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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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주식시장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한 종목 TOP 10 – 대한항공 맥쿼리인프라 등 · 6/24

2026년 06월 24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79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10을 확인해보세요.

📌 오늘의 특징 요약

  • 10종목 중 8종목 양봉 — 쌍끌이 매수가 주가 부양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79억원 유입
  • 삼성전자 53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62억): 삼성전자우·삼성전자·서울반도체 → 1위 테마
  • 💊 바이오·제약 (7억): 알테오젠
  • 💻 AI·IT (6억): LG전자
  • 🏦 금융 (2억): 미래에셋증권
  • 🚢 해운·운송 (2억): 대한항공·대한해운
  • 📊 개별 종목 (1억): 맥쿼리인프라·에이팩트

📋 6/24 쌍끌이매수 TOP 10

순위 종목 등락 외국인 기관
1 대한항공 +5.60% +258K주 +290K주
2 맥쿼리인프라 +1.32% +108K주 +170K주
3 대한해운 +1.35% +219K주 +81K주
4 미래에셋증권 -0.95% +469K주 +79K주
5 삼성전자우 +5.43% +293K주 +77K주
6 LG전자 +1.24% +239K주 +72K주
7 알테오젠 +11.56% +106K주 +72K주
8 삼성전자 +9.84% +63K주 +2M주
9 서울반도체 +5.38% +219K주 +43K주
10 에이팩트 -5.97% +250K주 +39K주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1

대한항공

+5.60%외국인 +258K주기관 +290K주

대한항공 투자자별 순매매

대한항공은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4조 5,151억원)과 영업이익 47.3% 급증이라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AI 서버랙·배터리 등 고단가 항공화물 수요 급증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인천 제1화물터미널 개조(처리량 +25% 예정)와 뉴욕 JFK 터미널 고도화로 화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확정됐고, 합병 시너지로 연간 최대 4,160억원 규모의 추가 영업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다만 2분기 항공유 가격이 1분기 대비 60% 급등해 수익성 압박이 불가피한 점은 단기 리스크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통합 대한항공 12월 출범 확정

2026년 5월 합병계약이 이사회에서 승인되고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공식 출범이 확정됐다(대한항공 뉴스룸). 8월 아시아나 임시 주주총회, 국토교통부 합병 인가 절차가 순차 진행 중이며 마일리지 통합은 출범 이후 별도 추진 예정이다.

합병 시너지 연 4000억 추정

하나증권은 6월 23일 아시아나 합병 완료 이후 연간 4,16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다(한국경제). KB증권도 당기순이익에 연간 3,265억원이 가산되고 이익 증가율 19%·희석률 5.5%로 순이익에 순기여한다고 분석했다.

#2

맥쿼리인프라

+1.32%외국인 +108K주기관 +170K주

맥쿼리인프라 투자자별 순매매

맥쿼리인프라는 2024년 5,000억원 유상증자로 하남 데이터센터(4,230억원)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2,137억원)를 신규 편입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하남 데이터센터는 2026년 100% 완전 가동을 목표로 단계적 가동률 상승 중으로, 완전 가동 시 AI 인프라 수요 기반의 안정적 현금흐름이 기대된다. 단기적으로는 신주 희석 효과로 DPS 성장이 정체되었으나, 신규 자산 기여가 가시화되는 2026~2027년 이후 배당 상승 전환이 예상된다. 오는 6월 29일 배당락을 앞두고 연환산 배당수익률 약 6.2%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6월 배당락 임박

배당락일은 2026년 6월 29일로, 수령을 위해서는 6월 26일(금)까지 보유가 필요하다. 반기 배당금 380원이 8월 28일 지급 예정이며, 연환산 배당수익률은 약 6.2% 수준이다(Stock Events).

하남 데이터센터 완전 가동

4,230억원을 투자한 하남 데이터센터가 2026년 중 100% 완전 가동 목표다. 매년 20%씩 가동률을 높여 왔으며, 완전 가동 시 AI 트래픽 수요 기반의 장기 현금흐름이 본격 창출된다(리드경제).

