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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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관 순매수 TOP 10 — 2026년 06월 16일

2026년 06월 16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0.5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마감에서 기관 매수 — 자금 유입 방향 명확
  • 6/10종목만 외인 동조 — 기관 단독 매수 흐름
  • 개별 종목 합산 0.1조: 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E&A·제일기획·이수페타시스·SK이터닉스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SK하이닉스 0.4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0.1조): 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E&A·제일기획·이수페타시스·SK이터닉스 → 1위 테마
  • 🏦 금융 (292억): BNK금융지주·기업은행
  • 🔬 반도체·전자부품 (0.4조): SK하이닉스
  • 🍽️ 식음료·유통 (141억): 강원랜드
  • 💻 AI·IT (96억): LG유플러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기관매수 추정금액
1 SK하이닉스000660 2,382,000원 +4.11% +151K주 0.4조
2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65,300원 +9.02% +525K주 343억
3 삼성E&A028050 56,700원 +8.83% +426K주 242억
4 제일기획030000 21,100원 +1.69% +914K주 193억
5 이수페타시스007660 123,000원 +3.45% +156K주 192억
6 BNK금융지주138930 18,470원 +2.50% +821K주 152억
7 강원랜드035250 16,170원 +1.06% +870K주 141억
8 기업은행024110 23,100원 +3.12% +607K주 140억
9 SK이터닉스475150 55,800원 +14.23% +225K주 126억
10 LG유플러스032640 16,260원 +2.91% +591K주 96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SK하이닉스 (000660)

종가 2,382,000원+4.11%기관 +151K주추정 0.4조

SK하이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영업이익 37조6,103억원(영업이익률 72%)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매출 50조원 최초 돌파,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SK하이닉스 뉴스룸). HBM·고용량 서버 D램·e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영업이익률은 TSMC(58%)를 상회했다(리포터라). 씨티증권은 D램 ASP가 2026년 전년비 200% 급등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70만원→31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6월 2일 주가는 240만7천원 신고가를 기록했다(인베스팅). 다만 삼성전자 HBM4 추격으로 HBM 시장점유율이 69%에서 58%로 낮아지는 추세가 중기 리스크로 남아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Q1 사상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전년비 +198%),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전년비 +405%)으로 창사 최고 기록(SK하이닉스 뉴스룸). 영업이익률 72%는 동 분기 TSMC 58%를 압도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6조3,955억원)도 초과 달성했다.

HBM 글로벌 1위

2026년 1분기 글로벌 HBM 시장에서 58% 점유율로 1위를 수성했으며, 엔비디아 공급 기준 물량 점유율은 약 63% 수준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 HBM 시장 자체는 2026년 전년비 58% 성장해 약 546억달러 규모로 확대 예상.

HBM4 양산 순항

HBM4 컴포넌트를 주요 고객에게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HBM4E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일정이 순항 중이다(테크월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 고객 수요가 이미 공급 캐파를 상회한다고 밝혔다(이투데이).

씨티 목표가 310만원

씨티증권은 AI 모델 토큰 처리 한도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을 근거로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310만원으로 대폭 상향,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인베스팅). D램 ASP는 2026년 전년비 +200%, 낸드 ASP +186% 급등 전망.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5% 급증,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SK하이닉스 뉴스룸).
  • +영업이익률 72%는 동 분기 TSMC(58%)를 3년 만에 재역전하는 이례적 수익성이다(리포터라).
  • +향후 3년 고객 수요가 공급 캐파를 초과, 사실상 완전 예약 판매 구조를 확보했다(이투데이 컨콜).
  • +씨티증권 목표주가 310만원으로 대폭 상향, D램·낸드 ASP 전년비 200%·186% 급등 전망(인베스팅).
리스크 요인

  • 삼성전자가 HBM4 양산에 성공할 경우 SK하이닉스 HBM 점유율이 50%대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카운터포인트).
  • 엔비디아 내 물량 점유율이 2025년 72%에서 2026년 63%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트레이딩키).
  • AMD 진영에서 삼성전자 HBM 채택이 확대되는 움직임이 포착돼 공급처 다변화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글로벌이코노믹).
  • UBS는 2027년까지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HBM 점유율 동등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인베스팅).
#2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종가 65,300원+9.02%기관 +525K주추정 343억

