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2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1.9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마감에서 기관 매수 — 자금 유입 방향 명확
- 7/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일치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1.8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원익IPS·리노공업·HPSP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삼성전자 0.7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1.8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원익IPS·리노공업·HPSP → 1위 테마
- 💻 AI·IT (829억): NAVER·카카오
- 📊 개별 종목 (273억): 제일기획
- 🔋 2차전지·신재생 (177억): 한국전력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삼성전자005930 | 322,500원 | +7.86% | +2M주 | 0.7조 |
| 2 | SK하이닉스000660 | 2,150,000원 | +2.33% | +315K주 | 0.7조 |
| 3 | 한미반도체042700 | 361,000원 | +24.05% | +643K주 | 0.2조 |
| 4 | 원익IPS240810 | 183,300원 | +30.00% | +491K주 | 900억 |
| 5 | 리노공업058470 | 104,500원 | +4.71% | +823K주 | 860억 |
| 6 | NAVER035420 | 247,000원 | +10.27% | +262K주 | 647억 |
| 7 | 제일기획030000 | 20,450원 | +5.90% | +1M주 | 273억 |
| 8 | HPSP403870 | 71,500원 | +30.00% | +337K주 | 241억 |
| 9 | 카카오035720 | 41,500원 | +5.60% | +439K주 | 182억 |
| 10 | 한국전력015760 | 37,650원 | +4.87% | +471K주 | 177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005930)

삼성전자는 5월 말 세계 최초로 HBM4E 12단(핀속도 16Gbps·대역폭 4TB/s) 샘플을 전 세계 고객사에 출하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선도 위치를 굳혔다 (로이터). 6월 1일 주가는 장중 347,500원까지 급등해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연초 대비 누적 수익률 189%를 기록했다 (SammyFans). 2분기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171.7조 원·88.3조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향하는 가운데 (서울경제, 6월 10일), 6월 8~9일에는 엔비디아와 HBM4E 공급 확대 및 차세대 파운드리 수주 협상도 진행됐다 (TechTimes, 6월 9일). 다만 5월 21일~6월 7일 노조 총파업으로 파운드리 생산이 최대 58% 급감하는 등 단기 공급 리스크가 실재했다.
5월 말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전 세계 주요 고객사에 출하했다 (로이터). 핀당 전송속도 16Gbps·스택당 대역폭 4TB/s로 HBM4 대비 성능이 대폭 향상됐으며,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Vera Rubin Ultra'(2027 H2) 탑재를 목표로 양산 일정을 조율 중이다.
2분기 매출 171.7조 원·영업이익 88.3조 원이 컨센서스로 분기 사상 최대치 달성이 전망된다 (서울경제, 6월 10일). AI 수요로 DRAM·HBM·낸드 전 품목 가격이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영업마진이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Q1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배 이상 급증해 2025년 연간 합산을 단 분기 만에 초과했다 (CNBC, 4월 30일).
6월 8~9일 서울 양자 회담에서 HBM4E 공급 물량 확대 및 차세대 GPU ‘LP40’ 파운드리 위탁생산 협상을 본격화했다 (TechTimes, 6월 9일). Vera Rubin용 HBM4 물량에서 삼성 비중은 25~30%로, SK하이닉스(60~70%) 대비 낮으나 HBM5 로드맵까지 포함한 중장기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다.
