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의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TOP 10 — 2026년 06월 11일

2026년 06월 11일 마감 기준 · KOSPI ·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한 종목만 추출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국인 기관
1 현대무벡스319400 40,800원 +15.25% +252K주 +699K주
2 케이뱅크279570 6,220원 +3.15% +107K주 +195K주
3 NH투자증권005940 31,200원 +2.30% +90K주 +109K주
4 롯데리츠330590 3,735원 +3.61% +67K주 +267K주
5 KB금융105560 151,500원 -1.62% +103K주 +62K주
6 우리금융지주316140 30,150원 +1.17% +51K주 +176K주
7 한화리츠451800 5,020원 +12.68% +39K주 +172K주
8 한국전력015760 35,900원 -1.37% +182K주 +22K주
9 한국자산신탁123890 2,395원 +7.88% +5K주 +480K주
10 SK리츠395400 6,020원 +12.73% +2K주 +372K주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 기관 · 개인 일자별 순매매 변화 — 쌍끌이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현대무벡스 (319400)

종가 40,800원+15.25%외인 +252K주기관 +699K주

현대무벡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무벡스 지분을 3,335억 원에 매각 — 주주환원 재원 마련 목적
  • 스마트 물류 자동화 관련주로 분류되며 투자 기대감에 주가 11~12% 급등
  •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자동화·로봇 관련주 수요 부각, 장중 3만 7,000원 회복
  • ISO 인증 획득·갱신으로 품질 관리 체계 공인
  • 수급 개선(외인·기관 관심 증가)과 코스닥 강세장이 주가 상승 배경으로 작용
#2

케이뱅크 (279570)

종가 6,220원+3.15%외인 +107K주기관 +195K주

케이뱅크 투자자별 순매매

케이뱅크는 2026년 1분기 순이익 332억원(전년비 +107%)을 기록하며 상장 후 첫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고, NIM도 1.40%→1.57%로 반등했다(아주경제). 그러나 주가는 공모가(8,300원) 대비 약 33% 하락한 5,570원대에 머물고 있으며, 6월 5일 상장 3개월 보호예수 물량 3,576만주(약 8.83%)가 해제됐다(서울경제). 해제 당일 주가 하락폭은 -0.36%에 그쳤는데, 현 주가가 FI 투자단가를 크게 밑돌아 실제 매도 유인이 낮은 탓이다(서울경제). 소호(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UAE·일본 스테이블코인 송금 투트랙 전략이 중장기 모멘텀으로 주목받지만, 9월 추가 보호예수 해제와 NIM 회복 속도가 단기 주가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어닝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순이익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8% 증가했다(아주경제). 이자이익은 1,252억원(+15.4%)을 기록했고, 비이자이익도 142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나 주가 반영은 제한적이다(시사저널e).

소호대출 2배 확대

개인사업자(소호) 포함 기업대출 잔액이 2025년 초 1조3,100억원에서 2026년 1Q 2조7,500억원으로 1년 만에 2배 이상 성장했다(네이트뉴스). 상대적으로 연체율이 낮은 소호 대출 비중 확대가 건전성 개선에도 기여했다. 회사는 2026년 하반기 SME 대출 비중 18% 목표를 제시했다.

NIM 반등 확인

NIM이 2023년 2.35% → 2024년 1.91% → 2025년 1.40%로 3년 연속 하락했으나, 2026년 1Q에는 1.57%로 반등 전환했다(녹색경제신문). 삼성증권은 이를 근거로 첫 매수(BUY) 리포트를 내며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했다(서울경제). 다만 구조적 회복인지 일시적 반등인지는 추가 분기 확인이 필요하다.

