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종목코드 001820 · MLCC·DC-Link·우주용 커패시터 전문기업 · 최근 종가 128,200원 (-3.83%)
📊 2026 1Q 주요 실적
📈 최근 수급 동향 (1주일)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개인 | 종가 |
|---|---|---|---|---|
| 6/04 | +14 | +14 | -37 | 110,400 |
| 6/05 | +30 | +52 | -79 | 111,800 |
| 6/08 | +61 | -9 | -51 | 109,200 |
| 6/09 | +23 | +23 | -43 | 118,500 |
| 6/10 | -5 | +16 | -12 | 109,600 |
| 6/11 | +79 | +133 | -216 | 133,300 |
| 6/12 | +3 | -68 | +62 | 128,200 |
1주일 누적 외인 +205천주, 기관 +161천주 순매수, 개인 -376천주 순매도. 6/11 외인·기관 동반 대규모 유입(외인 +79천·기관 +133천) 이후 6/12 일부 차익실현. 투자경고 지정 이후에도 기관·외인 매집 기조 유지 중.
📑 핵심 공급망 및 주요 계약
DC-Link 커패시터가 현대모비스를 통해 현대차·기아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HEV) 전 차종에 탑재. 현대차그룹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eM) 전환에 맞춰 장기 공급 풀 확보.
드라이브 인버터용 고전압·고신뢰성 MLCC를 테슬라에 직접 공급. 이후 Continental, Delphi 등 글로벌 Tier 1을 통해 폭스바겐·BMW·GM으로 공급 영토 대거 확장.
극한 온도·방사선 환경에서 작동하는 우주급 MLCC 직접 개발 완료. 한국형 발사체(누리호 등) 탑재 및 우주 부품 국산화 정책의 독점적 수혜 구조 확보. IT 부품사에서 우주항공·방산 기술주로 체질 격상.
AI 서버용 고용량 MLCC 쇼티지(공급 부족) 이슈 수면 위로 — 78,500원 → 102,000원 단일 거래일 급등. 5주간 누적 상승률 400% 이상으로 투자경고 종목 지정.
2Q부터 AI 서버향 MLCC 가격 인상(ASP↑) 가시화. 하반기 용인 신공장 증설분 가동으로 매출 성장과 높은 가동률에 따른 마진율 극대화(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안착) 전망.
🔑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테슬라 드라이브 인버터용 MLCC 직납 이후 Continental·Delphi 통해 VW·BMW·GM으로 공급망 확장. 글로벌 전장 MLCC 점유율 확대 경로.
우주항공청 국책사업 참여. 누리호 탑재 가능성 및 우주 부품 국산화 정책 독점 수혜. 단순 IT 부품사 → 우주항공·방산 기술주 체질 전환.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 폭증으로 UPS·전력분배장치(PDU)·PSU향 고부가 산업용 MLCC 수요 동반 폭증. MLCC 비중 52% 돌파로 이익 체질 개선 증명.
부채비율 21.7% 초건전 재무 + 밸류업 공시로 배당성향 41.4% 달성. 정부 지정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 → 기관·연기금 장기 자금 유입 기반.
2Q MLCC 가격 인상 가시화 + 하반기 용인 증설 가동. 매출 성장·가동률 상승·단가 인상 3중 효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안착 전망.
⚖️ 기회 vs 리스크 요인
- 테슬라·VW·BMW·GM 글로벌 전장 공급망 확보
- 우주용 MLCC 국산화 국책사업 독점 수혜
- AI 서버 UPS·PDU향 고부가 MLCC 수요 폭증
- ASP 인상 + 하반기 Capa 증설 → 이익 극대화
- 부채비율 21.7% · 배당성향 41.4% — 기관 자금 유입
- 투자경고 지정 — 단기 400%↑ 폭등, 신용거래 제한·수급 위축
- 고점 대비 변동성 확대 — 차익실현 압력 지속
- 전기차 캐즘 — DC-Link 수요 일시 둔화 가능
- 삼성전기 등 대형사 가격 경쟁 · 중국 저가 공세
- 우주 국책 사업 일정 지연 시 모멘텀 희석
핵심 포인트
삼화콘덴서는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 EV 전 라인업) → 테슬라 직납 → Continental·Delphi(VW·BMW·GM)로 이어지는 글로벌 전장 공급망과, AI 서버 MLCC 초과수요라는 이중 모멘텀을 동시에 보유. 2026 1Q MLCC 매출 312억(+24.2%)으로 전체의 52% 점유에 성공하며 ‘이익 체질 개선’을 숫자로 증명.
삼성증권 리서치
씽크풀
우주항공청·항공우주연구원 주관 ‘우주용 MLCC 국산화’ 국책사업 참여로 단순 IT 부품사에서 우주항공·방산 기술주로 체질 격상. 한국형 발사체(누리호) 탑재 가능성 및 우주 부품 국산화 정책의 독점적 수혜 구조 확보. 부채비율 21.7%의 초건전 재무 + 밸류업 공시(배당성향 41.4%)로 기관·연기금 장기 자금 유입 기반 조성.
우주항공청
하반기 용인 Capa 증설 가동과 2Q MLCC 가격 인상(ASP↑)이 맞물리면 매출 성장·가동률 상승·단가 인상 3중 효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안착 전망. 1주일 외인 +205천·기관 +161천 동반 매집이 수급 우위를 뒷받침.
중앙이코노미뉴스
단기 리스크는 5주간 400% 이상 폭등에 따른 투자경고 지정 — 신용거래 제한으로 수급 일시 위축 가능. 전기차 캐즘 지속 시 DC-Link 수요 둔화도 변수. 그러나 HEV 공급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MLCC 매출이 이를 상쇄하는 구조로, 장기 우상향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평가 관측.
투자는 항상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