OpenAI 자체 개발 AI 프로세서 코드명 ‘Titan’에 삼성 HBM4 12단 독점 공급이 확정됐다 (한국경제). 2026년 말부터 OpenAI 데이터센터에 본격 탑재될 예정이며, 빅테크향 메모리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기대된다. Sam Altman CEO는 6월 15일 방한해 삼성 경영진과 추가 협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 +HBM4E 12단 샘플 세계 최초 고객 출하 완료(5월 말), 경쟁사 대비 기술 선도권 확보 (로이터)
- +2분기 영업이익 88.3조 원 컨센서스 — 분기 사상 최대치 기록 전망 (서울경제, 6월 10일)
- +6월 1일 장중 347,500원 신고가 경신, 연초 대비 누적 수익률 189% (SammyFans)
- +OpenAI ‘Titan’ 프로세서 HBM4 독점 공급 확정으로 빅테크향 수주 다변화 (한국경제)
- –5월 21일~6월 7일 노조 총파업으로 파운드리 생산 최대 58%·메모리 18.4% 급감, 피해 추산 30조 원 (다음뉴스)
- –HBM4 엔비디아 물량 비중 25~30%로 SK하이닉스(60~70%) 대비 여전히 열세
- –파운드리 글로벌 시장점유율 약 7%로 TSMC와 격차 해소에 상당한 시일 소요 예상
- –2026년 설비투자 73조 원(+22%) 집행에 따른 재무 부담 및 수율 개선 지연 리스크
SK하이닉스 (000660)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원(YoY +198%), 영업이익 37.61조원(YoY +405%), 영업이익률 72%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6월 7일 NVIDIA와 Vera Rubin AI 슈퍼컴퓨터·RTX Spark·Jetson Thor 등 전 제품 로드맵에 걸친 다년간 기술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하며 장기 수요 기반을 확보했다(Bloomberg). Vera Rubin용 HBM4 물량의 약 60~70%를 우선 공급하는 최대 협력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삼성의 HBM4E 추격과 미국 대중(對中) 수출규제 강화가 단기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원(QoQ +60%, YoY +198%), 영업이익 37.61조원(YoY +405%)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 72%는 반도체 업계 최고 수준으로, HBM 수요 급증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주도했다(CNBC, KED Global).
6월 7일 NVIDIA와 차세대 AI 메모리 공동개발 다년간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Vera Rubin AI 슈퍼컴퓨터, Vera CPU, RTX Spark 개인 AI PC, Jetson Thor 로봇 플랫폼 등 NVIDIA 전 제품 로드맵에 메모리를 공급하게 된다(NVIDIA Newsroom, Bloomberg).
Computex 2026(6월 2일) 기준 Vera Rubin 플랫폼용 HBM4 물량에서 SK하이닉스가 약 60~70%를 점유하며 삼성(25~30%), 마이크론 대비 최대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NVIDIA CEO 젠슨 황이 HBM4E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를 서명하며 증산을 공개 촉구했다(TechTimes, UPI).
7세대 HBM4E 샘플을 2026년 하반기 공급하고, 양산은 2027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HBM이 DRAM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2026년 37~43%에서 2027년 5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SK hynix Newsroom).
- +1분기 영업이익률 72%로 반도체 업계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했다(KED Global).
- +NVIDIA Vera Rubin HBM4 물량의 약 60~70%를 확보하며 최대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Semicone).
- +6월 7일 NVIDIA와 2030년까지 연장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해 안정적 수요 기반을 공식화했다(Bloomberg).
-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규모 약 700조원)에 삼성전자와 함께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추가 AI 인프라 수요 수혜가 예상된다.
- –AMD가 차세대 AI 가속기 HBM 주공급사로 삼성전자를 지명하면서 고객사 집중 리스크가 부각됐다(글로벌이코노믹).
- –삼성전자가 HBM4E 12단 샘플 출하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 양산 성공 시 SK하이닉스 점유율이 50~60%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SMATh World).
- –미국이 VEU(검증된 최종 사용자) 혜택을 철회해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시 건별 허가가 필요해졌으며, 중국 공장이 전체 메모리 생산의 약 30%를 담당한다.
- –HBM 수요가 NVIDIA GPU 출하량에 과도하게 집중돼, 지정학 이슈나 수출 통제 확대 시 공급망 차질이 연쇄 발생할 수 있다.
한미반도체 (042700)

한미반도체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84억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9% 급감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으며, 주가는 2거래일간 최대 22% 폭락했다(한국경제). HBM3E→HBM4 전환기 수주 공백이 주원인으로, 매출액도 50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900억~2000억원)의 약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다만 6월 8일 SK하이닉스와 HBM4용 TC BONDER 4.5 GRIFFIN 442억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분기 실적 회복 가시성이 높아졌다(톱스타뉴스). 곽동신 회장은 6월 16일 8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을 예고하고 2026년 말 미국 법인 ‘한미USA’ 설립도 추진 중이다(헤럴드경제·이투데이).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 영업이익 84억5600만원으로 전년比 87.9% 감소, 매출 509억원으로 전년比 65.5% 급감했다(CBS뉴스). 증권사 컨센서스(영업이익 900~1000억원)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역대급 쇼크로 기록됐다. 회사 측은 HBM3E→HBM4 세대 전환에 따른 일시적 수주 공백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6월 8일 SK하이닉스와 HBM4 생산용 ‘TC BONDER 4.5 GRIFFIN’ 장비 공급 계약을 442억2000만원에 체결했다(톱스타뉴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8일~9월 2일이며, 매출액 대비 7.66% 규모다. 이는 2분기 매출 회복을 뒷받침하는 핵심 수주다.
