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의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TOP 10 — 2026년 06월 05일

2026년 06월 05일 마감 기준 · KOSPI ·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한 종목만 추출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국인 기관
1 신한지주055550 107,500원 +7.39% +465K주 +152K주
2 KB금융105560 171,600원 +4.51% +135K주 +183K주
3 파라다이스034230 15,500원 +5.51% +101K주 +106K주
4 우리금융지주316140 31,200원 +2.63% +84K주 +125K주
5 HPSP403870 50,300원 +5.89% +807K주 +52K주
6 삼성중공업010140 27,750원 -2.29% +190K주 +35K주
7 카카오뱅크323410 23,050원 +2.22% +194K주 +28K주
8 LG헬로비전037560 2,525원 -7.85% +451K주 +25K주
9 대우건설047040 21,750원 -5.23% +803K주 +15K주
10 휴림로봇090710 10,180원 -2.49% +351K주 +1K주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 기관 · 개인 일자별 순매매 변화 — 쌍끌이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신한지주 (055550)

종가 107,500원+7.39%외인 +465K주기관 +152K주

신한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신한지주(055550)는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수치다(인사이트코리아).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5% 급증하고 신한은행 NIM이 1.60%로 0.05%p 개선되는 등 이자·비이자 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실적 발표와 동시에 ‘신한 밸류업 2.0’을 공시해 ROE 연동 상한 없는 주주환원율과 주당배당금 연 10% 이상 성장을 제시했다(이투데이). 신한자산운용·신한투자증권이 캔톤 네트워크와 잇달아 MOU를 체결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논의에도 참여하는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선점 경쟁도 나서고 있다(서울경제).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분기 사상 최대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인사이트코리아). 전년 동기 대비 9.0%(1343억원) 증가한 수치로, 2022년 3분기 기존 최고치를 돌파했다. 이자이익 3조241억원(+5.9% YoY)에 비이자이익까지 동반 성장한 결과다.

밸류업 2.0 공시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해 ROE와 성장률을 연동한 상한 없는 주주환원율 산식을 도입했다(이투데이). 목표 ROE 10% 이상, 주당배당금 연 10% 이상 성장, 2026~2028년 3년간 비과세 배당을 명시했다. 잉여 자본은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하며, ROE 10%·성장률 4% 가정 시 주주환원율 60% 산출 예시를 제시했다.

NIM 개선 흐름

1분기 그룹 순이자마진(NIM) 1.93%로 전 분기 대비 0.03%p 상승했다(인사이트코리아). 신한은행 NIM은 1.60%로 0.05%p 올라 금리 환경 속 마진 방어력을 보여줬다. 이자이익은 3조2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캔톤 네트워크 MOU

신한자산운용(6월 2일)과 신한투자증권(6월 4일)이 캔톤 재단과 MOU를 잇달아 체결해 블록체인 기반 자산 토큰화 및 거버넌스에 참여하기로 했다(서울경제). 캔톤 네트워크는 규제 금융시장용 퍼블릭·퍼미션드 블록체인으로, 기관 디지털 자산 인프라 확보 차원의 포석이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 (인사이트코리아)
  • +그룹 NIM 1.93%·신한은행 NIM 1.60%로 각각 0.03%p·0.05%p 개선, 금리 마진 확대 흐름 확인
  • +비이자이익 1조188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6.5% 급증 — 증권 수탁수수료·유가증권 이익·보험이익 동반 성장
  • +‘신한 밸류업 2.0’ 공시로 ROE 연동 무상한 주주환원율·주당배당금 연 10%+ 성장 목표 제시 (이투데이)
리스크 요인

  • 1분기 대손충당금 1조5043억원 선제 적립 — 부동산 PF·취약차주 부실 리스크 대비 비용 부담 지속 (디지털타임스)
  • KB금융과의 순이익 격차가 좁혀지지 않아 업계 1위 탈환 불확실한 상황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제 미정립 상태로 디지털 자산 사업의 구체적 수익화 시점 불투명
  • 부동산 PF 정상화 작업 진행 중이나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시 추가 손실 가능성 상존
#2

KB금융 (105560)

