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의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TOP 10 — 2026년 06월 16일

2026년 06월 16일 마감 기준 · KOSPI ·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한 종목만 추출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국인 기관
1 LG유플러스032640 16,260원 +2.91% +250K주 +591K주
2 우리금융지주316140 33,050원 +1.54% +549K주 +175K주
3 삼성E&A028050 56,700원 +8.83% +159K주 +426K주
4 이수페타시스007660 123,000원 +3.45% +182K주 +156K주
5 HMM011200 22,150원 +3.99% +585K주 +152K주
6 SK하이닉스000660 2,382,000원 +4.11% +253K주 +151K주
7 한화솔루션009830 42,200원 +9.04% +136K주 +93K주
8 카카오뱅크323410 24,150원 +1.47% +148K주 +88K주
9 SK이터닉스475150 55,800원 +14.23% +36K주 +225K주
10 한화생명088350 5,550원 +5.71% +134K주 +31K주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 기관 · 개인 일자별 순매매 변화 — 쌍끌이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LG유플러스 (032640)

종가 16,260원+2.91%외인 +250K주기관 +591K주

LG유플러스 투자자별 순매매

LG유플러스(032640)는 2026년 6월 초 파주 AI데이터센터(AIDC) 1동(50MW) 계약이 완판됐다고 공개하며 2030년 누적 수주 5조원 목표를 제시했다(전자신문·국민일보).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비 6.6% 증가한 2,723억원으로 통신 3사 중 이익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하나증권은 5월 말 목표가 2만원 BUY 의견을 유지하며 통신 3사 중 PER·PBR 기준 가장 저평가 상태임을 강조했다. 다만 2025년 말 서버 정보유출 사고와 USIM 보안 논란이 이어지며 신뢰 회복 과제는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파주 AIDC 1동 완판

2027년 6월 준공 예정인 파주 AIDC 1동(50MW)은 이미 전량 계약이 완료됐다(전자신문·국민일보). 수도권 유일 200MW급 전력 공급이 확정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로, 전체 연면적은 약 15만㎡(축구장 21개 규모)에 달한다. LG유플러스는 2030년까지 누적 수주 5조원, 연평균 매출성장률 15~20%를 목표로 제시했다.

1Q 영업이익 +6.6%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뉴스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하며 통신 3사 중 유일한 이익 성장세를 기록했다. 모바일 가입자 증가에 따른 서비스수익 3조370억원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AI 팩토리 오퍼레이터

LG유플러스는 고객사 AI 서버를 위한 전력·냉각·상면을 통합 제공하는 ‘AI 팩토리 오퍼레이터’로 사업 모델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베타뉴스). 파주 AIDC는 국내 최초로 하이퍼스케일급에서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을 동시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냉각 구조로 건설 중이다. LG그룹 계열사 외 대형 외부 고객사도 입주 예정이다.

자사주+배당 주주환원

2026년 자사주 매입 규모는 900억원으로 전년보다 확대될 전망이며, 주당 배당금(DPS)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상향이 예상된다(이데일리·PRESS9). 회사는 2024~2026년 배당정책으로 별도 조정 당기순이익의 40% 이상 배당 및 최소 DPS 650원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2027년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8월 실적 시즌 전후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파주 AIDC 1동(50MW) 계약 완판 — 2030년 누적 수주 5조원 목표 공식화 (전자신문·국민일보, 6월 6~7일)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원으로 전년비 +6.6% 성장, 통신 3사 중 유일 이익 증가 (뉴스핌)
  • +하나증권 목표가 2만원 BUY — 통신 3사 중 PER·PBR 기준 가장 저평가 (뉴스핌, 5월 28일)
  • +2026년 자사주 매입 900억원 예상 및 DPS 650→700원 상향 전망으로 주주환원 확대 (이데일리)
리스크 요인

