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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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관 순매수 TOP 5 — 2026년 05월 29일

2026년 05월 29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5 · 전체 합산 0.5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5종목 중 4종목 양봉 마감 — 기관 매집이 주가 부양 동조
  • 전체 5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완전 일치
  • 개별 종목 합산 46억: LS ELECTRIC·포스코DX·KEC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삼성전자 0.5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46억): LS ELECTRIC·포스코DX·KEC → 1위 테마
  • 🔬 반도체·전자부품 (0.5조): 삼성전자
  • 💻 AI·IT (14억): 두산로보틱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기관매수 추정금액
1 삼성전자005930 349,000원 +10.09% +1M주 0.5조
2 LS ELECTRIC010120 267,000원 +10.56% +15K주 40억
3 두산로보틱스454910 138,400원 +29.95% +10K주 14억
4 포스코DX022100 38,700원 +19.26% +16K주 6억
5 KEC092220 4,950원 -0.30% +4K주 0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삼성전자 (005930)

종가 349,000원+10.09%기관 +1M주추정 0.5조

삼성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매출 133.9조원·영업이익 57.2조원(전년비 +75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CNBC). 5월 29일 차세대 HBM4E(12단, 16Gbps) 샘플 글로벌 출하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당일 최대 6.51% 급등했고, 6월 1일 장중 347,500원(연초 대비 +189%)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SammyFans). AMD가 차세대 AI 가속기용 HBM4 주공급사로 삼성을 지정해 엔비디아 채널 외 독자 수주 기반이 생겼으며, 증권가는 2분기 영업이익을 84~100조원으로 상향 전망하고 있다(비즈워치).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사상 최대 분기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으로 시장 예상치(55.3조원)를 상회했다(CNBC).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6% 증가하며 국내 기업 단일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고,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칩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비 48배 급증했다.

HBM4E 샘플 출하 개시

삼성전자는 5월 29일 12단 적층 HBM4E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출하 시작했다고 밝혔다(CNBC). HBM4E는 최대 16Gbps 속도와 개선된 에너지 효율·방열 성능을 갖춘 차세대 AI 메모리다. 발표 당일 주가 장중 최대 +6.51%, 6월 1일 장중 347,500원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AMD HBM4 주공급사 선정

AMD가 차세대 AI 가속기용 HBM4 공급사로 삼성전자를 주공급사로 지명했다(글로벌이코노믹). 엔비디아 채널을 SK하이닉스가 압도하는 구도에서 AMD를 통한 독자 수주 기반을 확보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삼성의 2026년 HBM 시장 점유율은 1분기 기준 약 30%로 추산된다.

2Q26 영업이익 100조원 전망

키움증권은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을 100조원으로 제시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비즈워치). KB증권은 84조원, 일부 기관은 연간 영업이익 360조원(기존 대비 +8% 상향)을 제시했다. 파운드리·S.LSI 부문의 흑자 전환도 2분기 중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분석된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57.2조원으로 컨센서스(55.3조원) 상회, 국내 기업 단일 분기 사상 최고치 경신 (CNBC).
  • +HBM4E 12단 샘플 5월 29일 글로벌 고객사 출하 시작, 기술 경쟁력 회복 신호 (CNBC).
  • +AMD 차세대 AI 가속기 HBM4 주공급사 선정으로 엔비디아 외 독립 수주 채널 확보 (글로벌이코노믹).
  • +범용 DRAM +55%·NAND +72% QoQ 가격 상승, 메모리 재고 역대 최저 1~2주 수준.
리스크 요인

  • 엔비디아 HBM4 공급에서 SK하이닉스가 약 2/3 물량을 확보 중이며, 삼성의 쿼터 확대는 엔비디아 인증 일정에 달려 있다 (Investing.com).
  • 1분기 MX(모바일) 사업부 실적이 큰 폭으로 부진해 반도체 호조가 전사 이익을 온전히 견인하지 못함 (TradingKey).
  • 삼성 공동 CEO가 2026년 글로벌 관세 장벽·부품 가격 불확실성 심화를 공식 경고 (Investing.com).
  • SK하이닉스가 HBM 시장 매출 점유율 50% 이상을 유지하며 경쟁 우위를 지속하고 있음.
#2

LS ELECTRIC (010120)

