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의 외인 매수 100억+ 종목 TOP 10 — 2026년 06월 01일

2026년 06월 01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7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3,955억: 삼성전자·대한광통신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삼성전자 3,836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3,955억): 삼성전자·대한광통신 → 압도적 1위 테마
  • 📊 개별 종목 (1,017억): LS ELECTRIC·포스코DX·이수페타시스
  • 🏗️ 건설·인프라 (800억): 대우건설·현대건설
  • 💻 AI·IT (1,330억): 두산로보틱스
  • 🛡️ 방산·우주 (177억): 미래에셋벤처투자
  • 🏦 금융 (147억): 기업은행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인매수 추정금액
1 삼성전자005930 349,000원 +10.09% +1M주 0.4조
2 두산로보틱스454910 138,400원 +29.95% +961K주 0.1조
3 LS ELECTRIC010120 267,000원 +10.56% +245K주 654억
4 대우건설047040 24,250원 -7.44% +2M주 412억
5 현대건설000720 138,900원 -5.51% +279K주 388억
6 포스코DX022100 38,700원 +19.26% +530K주 205억
7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43,850원 -10.51% +403K주 177억
8 이수페타시스007660 139,400원 +7.89% +113K주 158억
9 기업은행024110 20,050원 -0.74% +732K주 147억
10 대한광통신010170 20,600원 -9.25% +579K주 119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삼성전자 (005930)

종가 349,000원+10.09%외인 +1M주추정 0.4조

삼성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7조 2,300억 원(전년 대비 +756%)을 기록하며 한국 기업 단일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AI 서버향 HBM·DDR5 수요 급증이 주 원동력이었으며, 5월 29일에는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출하해 당초 일정 대비 약 2~3개월 앞당겼다. 6월 1일 골드만삭스가 목표주가를 48만 원으로 상향하면서 주가가 장중 9.6% 급등해 사상 최고가 34만 7,500원을 기록했고, 보통주·우선주 합산 시가총액이 2,000조 원을 넘었다. 약 21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이 알려진 것도 주주환원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영업익 57조 신기록

2026년 1분기 매출 133조 8,700억 원, 영업이익 57조 2,300억 원을 달성했다(영업이익률 42.8%). 전년 동기 대비 756% 증가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합계를 단일 분기에 초과했다. HBM·DDR5 가격 상승과 AI 서버 수요 급증이 반도체(DS) 부문을 이끌었다. (삼성 Newsroom, CNBC)

HBM4 세계 첫 양산

삼성전자는 2026년 2월 6세대 HBM인 HBM4(11.7Gbps)를 세계 최초로 양산·출하하기 시작했다. 생산 가능 물량은 완판 상태이며, 2026년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3분기부터 HBM4 판매 비중이 전체 HBM의 50% 초과 전망이다. (삼성반도체뉴스)

HBM4E 샘플 조기 출하

5월 29일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전격 공급, 당초 계획 대비 2~3개월 앞당겼다. HBM4 양산 착수 3개월 만의 차세대 제품 전환으로, AI 메모리 기술 리더십 확보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해당 소식에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2,000조 원을 돌파했다. (머니투데이)

21조 자사주 매입 계획

DS부문 특별 성과급 명목으로 약 21조 원 규모 자사주 취득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5월 27일 보도). 성과급 지급 시점은 2027년 초로 예정되어 있으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자체가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시장 평가다. (머니투데이)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57조 2,300억 원으로 한국 기업 단일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CNBC)
  • +HBM4E 12단 샘플을 세계 최초로 고객사 출하, 경쟁사 대비 기술 일정 2~3개월 선행 (머니투데이)
  • +골드만삭스, 6월 1일 목표주가 48만 원으로 상향 — 현 주가 대비 약 60% 업사이드 제시
  • +2026년 HBM 매출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 전망, HBM4 물량 완판 상태 (삼성 실적 컨퍼런스)
리스크 요인

  • MX(모바일) 부문은 전반적인 스마트폰 시장 부진으로 수익 기여도가 반도체 대비 크게 낮아진 상태 (TradingKey)
  • 파운드리 부문이 여전히 적자 지속 중이며, 흑자전환 시점과 규모에 불확실성이 존재
  • 미·중 무역 갈등 심화 시 중국향 메모리·파운드리 매출 타격 가능성 (딜사이트)
  • 5월 노조 총파업 리스크 — 5월 27일 임단협 조인으로 일단 봉합됐으나, 재발 가능성 상존 (나무위키)
#2

두산로보틱스 (454910)

종가 138,400원+29.95%외인 +961K주추정 0.1조

두산로보틱스 투자자별 순매매

두산로보틱스(454910)는 2026년 1분기 ONExia 인수 효과로 매출 153억원(+190% YoY)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 121억원이 지속됐다(네이트 뉴스). 4월 29일 엔비디아 수석이사의 이노베이션센터 방문을 계기로 피지컬 AI 협력을 공식화했고, 5월 19일 유럽 프랑크푸르트 지사를 확장 오픈하며 글로벌 거점을 강화했다(PRNewswire). 이 같은 재료들이 겹치며 5월 15일 주가가 19.29%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이후 차익실현 물량에 5월 19일 15% 급락했다(이비엔).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매출 190% 성장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7% 급증했다(이비엔). ONExia 연결 편입 효과와 국내 정부사업 수주 확대, EU 고객사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북미 지역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1%를 넘어서며 해외 의존도가 높아졌다.