#3

대한해운

+1.35%외국인 +219K주기관 +81K주

대한해운 투자자별 순매매

대한해운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4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LNG선 부문은 영업이익 415억원(OPM 44%)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부산일보) 매출의 92%가 장기계약 전용선에서 발생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시황 변동 리스크에 직접 노출이 구조적으로 제한적이다.(토픽데일리) 2024~2025년 노후선박 12척 매각으로 순차입금을 1조원 이상 줄이고 현금성 자산 3,500억원을 확보해 재무 체력이 대폭 강화됐다.(더벨) 다만 2008년 이후 17년간 현금 배당이 없고 장기계약 만료에 따른 이익 기반 축소 가능성이 중기 리스크로 남는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4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548억원) 대비 36% 초과 달성했다. 전년 동기 639억원 대비로도 +16% 증가한 수치다. LNG선 부문이 영업이익 415억원(+74% YoY)으로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부산일보)

호르무즈 봉쇄 제한적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의 92%가 장기계약 전용선(CVC)에서 발생해 운임 급변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CVC 구조상 유가 급등·우회 항로 비용은 화주에게 전가 가능해 마진이 방어된다. 대한해운 LNG선은 미국 위주로 운항해 해협 내 직접 노출도 낮다.(토픽데일리·VOA코리아)

#4

미래에셋증권

-0.95%외국인 +469K주기관 +79K주

미래에셋증권 투자자별 순매매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투자 평가이익과 해외법인 최대 실적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국내 증권사 최초로 분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홍콩법인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홍콩 SFC 디지털자산 리테일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2026년 6월 주식·디지털자산 통합 MTS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페이스X 상장 시 2분기 추가 평가이익 약 1조3,000억원이 반영되어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이 2조7,000억~2조9,000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뉴스스페이스). 반면 해외 상업용 부동산 손실 우려와 부동산PF 우발채무 리스크는 지속 관리가 필요한 요인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스페이스X 상장 평가이익

총 투자원금 6,100억원 대비 2025년 말 기준 누적 평가이익이 약 1조9,000억원에 달한다(경제타임스). 스페이스X 상장 시 2분기에 추가 평가이익 1조3,000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 순이익 2조7,000억~2조9,000억원 달성 가능성이 제기된다.

홍콩 통합 MTS 6월 출시

홍콩법인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홍콩 SFC로부터 디지털자산 리테일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2026년 6월 주식·디지털자산 통합 MTS를 오픈할 예정이다(뉴스1). 이후 미국·싱가포르 등 주요 금융시장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순차 확장할 계획이다.

#5

삼성전자우

+5.43%외국인 +293K주기관 +77K주

삼성전자우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1% 초고수의 선택] ‘삼성전자우’ 사고 ‘삼성전자’ 팔았다
#6

LG전자

+1.24%외국인 +239K주기관 +72K주

LG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LG전자는 2026년 1분기 가전·전장·미디어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9% 급증했으며, MS사업본부는 OLED TV 프리미엄 전략과 webOS 광고·콘텐츠 수익 확대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배 폭증했다(청년일보). 신성장 동력으로는 2026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대상 수십억 달러 규모 액체냉각 솔루션 계약 체결,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협업 확대가 핵심 모멘텀으로 부상했다. 로봇 사업은 2026년을 ‘본격화 원년’으로 선언하며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양산 체제를 상반기 내 구축 예정이다. 다만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현 주가가 증권사 평균 목표가를 이미 초과한 밸류에이션 부담은 단기 리스크 요인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MS 냉각 수십억 달러 계약

2026년 1월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에 콜드 플레이트·CDU·수냉식 칠러를 포함한 액체냉각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Introl Blog). 데이터센터향 칠러 수주는 2025년 전년 대비 약 3배 급증했으며, LG전자는 자체 TAM을 2026년 16억 달러에서 2030년 127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로봇 사업 원년·액추에이터 양산

LG전자는 2026년을 로봇 사업 본격화 원년으로 선언하고 2026년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로봇 원가의 40% 이상) 양산 체제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더페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6월 5일 서울 방문을 계기로 LG전자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협업 확대가 공식 논의됐으며, 홈 휴머노이드 ‘클로이드(CLOiD)’에 엔비디아 젯슨 토르 칩셋이 탑재된다(kr.investing.com).