포스코인터내셔널 투자자별 순매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6월 11일 미국 노스다코타 윌리스턴 베이슨 가스전 지분을 약 5억달러(약 7,600억원)에 인수 추진한다고 밝혀 LNG 자체 생산 물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월 22일에는 미국 리엘리먼트와 2억달러 공동투자로 미국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생산단지 협약을 체결, 탈중국 소재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5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3% 급증하며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증권사들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3조원을 전망하고 있다. 에너지(LNG·가스전)와 소재(희토류·모터코어) 두 축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美 가스전 5억달러 인수

6월 11일 한국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다코타 윌리스턴 베이슨 가스전 지분을 5억달러에 인수 추진 중이며 7월 투자심의위원회·8월 이사회 최종 승인이 목표다. 연간 70만톤 LNG를 자체 확보하고 2030년까지 11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상류 자산 내재화로 LNG 원가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경제)

희토류 통합생산단지 협약

5월 22일 미국 리엘리먼트와 총 2억달러 공동투자로 연 6,000톤 규모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을 신설하고, 영구자석까지 일관 생산하는 미국 최초 통합단지를 구축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워싱턴 D.C. 협약식에는 미국 국무부·상무부·에너지부 관계자가 참석해 정책 지원을 확인했다. 중국 희토류 의존도(90% 이상) 탈피를 위한 핵심 거점이 마련됐다. (아시아투데이)

1Q26 역대 최대 실적

2026년 4월 30일 발표된 1분기 영업이익은 3,5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 역대 1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호주 세넥스(SENEX) 가스전 증산 효과와 LNG 판매 호조가 주된 견인 요인이며, 영업이익률은 4.3%를 기록했다. 증권사들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3조원을 전망한다. (아시아투데이, investing.com)

北美·유럽 영구자석 수주잔고

북미 완성차 업체와 2026~2031년 약 9,000억원,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와 2025~2034년 약 2,600억원 규모의 영구자석 공급 계약이 진행 중이다. 탈중국 공급망(미국·호주·베트남 조달) 구축을 앞세워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구동모터코어 생산공장은 멕시코·폴란드에 건설 중이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3,575억원,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로 역대 최대 1분기 실적 달성 (아시아투데이)
  • +미국 가스전 5억달러 지분 인수로 연 70만톤 LNG 자체 생산 물량 확보 추진, 원가 경쟁력 내재화 기대 (한국경제)
  • +리엘리먼트와 2억달러 공동투자로 미국 희토류·영구자석 통합생산단지 구축 협약, 탈중국 공급망 선점 (아시아투데이)
  • +북미·유럽 완성차 영구자석 수주잔고 1.1조원 이상으로 소재 부문 중장기 매출 가시성 확보
리스크 요인

  • 미얀마 가스전 정치·운영 리스크 — 군사 정권 하 생산 차질 시 에너지 부문 이익 훼손 가능성
  • 미국 가스전 5억달러 투자는 이사회 승인 전 단계로 협상 결렬 또는 조건 변경 가능성 존재 (한국경제)
  • 희토류 글로벌 생산의 90% 이상을 중국이 점유해 탈중국 공급망 전환 속도 불확실
  • LNG 가격 변동성 — 유럽 수요 둔화 또는 미국 공급 급증 시 판매가 하락 압력
#3

삼성E&A (028050)

종가 56,700원+8.83%기관 +426K주추정 242억

삼성E&A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E&A(028050)는 2026년 1분기 신규 수주 4조6,277억원(전년비 +91.4%)을 기록하며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39%를 조기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1,882억원(+19.6%)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2일 서울 GEC에서 개최한 ‘삼성E&A 테크포럼’에는 ADNOC·ExxonMobil·Petronas 등 200여개 글로벌 기업 600명이 참석해 LNG·수소·CCS 기술 협력 기반을 다졌다. 미-이란 종전 이후 중동 재건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대신증권이 6월 16일 목표주가 7만3,000원으로 건설 업종 최선호주를 신규 제시했다. 하반기엔 사우디 블루암모니아·카타르 비료·Khafji 패키지 등 대형 화공 프로젝트 수주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수주 4.6조