종가 171,600원+4.51%외인 +135K주기관 +183K주

KB금융 투자자별 순매매

KB금융(105560)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 8,924억원(전년 동기比 +11.5%)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디지털타임스). KB증권이 순이익 3,478억원(+93.3% YoY)으로 비은행 부문이 그룹 이익의 43%를 차지하는 등 수익 다변화가 심화됐다(뉴스웨이). 이사회는 자사주 1,426만주(약 2.3조원) 전량 소각을 결의해 업계 단일 소각 건 역대 최대 규모로 주주환원 의지를 재확인했고(머니투데이), 분석가 20인 전원 매수 의견에 평균 목표주가 195,750원으로 현 주가 대비 약 19% 상승 여력이 반영돼 있다(Investing.com).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역대급 순이익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 8,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뉴스웨이). 비이자이익 급증이 이자이익 정체를 보완하며 수익 다변화 전략이 실적으로 입증됐다(Investing.com).

2.3조 자사주 소각

이사회가 자사주 1,426만주(약 2조 3,000억원) 전량 소각을 결의, 국내 금융업 단일 소각 건 역대 최대 규모다(머니투데이). 추가 6,000억원 규모 신규 매입 후 소각까지 포함, 2026년 1차 주주환원 재원 총 2조 8,200억원을 확정했다(CBC뉴스).

비은행 기여율 43%

KB증권이 순이익 3,478억원(+93.3% YoY)으로 비은행 계열사 1위를 차지, 비은행 비중 43%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인사이트코리아). KB손해보험 2,007억원·KB국민카드 1,075억원도 안정적으로 이익에 기여했다(1코노미뉴스).

분기 균등배당·연 10%↑

1분기 주당 배당금 1,143원으로 분기 균등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주당 배당금 연간 10% 이상 성장 목표를 공식화했다(굿모닝경제). 현 배당수익률은 약 3.02%로 소득형 투자자 수요를 지지한다(Investing.com).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당기순이익 1조 8,924억원(+11.5% YoY)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달성(뉴스웨이).
  • +자사주 1,426만주(약 2.3조원) 전량 소각 결의로 업계 단일 소각 최대 규모 기록, 주주환원 신뢰도 제고(머니투데이).
  • +KB증권 순이익 3,478억원(+93.3% YoY)으로 비이자이익이 이자이익 정체를 보완하며 실적 방어(인사이트코리아).
  • +증권사 20곳 전원 ‘매수’ 의견, 평균 목표주가 195,750원으로 현 주가(165,400원) 대비 약 19% 상승 여력(Investing.com).
리스크 요인

  •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 NIM(순이자마진) 하락 압박이 이자이익에 지속적 역풍으로 작용(KIF 은행업전망 2026).
  • 가계대출 규제 유지로 주담대 중심 여신 성장이 제한되며 2026년 은행권 대출 성장률은 3%대 후반 전망(KIF).
  • 외국인이 일정 기간 누적 2조 7,543억원 순매도, 수급 측면의 불안 요인 존재(뉴스프리존).
  • KB증권 수수료이익이 시장 거래대금에 연동돼 글로벌 변동성 확대 시 실적 급감 리스크(Investing.com).
#3

파라다이스 (034230)

종가 15,500원+5.51%외인 +101K주기관 +106K주

파라다이스 투자자별 순매매

파라다이스(034230)는 2026년 5월 카지노 드롭액 7,653억원(+19% YoY)·매출액 989억원(+21% YoY)으로 양 지표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더구루). 일본 골든위크·중국 노동절 연휴가 맞물리며 일본 VIP와 중국 매스 고객 유입이 급증한 것이 주된 요인이다. 반면 2026년 1분기는 하얏트 호텔 인수·운영 비용과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373억원(-34.9% YoY)에 그쳐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키움증권). 한국기업평가는 4월 회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상향해 중장기 재무 안정성을 인정했다(딜사이트).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5월 카지노 역대 최대

2026년 5월 드롭액 7,653억원(+19% YoY), 매출액 989억원(+21% YoY)으로 창사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다(더구루).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 효과로 VIP·매스 고객이 동시 급증했다. 성수기 레버리지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개선 기대가 높아졌다(알파스퀘어).

신용등급 A+ 상향

한국기업평가(한기평)는 2026년 4월 20일 파라다이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딜사이트). 코로나 이후 카지노 수요 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현금흐름 강화가 근거다. 등급 상향은 자금 조달 비용 절감으로 연결돼 중장기 재무 부담을 낮춘다.

하얏트 호텔 편입 효과

2026년 1월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약 2,100억원에 인수 완료했으며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서울경제). 파라다이스시티 객실이 501실 추가되면서 외국인 VIP 유치 수용력 병목이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1분기에 61억원의 호텔 매출이 최초 반영됐다(키움증권).

