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9 · 전체 합산 0.6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9종목 중 양봉 5/9 — 기관 매수가 혼조 흐름에서 진행
- 8/9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일치
- 개별 종목 합산 310억: 디앤디파마텍·인텍플러스·케이뱅크·에이팩트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SK하이닉스 0.5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310억): 디앤디파마텍·인텍플러스·케이뱅크·에이팩트 → 1위 테마
- 🔬 반도체·전자부품 (0.5조): SK하이닉스
- 💻 AI·IT (81억): 라온로보틱스
- 🔋 2차전지·신재생 (11억): 에코프로
- 🚗 자동차·모빌리티 (7억): 한온시스템
- 🏦 금융 (4억): 우리금융지주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SK하이닉스000660 | 2,243,000원 | +9.31% | +232K주 | 0.5조 |
| 2 | 디앤디파마텍347850 | 98,800원 | +30.00% | +298K주 | 294억 |
| 3 | 라온로보틱스232680 | 22,500원 | +22.28% | +360K주 | 81억 |
| 4 | 에코프로086520 | 142,900원 | -2.79% | +8K주 | 11억 |
| 5 | 인텍플러스064290 | 40,650원 | -4.35% | +21K주 | 9억 |
| 6 | 한온시스템018880 | 5,280원 | +0.76% | +125K주 | 7억 |
| 7 | 케이뱅크279570 | 5,530원 | -2.47% | +104K주 | 6억 |
| 8 | 우리금융지주316140 | 30,650원 | -0.97% | +13K주 | 4억 |
| 9 | 에이팩트200470 | 10,360원 | +8.82% | +15K주 | 2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58조 원, 영업이익 37.61조 원(영업이익률 72%)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CNBC·BigGo Finance),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블로아웃’으로 평가받았다. HBM4 양산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2026년 HBM 전 물량이 완판된 가운데, 5월 27일 시가총액이 역사적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해 세계 12위 기업으로 올라섰다(TradingKey). 다만 삼성전자가 엔비디아향 HBM4 납품 단가를 SK하이닉스 수준으로 맞추는 협상을 진행 중이어서 상반기 준독점 지위 방어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글로벌이코노믹).
2026년 1분기 매출 52.58조 원, 영업이익 37.61조 원으로 영업이익률 72%를 달성했다(CNBC).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3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HBM·고용량 서버 DRAM·엔터프라이즈 SSD가 실적을 견인했다.
4월 23일 컨퍼런스 콜에서 ‘HBM4는 고객 요청에 따라 적시 공급 중’임을 재확인했다(데일리한국). 6세대 HBM4E 샘플은 2026년 하반기 공급, 양산은 2027년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2026년 HBM 전 출하 물량이 이미 완판 상태로, 공급 부족 구도는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TradingKey). UBS는 엔비디아 Rubin 플랫폼 HBM4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을 약 70%로 추산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50~54%)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5월 27일 시가총액이 역사적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해 세계 12위 시가총액 기업에 올라섰다(TradingKey). 5월 15일 주가 199만 5,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후 5월 27일에는 205만 2,000원대에서 거래됐다.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72%로 반도체 기업 역대 최고 수준의 분기 수익성 시현 (CNBC)
- +2026년 HBM 전 물량 완판으로 가격 협상력 및 공급 주도권 유지 (TradingKey)
- +HBM4 양산 일정 계획대로 이행, 고객 납기 리스크 없음 컨퍼런스 콜 재확인 (데일리한국)
- +5월 27일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세계 12위 기업으로 위상 강화 (TradingKey)
- –삼성전자가 2분기 내 엔비디아향 HBM4 공급 진입 시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준독점 지위 약화 우려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 HBM4 본격 양산 시 SK하이닉스 시장점유율이 50~60%대로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위험 (TradingKey)
- –30마이크로미터급 웨이퍼 박막화 공정에서 수율 장벽(Yield Wall) 지속 — 단기 공급 확대의 물리적 한계 (초이스스탁)
-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 및 USTR 301조 한국 조사 개시로 대미 수출 불확실성 증가 (글로벌이코노믹)
디앤디파마텍 (347850)

디앤디파마텍(347850)은 2026년 5월 27일 유럽간학회(EASL 2026, 바르셀로나)에서 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최초 공개했으며, 핵심 허가 평가지표 3개 전 항목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머니투데이·한국경제). ‘MASH 해소(섬유화 악화 없음)’ 반응률은 DD01군 62.5% 대 위약군 5.3%, ‘섬유화 개선(MASH 악화 없음)’ 반응률은 50.0% 대 15.8%로 나타났다(서울경제). 이 결과 발표 당일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와 함께 주가가 상한가(+30%, 98,800원)에 도달했으며(뉴스핌), 회사는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가속화해 대규모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D01 48주 조직생검에서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50.0% vs 15.8%),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62.5% vs 5.3%), ‘두 지표 복합 달성’ 등 핵심 허가지표 3개 전부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머니투데이). 안전성은 48주 전반 양호하며, 소화기계 이상반응이 경증·일시적 수준으로 보고됨(아시아경제).