#7

알테오젠

+11.56%외국인 +106K주기관 +72K주

알테오젠 투자자별 순매매

알테오젠은 ALT-B4(Hybrozyme) 피하주사 전환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MSD·사노피·바이오젠 등과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이오텍으로, 2026년 6월 18일 7년간 비공개였던 첫 ALT-B4 파트너가 사노피임을 공식 확인하며 연 26조 원 규모 듀피젠트SC 개발이 공식화됐다(아시아투데이). 5월에는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키트루다SC의 핵심 특허 리스크였던 할로자임 MDASE 특허를 무효로 최종 판정해 상업화 불확실성이 대폭 해소됐으며(파이낸셜뉴스), 키트루다SC는 미국·유럽에 이어 국내 품목허가도 완료돼 글로벌 로열티 수취 구조가 본격화됐다(약사공론). 2026년부터 키트루다SC 판매 로열티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며 연간 실적 급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감소와 잔여 특허 소송은 단기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사노피 파트너 공개

알테오젠은 2026년 6월 18일 7년간 비공개였던 첫 ALT-B4 라이선스 파트너가 프랑스 사노피(Sanofi)임을 공식 확인했다(아시아투데이). 2019년 체결된 해당 계약은 총 13억 7,300만 달러 규모의 비독점 라이선스로, 사노피는 연 26조 원 규모 블록버스터 아토피 치료제 ‘듀피젠트’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ALT-B4를 활용하고 있다(더바이오뉴스). 듀피젠트SC는 2029년 상업화가 목표다.

할로자임 특허 무효 판정

2026년 5월 13일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의 MDASE 특허에 대해 서면 기재 요건 및 실시 가능 요건 미충족을 이유로 최종 무효 판정을 내렸다(파이낸셜뉴스). 이는 키트루다SC 상업화의 가장 큰 특허 리스크였으며, 판정 이후 시장에서는 상업화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잔여 무효심판 결정은 6월~11월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다.

#8

삼성전자

+9.84%외국인 +63K주기관 +2M주

삼성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갤럭시 워치가 신약 개발 분야로 확대 — 독일 알체디스와 협력해 의료기기 사업 다각화
  • 가전 AS 부문 국가서비스대상 2년 연속 수상 — 고객만족 경쟁력 입증
  • 코스피 8400선 회복과 함께 시총 1위 복귀
#9

서울반도체

+5.38%외국인 +219K주기관 +43K주

서울반도체 투자자별 순매매

서울반도체는 2025년 연간 영업적자(-276억원)에서 2026년 흑자 전환(OPM 약 1.5%)을 노리는 회복 국면에 있다. 볼보 EX90에 SunLike LED 72개가 세계 최초로 완성차 탑재되며 자동차 매출 비중이 분기마다 상승하는 추세다(디일렉). 동시에 AR 글라스용 마이크로LED 모듈 사업을 공식화해 5년간 약 2,500억원(1.8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 산업통상부로부터 사업재편 승인을 받았다(뉴스핌). 다만 IT향 LED 매출(전사의 약 40%)은 중국 업체의 점유율 잠식과 OLED 패널 대체 추세라는 구조적 역풍이 지속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마이크로LED·AR 신사업 공식화

산업통상부가 4월 14일 서울반도체의 AR글라스용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재편을 승인했다(뉴스핌). 향후 5년간 2,500억원(약 1.8억 달러) 투자를 통해 WICOP 기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모듈을 개발·양산할 계획이며, 빅테크 고객사 확보 시 매출 1조원대 신규 부문 형성이 가능하다.

볼보 EX90 SunLike 탑재

볼보 EX90 국내 출시(4월 1일)로 서울반도체 SunLike LED 72개가 세계 최초로 완성차 실내 조명에 적용됐다(전기신문). 폴스타3 등 후속 모델 확대 적용도 논의 중이며, 자동차향 매출 비중은 2026년 연간 기준 30%대 진입이 전망된다.

#10

에이팩트

-5.97%외국인 +250K주기관 +39K주

에이팩트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1분기 매출 305억원, 전년 대비 30.3% 증가 — 신규 모듈 양산 본격화
  •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납입 완료 — AI 메모리 수요 대응 설비 증설
  • 경영권 펀드 구성 변경 (효성·제주반도체 신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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