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1.2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마감에서 기관 매수 — 자금 유입 방향 명확
- 6/10종목만 외인 동조 — 기관 단독 매수 흐름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1.0조: SK하이닉스·HPSP·삼성전기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SK하이닉스 0.8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1.0조): SK하이닉스·HPSP·삼성전기 → 1위 테마
- 🏦 금융 (199억): J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
- 🔋 2차전지·신재생 (380억): 한국전력
- 🚢 해운·운송 (361억): 대한항공
- 💻 AI·IT (256억): LG전자
- 📊 개별 종목 (115억): 제일기획
- 🚗 자동차·모빌리티 (91억): 현대차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SK하이닉스000660 | 2,288,000원 | +6.42% | +331K주 | 0.8조 |
| 2 | HPSP403870 | 83,500원 | +16.78% | +2M주 | 0.2조 |
| 3 | 삼성전기009150 | 1,999,000원 | +16.63% | +62K주 | 0.1조 |
| 4 | 한국전력015760 | 41,400원 | +9.96% | +918K주 | 380억 |
| 5 | 대한항공003490 | 30,000원 | +12.78% | +1M주 | 361억 |
| 6 | LG전자066570 | 243,500원 | +7.98% | +105K주 | 256억 |
| 7 | JB금융지주175330 | 27,550원 | +3.18% | +451K주 | 124억 |
| 8 | 제일기획030000 | 20,750원 | +1.47% | +555K주 | 115억 |
| 9 | 현대차005380 | 647,000원 | +6.59% | +14K주 | 91억 |
| 10 | 하나금융지주086790 | 129,300원 | +6.86% | +58K주 | 75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1Q26) 매출 52.6조 원, 영업이익 37.6조 원(영업이익률 72%)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PR뉴스와이어). HBM 시장 점유율 57~62%로 독주하며 2026년 전체 HBM 생산 물량을 완판한 상태이고, 향후 3년간 고객 수요도 공급 캐파를 초과한다고 4월 컨퍼런스콜에서 공식 확인했다 (다음뉴스). 청주 M15X 신공장은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긴 2026년 2월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해 연말 월 5.5~6만 장 규모로 증설 중이다 (더일렉). 다만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12단 HBM4E 샘플 공급을 시작하며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독주 지속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 원, 영업이익 37.6조 원(영업이익률 72%), 순이익 40.3조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PR뉴스와이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98.1%, 영업이익 +405.5%, 순이익 +397.5% 성장했다. HBM·서버 DRAM·eSSD가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전체 HBM 생산 물량을 이미 완판한 상태이며, 향후 3년간 고객 수요가 공급 캐파를 초과한다고 4월 컨퍼런스콜에서 공식 발표했다 (다음뉴스). HBM 시장 점유율은 57~62%로 경쟁사를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초과 수요를 구조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청주 M15X 신공장은 원래 2026년 6월 예정이던 HBM4용 양산을 2월로 4개월 앞당겨 개시했다 (더일렉). 20조 원 이상이 투입된 이 시설은 HBM3E·HBM4 동시 생산 거점으로 초기 월 1만 장에서 연말 5.5~6만 장으로 캐파를 빠르게 확장 중이다. HBM4 점유율 수성을 위한 선제적 물량 확보 전략으로 해석된다.
SK하이닉스는 7세대 HBM4E 샘플을 2026년 하반기에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고 양산은 2027년으로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CNBC). HBM4는 고객 일정에 맞춰 정상 공급 중이며 성능·안정성·경제성을 모두 갖췄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테크월드). 1c DRAM 기반 HBM4E 생산라인은 M15X에 구축 예정이다.
- +1Q26 영업이익 37.6조 원·영업이익률 72%로 분기 사상 최대, 전년비 영업이익 +405.5% (PR뉴스와이어)
- +2026년 HBM 전체 생산 물량 완판 확인, 향후 3년 고객 수요가 공급 캐파를 상회 (컨퍼런스콜)
- +HBM 시장 점유율 57~62%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 우위 유지 (트렌드포스)
- +M15X 팹 4개월 조기 가동으로 HBM4 캐파 선제 확보, 연말 월 5.5~6만 장 목표 (더일렉)
-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12단 HBM4E 샘플 공급을 시작하며 기술·점유율 추격 본격화 (글로벌이코노믹)
- –AMD 물량 일부가 삼성으로 이전될 수 있다는 우려로 HBM 독주 균열 가능성 제기 (글로벌이코노믹)
- –HBM3E→HBM4 생산 전환 과도기 수율 안정화 작업 중, 일시적 출하량 조정 리스크 존재 (트렌드포스)
- –HBM4E 양산 시점이 2027년으로 경쟁사 일정과 겹치며 차세대 점유율 방어 불확실성 상존 (CNBC)
HPSP (403870)