5월 27~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개최 유럽간학회(EASL Congress 2026)에서 공식 발표, 간질환 분야 세계 최대 권위 학술대회를 통해 글로벌 의료계·빅파마 BD 채널에 최초 노출됨(서울경제). 이슬기 대표는 ‘이번 결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적극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유효성 데이터 공개로 글로벌 제약사 라이선스 협상 개시 여건 마련(뉴스핌). MASH 섹터에서 노보 노디스크의 아케로 테라퓨틱스 인수(52억달러), 로슈의 89바이오 인수(35억달러), GSK의 보스턴파마 인수(20억달러) 등 빅딜이 잇따르며 섹터 밸류에이션 상향 중. 회사 CTO는 L/O 시점을 ‘2026년’으로 공언한 바 있음(더벨, 2025년 12월 인터뷰).
5월 8일부터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시작(뉴스핌), 5월 21일 기준 6일 연속 누적 43.43만 주 매수 기록(뉴스핌). 5월 27일 EASL 발표 당일 외국인 12.4만 주·기관 25.0만 주 동시 순매수와 함께 주가 상한가(+30%) 달성(뉴스핌).
- +DD01, MASH 임상 2상 허가 핵심지표 3개 전항목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 간 조직 개선 실증(머니투데이)
-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반응률 62.5%(위약 5.3%) — 약 12배 우위(한국경제)
-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반응률 50.0%(위약 15.8%) — 약 3배 우위(서울경제)
- +EASL 2026 공식 발표로 글로벌 빅파마 BD 채널 동시 노출, 기술이전 협상 본격화 여건 마련(뉴스핌)
- –임상 2상 환자수 67명으로 소규모 — Phase 3 진입 전까지 통계적 신뢰 구간 한계 존재
- –기술이전 계약 미확정 — CTO ‘2026년 L/O’ 공언 불이행 시 실망 매물 우려(더벨)
- –2,265억원 규모 CB 주식 전환 시 지분 희석 가능성(서울경제·전자신문)
- –노보 노디스크·일라이릴리·로슈 등 빅파마 GLP-1 기반 MASH 후보물질 다수 병행 임상 진행 중 — 경쟁 심화
라온로보틱스 (232680)

라온로보틱스는 2026년 1분기(4월 30일 공시) 매출 141억 3500만 원(YoY +14.9%), 영업이익 9억 4000만 원(YoY +349%), 당기순이익 14억 2200만 원(YoY +1,032%)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급개선됐다. 중국 나우라(NAURA, 글로벌 6위 반도체 장비사) 향 진공로봇 양산 물량이 2026년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평균판가와 가동률이 동시에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세미콘코리아 2026에서는 감속기를 제거한 다이렉트 드라이브(DD) 기반 신형 진공로봇을 공개하며 기술 차별화를 강화했고, 미국·일본 고객사와 제품 요건 테스트도 진행 중이다. 증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618~640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2만 4000원을 제시했다(알파증류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억 4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2억 900만 원) 대비 349% 급증했고, 당기순이익은 1,032% 증가한 14억 2200만 원을 기록했다(CBC뉴스). 비수기 분기임에도 OPM 6.65%를 달성했으며, 진공로봇 단품 비중 확대로 부가가치율이 개선됐다.