  • 2025년 12월 서버 정보유출 사고 — 운영체제 폐기로 해킹 규모 확인 불가, 신뢰 훼손 지속 (네이트뉴스)
  • 2026년 3월 USIM 가입자식별번호(IMSI) 평문 저장 논란 — 보안 리스크 반복 발생
  • 파주 AIDC 현재 공정률 약 20% — 완공 지연 시 수주 매출 인식 차질 가능
  • AIDC 투자 확대(2025년 파주 투자 결정 6,156억원)로 단기 Capex 부담 증가
#2

우리금융지주 (316140)

종가 33,050원+1.54%외인 +549K주기관 +175K주

우리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3

삼성E&A (028050)

종가 56,700원+8.83%외인 +159K주기관 +426K주

삼성E&A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E&A(028050)는 2026년 1분기 신규 수주 4조6,277억원(전년비 +91.4%)을 기록하며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39%를 조기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1,882억원(+19.6%)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2일 서울 GEC에서 개최한 ‘삼성E&A 테크포럼’에는 ADNOC·ExxonMobil·Petronas 등 200여개 글로벌 기업 600명이 참석해 LNG·수소·CCS 기술 협력 기반을 다졌다. 미-이란 종전 이후 중동 재건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대신증권이 6월 16일 목표주가 7만3,000원으로 건설 업종 최선호주를 신규 제시했다. 하반기엔 사우디 블루암모니아·카타르 비료·Khafji 패키지 등 대형 화공 프로젝트 수주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수주 4.6조

1분기 신규 수주 4조6,277억원(전년비 +91.4%)으로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39%를 조기 달성했다. 에너지전환 부문 매출은 5,633억원으로 전년비 136.9% 급증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말레이시아 피닉스 바이오리파이너리, UAE 타지즈 메탄올, 미국 와바시 수소 등 신규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시작됐다. (블로터, 아주경제)

테크포럼 성황

6월 2일 서울 강동구 GEC에서 ‘에너지 현실주의(Energy Realism)’ 주제로 테크포럼을 개최, 200여개 기업 600여명이 참석했다. ADNOC·ExxonMobil·Petronas 등 핵심 발주처와 LNG+CCS, e-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SAF, AI·로보틱스 기반 프로젝트 혁신 등을 논의했다. (헤럴드경제, 이투데이)

중동 재건 수혜

미-이란 종전 이후 카타르·바레인·쿠웨이트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재건 사업 수혜가 기대된다. 기존 KNPC·밥코 등 수행 이력 기반으로 수의계약 확대가 유리한 구도이며, 2025년 중동 매출은 이미 5조950억원 수준이다. (뉴스핌, 아시아경제)

대신증권 최선호주

6월 16일 대신증권이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신규 제시하며 건설 업종 최선호주로 지정했다. 중동 재건·신재생에너지·반도체 관계사 물량이라는 수주 모멘텀 세 가지가 동시에 열려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파이낸셜뉴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1,882억원(전년비 +19.6%), 매출 2조2,674억원(+8.1%)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세 유지 (아주경제)
  • +신규 수주 전년비 91.4% 급증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의 39%를 1분기 내 달성 (블로터)
  • +에너지전환 부문 매출 136.9% YoY 급성장, 글로벌 신재생·수소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 (블로터)
  • +테크포럼을 통해 ADNOC·ExxonMobil·Petronas 등 핵심 발주처와 기술 협력 네트워크 강화 (헤럴드경제)
리스크 요인

  • 첨단산업 부문 신규 수주 시점이 불확실하며 1분기 해당 부문 매출이 감소, 화공·에너지전환이 공백을 상쇄 중 (블로터)
  • 2분기부터 일부 완공 프로젝트 매출 둔화가 예상되며 유진투자증권은 매출 정체 가능성을 경고 (유진투자증권)
  • 중동 재건 수주는 아직 기대감 단계로 실제 발주 전환까지 시간 소요 및 발주 지연 리스크 상존 (뉴스핌, S-저널)
  • 중동 현지 지정학적 불안 및 현장 안전 리스크로 프로젝트 실행 단계에서 불확실성 잔존 (뉴스핌)
#4