- AI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테마 상승 흐름 속 HPSP 상한가 기록
- 반도체 소부장 대표주 원익IPS와 동반 상한가 — 섹터 전반 매수세 유입
- AI 관련 소부장주로 분류되며 테마 수혜주로 부각
삼성전기 (009150)

삼성전기(009150)는 2026년 1분기 역대 최초 분기 매출 3조원 돌파(영업이익 2,806억원)를 달성했으며, 2분기는 매출 3.33조원·영업이익 4,073억원(+91% YoY) 달성이 추정돼 컨센서스 상회가 기대된다(iM증권). xAI Grok3 LPU용 FC-BGA 퍼스트 벤더 확보(4월), 엔비디아 NV스위치용 FC-BGA 공급 진입 등 AI 반도체 기판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DB증권은 목표주가를 160만원→300만원으로 거의 두 배 상향했다(머니투데이, 6월 1일). 다만 5월 29일 고점(약 213만원) 대비 6월 초 누적 17.3% 급락하는 단기 변동성이 있었으며, MLCC 가격 인상과 베트남 신규라인 가동(2028년 1분기 예정)은 아직 실적에 미반영된 업사이드 요인이다.
삼성전기는 2026년 4월 xAI Grok3 LPU용 FC-BGA 퍼스트 벤더를 확보했고(비즈워치), 엔비디아 NV스위치용 FC-BGA 공급에도 진입했다. FC-BGA 연간 매출은 2026년 1.9조원→2027년 2.8조원→2028년 4.6조원으로 급증이 예상된다(DB증권).
2026년 1분기 매출이 역대 최초로 분기 3조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네이트뉴스). AI·서버향 고부가 FC-BGA 기판과 2억화소 카메라모듈·슬림 폴디드줌 등 고성능 광학솔루션이 동반 성장했다.
2분기 매출 3.33조원(+19% YoY), 영업이익 4,073억원(+91% YoY, OPM 12.2%)으로 컨센서스 상회 추정치가 제시됐다(iM증권).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신제품 본격 공급도 2분기부터 개시된다.
AI 서버 수요 증가로 MLCC 가격 인상 사이클이 강화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인상이 현실화되면 현행 실적 추정치에 미반영된 추가 이익 업사이드가 발생한다(알파경제·iM증권). 삼성전기는 서버·전장 고용량 MLCC 비중을 높이는 중이다.
- +2026년 1분기 매출이 역대 최초로 분기 3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네이트뉴스).
- +2분기 영업이익 +91% YoY(4,073억원) 달성이 추정되며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있다(iM증권).
- +xAI Grok3 LPU용 FC-BGA 퍼스트 벤더 확보(4월)와 엔비디아 NV스위치용 공급 진입으로 AI 기판 고객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됐다(비즈워치·ZDNet).
- +FC-BGA 매출이 2026년 1.9조원→2028년 4.6조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높다(DB증권).
- –5월 29일 고점(약 213만원) 대비 6월 초 누적 17.3% 급락하는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다(알파경제).
- –베트남 FC-BGA 신규 생산라인(투자 규모 1.8조원)의 본격 가동이 2028년 1분기로 예정돼 있어 중기 공급 병목이 실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자본시장뉴스).
- –MLCC 가격 인상이 아직 현실화되지 않아 하반기 인상 지연 시 추가 이익 업사이드가 소멸될 수 있다.
- –AI 반도체 ETF 최대 비중 편입으로 ETF 리밸런싱 시마다 수급 충격에 따른 단기 주가 급등락이 반복된다(서울경제 영문판, 6월 12일).
한국전력 (015760)