종가 267,000원+10.56%기관 +15K주추정 40억

LS ELECTRIC 투자자별 순매매

LS ELECTRIC(010120)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3,766억원(+33.4% YoY)·영업이익 1,266억원(+45.0%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핀포인트뉴스), 배전반·변압기 중심의 전력인프라 사업부가 성장을 주도했다. 4월 AWS 1,703억원·블룸에너지 3,190억원 등 북미 빅테크향 대형 수주가 잇따르며 1분기 말 수주잔고가 5조6,000억원(전년비 +45%)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대신증권). 한편 5월 말 LS 분기보고서 정정 공시에서 일렉트릭 수주총액이 2조3,782억원→238억원으로 수정되며 이틀간 주가가 약 14% 급락했으나, 종속사 LS티라유텍의 단순 오기재로 확인돼 실제 수주잔고에는 변동이 없다(EBN뉴스·블로터). 증권가는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6,000억~6,890억원으로 제시하며 전년 대비 40~60%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분기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1조3,766억원(+33.4% YoY), 영업이익 1,266억원(+45.0% YoY), 영업이익률 9.2%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핀포인트뉴스). 배전반 매출 3,563억원(+79.4%), 변압기 매출 2,374억원(+78.4%)으로 전력인프라 사업부가 성장을 견인했다. 어닝서프라이즈 확인 이후 증권가에서 목표주가 줄상향이 이어졌다.

AWS·블룸에너지 대형 수주

4월 13일 AWS로부터 배전 패키지 1억1,497만달러(1,703억원) 수주를 공시했으며(대신증권), 이후 블룸에너지와도 약 2억2,000만달러(3,190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인베스팅닷컴).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은 2분기 미국 빅테크향 초고압변압기 1,066억원 계약을 추가 확보했다. 2026년 북미 데이터센터 누적 수주는 약 5,000억원에 달한다.

수주잔고 5.6조 역대 최대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5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급증했으며, 이 중 초고압변압기 잔고만 3조1,000억원을 차지한다(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026년 연간 수주 예상치를 5~6조원대로 상향 제시했다.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군 확대에 따라 2분기부터 수주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5대1 액면분할·신고가

4월 중순 5대1 액면분할(주당 5,000원→1,000원) 거래 재개 첫날 16%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서울경제), 7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기록했다. 발행주식 수가 3,000만주에서 1억5,000만주로 늘어 개인 투자자 접근성이 개선됐다. 증권사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260,000~350,000원 수준이다(유안타·LS증권).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매출 1조3,766억원·영업이익 1,266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핀포인트뉴스)
  • +AWS로부터 1,703억원 규모 배전 패키지 수주 확보, 북미 빅테크 고객 다변화 진행 중 (대신증권)
  • +블룸에너지와 3,190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계약 체결, 2026년 북미 데이터센터 누적 수주 약 5,000억원 (인베스팅닷컴)
  • +1분기 말 수주잔고 5조6,000억원(전년비 +45%), 초고압변압기 잔고만 3조1,000억원으로 중장기 매출 가시성 확보 (대신증권)
리스크 요인

  • 5월 말 수주총액 공시 오류(2조3,782억원→238억원 정정) 사태로 단기 투자자 신뢰 훼손 (EBN뉴스)
  • 정정 공시 후 이틀간 주가 합산 약 14% 급락, 변동성 확대로 단기 수급 불안 (글로벌이코노믹)
  • 경쟁사들의 생산능력(CAPA) 증설로 북미 전력기기 시장 경쟁 심화 가능성 (인베스팅닷컴)
  • 미국 빅테크향 수주 또는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경우 연간 실적 컨센서스 하회 위험
#3

두산로보틱스 (454910)

종가 138,400원+29.95%기관 +10K주추정 14억

두산로보틱스 투자자별 순매매

두산로보틱스(454910)는 2026년 1분기 매출 153억원(YoY +189.7%)으로 외형 성장을 입증했으나 영업손실 121억원의 적자는 지속됐다. 5월 중순 피지컬 AI 테마 부각과 미국의 중국 로봇 배제 법안 수혜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 1위(2,607억원)를 기록하며 주가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5월 19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사를 확장 이전해 유럽 서비스·교육 인프라를 강화했다. 급등 직후 5월 19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단기 15% 급락하는 등 변동성도 크게 나타났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매출 190% 급증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7% 증가했다(뉴스1). 2025년 7월 인수한 미국 ONExia 실적이 본격 반영되고 북미 법인 매출이 YoY +476.2% 급증한 결과다. 영업손실은 121억원으로 전분기(-165억원) 대비 손실폭이 26.6% 축소됐다.

프랑크푸르트 거점 확장

5월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사를 확장 이전하며 파트너·고객·언론 약 200명이 참석한 개소식을 열었다(PR Newswire). 팔레타이징·머신텐딩·AI 비전 픽앤플레이스 등 상용 솔루션을 전시하고 현지 부품 재고와 수리 설비를 갖춰 고객 대응 속도를 높였다. 초·중·고급 교육 과정을 월 2회 이상 현지 운영할 계획이다.