1분기 신규 수주 4조6,277억원(전년비 +91.4%)으로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39%를 조기 달성했다. 에너지전환 부문 매출은 5,633억원으로 전년비 136.9% 급증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말레이시아 피닉스 바이오리파이너리, UAE 타지즈 메탄올, 미국 와바시 수소 등 신규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시작됐다. (블로터, 아주경제)

테크포럼 성황

6월 2일 서울 강동구 GEC에서 ‘에너지 현실주의(Energy Realism)’ 주제로 테크포럼을 개최, 200여개 기업 600여명이 참석했다. ADNOC·ExxonMobil·Petronas 등 핵심 발주처와 LNG+CCS, e-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SAF, AI·로보틱스 기반 프로젝트 혁신 등을 논의했다. (헤럴드경제, 이투데이)

중동 재건 수혜

미-이란 종전 이후 카타르·바레인·쿠웨이트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재건 사업 수혜가 기대된다. 기존 KNPC·밥코 등 수행 이력 기반으로 수의계약 확대가 유리한 구도이며, 2025년 중동 매출은 이미 5조950억원 수준이다. (뉴스핌, 아시아경제)

대신증권 최선호주

6월 16일 대신증권이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신규 제시하며 건설 업종 최선호주로 지정했다. 중동 재건·신재생에너지·반도체 관계사 물량이라는 수주 모멘텀 세 가지가 동시에 열려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파이낸셜뉴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1,882억원(전년비 +19.6%), 매출 2조2,674억원(+8.1%)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세 유지 (아주경제)
  • +신규 수주 전년비 91.4% 급증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의 39%를 1분기 내 달성 (블로터)
  • +에너지전환 부문 매출 136.9% YoY 급성장, 글로벌 신재생·수소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 (블로터)
  • +테크포럼을 통해 ADNOC·ExxonMobil·Petronas 등 핵심 발주처와 기술 협력 네트워크 강화 (헤럴드경제)
리스크 요인

  • 첨단산업 부문 신규 수주 시점이 불확실하며 1분기 해당 부문 매출이 감소, 화공·에너지전환이 공백을 상쇄 중 (블로터)
  • 2분기부터 일부 완공 프로젝트 매출 둔화가 예상되며 유진투자증권은 매출 정체 가능성을 경고 (유진투자증권)
  • 중동 재건 수주는 아직 기대감 단계로 실제 발주 전환까지 시간 소요 및 발주 지연 리스크 상존 (뉴스핌, S-저널)
  • 중동 현지 지정학적 불안 및 현장 안전 리스크로 프로젝트 실행 단계에서 불확실성 잔존 (뉴스핌)
#4

제일기획 (030000)

종가 21,100원+1.69%기관 +914K주추정 193억

제일기획 투자자별 순매매

제일기획(030000)은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36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7.6% 급감했다(네이트뉴스). 해외사업 구조재편에 따른 인력 효율화·퇴직충당금 기준 변경, 그리고 AI 인프라 선제 투자가 복합 반영된 결과이며 매출액도 1조176억원으로 2.1% 줄었다. 증권가는 일회성 비용이 1분기에 집중됐다고 평가하고 2분기 정상화를 전망하며(DB증권), 배당성향 60% 유지와 자사주 소각 기대로 주주환원 매력은 유효하다(대신증권).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실적 급감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365억원으로 전년 동기 584억원 대비 37.6% 감소했다(네이트뉴스). 해외사업 구조재편 과정의 퇴직충당금 기준 변경·인력 효율화 비용과 AI 인프라 선제 투자가 동시에 반영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76억원(YoY -2.1%), 당기순이익은 282억원(YoY +0.8%)이었다.