엔비디아 피지컬 AI 협업

2026년 4월 29일 엔비디아 수석이사 매디슨 황이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센터를 직접 방문해 협력을 논의했다(헤럴드경제). 두산로보틱스의 Agentic Robot O/S와 엔비디아 AI·시뮬레이션 인프라를 연계해, 2027년 지능형 로봇 솔루션·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CES 등 주요 전시회에서 공동 발표도 추진 중이다.

유럽 거점 확장

5월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 지사를 확장 이전하는 오픈 행사를 열었으며 파트너·고객 약 200명이 참석했다(PRNewswire). 개인 부품 교체 수준까지 확대한 현지 수리·서비스 체계와 월 2회 이상 초·중·고급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독일·프랑스·네덜란드 등 핵심 유럽 시장 고객사 발굴을 위한 쇼룸·애플리케이션센터도 함께 설치했다.

ONExia 수주잔고 200억

미국 법인 ONExia의 EOL(팔레타이징·제품 포장)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이비엔). 수주잔고는 약 1,490만 달러(약 200억원) 수준으로, 2025년 말 대비 약 4배 늘었다. 현금성 자산 2,112억원을 보유해 재무 여력도 충분하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매출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 급증하며 외형 성장이 가속화됐다(이비엔).
  • +북미 매출 비중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51%를 넘어서며 글로벌 매출 다각화가 진전됐다.
  • +ONExia 수주잔고 약 200억원(1,490만 달러) 확보로 2026년 매출 가시성이 높아졌다(이비엔).
  •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공식화로 2027~2028년 지능형 솔루션·휴머노이드 로드맵이 구체화됐다(헤럴드경제).
리스크 요인

  • 1Q26 영업손실 1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지연되고 있으며, ONExia CAPA 증설·AI R&D 인력 채용으로 고정비 부담이 추가됐다(네이트 뉴스).
  • 휴머노이드·피지컬 AI 매출 기여 시점이 2027~2028년으로 단기 실적 가시성이 낮다.
  • PBR 17배 이상의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실적 실망 시 급격한 주가 조정 위험이 있다.
  • 5월 15일 52주 신고가(127,400원) 경신 직후 5월 19일 15% 급락하는 등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강하다(이비엔).
#3

LS ELECTRIC (010120)

종가 267,000원+10.56%외인 +245K주추정 654억

LS ELECTRIC 투자자별 순매매

LS ELECTRIC(010120)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3766억원(+33% YoY), 영업이익 1266억원(+45% YoY)을 기록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디지털데일리). 북미 매출이 1분기에만 약 3000억원(+80% YoY)에 달해 해외가 국내를 처음 역전했고, 4월 한 달간 빅테크 1703억원·블룸에너지 3190억원 등 약 5000억원 규모 북미 수주를 연속 확보했다(뉴스1). 수주잔고는 5조6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6000억원 늘었으며,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2026년 6000억원 규모로 확대해 슈퍼사이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분기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조3766억원(+33% YoY), 영업이익 1266억원(+45%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디지털데일리). 북미 매출이 약 3000억원(+80% YoY)으로 급증하며 해외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를 역전했고, ESS 매출도 전년 대비 3배 증가했다. 부산 초고압 변압기 2생산동 가동 본격화가 실적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북미 빅테크 수주 랠리

4월 13일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수배전반·배전변압기를 약 1703억원(1억1497만 달러)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공시했다(한경매거진). 4월 29일에는 블룸에너지와 미국 뉴멕시코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 약 3190억원을 체결해(뉴스1), 2026년 4월 기준 북미 빅테크 누적 수주액이 약 5000억원에 달했다.

초고압 변압기 CAPA 확대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이 2024년 2000억원→2025년 3000억원→2026년 6000억원으로 확대되고 있다(대신증권). 2026년 변압기 부문 전체 매출액은 9400억원(+45% YoY)으로 추정되며, 중저압·초고압·HVDC 전 라인업에서 고르게 성장 중이다. 2030년 해외 매출 비중 목표는 70%로 설정돼 있다.