곽동신 회장은 1분기 실적 쇼크 직후 6월 16일 장내에서 80억원 규모 자사주를 추가 매입할 계획을 5월 19일 공시했다(헤럴드경제). 이번 매입 완료 시 2023년 이후 사재 매입 누계는 645억원·71만7638주에 달한다. 최대주주의 직접 매수로 시장에 실적 회복 자신감을 피력했다.
2026년 말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현지 법인 ‘한미USA’를 설립해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에 직접 진출한다고 5월 15일 발표했다(이투데이·ZDNet).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 등 빅테크의 자체 AI 반도체 설계 증가에 맞춰 엔드유저와 직접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국과 미국의 교두보를 뜻하는 창업 정신을 50년 만에 실현하는 것이라는 의미도 있다.
- +SK하이닉스와 HBM4용 TC BONDER 4.5 GRIFFIN 442억원 공급 계약 체결(2026.06.08~09.02)로 2분기 매출 기반 확보(톱스타뉴스).
- +HBM TC본더 글로벌 시장점유율 71% 1위 유지로 경쟁적 해자 건재(somsap).
- +곽동신 회장 6월 16일 80억원 자사주 추가 매입 예정, 2023년 이후 누계 645억원으로 최대주주 신뢰 시그널 지속(헤럴드경제).
- +2026년 말 미국 ‘한미USA’ 법인 설립으로 빅테크 직접 영업 채널 구축 예정(이투데이).
- –1분기 영업이익 84.5억원으로 컨센서스(900~1000억원) 대비 90% 미달, 시총(약 35조원)과 실적의 극단적 괴리 부각(한국경제).
- –HBM3E→HBM4 세대 전환기 수주 공백이 2분기에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경우 연간 실적 눈높이 하향 리스크.
- –세메스 등 후발 경쟁사의 TC본더 시장 진입 시도로 점유율 방어 부담 증가(딜사이트).
- –미국 법인 설립 초기 고정비 증가 및 현지 인건비·인프라 비용이 수익성에 단기 부담 가능성.
원익IPS (240810)

원익IPS(240810)는 2026년 1분기 매출 1,649억원(+32.8% YoY),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2026.05.08 공시). 삼성전자 평택 4공장(P2) DRAM 증설 투자와 SK하이닉스 M15X NAND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818억~2,204억원(전년대비 +146~199%) 달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중국 비전옥스 자회사의 XR 디스플레이 패널 라인에 드라이에처를 단독 수주하며 디스플레이 수주도 재개됐고, 삼성 테일러 팹 파운드리 매출은 3분기 인식이 예정돼 있다. 다만 BNK투자증권은 사이클 후반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해 일부 시각 차이가 존재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1,649억원(+32.8% YoY),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네이트뉴스). 영업이익률 6.5%로 반도체 장비 물량 인식이 본격화된 결과이며, 당기순이익도 220억원으로 흑자 복귀했다. 하반기 수주잔고 소화가 이어지면서 영업 레버리지 가속이 기대된다.
삼성전자 평택4공장(P2) DRAM 전환·증설 투자와 SK하이닉스 M15X NAND 투자가 2026년 동시 진행 중으로 반도체 매출이 전년대비 +55% 성장한 1조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키움증권). ‘2026년 DRAM → 2027년 NAND’ 사이클로 2년 연속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는 구조다.
비전옥스 자회사(쑤저우궈셴창신과기)의 XR 디스플레이 패널 라인 구축 입찰에서 드라이에처(건식 식각 장비) 단독 공급사로 선정됐다(EBN). 고해상도 OLED·플렉시블 공정에서의 기술력이 인정된 결과로, 반도체 외 디스플레이 전공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재개됐다는 신호다.