2024년 글로벌 6위 반도체 장비사 나우라(NAURA)에 진공로봇 공급을 시작했으며, 2026년부터 양산 1차 물량이 매출에 본격 반영됐다(알파증류소). 내수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반도체 장비 공급망에 편입되는 첫 해로, 중국 지사도 설립해 현지 영업망을 강화한 상태다.
세미콘코리아 2026에서 감속기를 제거한 다이렉트 드라이브(DD) 방식 진공로봇을 공개하며 기술 차별화를 강화했다(로봇신문). 라온로보틱스는 4축 개별 제어식 진공로봇 세계 3대 양산 기업 중 하나로, DD 방식은 정밀도와 유지보수 측면에서 기존 대비 경쟁우위가 있다.
나우라 외에 미국·일본 반도체 장비 기업들과 제품 요건 테스트를 병행 진행 중이며, 수주 확정 시 수출 지역 다변화 효과가 기대된다(매경디지털). 현재는 테스트 단계로 정식 공급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미확정이다.
- +1Q26 당기순이익 14억 2200만 원, 전년 동기 1억 2600만 원 대비 1,032% 증가로 수익성 구조 개선 확인 (CBC뉴스)
- +나우라(NAURA, 글로벌 6위 반도체 장비사) 향 진공로봇 양산 물량이 2026년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
- +4축 개별 제어식 진공로봇 세계 3대 양산 기업 지위 보유 — 기술 진입장벽 높음 (로봇신문)
- +중국 지사 설립으로 나우라 등 현지 고객사 대응 체계 구축 완료
- –미국·일본 수주는 아직 테스트 단계로 정식 계약 체결 시점 미확정 — 기대 선반영 가능성
- –매출 상당 부분이 나우라 등 중국 고객사에 집중돼 미중 무역분쟁·수출 규제 확대 시 직접 타격 우려
-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민감하게 연동 — 업황 하강 시 수주 급감 위험
- –코스닥 소형주로 일평균 거래대금이 작아 수급 변동성이 크고 기관 수급 이탈 시 주가 충격 가능
에코프로 (086520)

에코프로(086520)는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60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4억 원) 대비 약 42배 폭증,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수산화리튬 시세 80% 급등과 인도네시아 GEN 제련소 연결 편입이 실적 개선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확인됐다.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은 5월 1라인 시양산에 돌입했으며 9월 2라인 가동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 유럽 수주 확대 모멘텀이 형성 중이다. 다만 5월 15일 주가가 하루 8.15% 급락하는 등 외국인·기관 수급 불균형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6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14억 원 대비 약 4,280% 급증했다(디일렉). 매출액은 8,22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5% 성장했다. 전기차·ESS 수요 회복과 자회사 실적 반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다(다음뉴스).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연산 5.4만 톤, EV 약 60만 대 물량)이 5월 1라인 시양산을 시작했으며 9월 2라인 가동이 예정돼 있다(머니투데이). 에코프로 관계자는 5월 6일 컨퍼런스콜에서 ‘5~6월 시양산, 하반기 본 양산 전환’ 일정을 공식 확인했다(디일렉). 유럽 현지 고객사 직납으로 물류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수산화리튬 평균 시세가 2025년 4분기 10.3달러/kg에서 2026년 1분기 18.5달러/kg으로 약 80% 상승하며 양극재 제품 판가 개선에 직접 기여했다(1분기 컨퍼런스콜·디일렉). 메탈 시세 회복이 에코프로 실적의 핵심 레버임이 재확인됐다. 시세 재하락 시 즉각적인 판가 하락이 불가피한 구조다.