이수페타시스 (007660)

종가 123,000원+3.45%외인 +182K주기관 +156K주

이수페타시스 투자자별 순매매

이수페타시스(007660)는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용 초고다층 PCB(MLB) 구조적 쇼티지 수혜주로, 2025년 매출 1조880억원(+30%)·영업이익 2047억원(+101%)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 646억원(전년 대비 +35.5%)으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메리츠증권은 6월 13일 ‘2026년, 멈추지 않는 흐름’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에서 ASP 상승 여력이 여전히 과소평가됐다고 평가했다. 대구 5공장 드릴공정 신공장(투자 500억원) 가동으로 생산 캐파를 단계적으로 확대 중이며, 엔비디아·구글·MS·메타·아마존 등 빅테크에 납품하는 수주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실적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매출 3,391억원(+34.3% YoY), 영업이익 686억원(+43.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한국투자증권). 영업이익률은 20%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도 확인됐다.

ASP 상승 여력 재부각

메리츠증권은 6월 13일 리포트(목표가 16만원, BUY)에서 다중적층(MLB) 업그레이드에 따른 평균판매단가 상승 여력이 시장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됐다고 분석했다. 고층수 기판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이 하반기 ASP를 추가 견인할 전망이다(메리츠증권).

5공장 캐파 단계 확대

대구 5공장 드릴공정 신공장(투자액 500억원)이 완공·가동 중이며(전자신문), 생산 캐파는 2026년 하반기 8,000㎡/월 → 2027년 상반기 10,500㎡/월 → 2028년 상반기 12,500㎡/월 이상으로 단계 확장이 계획돼 있다. 캐파 확대 완료 전까지 선제 주문이 캐파를 초과하는 쇼티지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분석된다(NH투자증권).

밸류업 공시 — 배당 78% 확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공시를 통해 2025년 주당 배당금 230원, 총 배당금 168억원(전년 대비 +78%)을 확인했다(블로터). 매출·영업이익 성장에 연동한 배당 확대 기조를 공식화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5년 매출 1조880억원(+30%), 영업이익 2047억원(+101%), 순이익 1605억원(+117%)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686억원(+43.8% YoY)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확인
  • +메리츠증권(목표가 16만원)·NH투자증권(17만원)·한국투자증권(16.7만원) 등 주요 증권사가 일제히 BUY 의견과 목표가 상향 유지
  • +수요가 캐파를 지속 초과하는 MLB 쇼티지 구조로 고객사 선제 주문이 안정적으로 유입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5공장 램프업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2026년 하반기 실적 가이던스 달성이 불확실해질 수 있음
  • 증설 완료 전까지 공급 캐파가 제한돼 빅테크 추가 물량 수주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음
  •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구간이 있어 업종 로테이션 리스크 존재(DS투자증권)
  • 빅테크 설비투자(Capex) 사이클 조정 시 MLB 수요가 급감할 수 있는 고객 집중 리스크
#5

HMM (011200)

종가 22,150원+3.99%외인 +585K주기관 +152K주

HMM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컨테이너선 운임 단기 급등(약 2배)으로 HMM 등 해운주 모멘텀 부각
  • 해양진흥공사(지분 확대 의지) vs 산업은행(지분 매각 추진) 간 HMM 지배구조 갈등 지속
  • 아시아 역내 항로 시장점유율 3배 성장, 인도네시아를 핵심 거점으로 활용
  •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이 울산항 안전 입항 완료
#6

SK하이닉스 (000660)

종가 2,382,000원+4.11%외인 +253K주기관 +151K주

SK하이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영업이익 37조6,103억원(영업이익률 72%)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매출 50조원 최초 돌파,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SK하이닉스 뉴스룸). HBM·고용량 서버 D램·e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영업이익률은 TSMC(58%)를 상회했다(리포터라). 씨티증권은 D램 ASP가 2026년 전년비 200% 급등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70만원→31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6월 2일 주가는 240만7천원 신고가를 기록했다(인베스팅). 다만 삼성전자 HBM4 추격으로 HBM 시장점유율이 69%에서 58%로 낮아지는 추세가 중기 리스크로 남아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Q1 사상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전년비 +198%),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전년비 +405%)으로 창사 최고 기록(SK하이닉스 뉴스룸). 영업이익률 72%는 동 분기 TSMC 58%를 압도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6조3,955억원)도 초과 달성했다.