1Q 영업이익 부진

2026년 1분기 매출은 2,940억원(+3.8% YoY)이었으나 영업이익은 373억원(-34.9% YoY)에 그쳤다(머니투데이). 하얏트 인수·운영 비용, 인건비·광고선전비가 전년 대비 13.6%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영업이익률은 12.7%로 전년 동기 대비 7.5%p 하락했다(키움증권).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5월 카지노 드롭액 7,653억원·매출액 989억원으로 창사 이래 월간 최대 기록(더구루).
  • +2025년 연간 매출 1조1,499억원·영업이익 1,56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서울경제).
  • +한기평이 4월 회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A+(안정적)로 상향, 재무 안정성 공식 인정(딜사이트).
  •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운영 개시로 객실 501실 추가, VIP 수용 병목 해소 시작(서울경제).
리스크 요인

  • 1Q 영업이익 373억원(-34.9% YoY), 하얏트 운영비·인건비 급증으로 수익성 구조 단기 악화(키움증권).
  • 3월 카지노 매출 495억원(-39.6% YoY)으로 월별 변동성이 크고 비수기 낙폭이 뚜렷함(네이트뉴스).
  • 하얏트 인수 약 2,100억원 투자 부담이 당분간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할 수 있음(서울경제).
  • 인건비·광고선전비 증가세(+13.6% YoY)가 지속될 경우 하반기 이익률 회복 제한(머니투데이).
#4

우리금융지주 (316140)

종가 31,200원+2.63%외인 +84K주기관 +125K주

우리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6,038억원을 기록해 전년(6,167억원) 대비 2.1% 소폭 감소했으나, 비이자이익이 YoY +26.6% 증가하며 수익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CET1비율은 13.6%로 중장기 목표(13%)를 조기 달성해 2,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6월 완료 예정)과 DPS 1,360원(YoY +13.3%) 등 주주환원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1조원 증자·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8월 완료 예정)으로 비은행 강화를 본격화하고 있으나, 동양생명·ABL생명 합산 순이익이 YoY -41% 급감하며 편입 후 수익성 개선이 과제로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순이익 6,038억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6,038억원으로 전년(6,167억원) 대비 2.1% 감소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헤럴드경제). 이자이익은 2조3,032억원(YoY +2.3%)으로 견조했으며, 비이자이익은 4,546억원으로 YoY +26.6% 성장해 수익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그룹 NIM은 1.99%, 은행 NIM은 1.77%로 전분기 대비 각각 +4bp·+2bp 상승했다.

CET1 13.6% 조기달성

2026년 1분기 CET1비율이 13.6%로 상승해 중장기 목표(13%)를 조기 초과달성했다(뉴스핌). 자산재평가 효과(세전 1.8조원, CET1 +60bp)가 기여했으며, 2024년 12.1% → 2025년 12.9% → 2026년 1분기 13.6%의 지속 상승 흐름이다. CET1 13% 초과 확인 시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약 1,000억원도 검토 중이다.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2026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2,000억원(YoY +33.3%)으로 6월까지 완료 예정이다(대신증권). 연간 DPS는 1,360원(YoY +13.3%)이며 감액배당 방식으로 전액 비과세가 적용된다. 총주주환원율은 2025년 39.8%에서 2026년 45% 내외로 추가 상향이 목표로 제시되어 있다.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4월 29일 동양생명과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으며, 교환비율은 우리금융 1주당 동양생명 0.2521056주다(DART 공시). 7월 24일 주주총회 승인 후 8월 31일 상장폐지 및 완전자회사 편입이 완료될 예정이다. ABL생명과의 합병도 병행 검토 중으로 ‘우리라이프’ 통합 브랜드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다(딜사이트).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CET1비율 13.6%로 중장기 목표 13%를 1분기에 조기달성, 하반기 추가 자본환원 여력 확보 (뉴스핌)
  • +자사주 매입·소각 2,000억원(YoY +33.3%)·DPS 1,360원(YoY +13.3%)으로 총주주환원율 39.8% 달성, 국내 금융지주 중 배당수익률 상위권 (대신증권)
  • +비이자이익 4,546억원(YoY +26.6%)으로 수수료·유가증권 이익 성장, 비은행 이익기여도 개선 확인 (헤럴드경제)
  • +그룹 NIM 1.99%·은행 NIM 1.77%로 전분기 대비 상승, 이자이익 2조3,032억원 견조 유지 (인더뉴스)
리스크 요인