인도네시아 그린에코니켈(GEN) 제련소가 2026년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처음 반영되며 원료→양극재 수직계열화 효과가 본격화됐다(CEOSCOREDAILY). IGIP(인터내셔널 그린 산업단지) 2단계 프로젝트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머니투데이). 자급 원료 비중 확대로 메탈 시세 변동에 대한 완충 능력이 높아지는 구조다.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60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약 42배 급증하며 수익성 전환 확인 (디일렉)
- +수산화리튬 시세 80% 상승(10.3→18.5달러/kg)으로 양극재 판가 개선 직접 기여 (1분기 컨콜)
-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5월 1라인 시양산 개시, 연산 5.4만 톤 생산 능력 확보 (머니투데이)
- +인도네시아 GEN 제련소 연결 편입으로 자원→제련→양극재 수직계열화 실현 (CEOSCOREDAILY)
- –리튬·니켈 등 메탈 시세 재하락 시 양극재 판가·실적에 즉각 반영되는 구조적 취약성
- –헝가리 공장 9월 2라인 가동은 미확정 일정으로 지연 시 유럽 수주 물량 차질 가능
- –5월 15일 주가 8.15% 급락 등 외국인·기관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 –인도네시아 IGIP 2단계 프로젝트 본격 투자 집행 시 재무 부담 증가 가능성
인텍플러스 (064290)

인텍플러스(064290)는 반도체 후공정 머신비전 검사장비 전문업체로, 2026년 4년 만의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베스트증권이 4월 18일 목표주가를 3.5만원→4.4만원으로 상향·Buy 유지했으며, 5월 23일 머니투데이에서 주목 종목으로 재언급됐다. 인텔과 유리기판(글라스기판) 검사장비 공동 R&D를 진행 중이고, 북미 주요 IDM의 AI·HPC용 대면적 첨단 패키징 검사 프로젝트에서 단독 공급 후보로 거론된다. 2026년 연간 매출 1,031억원(+20.5% YoY), 영업이익 75~104억원(흑자전환) 컨센서스가 형성 중이다.
2026년 연간 매출 1,031억원(+20.5% YoY), 영업이익 75억원(OPM 7.3%) 전망(알파스퀘어 리서치). 메리츠증권은 영업이익 104억원으로 4년 만의 흑자를 전망. 1Q26은 매출 157억원·영업손실 36억원으로 상저하고 구조 예상(메리츠증권).
이베스트증권이 4월 18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5만원→4.4만원(+26%)으로 상향. 북미 고객사 투자 회수 가시화와 2026년 실적 개선 반영. 미국 정부·소프트뱅크의 해당 고객사 지분 투자 논의가 발주 모멘텀으로 작용 기대(이베스트증권).
인텔과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모듈 외관검사 장비 공동 개발 중(파이낸셜포스트). 인텔은 최근 NEPCON Japan에서 EMIB 결합 글라스 코어 기판을 공개하며 상용화 일정 구체화(위클리포스트). 이르면 2026년부터 유리기판 채용 시작 전망(글로벌이코노믹).