해외 구조재편 완료

삼성증권은 4월 리포트 ‘가지치기 후에 오는 봄’에서 해외 구조재편 일회성 비용이 1분기에 집중됐으며, 재편 완료 이후 수익성 회복을 전망했다(삼성증권). 비효율 해외 법인 정리가 마무리되며 중장기 이익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자사주 소각 기대

제일기획은 발행주식의 약 12%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보유 중이며, 단계적 또는 일시 소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대신증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성향 60% 수준 유지를 재확인했으며, 소각 시 주당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goover.ai).

동계올림픽 광고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밀라노 두오모 등 10개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운영했으며(삼성뉴스룸), 제일기획이 삼성전자 올림픽 마케팅을 전담한다. 동계올림픽 시즌 TV·광고업계 특수가 기대된다(뉴스1).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일회성 비용(해외 구조재편·퇴직충당금)이 집중 반영 완료된 것으로 평가돼 2분기 실적 정상화 가능성이 높다(DB증권).
  • +배당성향 60% 정책 유지로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약 7%, 고배당주로서의 매력이 유효하다(대신증권).
  • +자사주 약 12% 보유 및 소각 기대로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존재한다(goover.ai).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삼성전자 광고 전담으로 하반기 비계열 수요 확대 기회가 있다(삼성뉴스룸).
리스크 요인

  • 삼성전자 등 계열 광고주의 마케팅 예산이 삭감될 경우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이 불가피하며 캡티브 의존도가 높다.
  • 해외 사업 구조재편 관련 비용이 2분기 이후에도 추가 발생할 경우 실적 정상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
  • AI 인프라 및 인력 투자 비용이 단기 수익성을 추가로 압박할 가능성이 있다.
  •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 역성장해 외형 성장 자체가 아직 부진한 상황이다(네이트뉴스).
#5

이수페타시스 (007660)

종가 123,000원+3.45%기관 +156K주추정 192억

이수페타시스 투자자별 순매매

이수페타시스(007660)는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용 초고다층 PCB(MLB) 구조적 쇼티지 수혜주로, 2025년 매출 1조880억원(+30%)·영업이익 2047억원(+101%)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 646억원(전년 대비 +35.5%)으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메리츠증권은 6월 13일 ‘2026년, 멈추지 않는 흐름’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에서 ASP 상승 여력이 여전히 과소평가됐다고 평가했다. 대구 5공장 드릴공정 신공장(투자 500억원) 가동으로 생산 캐파를 단계적으로 확대 중이며, 엔비디아·구글·MS·메타·아마존 등 빅테크에 납품하는 수주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실적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매출 3,391억원(+34.3% YoY), 영업이익 686억원(+43.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한국투자증권). 영업이익률은 20%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도 확인됐다.

ASP 상승 여력 재부각

메리츠증권은 6월 13일 리포트(목표가 16만원, BUY)에서 다중적층(MLB) 업그레이드에 따른 평균판매단가 상승 여력이 시장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됐다고 분석했다. 고층수 기판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이 하반기 ASP를 추가 견인할 전망이다(메리츠증권).

5공장 캐파 단계 확대

대구 5공장 드릴공정 신공장(투자액 500억원)이 완공·가동 중이며(전자신문), 생산 캐파는 2026년 하반기 8,000㎡/월 → 2027년 상반기 10,500㎡/월 → 2028년 상반기 12,500㎡/월 이상으로 단계 확장이 계획돼 있다. 캐파 확대 완료 전까지 선제 주문이 캐파를 초과하는 쇼티지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분석된다(NH투자증권).