HBM 글로벌 1위

2026년 1분기 글로벌 HBM 시장에서 58% 점유율로 1위를 수성했으며, 엔비디아 공급 기준 물량 점유율은 약 63% 수준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 HBM 시장 자체는 2026년 전년비 58% 성장해 약 546억달러 규모로 확대 예상.

HBM4 양산 순항

HBM4 컴포넌트를 주요 고객에게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HBM4E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일정이 순항 중이다(테크월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 고객 수요가 이미 공급 캐파를 상회한다고 밝혔다(이투데이).

씨티 목표가 310만원

씨티증권은 AI 모델 토큰 처리 한도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을 근거로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310만원으로 대폭 상향,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인베스팅). D램 ASP는 2026년 전년비 +200%, 낸드 ASP +186% 급등 전망.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5% 급증,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SK하이닉스 뉴스룸).
  • +영업이익률 72%는 동 분기 TSMC(58%)를 3년 만에 재역전하는 이례적 수익성이다(리포터라).
  • +향후 3년 고객 수요가 공급 캐파를 초과, 사실상 완전 예약 판매 구조를 확보했다(이투데이 컨콜).
  • +씨티증권 목표주가 310만원으로 대폭 상향, D램·낸드 ASP 전년비 200%·186% 급등 전망(인베스팅).
리스크 요인

  • 삼성전자가 HBM4 양산에 성공할 경우 SK하이닉스 HBM 점유율이 50%대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카운터포인트).
  • 엔비디아 내 물량 점유율이 2025년 72%에서 2026년 63%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트레이딩키).
  • AMD 진영에서 삼성전자 HBM 채택이 확대되는 움직임이 포착돼 공급처 다변화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글로벌이코노믹).
  • UBS는 2027년까지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HBM 점유율 동등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인베스팅).
#7

한화솔루션 (009830)

종가 42,200원+9.04%외인 +136K주기관 +93K주

한화솔루션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6월 16일 장중 42,100원으로 8.79% 급등
  • 석유화학 업종 전반의 2026년 하반기 업사이클 진입 기대감 부각
  • 미국 생산망 확대 및 실적 반등 가능성 언급
  • 차세대 태양광 기술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기대
  • 유상증자 진행 중 — 1차 발행가는 증시 조정 여파로 하락
#8

카카오뱅크 (323410)

종가 24,150원+1.47%외인 +148K주기관 +88K주

카카오뱅크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한국투자증권과 적립식 발행어음 서비스 공동 출시
  • 마이너스통장(마통) 한도를 최대 1억 원으로 축소 제한
  • 인터넷은행 3사 전반적으로 신용대출 조이는 추세 — 카카오뱅크도 동참
#9

SK이터닉스 (475150)

종가 55,800원+14.23%외인 +36K주기관 +225K주

SK이터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신재생사업 재편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SK이터닉스 15%↑[특징주]
  • [특징주]SK이터닉스, “SK그룹 1.8조 신재생 사업 재편” 기대감에 연일 …
  • SK이터닉스 연이틀 강세…신재생 사업 재편 기대감[핫종목]
#10

한화생명 (088350)

종가 5,550원+5.71%외인 +134K주기관 +31K주

한화생명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T1과 함께 대전 MSI(LoL 세계 최강전) 공식 후원사로 참여
  • 한화생명볼파크, 다회용기 사용률이 전국 평균에 미달해 환경단체 비판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