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의 외인 매수 100억+ 종목 TOP 8 — 2026년 06월 05일

2026년 06월 05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4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2,313억: 삼성전자우·HPSP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삼성전자우 1,907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2,313억): 삼성전자우·HPSP → 압도적 1위 테마
  • 🏦 금융 (732억): 신한지주·KB금융
  • 📊 개별 종목 (537억): 대한전선·서진시스템·현대무벡스
  • 🏗️ 건설·인프라 (175억): 대우건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인매수 추정금액
1 삼성전자우005935 211,000원 -4.09% +904K주 0.2조
2 신한지주055550 107,500원 +7.39% +465K주 500억
3 HPSP403870 50,300원 +5.89% +807K주 406억
4 KB금융105560 171,600원 +4.51% +135K주 232억
5 대한전선001440 39,950원 -5.67% +564K주 225억
6 서진시스템178320 70,100원 +1.30% +267K주 187억
7 대우건설047040 21,750원 -5.23% +803K주 175억
8 현대무벡스319400 33,100원 -5.43% +375K주 124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삼성전자우 (005935)

종가 211,000원-4.09%외인 +904K주추정 0.2조

삼성전자우 투자자별 순매매

#2

신한지주 (055550)

종가 107,500원+7.39%외인 +465K주추정 500억

신한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신한지주(055550)는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수치다(인사이트코리아).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5% 급증하고 신한은행 NIM이 1.60%로 0.05%p 개선되는 등 이자·비이자 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실적 발표와 동시에 ‘신한 밸류업 2.0’을 공시해 ROE 연동 상한 없는 주주환원율과 주당배당금 연 10% 이상 성장을 제시했다(이투데이). 신한자산운용·신한투자증권이 캔톤 네트워크와 잇달아 MOU를 체결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논의에도 참여하는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선점 경쟁도 나서고 있다(서울경제).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분기 사상 최대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인사이트코리아). 전년 동기 대비 9.0%(1343억원) 증가한 수치로, 2022년 3분기 기존 최고치를 돌파했다. 이자이익 3조241억원(+5.9% YoY)에 비이자이익까지 동반 성장한 결과다.

밸류업 2.0 공시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해 ROE와 성장률을 연동한 상한 없는 주주환원율 산식을 도입했다(이투데이). 목표 ROE 10% 이상, 주당배당금 연 10% 이상 성장, 2026~2028년 3년간 비과세 배당을 명시했다. 잉여 자본은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하며, ROE 10%·성장률 4% 가정 시 주주환원율 60% 산출 예시를 제시했다.

NIM 개선 흐름

1분기 그룹 순이자마진(NIM) 1.93%로 전 분기 대비 0.03%p 상승했다(인사이트코리아). 신한은행 NIM은 1.60%로 0.05%p 올라 금리 환경 속 마진 방어력을 보여줬다. 이자이익은 3조2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캔톤 네트워크 MOU

신한자산운용(6월 2일)과 신한투자증권(6월 4일)이 캔톤 재단과 MOU를 잇달아 체결해 블록체인 기반 자산 토큰화 및 거버넌스에 참여하기로 했다(서울경제). 캔톤 네트워크는 규제 금융시장용 퍼블릭·퍼미션드 블록체인으로, 기관 디지털 자산 인프라 확보 차원의 포석이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 (인사이트코리아)
  • +그룹 NIM 1.93%·신한은행 NIM 1.60%로 각각 0.03%p·0.05%p 개선, 금리 마진 확대 흐름 확인
  • +비이자이익 1조188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6.5% 급증 — 증권 수탁수수료·유가증권 이익·보험이익 동반 성장
  • +‘신한 밸류업 2.0’ 공시로 ROE 연동 무상한 주주환원율·주당배당금 연 10%+ 성장 목표 제시 (이투데이)
리스크 요인

  • 1분기 대손충당금 1조5043억원 선제 적립 — 부동산 PF·취약차주 부실 리스크 대비 비용 부담 지속 (디지털타임스)
  • KB금융과의 순이익 격차가 좁혀지지 않아 업계 1위 탈환 불확실한 상황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제 미정립 상태로 디지털 자산 사업의 구체적 수익화 시점 불투명
  • 부동산 PF 정상화 작업 진행 중이나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시 추가 손실 가능성 상존
#3

HPSP (403870)

종가 50,300원+5.89%외인 +807K주추정 406억

HPSP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반도체 소부장 업종 강세 속 HPSP 주가 하루 12% 상승
  • NH투자증권, TSMC·삼성·인텔 등 글로벌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으로 목표주가 상향
  • 고압어닐링 기술 관련 303 특허 무효 심판에서 예스티를 상대로 승소 — 핵심 특허 유지
  • 기술 고도화 및 해외 시장 공략과 함께 주주환원 확대 정책 병행
#4