  • 1Q26 지배주주 순이익 6,03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스마트비즈)
  • 동양생명 1Q26 순이익 250억원(YoY -45.7%), ABL생명 121억원(YoY -35.2%)으로 보험 자회사 실적 급락 (인사이트코리아)
  • 금감원이 동양생명 주식교환 관련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을 요구해 편입 일정 지연 가능성 (아주경제)
  • ABL생명 기본자본 KiCS비율 39.6%로 규제치 50% 미달, 완전자회사 편입 후 추가 자본 투입 부담 (블로터)
#5

HPSP (403870)

종가 50,300원+5.89%외인 +807K주기관 +52K주

HPSP 투자자별 순매매

HPSP는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전분기 대비 -39%), 영업이익 161억원(OPM 50.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신규 고객 최초 매출 발생이 확인됐다. 특허심판원의 핵심 특허 무효 판정 및 특허 만료(5월 30일)로 예스티와의 법적 불확실성이 단계적으로 해소되면서 주가는 하루 +11.86%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증권은 1Q26 리뷰 보고서에서 목표가를 65,000원으로 상향하며 하반기 파운드리·DRAM·NAND 전 애플리케이션 수요 개선을 전망했다. 다만 예스티의 125매 HPA 장비 출하 성공과 HPSP 장비의 D램 75매 처리 한계는 중장기 구조적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실적 컨센서스 부합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QoQ -39%), 영업이익 161억원(OPM 50.5%)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삼성증권). 하락은 주요 고객 팹 일정에 따른 계절적 요인으로, 신규 고객에서 최초 매출이 발생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2026년 연간 매출 컨센서스는 2,497억원(+44% YoY), 영업이익 1,361억원(OPM 54.5%)이다.

특허 분쟁 해소 신호

특허심판원이 HPSP의 고압수소어닐링 핵심 특허에 대해 최종 무효 판정을 내렸으며(딜사이트), 별도 핵심 특허 1건은 5월 30일자로 만료됐다. 이를 계기로 수주 재개 기대감이 형성됐고 주가는 하루 만에 +11.86% 급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톱스타뉴스). 잔여 특허 분쟁에 대한 특허법원 판결은 6월 중 예정돼 있다.

고객사 4개+ 확대 전망

2025년 1개에서 2026년 4개 이상으로 고객사가 확대되며 NAND 공급사 전체 침투가 완료될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하반기에 파운드리·DRAM·NAND 전 애플리케이션에서 HPA 장비 수요가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TSMC 외 삼성전자·인텔의 미국 신규 라인 투자도 수혜 요인으로 지목된다.

증권가 목표가 상향

삼성증권은 1Q26 리뷰를 통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가를 65,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상저하고, 저가 매수 타이밍’을 언급하며 목표가 54,000원(기존 대비 +29%)을 제시했다(네이트뉴스). 총 7개 증권사가 전원 매수 의견을 유지 중이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매출 319억원·영업이익 161억원(OPM 50.5%)이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1분기 저점 통과 확인 (삼성증권)
  • +신규 고객 최초 매출 발생, 고객 다변화 진행 중임이 실적으로 확인됨
  • +핵심 특허 무효 판정 및 만료로 법적 불확실성 단계적 해소, 주가 +11.86% 및 52주 신고가 경신 (톱스타뉴스)
  • +2026 연간 매출 2,497억원·영업이익 1,361억원(+44% YoY) 컨센서스로 상저하고 흐름 기대 (삼성증권)
리스크 요인

  • 예스티가 125매 처리 HPA 장비로 메모리 업체 첫 출하 성공, HPSP의 독점 지위에 실질적 균열 (ZDNet코리아)
  • HPSP 장비는 75매 처리 한계로 소품종 대량생산이 필요한 D램 고객 대량 수주가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 (딜사이트, 리드경제)
  • 예스티와의 잔여 특허 분쟁 특허법원 판결이 6월 예정돼 법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 (ZDNet코리아)
  • 1Q26 매출이 전분기 대비 -39% 급감, 하반기 파운드리·DRAM 투자 집행 지연 시 연간 실적 하회 가능성
#6

삼성중공업 (010140)