스테이블코인 투트랙

UAE 기업 체인저·비피엠지와 한-UAE 디지털자산 기반 송금·결제 인프라 구축 협약을 맺었다(전자신문). 동시에 한-일 스테이블코인 송금 PoC ‘프로젝트 팩스’ 1단계 기술검증을 완료했다(딜사이트). 스테이블코인법 시행 시 ‘최대 수혜 인터넷은행’을 목표로 포지셔닝 중이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Q 순이익 332억원으로 전년비 107% 급증, 상장 후 첫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아주경제)
  • +NIM이 1.40%→1.57%로 반등하며 3년 연속 하락 사이클에서 첫 개선 신호 포착 (녹색경제신문)
  • +소호 포함 기업대출 1.31조→2.75조, 1년 만에 2배 성장으로 수익원 다변화 진행 중 (네이트뉴스)
  • +UAE·일본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인프라 투트랙으로 비이자 수익원 중장기 확보 포석 (전자신문)
리스크 요인

  • 주가 5,570원대로 공모가(8,300원) 대비 약 33% 낮은 수준 지속, 수급 신뢰 회복 미완 (서울경제)
  • 9월 상장 6개월 시점에 추가 보호예수 물량 1,081만주(2.7%) 해제 예정으로 오버행 리스크 잔존 (뉴스핌)
  • NIM이 2023년 2.35%→2025년 1.40%로 구조적 하락한 이후 회복 속도가 관건으로, 1Q 반등이 추세 전환인지 불확실 (녹색경제신문)
  • 메리츠증권 등은 실질적 수익성 개선 반영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 주가 촉매 시기 지연 우려 (서울경제)
#3

NH투자증권 (005940)

종가 31,200원+2.30%외인 +90K주기관 +109K주

NH투자증권 투자자별 순매매

NH투자증권(005940)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6,367억원(+120.3%)·순이익 4,757억원(+128.5%)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복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최고 44,000원까지 상향했다. 3월 업계 3호 IMA 사업자 지정 이후 6월 1일 IMA 2호 상품이 출시 당일 1,200억원 한도를 조기 완판하며 신사업 흥행을 확인했다. 4월 이사회에서 IB·WM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의결해 전문성·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다만 5월 28일 서울남부지검의 직원 주가조작 혐의 압수수색이 발생해 내부통제 리스크가 재차 부각됐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사상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6,367억원(전년 동기 대비 +120.3%), 당기순이익 4,757억원(+128.5%)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이슈투데이).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 3,495억원(전분기 대비 +57.4%), 국내주식 시장점유율 10.7%를 기록했으며 연환산 ROE는 19.6%에 달했다. 컨센서스(3,940억원)를 약 21%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였다.

IMA 2호 조기 완판

6월 1일 ‘N2 IMA1 중기형 2호'(만기 2년 3개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연 4.0%) 상품이 출시 첫날 오전 1,200억원 한도가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됐다(헤럴드경제). 3월 업계 3호 IMA 사업자 지정 이후 1호에 이어 연속 흥행을 기록했다. 레버리지 여력 확대를 통한 ROE 추가 개선 가능성도 제기됐다(미래에셋증권 리포트).

목표주가 상향 릴레이

1Q26 실적 발표 전후로 복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미래에셋증권 44,000원, KB증권 43,000원(Buy), 삼성증권 41,000원(+46.4%), DB증권 39,000원(매수). ROE 10%대 안착 및 IMA 사업에 따른 추가 레버리지 확대를 주요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

각자대표 체제 전환

4월 24일 이사회에서 단독 대표 체제에서 IB·WM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의결했다(헤럴드경제). IB 부문은 윤병운 현 대표 연임이 유력하며, WM 부문에는 외부 전문가 영입을 검토 중이다(아시아투데이, 6월 11일). IMA 인가 이후 전문성 심화와 사업 부문별 독립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영업이익 6,367억원(+120.3%)·순이익 4,757억원(+128.5%)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컨센서스를 약 21% 상회(이슈투데이).
  • +IMA 2호 상품이 2026년 6월 1일 출시 당일 1,200억원 한도 조기 완판, IMA 신사업 조기 흥행 확인(헤럴드경제).
  • +국내주식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 10.7%로 전분기 대비 0.5%p 상승, 자본시장 호황 수혜 구조 유지(삼성증권 리포트).
  • +미래에셋·KB·삼성·DB 등 복수 증권사 목표주가 39,000~44,000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 일치.
리스크 요인