북미 주요 IDM의 AI·HPC용 차세대 대면적 첨단 패키징 검사 프로젝트에서 단독 벤더 지위 가능성 거론. 해당 프로젝트는 R&D에서 양산 검토 단계로 이행 중. 단독 수주 확정 시 매출 기여 규모 확대 기대(알파스퀘어).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75~104억원 흑자전환 컨센서스 형성 — 4년 만의 연간 흑자 전망(메리츠증권·알파스퀘어)
- +이베스트증권 목표주가 4.4만원(Buy) — 글로벌 동종 Camtek(PER 25.6배)·Onto(20.7배) 대비 PER 18.8배로 상대적 저평가 구간
- +인텔과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동 R&D 진행 중 — 상용화 시 선점 효과 기대(파이낸셜포스트)
- +글로벌 1위 파운드리(TSMC) FC-BGA 기판 검사장비 공급 레퍼런스 보유(전자신문, 2024.08)
- –1Q26 영업손실 36억원 예상 — 흑자전환은 하반기 집중, 상반기 적자 지속 구조(메리츠증권)
- –인텔 유리기판 상용화 일정 불확실성 — 양산 지연 시 관련 장비 발주 후퇴 가능
- –북미 IDM 프로젝트 단독 수주 미확정 — 경쟁사 진입·고객사 투자 지연 리스크 존재
- –2026년 연간 매출 달성은 하반기 수주 집중에 의존 — 반도체 경기 변동에 민감
한온시스템 (018880)

한온시스템(018880)은 2026년 1분기 매출 2조7,482억원(+5% YoY), 영업이익 972억원(+361%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을 공식 확인했다. 전동화(xEV) 매출 비중은 29%로 3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교보·키움·BNK 등 주요 증권사가 1분기 직후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5월 11일에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힘입어 주가가 하루 +20.1%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차입금 약 3.86조원, 연간 이자비용 2,000억원 이상의 재무 부담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급증했다. 매출은 2조7,482억원(+5% YoY), 영업이익률 3.5%(+2.7%p YoY)를 달성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카가이). 폭스바겐·BMW·메르세데스-벤츠 등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 공급 확대와 우호적 환율 효과가 주된 요인이다.
1분기 xEV 부문 매출 비중이 29%를 기록하며 전체 30% 돌파를 앞두고 있다(카매거진). 열관리 시스템은 내연기관 대비 전기차 1대당 단가가 높아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2025년 28%에서 꾸준히 확대 추세를 유지 중이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교보증권(4,600원→6,100원), 키움증권(BUY·6,500원), BNK투자증권(3,800원→5,000원), 한국투자증권(5,200원)이 목표가를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네이트뉴스). 비용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이 공통 근거로 제시됐다.
5월 11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주가가 전일 대비 +20.1%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mimint). 외국인이 AI 반도체 차익 실현 후 자동차·조선으로 순환매 시 상위 매수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 +1Q26 영업이익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급증하며 수익성 회복을 공식 확인했다 (카가이).
- +전동화(xEV) 매출 비중 29%로 내연기관 대비 단가 높은 전기차향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카매거진).
- +교보(6,100원)·키움(6,500원)·BNK(5,000원)·한국투자(5,200원) 등 복수 증권사가 1분기 이후 목표가를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 (네이트뉴스).
- +5월 11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로 하루 +20.1% 급등 및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mimint).
- –차입금 약 3.86조원, 연간 이자비용 2,000억원 이상으로 재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oreumnstar).
- –부채비율이 100%를 상회하며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주가 상승 속도에 비해 더딜 수 있다 (키움증권 리포트).
- –1분기 영업이익률 3.5%로, 연간 목표치 4% 이상까지 아직 갭이 남아 있어 본업 개선은 진행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 –매출채권·재고 등 운전자본으로 2.8조원 이상 자금이 묶여 있어 현금흐름 개선이 제한적이다 (oreumnstar).
케이뱅크 (279570)

- ‘마이키즈’ 서비스 출시 2주 만에 1만 좌 돌파 (최고 연 8.5% 금리 혜택)
- 우리은행 오버행(대량 물량 출회)과 하나은행의 업비트 제휴 추진으로 이중 수급 압박
-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 사업 전개
우리금융지주 (316140)

에이팩트 (200470)

- 1분기 매출 305억 원, 전년 대비 30.3% 성장 — 신규 모듈 테스트 양산 본격화
- 제주반도체와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파트너십 체결 및 CB(전환사채) 투자 유치
- AI 칩 후공정(패키징·테스트) 수요 증가 수혜주로 부각
- 최대주주 변경 — 효성·제주반도체가 참여한 경영권 펀드로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 매각가 논란으로 일시 급락했으나 회사 측 “기업 가치와 무관” 공식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