종가 27,750원-2.29%외인 +190K주기관 +35K주

삼성중공업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중공업(010140)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비 +122%)을 달성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인했다. 5월~6월 초 LNG운반선 5척(약 1.87조원)과 북미 델핀 미드스트림의 FLNG 1기(4조3301억원)를 연이어 수주하며 6월 2일 기준 연간 수주 누적 83억달러(목표 대비 60% 달성)를 기록했다. FLNG 시장에서는 글로벌 신조 11기 중 7기를 수주해 점유율 64%의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델핀 FLNG 계약은 착수지시서(NTP) 발급을 조건으로 효력이 발생하는 구조여서 최종 확정까지 변수가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실적 급반등

2026년 1분기 매출 2조9023억원(전년비 +16%),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비 +122%)을 기록했다. LNG운반선 고부가 선종 건조 물량 확대와 FLNG 공정 본격화가 동시에 실적을 견인했다. 연간 매출 목표 12조80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아주경제)

LNG선 연속 수주

5월 14일 오세아니아 선주와 LNG운반선 2척(7505억원, 인도 2029.6), 5월 18일 오세아니아 선주와 3척(1조1242억원, 인도 2029.5) 계약을 연달아 체결했다. 5월 27일에도 추가 LNG운반선 수주 공시가 이어졌다. (데이터투자, 글로벌이코노믹)

북미 FLNG 4.3조 잭팟

6월 2일 북미 델핀 미드스트림의 FLNG 1기를 4조3301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인도 일정은 2030년 7월이며, 발주처의 착수지시서(NTP) 발급 시 본계약 효력이 발생한다. 이번 수주로 연간 누적 수주액은 83억달러(약 13조원)로, 연간 목표 139억달러의 약 60%를 조기 달성했다. (머니투데이, 이투데이)

FLNG 글로벌 64% 점유

전 세계 신조 FLNG 11기 중 7기를 수주해 글로벌 시장점유율 64%를 유지하고 있다. 세계 최대 FLNG인 쉘 ‘프렐류드’를 포함한 누적 실적이 기반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추가 FLNG 수주 파이프라인도 최대 13조원 규모로 기대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 전년비 122% 증가로 실적 모멘텀 확인 (인더뉴스)
  • +5월~6월 초 LNG운반선 5척·FLNG 1기 연속 수주, 수주 잔고 고속 확충 (디지털투데이, 데이터투자)
  • +FLNG 세계 점유율 64%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 기술·수주 실적 보유 (머니투데이)
  • +연간 수주 목표(139억달러) 대비 60%를 상반기 내 조기 달성 (베타뉴스)
리스크 요인

  • 델핀 FLNG 계약은 발주처 착수지시서(NTP) 발급 조건부 계약으로 본계약 효력 미확정 상태 (이투데이)
  • 5월 19일 외국인 126만주 순매도 폭탄으로 주가 3%대 급락, 수급 변동성 존재 (민트경제)
  • 후판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가능성으로 원가율 압박 리스크 (삼성증권 리포트)
  • 달러 약세·원화 강세 전환 시 수주 계약 환산 매출 감소 리스크 (업계 공통)
#7

카카오뱅크 (323410)

종가 23,050원+2.22%외인 +194K주기관 +28K주

카카오뱅크 투자자별 순매매

#8

LG헬로비전 (037560)

종가 2,525원-7.85%외인 +451K주기관 +25K주

LG헬로비전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채널i와 공동제작한 오리지널 다큐 ‘당골집 시즌2’ 6월 4일 더라이프 채널 첫 방송
  • 스포티비 채널 송출 중단 이슈 발생 — 일부 야구 중계 시청 불가 우려
#9

대우건설 (047040)

종가 21,750원-5.23%외인 +803K주기관 +15K주

대우건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성북구 장위뉴타운 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예정
  • 일반 공급 규모 1,032가구
  • 초등학교 인접(초품아) + 역세권 입지 조건 보유
#10

휴림로봇 (090710)

종가 10,180원-2.49%외인 +351K주기관 +1K주

휴림로봇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파라텍, 휴림로봇 지분 50억 원 규모 추가 확보 — 지분율 17.9% 확대 및 경영권 안정화 목적
  • 로봇주 전반 약세 구간에서 휴림로봇도 조정 국면 진입 — 종목별 차별화 흐름
  • 시총 1.4조 대비 규모가 작은 10억 원 유상증자 공시 — 주주들 사이 실익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