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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인 매수 100억+ 종목 TOP 4 — 2026년 06월 11일

2026년 06월 11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2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삼성전자우 1,186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1,186억): 삼성전자우
  • 🏦 금융 (156억): KB금융
  • 🏗️ 건설·인프라 (122억): GS건설
  • 📊 개별 종목 (103억): 현대무벡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인매수 추정금액
1 삼성전자우005935 193,500원 +1.04% +613K주 0.1조
2 KB금융105560 151,500원 -1.62% +103K주 156억
3 GS건설006360 26,200원 -2.24% +465K주 122억
4 현대무벡스319400 40,800원 +15.25% +252K주 103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삼성전자우 (005935)

종가 193,500원+1.04%외인 +613K주추정 0.1조

삼성전자우 투자자별 순매매

#2

KB금융 (105560)

종가 151,500원-1.62%외인 +103K주추정 156억

KB금융 투자자별 순매매

KB금융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전년비 +11.5%)을 달성했으며, 비이자이익이 1조6,509억원으로 전년비 27.8% 급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인베스팅닷컴). 2026년 총 2조8,2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현금배당 1조6,200억원+자사주 취득 1조2,000억원)을 확정하고 분기 배당 체제를 공식화하는 ‘국민 배당주’ 전략을 본격화했다(더밸류뉴스). 6월 2일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공식 개시해 롱리스트 20명에서 12명(내부 6·외부 6)으로 압축했으며,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여부가 9월 최종 후보 확정까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부각됐다(서울경제·비즈한국). 6월 5일에는 중소기업부와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AI·녹색·안전 전환 지원에 나섰다(머니투데이).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역대급 비이자이익

2026년 1분기 비이자이익이 1조6,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 급증,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인베스팅닷컴). 수수료·운용 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며 금리 인하에 따른 NIM 압박을 상쇄했다. 그룹 NIM은 1.99%로 전분기 대비 4bp 반등했다.

2.82조 주주환원 확정

2026년 1차 주주환원 재원으로 총 2조8,200억원을 확정했으며, 현금배당 1조6,200억원·자사주 취득 1조2,000억원으로 구성됐다(더밸류뉴스). 1분기 주당 배당금은 1,143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다.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3,000억원)를 전량 소각하며 주당가치 제고 전략을 가속화했다.

차기 회장 선임 절차 개시

6월 2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롱리스트 20명을 12명으로 압축하며 공식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서울경제).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여부가 최대 관심사이며, 최종 후보는 9월 11일 확정 후 11월 임시 주총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2025년 순이익 5조8,430억원·총주주환원율 52.4% 달성이 연임 경쟁력으로 부각됐다(비즈한국).

100억 상생협력기금 출연

6월 5일 중소기업부와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했다(머니투데이). AI 전환(AX) 20억, 녹색 전환(GX) 30억, 안전 전환(SX) 20억, 임팩트투자 30억으로 배분됐으며, 기존 공급망 협력사 외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으로 전년비 11.5%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인베스팅닷컴).
  • +1분기 비이자이익 1조6,509억원으로 전년비 27.8% 급증,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 +2025년 연간 순이익 5조8,430억원으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아주경제).
  • +2026년 주주환원 총 2조8,200억원 확정, 분기 배당 체제 공식화로 예측 가능한 현금 수익 구조를 확립했다(더밸류뉴스).
리스크 요인

  • 금리 인하 기조 지속으로 NIM 하락 압박이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뉴스프리존).
  • 이재명 정부의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부정적인 기류로 인해 양종희 회장 연임 여부가 불확실하며, CEO 리스크가 11월 임시 주총까지 이어진다(시사저널e).
  • 가계부채 총량 관리 강화로 기업여신 경쟁이 심화되어 대출 성장세 둔화가 예상된다(삼성증권).
  • 증권사·제2금융권과의 수신 경쟁 심화로 조달 비용 상승이 이익을 압박할 수 있다(KDI).
#3

GS건설 (006360)

종가 26,200원-2.24%외인 +465K주추정 122억

GS건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분양]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외
  • GS건설, 천안에 ‘백석시그니처자이’ 선보여…1174가구
  • GS건설 빠지고 HD건설기계 들어온다…코스피200 산업재 ‘지형 변화’
#4

현대무벡스 (319400)

종가 40,800원+15.25%외인 +252K주추정 103억

현대무벡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무벡스 지분을 3,335억 원에 매각 — 주주환원 재원 마련 목적
  • 스마트 물류 자동화 관련주로 분류되며 투자 기대감에 주가 11~12% 급등
  •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자동화·로봇 관련주 수요 부각, 장중 3만 7,000원 회복
  • ISO 인증 획득·갱신으로 품질 관리 체계 공인
  • 수급 개선(외인·기관 관심 증가)과 코스닥 강세장이 주가 상승 배경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