외국인 2,607억 순매수

5월 4~14일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종목 1위를 기록, 순매수 금액이 2,607억원에 달했다(파이낸셜뉴스). 5월 15일 주가가 19.29% 급등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피지컬 AI 성장 기대와 글로벌 로봇주 섹터 로테이션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美 중국 로봇 배제 법안

미국 의회에서 중국·러시아·북한·이란 로봇 기술을 공공 인프라에서 배제하는 ‘미국 안보 로보틱스 법안’이 초당적으로 발의됐다(뉴스프리존). 연방 기금 투입 민간 공급망으로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한국 협동로봇 기업의 반사이익 기대가 높아졌다. 두산로보틱스는 미국 법인을 통해 EOL(팔레타이징) 부문 수주 잔고 약 200억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매출 153억원(YoY +189.7%)으로 외형 성장이 수치로 확인됐다 (뉴스1).
  • +영업손실이 -165억원(4Q25)→-121억원(1Q26)으로 분기 대비 손실폭이 축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5월 4~14일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1위(2,607억원)를 기록하며 글로벌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 (파이낸셜뉴스).
  • +프랑크푸르트 유럽 거점 확장으로 현지 서비스·교육 인프라가 강화됐다 (PR Newswire).
리스크 요인

  • 1분기 영업손실 121억원으로 적자가 지속 중이며 R&D·북미 법인 투자에 따른 판관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 매출 성장의 상당 부분이 ONExia 인수 효과에 기인해 자체 유기적 성장세가 과대 해석될 우려가 있다.
  • PBR 17.76배의 고평가 상태로 실적 개선 기대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분석이 있다.
  • 5월 15일 역대 최고가 경신 후 5월 19일 15% 급락하는 등 단기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크다.
#4

포스코DX (022100)

종가 38,700원+19.26%기관 +16K주추정 6억

포스코DX 투자자별 순매매

포스코DX는 2026년 1분기 매출 2,415억원(전년 동기 대비 -18.6%), 영업이익 37억원(-84%)의 어닝 쇼크를 기록했으나 전분기 영업손실 대비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다(디지털투데이). 수주잔고는 9,600억원으로 분기 최고치를 경신하며 향후 매출 전환 기대감을 높이고 있고, EIC(자동화) 부문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했다(한국경제). 5월 29일 NC AI와 산업현장용 피지컬 AI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며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ZDNet). 다만 그룹사 매출 의존도가 95% 이상으로, 외부 수주 확대 없이는 구조적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IB토마토).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흑자전환

2026년 1분기 매출 2,415억원(전년 대비 -18.6%), 영업이익 37억원(전년 대비 -84%)을 기록하며 어닝 쇼크(디지털투데이). 다만 전분기 영업손실(-12억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해 바닥 통과 기대가 형성됨. R&D 비용 확대와 일부 프로젝트 매출 인식 지연이 이익 감소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수주잔고 분기 최고치

2026년 1분기 수주잔고 9,600억원으로 2025년 1분기(8,600억원) 이후 분기 최고치 경신(한국경제). 1분기 신규 수주는 2,6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EIC(자동화) 부문만 별도로 보면 수주 1,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948억원 대비 72% 급증하며 회복 신호 뚜렷.

NC AI 로봇 AI 협약

5월 29일 NC AI와 산업현장용 피지컬 AI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ZDNet·파이낸셜뉴스). 포스코DX의 로봇 시뮬레이션·제어기술과 NC AI의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을 결합해 비정형 작업까지 자율 수행하는 로봇 개발이 목표. 철강 현장 고위험 공정 무인화 확대에 직접 연계.

AI 네이티브 전환 가속

그룹사 37개사·임직원 2만명이 사용하는 기업용 AI 플랫폼 ‘P-GPT’를 고도화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제조 특화 소형언어모델(SLM)을 탑재한 P-GPT 3.0 출시 예정(이지경제). 3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서 AX·DX 통합 기술을 공개하며 외부 레퍼런스 확보도 본격화.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수주잔고 9,600억원으로 2025년 이후 분기 최고치 경신, 향후 매출 전환 기대 (한국경제)
  • +EIC(자동화) 부문 1분기 신규 수주 1,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 (한국경제)
  • +전분기 영업손실(-12억원) 대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으로 바닥 신호 형성 (CBC뉴스)
  • +NC AI와 피지컬 AI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착수 — 산업용 로봇 지능화 신시장 선점 (ZDNet)
리스크 요인

  •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84% 급감(37억원) — 수익성 훼손 심각 (디지털투데이)
  • 1분기 매출 2,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 감소, 3년 중 분기 최저 매출 수준 (씽크풀)
  • 그룹사 매출 의존도 95% 이상 — 포스코그룹 투자 축소 시 실적이 즉각 연동되는 구조적 리스크 (IB토마토)
  • R&D 및 인력 비용 증가로 수익성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음 (이지경제)
#5

KEC (092220)

종가 4,950원-0.30%기관 +4K주추정 0억

KEC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KEC, 구미시에 648억 원 투자 약속 이행 여부 불투명 — 지역사회 갈등으로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