밸류업 공시 — 배당 78% 확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공시를 통해 2025년 주당 배당금 230원, 총 배당금 168억원(전년 대비 +78%)을 확인했다(블로터). 매출·영업이익 성장에 연동한 배당 확대 기조를 공식화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5년 매출 1조880억원(+30%), 영업이익 2047억원(+101%), 순이익 1605억원(+117%)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686억원(+43.8% YoY)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확인
  • +메리츠증권(목표가 16만원)·NH투자증권(17만원)·한국투자증권(16.7만원) 등 주요 증권사가 일제히 BUY 의견과 목표가 상향 유지
  • +수요가 캐파를 지속 초과하는 MLB 쇼티지 구조로 고객사 선제 주문이 안정적으로 유입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5공장 램프업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2026년 하반기 실적 가이던스 달성이 불확실해질 수 있음
  • 증설 완료 전까지 공급 캐파가 제한돼 빅테크 추가 물량 수주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음
  •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구간이 있어 업종 로테이션 리스크 존재(DS투자증권)
  • 빅테크 설비투자(Capex) 사이클 조정 시 MLB 수요가 급감할 수 있는 고객 집중 리스크
#6

BNK금융지주 (138930)

종가 18,470원+2.50%기관 +821K주추정 152억

BNK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BNK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2,11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으며,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을 견인했다(뉴스와이어). 4월 30일 실적 발표와 동시에 분기 배당을 주당 150원(전년비 +25%)으로 올리고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600억원으로 50% 확대해 주주환원 의지를 재확인했다(인더뉴스). 하나투자증권은 현 주가 기준 PBR이 0.4배로 목표 PBR 0.66배 대비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25,500원으로 상향했다. 6월 15일에는 저PBR 매력과 밸류업 기대감이 맞물려 주가가 18,410원으로 4.19% 급등했다(재경일보).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순익 26.9% 급증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8억원(2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31억원으로 37.5% 급증했다(아주경제). 은행 부문 1,756억원·비은행 부문 596억원으로 양 부문 모두 성장했으며,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주요 기여 요인이었다.

배당·자사주 동시 확대

1분기 실적 발표(4월 30일)와 함께 분기 현금배당을 주당 15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인상했다(인더뉴스).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600억원으로 전년 상반기(400억원) 대비 50% 늘려, 현금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동시에 강화하는 이중 주주환원 전략을 실행 중이다.

밸류업 2027년 환원율 50%

밸류업 공시를 통해 2027년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2026년 1,500억원·2027년 2,000억원으로 매년 급증할 전망이다(한화증권). 은행지주 중 주주환원 증가 속도가 가장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주주환원 수익률은 2026년 7.6%, 2027년 9.1%로 업종 최상위권이다.

저PBR 밸류업 수혜주

하나투자증권은 현 주가 기준 PBR 0.4배가 목표 PBR 0.66배 대비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25,500원으로 상향했다. 코리아 밸류업 핵심 수혜 은행주 9개 종목 중 하나로 분류되며, 6월 15일 주가(18,410원)가 4.19% 급등해 저PBR 재평가 기대감이 반영됐다(재경일보).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 2026년 연간 순이익 8,830억원 달성 기대(한화증권)
  • +분기 배당 주당 15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인상해 배당 성장 기조 유지(인더뉴스)
  •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확대, 주당가치 제고 효과(인더뉴스)
  • +밸류업 공시로 2027년 주주환원율 50% 목표 제시, 주주환원 수익률 9.1% 기대(한화증권)
리스크 요인

  • 1분기 연체율 상승이 함께 보고돼 자산건전성 관리 우려 제기(더쎈뉴스)
  • 비이자 부문 이익 감소로 수익 다변화 과제 지속, 이자이익 의존도 높음(아주경제)
  • 판매관리비 증가로 비용 효율성 저하 우려(아주경제)
  • 금리 인하 국면 진입 시 이자이익 기반 핵심 수익 둔화 가능성
#7

강원랜드 (035250)

종가 16,170원+1.06%기관 +870K주추정 141억

강원랜드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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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업은행 (024110)

종가 23,100원+3.12%기관 +607K주추정 140억

기업은행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IBK기업은행, 정책금융기관 관련 소식으로 언급 (구체 내용 불명확)
#9

SK이터닉스 (475150)

종가 55,800원+14.23%기관 +225K주추정 126억

SK이터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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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G유플러스 (032640)

종가 16,260원+2.91%기관 +591K주추정 96억

LG유플러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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