삼성전자 테일러 팹 관련 파운드리 장비 매출이 2026년 3분기에 인식될 예정이며, 2026년 파운드리 장비 매출은 1,391억원으로 추정된다(메리츠증권). 고객사 북미 파운드리 투자 재개가 매출 믹스를 개선시키는 추가 동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1분기 매출 1,649억원(+32.8% YoY),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성공(2026.05.08 공시)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1,818억~2,204억원, 전년대비 +146~199% 성장 전망(SK증권·메리츠증권·키움증권)
- +삼성전자 평택4공장 DRAM과 SK하이닉스 M15X NAND 투자 동시 진행으로 반도체 장비 이중 수혜 구조 형성
- +중국 비전옥스 XR 디스플레이 드라이에처 단독 수주로 디스플레이 전공정 고객 기반 재확보(EBN)
- –BNK투자증권, 반도체 사이클 후반 진입 이유로 투자의견 ‘보유’ 하향 및 목표가 155,000원→138,000원 하향 조정(2026.05.13)
- –연초 대비 주가 약 2배 상승으로 P/B 밴드 상단 부근 도달,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선반영 부담 존재(BNK투자증권)
- –1분기 영업이익 107억원은 연간 컨센서스 약 2,000억원 대비 낮은 수준으로, 실적이 하반기에 집중된 구조적 불확실성 내재
-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의 투자 계획 변경·지연 시 장비 발주 일정 후퇴 리스크
리노공업 (058470)

리노공업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998억원(+27.2% YoY),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 OPM 47.4%)을 기록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반도체(ASIC) R&D 확대에 따른 고사양 IC 테스트소켓 수요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LS증권·메리츠증권이 잇따라 목표가를 상향했다. 다만 이채윤 대표의 700만 주(지분 9.18%, 약 8,631억원) 블록딜 공시 이후 경영권 매각설이 부상하며 오버행 우려가 주가에 단기 부담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2026년 하반기 신공장 가동 시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998억원(+27.2% YoY),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7.4%로 전분기 대비도 17.2% 증가했다. (CBC뉴스·LS증권 5/7)
글로벌 빅테크의 AI 반도체 자체 설계(ASIC) 확대로 신규 칩 검증 공정에 필요한 고사양 R&D용 테스트소켓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AI 추론·ASIC 수요 증가에 따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도 수반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핌 5/21, 메리츠증권)
LS증권은 5월 7일 목표가를 130,000원→150,000원(+15.4%)으로 올리며 BUY를 유지했다. 메리츠증권도 5월 11일 120,000원→140,000원(+16.7%)으로 상향하고 ‘매분기 숫자로 증명하는 기업’으로 평가했다. (네이트뉴스)
2026년 하반기 신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기존 대비 생산능력이 2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온디바이스AI·휴머노이드 로봇용 NPU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한 투자다.
- +1Q26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 OPM 47.4% 달성으로 고수익성 구조 재확인 (CBC뉴스)
- +LS증권 목표가 150,000원·메리츠증권 140,000원으로 잇따라 상향, 주요 커버리지 증권사 전원 BUY 유지 (네이트뉴스)
- +글로벌 빅테크 AI ASIC R&D 확대로 고단가 테스트소켓 수요가 구조적 증가세를 지속 중 (메리츠증권 5/11)
- +2026년 하반기 신공장 가동 시 생산능력 2배 이상 확장, 외형 성장 제약 완화 기대
- –이채윤 대표의 8,631억원 규모 블록딜(9.18%) 진행 중으로 오버행 부담, 공시 당일(4/27) 주가 13% 급락 (머니투데이)
- –블록딜 이후 경영권 매각(M&A)설이 재부상, 불확실성이 단기 수급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한국경제 5/25)
- –글로벌 IT 수요 둔화 시 빅테크 R&D 예산 감소로 테스트소켓 발주량 감소 가능성 내재
- –주요 고객사 소수 집중 구조로 특정 고객 발주 감소 시 실적 변동성 확대 위험
NAVER (035420)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인천타임스). 6월 8일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을 계기로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공동 구축 계획이 공식 발표됐으며, 2027년 55MW 가동을 시작으로 1GW 목표·5년 후 매출 20조 원을 제시했다(뉴시스). AI 수익화 측면에서는 2분기부터 ‘AI 브리핑’ 광고 테스트를 착수, 3분기 본격화를 예고했으며 1분기 광고 매출 내 AI 기여도가 50%를 초과했다(ZDNet Korea). 다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고, 주가는 52주 고가(304,000원) 대비 약 25% 낮은 224,000원 수준이다.