새울 3호기(1.4GW급)가 2026년 4월 최초 임계에 성공해 하반기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으며, 원전 이용률 목표도 89%(전년 84.6% 대비 +4.4%p)로 높아져 저비용 원전 발전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 개선이 기대된다(서울신문). 6월부터 일반용·교육용까지 계시별 요금제(TOU)가 확대 시행되며 저녁 피크타임 수익 구조 개선 여지도 생겼다(다음). 다만 이란 사태 장기화로 LNG 스팟 가격이 오르고 국제 석탄 가격도 상승하면서 연료비 부담이 재가중되는 상황이며(전기신문), 2028년 한전채 발행한도가 90.5조원→36.2조원으로 급감하는 ‘사채 절벽’이 중장기 재무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리드경제).
1.4GW급 APR1400 가압경수로 새울 3호기가 2026년 4월 최초 임계 성공 후 출력을 단계적으로 상승 중이며 하반기 상업운전이 목표다(서울신문). 원전은 석탄·LNG 대비 발전단가가 압도적으로 낮아 가동 개시 시 영업이익률 개선에 직접 기여한다.
2026년 원전 이용률 목표치는 89%로 2025년(84.6%) 대비 4.4%p 상승이 계획됐다(버핏리포트). 고리 2호기·새울 3호기 신규 가동이 더해지며 석탄·LNG 믹스 비중이 줄어 연료비 구조적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6월부터 일반용·교육용 전기 고객까지 계시별 요금제(TOU) 시행이 확대된다(다음). 낮 피크(11시~15시)는 최고요금→중간요금으로 낮추고 저녁 피크(18시~21시)는 중간요금→최고요금으로 올려 태양광 과잉 시간대 비용을 줄이고 수익성이 높은 저녁 구간을 강화한다.
이란 사태 장기화로 카타르 LNG 장기계약 공백을 스팟 물량으로 대체하면서 2분기부터 발전용 LNG 연료단가가 상승 중이다(전기신문). KB증권은 이를 반영해 한전 목표주가를 74,000원→63,000원으로 하향하고 2026~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약 30% 축소 조정했다(머니투데이).
- +새울 3호기(1.4GW급)가 2026년 4월 최초 임계에 성공하고 하반기 상업운전 전환을 앞두고 있어 저비용 원전 발전 용량이 증가한다(서울신문).
- +2026년 원전 이용률 목표 89%로 전년(84.6%) 대비 4.4%p 상향, 발전 믹스 개선에 따른 연료비 절감 효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버핏리포트).
- +6월부터 일반용·교육용까지 계시별 요금제가 확대 시행되며 저녁 피크타임 수익 구조가 개선된다(다음).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약 5조 8,895억원으로 8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스페셜경제).
- –이란 사태 장기화로 LNG 스팟 가격이 상승하고 국제 석탄 가격도 오름세여서 3분기 연료비 부담이 추가될 전망이다(전기신문).
- –KB증권이 목표주가를 74,000원→63,000원으로 하향하고 2026~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약 30% 축소했다(머니투데이).
- –하나증권은 2026년 5월 7일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네이트).
- –총부채 206조원, 누적 결손 약 31.5조원으로 재무 구조 취약성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스페셜경제).
대한항공 (003490)

대한항공은 2026년 1분기 매출 4조 5,151억원(1분기 역대 최대)·영업이익 5,169억원(+47% YoY)의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여객·화물 모두 성장했다. 6월 2일에는 2,000억원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00억원 주문이 몰렸고, 3대 신용평가사가 신용등급 아웃룩을 ‘A0 긍정적’으로 일제히 상향했다. 6월 15일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주가가 12.78% 급등하며 연료비 부담 완화 기대가 부각됐다. 다만 2분기부터 고유가·고환율 부담 가중 우려, 아시아나 실질 통합 비용 리스크가 병존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4조 5,151억원으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대한항공 뉴스룸). 영업이익은 5,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했으며, 여객 매출 2조 6,131억원·화물 매출 1조 906억원 모두 성장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유럽 환승 수요가 집중된 효과가 주요인이었다.
2026년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목표로 6월 중 운항증명(AOC) 통합 절차에 착수했다(S저널). 통합항공안전매뉴얼을 공동 작성해 국토부에 제출했으며, 에어서울·에어부산은 2027년 1분기 진에어로 흡수 예정이다. 합병 완료 시 네트워크 확대와 비용 시너지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6월 2일 2,000억원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조 1,100억원의 주문이 집중됐다(서울경제). 3대 신용평가사가 신용등급 아웃룩을 ‘A0 긍정적’으로 동반 상향한 직후 진행된 결과로, 향후 ‘A+’ 등급 획득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6월 15일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발표로 대한항공 주가가 당일 12.78% 급등했다(한국경제). 국제유가 하락 기대와 달러 약세 전환이 동시에 작용했으며,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만 9,000원에서 3만 4,000원으로 즉각 상향했다.
- +2026년 1분기 매출 4조 5,151억원(역대 1분기 최대)·영업이익 5,169억원(+47% YoY) 달성, 여객·화물 동반 성장 (대한항공 뉴스룸)
- +3대 신용평가사 신용등급 아웃룩 ‘A0 긍정적’ 일제히 상향, 2,000억원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5.5배 초과청약 기록 (서울경제)
-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로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 부각 — 항공 연료비 원가 부담 완화 기대 (한국경제)
- +NH투자증권 목표주가 2만 9,000원 → 3만 4,000원 상향, KB증권 3만 6,000원 BUY 유지 (네이트뉴스·뉴스1)
- –2분기부터 고유가·고환율 지속 시 연료비 급증으로 영업이익 하락 전망 제시 — 하나증권·미래에셋증권 (머니투데이·네이트뉴스)
- –호르무즈 협상 이행 불확실성 잔존 — 지정학 재악화 시 유가 재반등 및 항공 수요 위축 가능성
- –미래에셋증권 목표가 3만 1,000원 — 2분기 이후 영업이익 감소 구간 진입 전망 (네이트뉴스)
- –아시아나 실질 통합(2027년 완료 전망) 과정에서 추가 비용·운항 차질 리스크 잔존 (인천투데이)
LG전자 (066570)