KB금융 (105560)

종가 171,600원+4.51%외인 +135K주추정 232억

KB금융 투자자별 순매매

KB금융(105560)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 8,924억원(전년 동기比 +11.5%)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디지털타임스). KB증권이 순이익 3,478억원(+93.3% YoY)으로 비은행 부문이 그룹 이익의 43%를 차지하는 등 수익 다변화가 심화됐다(뉴스웨이). 이사회는 자사주 1,426만주(약 2.3조원) 전량 소각을 결의해 업계 단일 소각 건 역대 최대 규모로 주주환원 의지를 재확인했고(머니투데이), 분석가 20인 전원 매수 의견에 평균 목표주가 195,750원으로 현 주가 대비 약 19% 상승 여력이 반영돼 있다(Investing.com).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역대급 순이익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 8,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뉴스웨이). 비이자이익 급증이 이자이익 정체를 보완하며 수익 다변화 전략이 실적으로 입증됐다(Investing.com).

2.3조 자사주 소각

이사회가 자사주 1,426만주(약 2조 3,000억원) 전량 소각을 결의, 국내 금융업 단일 소각 건 역대 최대 규모다(머니투데이). 추가 6,000억원 규모 신규 매입 후 소각까지 포함, 2026년 1차 주주환원 재원 총 2조 8,200억원을 확정했다(CBC뉴스).

비은행 기여율 43%

KB증권이 순이익 3,478억원(+93.3% YoY)으로 비은행 계열사 1위를 차지, 비은행 비중 43%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인사이트코리아). KB손해보험 2,007억원·KB국민카드 1,075억원도 안정적으로 이익에 기여했다(1코노미뉴스).

분기 균등배당·연 10%↑

1분기 주당 배당금 1,143원으로 분기 균등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주당 배당금 연간 10% 이상 성장 목표를 공식화했다(굿모닝경제). 현 배당수익률은 약 3.02%로 소득형 투자자 수요를 지지한다(Investing.com).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당기순이익 1조 8,924억원(+11.5% YoY)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달성(뉴스웨이).
  • +자사주 1,426만주(약 2.3조원) 전량 소각 결의로 업계 단일 소각 최대 규모 기록, 주주환원 신뢰도 제고(머니투데이).
  • +KB증권 순이익 3,478억원(+93.3% YoY)으로 비이자이익이 이자이익 정체를 보완하며 실적 방어(인사이트코리아).
  • +증권사 20곳 전원 ‘매수’ 의견, 평균 목표주가 195,750원으로 현 주가(165,400원) 대비 약 19% 상승 여력(Investing.com).
리스크 요인

  •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 NIM(순이자마진) 하락 압박이 이자이익에 지속적 역풍으로 작용(KIF 은행업전망 2026).
  • 가계대출 규제 유지로 주담대 중심 여신 성장이 제한되며 2026년 은행권 대출 성장률은 3%대 후반 전망(KIF).
  • 외국인이 일정 기간 누적 2조 7,543억원 순매도, 수급 측면의 불안 요인 존재(뉴스프리존).
  • KB증권 수수료이익이 시장 거래대금에 연동돼 글로벌 변동성 확대 시 실적 급감 리스크(Investing.com).
#5

대한전선 (001440)

종가 39,950원-5.67%외인 +564K주추정 225억

대한전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영국 스코틀랜드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계약 규모 약 650억원
  • 미국에 이어 영국까지 수주 성공 — 북미·유럽 동시 진출 확인
  • 가온전선과 함께 전력 케이블 분야 해외 수주 잇달아 발표
#6

서진시스템 (178320)

종가 70,100원+1.30%외인 +267K주추정 187억

서진시스템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통신장비·데이터센터 부문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양대 축으로 부각
  • 세금 부담 관련 공시 누락 의혹 제기 — 해당 시기 임원들의 자사주 매도 사실 확인
  •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집중 순매수 종목으로 이름 올림
#7

대우건설 (047040)

종가 21,750원-5.23%외인 +803K주추정 175억

대우건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성북구 장위뉴타운 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예정
  • 일반 공급 규모 1,032가구
  • 초등학교 인접(초품아) + 역세권 입지 조건 보유
#8

현대무벡스 (319400)

종가 33,100원-5.43%외인 +375K주추정 124억

현대무벡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 중인 현대무벡스 지분 900만 주(약 3,335억 원 규모)를 매각해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 대주주 지분 매도로 현대무벡스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 존재
  •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를 통한 사업 구조 전환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