6월 8일 네이버·엔비디아가 국내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뉴시스). 2027년 55MW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1GW 규모까지 확대하며, 5년 후 매출 20조 원·영업이익률 2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인프라 비용과 수익을 엔비디아와 공동 분담하는 ‘아시아판 코어위브’ 구조로, 단순 반도체 공급 계약과 구별되는 공동 사업 형태다(인베스트조선).
2분기부터 검색 ‘AI 브리핑’ 내 쇼핑·로컬 결합 생성형 AI 광고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최수연 대표는 3분기 본격 수익화를 공식 예고했다(ZDNet Korea). AI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ADVoost)’와 연계해 이용자 질문 맥락에 맞는 답변형 광고를 노출하는 구조다(이데일리). 1분기 광고 매출 내 AI 기여도가 이미 50%를 초과하며 광고 단가 상승 효과가 선행 확인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인천타임스). Npay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24.2조 원, 서비스 매출은 +35.6%로 고성장이 이어졌다. 다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인베스트조선).
6월 5~9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해 네이버, SK, LG, 현대차 등 주요 기업과 AI 기술 동맹을 확대 체결했다(MBC뉴스). 네이버는 SK(HBM), LG(로봇·소재)와 함께 엔비디아의 핵심 한국 파트너 3사 중 하나로 공식 포지셔닝됐다(인베스트조선). 한국 내 AI 연구센터 구축 및 로보틱스 연구 협력도 포함됐다.
- +1Q26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달성 (인천타임스)
-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공동 구축 발표(6/8) — 5년 후 매출 20조 원·영업이익률 20% 이상 목표 (뉴시스)
- +2분기 AI 브리핑 광고 테스트 착수, 3분기 본격 수익화 일정 확정으로 AI 광고 매출 가시화 (ZDNet Korea)
- +1분기 광고 매출 내 AI 기여도 50% 초과, 광고 매출 전년 동기 대비 9.3% 성장 (이데일리)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1분기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인베스트조선)
- –AI 팩토리 사업은 대규모 CAPEX 수반 — 에셋 라이트 전략에서 자본집약적 구조로 전환에 따른 재무 부담 (금융소비자뉴스)
- –AI 브리핑 광고가 3분기 이전까지 본격 수익화 전이어서 2분기 실적 내 AI 광고 기여는 제한적
- –현 주가 224,000원은 52주 고가 304,000원 대비 약 25% 하락 상태로 주가 회복 모멘텀 미확인
제일기획 (030000)

- 자체 AI 광고 플랫폼 ‘커넥트 AI’ 공개 — 배너 광고 제작 5분 내 완성
- 한남동 사옥에서 ‘테크 쇼케이스’ 개최, AI 마케팅 역량 대외 공개
- 광고대행사에서 ‘에이전틱 AI 기업’으로 사업 정체성 전환 선언
-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로 업무 효율화 및 마케팅 테크 기업화 추진
HPSP (403870)

- AI 반도체 소부장 섹터 강세 속 HPSP·원익IPS 상한가 동반 기록
- 삼성전자 급등(+13%)과 함께 반도체주 전반 폭풍 랠리 국면 진입
- HPSP 코스닥 신고가 경신
- 스페이스X 투자(한미반도체의 스페이스X 주식 취득) 소식이 반도체 섹터 관심 확대에 기여
- 코스닥 거래 상위 종목으로 부상, 단일 거래일 22%대 급등세 기록
카카오 (035720)

- 카카오톡 내 챗GPT 전용 요금제 출시 가능성 — 샘 올트먼 카카오 방문 계기로 협력 논의
- 직방, 카카오톡·ChatGPT 연동 MCP 기반 부동산 매물·시세 서비스 개방
- 카카오프렌즈, 테라피견 캐릭터 ‘복심이’ 첫 굿즈 출시
- 창사 첫 총파업 진행 중 — 카카오뱅크 불참, 대화 일부 진전
- 파업 중 조직개편 단행 — 비즈니스 부문·카카오톡 부문 구조 변경
한국전력 (015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