LG전자(066570)는 피지컬 AI·로봇 사업 전환 기대감으로 2026년 연초 대비 주가 300% 이상 폭등하며 6월 2일 장중 438,000원 신고가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6월 5일 방한해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피지컬 AI 협력을 논의했고,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이드(CLOiD)’와 엔비디아 Isaac 소프트웨어 결합 방안이 핵심 의제로 부각됐다. AI 데이터센터 칠러 수주 가시화와 2026년 영업이익 3년 만의 증익 전환 전망이 맞물리며 Citi 등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다. 다만 젠슨 황 방한 공식화 직후 주가가 하루 만에 14% 급락하는 등 단기 과열 부담과 미국 관세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6월 5일 방한해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피지컬 AI 협력을 논의했다. 핵심 의제는 LG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이드(CLOiD)에 엔비디아 Isaac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방안이며, LG 계열사 ‘원팀’ 형태의 AI 밸류체인 확장이 구체화됐다. (MTN뉴스·글로벌이코노믹)
LG전자는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로봇·AIDC 냉각·스마트팩토리·AI홈을 4대 미래사업으로 공식화하고 2026년을 로봇 사업 본격화 원년으로 선언했다. 휴머노이드 글로이드를 2026년 상반기부터 산업용·가정용 PoC에 투입하며, 로봇 제조원가 40% 이상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내재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초도 양산을 추진 중이다. (더페어·핀포인트뉴스)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칠러 시장이 2026년 16억달러에서 2030년 127억달러(약 8배)로 성장할 것으로 자체 전망한다. 글로벌 빅테크 대상 칠러·냉각수분배장치(CDU) 인증이 진행 중이며, 4월 ‘데이터센터 월드 2026’에서 칩 직접 냉각·액침 냉각·냉각 관리 소프트웨어 등 토탈 솔루션을 공개했다. (KFE뉴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별도 영업이익 2.6조원(+40% YoY), 대신증권은 3.8조원(+46% YoY)으로 3년 만의 증익 전환을 전망한다. 2025년 하반기에 반영한 희망퇴직 비용이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됐다. (메리츠증권·대신증권 리포트)
- +6월 5일 젠슨 황-구광모 회장 피지컬 AI 협력 논의로 엔비디아 Isaac 소프트웨어와 글로이드 로봇 결합 방안이 구체화됐다. (MTN뉴스)
- +AI 데이터센터 칠러 시장 2030년 127억달러 전망 속 글로벌 빅테크 대상 제품 인증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KFE뉴스)
- +2026년 연초 대비 주가 300% 이상 상승, 6월 2일 장중 438,000원 신고가를 달성했다. (CBC뉴스·위키트리)
- +2025년 하반기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이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으로 전환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 (대신증권 리포트)
- –젠슨 황 방한 일정이 공식 확인된 직후 LG전자 주가가 하루 만에 14% 급락하며 기대 선반영에 따른 단기 변동성이 부각됐다. (이데일리)
-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따라 멕시코·미국 생산 기지 비중에 따른 마진 압박이 잠재 리스크로 지목된다. (가젯AI)
-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가전 수요 회복 지연으로 H&A(가전) 사업부 본업 실적 개선이 더딜 수 있다.
- –해상운임이 2024년 2분기 이후 전년 대비 약 58% 급등하며 물류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JB금융지주 (175330)

제일기획 (030000)

- 자체 AI 광고 플랫폼 ‘커넥트 AI’ 공개 — 배너광고 제작 시간 5분으로 단축
- 한남동 사옥에서 ‘테크 쇼케이스’ 개최, AI 마케팅 역량 대외 공개
- “광고대행사”에서 “에이전틱 AI 기업”으로 사업 방향 공식 선언
- AI 기반 업무 효율화 및 광고 서비스 자동화 역량 구체적으로 시연
현대차 (005380)

- 전기차 장기 구독 ‘360일 플랜’ 출시 — 단기 대비 가격 낮추고 4개 차종으로 확대
- 전기차 체험 행사 ‘EV’er-land 2026’ 개최, 500여 명 참여
- 엔비디아가 자율주행·AI 협력 목적으로 현대차에 접촉
- KB증권, 목표주가 120만원 제시 — 아틀라스 성장성 주목
하나금융지주 (086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