  • 5월 28일 서울남부지검이 직원의 DI동일 주가조작 연루 혐의로 NH투자증권에 압수수색 착수, 내부통제 신뢰 재차 훼손(헤럴드경제).
  • 2025년 10월 임원의 미공개 정보 이용 부당이득 사건에 이어 직원 주가조작 혐의까지 반복 발생, 내부통제 리스크 구조적으로 지속.
  • 각자대표 체제 전환 과정에서 WM 대표 외부 선발 등 경영진 교체 불확실성이 단기 경영 공백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 자본시장 거래대금 둔화 시 브로커리지 수수료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수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4

롯데리츠 (330590)

종가 3,735원+3.61%외인 +67K주기관 +267K주

롯데리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REITs is] 롯데리츠, 우량 임차인과 유통업 리스크 ‘명암’
#5

KB금융 (105560)

종가 151,500원-1.62%외인 +103K주기관 +62K주

KB금융 투자자별 순매매

KB금융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전년비 +11.5%)을 달성했으며, 비이자이익이 1조6,509억원으로 전년비 27.8% 급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인베스팅닷컴). 2026년 총 2조8,2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현금배당 1조6,200억원+자사주 취득 1조2,000억원)을 확정하고 분기 배당 체제를 공식화하는 ‘국민 배당주’ 전략을 본격화했다(더밸류뉴스). 6월 2일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공식 개시해 롱리스트 20명에서 12명(내부 6·외부 6)으로 압축했으며,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여부가 9월 최종 후보 확정까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부각됐다(서울경제·비즈한국). 6월 5일에는 중소기업부와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AI·녹색·안전 전환 지원에 나섰다(머니투데이).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역대급 비이자이익

2026년 1분기 비이자이익이 1조6,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 급증,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인베스팅닷컴). 수수료·운용 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며 금리 인하에 따른 NIM 압박을 상쇄했다. 그룹 NIM은 1.99%로 전분기 대비 4bp 반등했다.

2.82조 주주환원 확정

2026년 1차 주주환원 재원으로 총 2조8,200억원을 확정했으며, 현금배당 1조6,200억원·자사주 취득 1조2,000억원으로 구성됐다(더밸류뉴스). 1분기 주당 배당금은 1,143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다.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3,000억원)를 전량 소각하며 주당가치 제고 전략을 가속화했다.

차기 회장 선임 절차 개시

6월 2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롱리스트 20명을 12명으로 압축하며 공식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서울경제).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여부가 최대 관심사이며, 최종 후보는 9월 11일 확정 후 11월 임시 주총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2025년 순이익 5조8,430억원·총주주환원율 52.4% 달성이 연임 경쟁력으로 부각됐다(비즈한국).

100억 상생협력기금 출연

6월 5일 중소기업부와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했다(머니투데이). AI 전환(AX) 20억, 녹색 전환(GX) 30억, 안전 전환(SX) 20억, 임팩트투자 30억으로 배분됐으며, 기존 공급망 협력사 외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으로 전년비 11.5%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인베스팅닷컴).
  • +1분기 비이자이익 1조6,509억원으로 전년비 27.8% 급증,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 +2025년 연간 순이익 5조8,430억원으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아주경제).
  • +2026년 주주환원 총 2조8,200억원 확정, 분기 배당 체제 공식화로 예측 가능한 현금 수익 구조를 확립했다(더밸류뉴스).
리스크 요인

  • 금리 인하 기조 지속으로 NIM 하락 압박이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뉴스프리존).
  • 이재명 정부의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부정적인 기류로 인해 양종희 회장 연임 여부가 불확실하며, CEO 리스크가 11월 임시 주총까지 이어진다(시사저널e).
  • 가계부채 총량 관리 강화로 기업여신 경쟁이 심화되어 대출 성장세 둔화가 예상된다(삼성증권).
  • 증권사·제2금융권과의 수신 경쟁 심화로 조달 비용 상승이 이익을 압박할 수 있다(KDI).
#6

우리금융지주 (316140)

종가 30,150원+1.17%외인 +51K주기관 +176K주

우리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6,0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6,167억원) 대비 2.1% 역성장, 시장 컨센서스(약 8,150억원)를 22% 이상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파이낸셜투데이). 인도네시아 법인 충당금 약 1,380억원·희망퇴직 비용 1,830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한 분기에 집중된 영향이다. 반면 K-IFRS 도입 이후 첫 토지 자산 재평가(세후 자본 약 1.8조원 확충)로 CET1이 13.6%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고, 4대 금융지주 최초 비과세배당 재원을 6.3조원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매력은 유지됐다. 4월 말에는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공시를 제출하며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어닝쇼크·일회성 비용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03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약 8,150억원)를 22% 이상 하회했다(파이낸셜투데이). 인도네시아 법인 충당금 약 1,380억원과 희망퇴직 비용 약 1,8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2.1% 역성장했다. 비경상 비용 소멸 시 정상 이익 회복 여부가 2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다.