직류 솔루션 북미 전시 공략

4월 21~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직류(DC) 전력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메트로서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의 직류 배전 전환 트렌드에 선제 대응하며 신규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5월 주가가 294,000원 돌파하며 5.76% 급등하는 등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영업이익 1266억원(+45%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달성,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대신증권 217,000원, 2026.04)
  • +북미 1분기 매출 약 3000억원(+80% YoY), 해외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를 역전해 글로벌 경쟁력 입증 (디지털데일리)
  • +ESS 매출 전년 대비 3배 증가하며 신사업 매출 가시화
  • +수주잔고 5조6000억원으로 연간 수주 목표 5조원 달성 가시성 높아 안정적 실적 기반 확보
리스크 요인

  • 주가 1년간 490%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태이며, 단기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 (네이트뉴스 2026.05)
  • 트럼프 관세 정책 변화 시 한국 생산분 북미 수출 마진 압축 가능성 잔존 (더인베스트)
  • 빅테크 CapEx 사이클이 예상보다 빨리 피크아웃할 경우 수주 급감 리스크
  • 북미 소수 빅테크 고객 의존도가 높아 특정 고객 발주 축소 시 실적 변동성 확대
#4

대우건설 (047040)

종가 24,250원-7.44%외인 +2M주추정 412억

대우건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건설 현장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 자체 개발 — 180개국 언어 지원
  •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강화 및 현장 안전 개선 목적
  • 현장 은어·전문 용어까지 인식하는 건설 맞춤형 번역 기능 탑재
  • 스페이스X·오픈AI IPO 수혜 기대감으로 아시아 AI 관련주 편입 언급
#5

현대건설 (000720)

종가 138,900원-5.51%외인 +279K주추정 388억

현대건설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권 수주 (1조 472억 규모) — 이로써 압구정 2·3·5구역 모두 확보
  •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와 1.6GW 규모 태양광 PPA 공급 협력 체결
  • 현대엔지니어링과 통합 건설기술연구원 출범 — 수소·SMR·AI 건설 분야 연구역량 결집
  • 수소 밸류체인 포함 미래 건설 기술 내재화 추진 (현대차그룹 차원)
#6

포스코DX (022100)

종가 38,700원+19.26%외인 +530K주추정 205억

포스코DX 투자자별 순매매

포스코DX(022100)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6.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급감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2025년 4분기 영업손실(-12.17억)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자동화(EIC) 부문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하며 수주잔고가 9,600억원으로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5월 29일 NC AI와 피지컬AI 기반 산업현장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MOU를 체결하는 등 AI·로봇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룹사 수주 의존도가 전체의 약 70%에 달해 외부 수주 확대 여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영업이익 84% 급감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6.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했다(네이트뉴스). 매출은 2,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 줄었으나, 2025년 4분기 영업손실(-12.17억)에서는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실적 발표에서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속도’를 강조했다.

NC AI 로봇 AI MOU

5월 29일 NC AI와 피지컬AI 기반 산업현장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MOU를 체결했다(포스코뉴스룸). 포스코DX는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 테스트 환경·모션 플래닝을, NC AI는 VLA(시각-언어-행동) 모델 개발을 담당한다. 고위험·고강도 산업현장에서 로봇이 비정형 상황에 자율 대응하는 기반 기술 확보가 목표다.

EIC 수주 72% 급증

2026년 1분기 자동화(EIC) 부문 수주는 1,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948억원 대비 72% 급증했다(스코프라디오). 전체 수주는 2,671억원이며 수주잔고는 9,600억원(0.96조)으로 최근 분기 최고치다. 이차전지·친환경 설비 수주 확대가 주된 동인이다.

인텔리빅스 AI 관제 협력

비전 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와 ‘스마트CCTV·복합인지플랫폼 협력’ MOU를 체결했다(AI타임스). 포스코DX가 시스템 개발·사업 발굴을, 인텔리빅스가 영상분석 솔루션 공급을 맡는 구조다. IoT 기반 멀티모달 데이터 복합 분석으로 제조현장 안전 관제 고도화를 추진한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자동화(EIC) 부문 수주 1,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 (스코프라디오)
  • +수주잔고 9,600억원(0.96조)으로 최근 분기 최고치 기록
  • +5월 29일 NC AI와 피지컬AI 기반 산업현장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착수 (포스코뉴스룸)
  • +2025년 4분기 영업손실(-12.17억)에서 2026년 1분기 흑자(+36.58억)로 전환
리스크 요인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6.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급감 (네이트뉴스)
  • 1분기 매출 2,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 감소
  • 전체 수주의 약 70%가 포스코 철강·소재 계열사에 집중돼 그룹 투자 위축 시 직접 타격 (IB토마토)
  • 외부 수주 확대 없이는 구조적 성장 한계라는 지적 지속 (IB토마토)
#7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

종가 43,850원-10.51%외인 +403K주추정 177억

미래에셋벤처투자 투자자별 순매매

#8

이수페타시스 (007660)

종가 139,400원+7.89%외인 +113K주추정 158억

이수페타시스 투자자별 순매매

#9

기업은행 (024110)

종가 20,050원-0.74%외인 +732K주추정 147억

기업은행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AI 기반 투자상품 불완전판매 탐지 시스템 도입 — 사후관리 강화 및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구축
  • UCK의 만전김 인수 건에서 KB국민은행과 함께 인수금융 주선 참여
  • 윤석열 정부 방침에 따라 한국투자금융지주·한국금융안전 지분 관련 단독 보도 (구체 내용 미공개)
#10

대한광통신 (010170)

종가 20,600원-9.25%외인 +579K주추정 119억

대한광통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광통신·광반도체 관련주 동반 급락(조정) 흐름 발생
  • 일부 투자자는 대한광통신 비중을 줄이고 삼성SDI로 교체하는 매매 패턴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