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2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AI·IT 합산 911억: LG전자·LG씨엔에스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LG전자 706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AI·IT (911억): LG전자·LG씨엔에스 → 압도적 1위 테마
- 📊 개별 종목 (589억): 파두·카카오뱅크·현대무벡스·서진시스템
- 🚢 해운·운송 (177억): 대한항공
- 🔬 반도체·전자부품 (138억): HPSP
- 🔋 2차전지·신재생 (110억): 한국전력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외인매수 | 추정금액 |
|---|---|---|---|---|---|
| 1 | LG전자066570 | 224,000원 | -9.68% | +315K주 | 706억 |
| 2 | 파두440110 | 99,600원 | -3.49% | +231K주 | 230억 |
| 3 | LG씨엔에스064400 | 93,800원 | -5.25% | +219K주 | 205억 |
| 4 | 대한항공003490 | 25,450원 | +2.41% | +696K주 | 177억 |
| 5 | 카카오뱅크323410 | 24,750원 | +1.43% | +567K주 | 140억 |
| 6 | HPSP403870 | 53,100원 | -6.84% | +260K주 | 138억 |
| 7 | 현대무벡스319400 | 35,400원 | +1.72% | +326K주 | 115억 |
| 8 | 한국전력015760 | 36,400원 | +0.83% | +303K주 | 110억 |
| 9 | 서진시스템178320 | 69,700원 | -5.30% | +148K주 | 103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066570)

- 해외 증권사, 목표주가 40만원으로 대폭 상향 — 피지컬 AI 전환 가속 평가
- 오픈AI와 협력해 챗GPT 탑재 전용 앱 출시 — 국내 가전 업계 최초
- 로보틱스 등 신사업 중심의 피지컬 AI 사업 전환 본격화
- 최근 주가 50% 급등 후 40% 급락하는 극심한 변동성 기록
파두 (440110)

- 컴퓨텍스 2026에서 Gen6 SSD 컨트롤러 실물 첫 공개 — 차세대 저장장치 반도체 라인업 본격화
- 올해 신규 수주 목표 3,000억 원 달성 추진 중
- 대만 현지에서 아시아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가속화
- 외국인 투자자, 변동장 속에서도 파두 지속 순매수
LG씨엔에스 (064400)

- LG씨엔에스, IR 일정 공시 (오리온·펨트론 등과 함께)
대한항공 (003490)

대한항공은 2026년 1분기 매출 4조 5,151억원(전년 대비 +14%), 영업이익 5,169억원(+47%)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대한항공 뉴스룸).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IT 예약 시스템 통합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뉴시스). 항공우주 사업은 방산 수주 잔고가 2024년말 2,999억원에서 1조 5,390억원으로 급증하며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다(IB토마토). 단,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이 2분기 실적의 최대 불확실성 요인으로 지목된다(부산일보).
2026년 1분기 매출 4조 5,151억원(전년 대비 +14%), 영업이익 5,169억원(+47%)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대한항공 뉴스룸). 여객 매출 2조 6,131억원, 화물 매출 1조 906억원이며, 중동 분쟁으로 인한 환승 수요 흡수와 일본·중국 노선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5년 6개월간의 M&A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공식 출범 일정이 확정됐다(파이낸셜뉴스). 여객 예약 시스템 통합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탑승 1:1, 제휴 1:0.82)은 공정위 심사를 받고 있다(CEO스코어데일리).
항공우주 사업 방산 수주 잔고가 2024년말 2,999억원에서 1조 5,390억원으로 약 5배 급증했다(IB토마토). UH-60 헬기 정비사업(9,613억원) 수주가 핵심 동력이며, 한국형 전자전체계 개발사업(추정 1.7~1.9조원 규모)도 수주 파이프라인에 포함된다. 1분기 항공우주 매출은 전년 대비 87% 성장한 2,522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깜짝 실적 발표 이후 KB증권 39,000원, LS증권·유안타증권 32,000원, 미래에셋증권 31,000원 등 다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머니투데이, 네이트뉴스). 11개사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31,667원으로, 현 주가(23,800원) 대비 33% 상단이다.
- +1Q26 영업이익 5,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급증,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대한항공 뉴스룸)
- +항공우주 사업 방산 수주 잔고 1조 5,390억원으로 급증, 1분기 항공우주 매출 87% 성장(IB토마토)
- +아시아나 합병 12월 완료 시 노선망·슬롯 통합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파이낸셜뉴스)
- +중동 분쟁 발 환승 수요 흡수 효과 2분기까지 지속 전망(부산일보)
-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항공유 비용 급증 우려, 배럴당 1달러 상승 시 연간 700억원 이상 추가 비용 발생(한국경제)
- –하나증권 등 일부 증권사, 고유가 지속 시 2분기 연결·별도 모두 적자 가능성 및 연간 이익 추정치 대폭 하향(부산일보)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 반영한 증권사 목표주가 26,000원 하향 제시(네이트뉴스)
- –아시아나 통합 과정에서 인사 체계·조직 문화 통합 갈등이 최대 내부 과제로 부상(뉴시스)
카카오뱅크 (323410)

- 대화형 AI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이용자 수 500만 명 돌파
- 분당 평균 10명 이용 수준에서 AI 투자 정보 검색량 10배 급증
- AI 기능이 금융 상담을 넘어 이체 등 실거래 기능으로 확장
HPSP (403870)

-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Terafab) 파운드리에 장비 공급 계약 체결
- 코스닥 거래상위 종목으로 부각, 당일 22% 이상 급락(또는 급등) 기록
-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 올림
- 기술 고도화 및 해외 시장 공략과 주주환원 확대 방침 공개
- 예스티가 제기한 고압어닐링 303 특허 무효 심판에서 HPSP 승소
현대무벡스 (319400)

-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무벡스 지분을 3,335억 원에 매각 — 매각 대금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 장중 주가 37,000원 회복 —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자동화 관련주 수혜 기대 반영
한국전력 (015760)

- 발전사와의 협력 관계 강화 움직임 확인
서진시스템 (178320)

- 해외 빅테크 수주 증가로 생산 라인 증설 중
- 3,000억 원 규모 영구채 발행
- 임원 주식 매도 발생
- 베트남 법인 세금 리스크 약 1,000억 원 규모 — 유상증자 투자자에게만 공개했다는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