CET1 13.6% 역대 최고

1분기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6%로 전년 말(12.9%) 대비 0.7%p 개선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인사이트). 토지 유형자산 재평가를 통해 장부금액이 1.78조원에서 4.25조원으로 늘었고 세후 약 1.8조원의 자본이 확충됐다. 다만 CET1 개선폭 중 0.6%p가 재평가 효과여서 실질 자본창출력에 대한 시장 의구심도 존재한다.

비과세배당 업계 최초

4대 금융지주 중 처음으로 감액배당(비과세배당)을 도입했으며, 재원을 기존 3조원에서 6.3조원으로 2배 이상 확대해 5년간 원천징수 없는 배당 지급이 가능해졌다(비즈워치). 1분기 분기배당으로 주당 220원을 지급(비과세)했으며, DPS 매년 10% 증액 계획과 맞물려 실질 주주환원율 50% 수준이 기대된다. 미래에셋증권은 감액배당 적용 시 커버리지 은행 중 배당수익률 최고(약 5%)를 전망하고 있다.

임종룡 회장 연임 확정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026년 3월 23일 정기 주총에서 찬성 99.3%로 연임 확정, 임기가 2029년 3월까지 3년 연장됐다(뉴스1). 연임 직후 K-IFRS 도입 이후 첫 토지 재평가를 단행하는 등 자본 관리 강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CET1 자본비율 13.6%로 역대 최고 기록, 전년 말 대비 +0.7%p 개선돼 성장·주주환원 여력 동반 확대 (인사이트)
  • +토지 자산 재평가로 세후 약 1.8조원 자본 확충, 그룹 재무 안전판 강화
  • +4대 금융지주 최초 비과세배당(감액배당) 재원 6.3조원 확보, 5년간 원천징수 없는 배당 가능 (비즈워치)
  • +1분기 분기배당 주당 220원 지급 및 DPS 연 10% 증액 계획으로 실질 주주환원율 50% 기대
리스크 요인

  • 1Q 2026 순이익 6,03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비 22% 이상 하회, 어닝쇼크 (파이낸셜투데이)
  • 인도네시아 해외법인 충당금 약 1,380억원 등 해외 크레딧 리스크 현실화, 추가 부실 가능성 (뉴스핌)
  • 희망퇴직 비용 약 1,830억원 등 비경상 비용 집중으로 비은행 성장에도 그룹 전체 순이익 역성장
  • CET1 개선폭 0.7%p 중 0.6%p가 토지재평가 효과, 실질 이익 기반 자본창출력은 제한적이라는 시장 평가
#7

한화리츠 (451800)

종가 5,020원+12.68%외인 +39K주기관 +172K주

한화리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한화리츠, 이마트타워 인수 본계약 체결
  • 한화리츠, 숭례문 이마트타워 본계약…”내달 초 인수 완료”
  • 한화리츠 “이마트타워 본계약 체결…6월 초 인수 마무리 목표”
#8

한국전력 (015760)

종가 35,900원-1.37%외인 +182K주기관 +22K주

한국전력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농협경북본부,한국전력공사와 ‘NH-KEPCO 함께 Green E모작’ 5차년도 업무…
#9

한국자산신탁 (123890)

종가 2,395원+7.88%외인 +5K주기관 +480K주

한국자산신탁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수익성 꺾인 한국자산신탁, 신용등급 ‘A-‘ 하향
#10

SK리츠 (395400)

종가 6,020원+12.73%외인 +2K주기관 +372K주

SK리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1분기 별도 영업이익 392억 원, 전년 대비 27.5% 증가
  •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8% 감소 — 전분기 투자부동산 평가이익에 따른 기저효과
  •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에도 고금리 환경이 수익성 개선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