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5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7을 확인해보세요.
- 7종목 중 6종목 음봉에도 쌍끌이 — 저점 매집 모드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5억원 유입
- 신한지주 3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금융 (3억): 신한지주
- 🔋 2차전지·신재생 (1억): 한국전력
- 🔬 반도체·전자부품 (1억): 대한광통신
- 💻 AI·IT (0억): LG유플러스
- 📊 개별 종목 (0억): 우리기술
- 🚢 해운·운송 (0억): 대한해운·흥아해운
📋 6/23 쌍끌이매수 TOP 7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대한해운 | -3.98% | +434K주 | +140K주 |
| 2 | LG유플러스 | -1.93% | +177K주 | +113K주 |
| 3 | 한국전력 | -4.61% | +103K주 | +152K주 |
| 4 | 흥아해운 | -3.48% | +594K주 | +17K주 |
| 5 | 신한지주 | +0.21% | +278K주 | +10K주 |
| 6 | 우리기술 | -9.95% | +193K주 | +3K주 |
| 7 | 대한광통신 | -10.25% | +469K주 | +2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대한해운

대한해운은 포스코·한국가스공사 등과의 장기계약으로 안정적 현금흐름을 유지하는 에너지·자원 전문 해운사로, 2025년 선대 매각 충격으로 영업이익이 2,072억원(-37%)으로 감소했으나 2026년은 BDI 급등·환율 효과로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 PBR 0.3배·현금성 자산 3,500억원(시총의 47%)이라는 극심한 저평가 구조에 2026년 5월 북극항로 특별법 제정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다만 17년간 이어진 무배당 관행과 선대 축소, BDI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꼽힌다.
2026년 5월 8일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 기본계획 수립 의무·재정 지원·전문인력 양성 등을 포함하며, 국적 원양선사인 대한해운의 중장기 북극항로 진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KNN)
현 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이 0.3배로 글로벌 벌크선사 평균 0.9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다. 보유 현금성 자산 약 3,500억원은 시가총액(약 7,500억원)의 47%에 달하며, 부채비율은 70%까지 개선됐다. (하나증권·쉬핑뉴스넷)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경쟁사(SKT) 해킹 사태 반사이익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6.6% 증가하며 통신 3사 중 가장 뚜렷한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머니투데이). 파주 AI 데이터센터 1동을 준공 1년 전인 2026년 6월 이미 완판하고 2030년 누적 수주 5조원을 목표로 제시하며 AIDC 신사업 가시화가 주가 모멘텀으로 부각됐다(파이낸셜뉴스). 다만 자사 해킹 은폐 의혹 관련 경찰 압수수색과 IMSI 평문 저장 논란이 동시에 진행 중이어서 규제 리스크와 브랜드 신뢰 훼손 우려가 공존한다(데일리안). 8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율 60% 목표 등 밸류업 정책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전자신문).
2026년 6월 공개한 파주 AI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유일 200MW 하이퍼스케일급 시설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1동(50MW)이 공정률 20% 단계에서 이미 전량 계약이 완료됐다(파이낸셜뉴스). 2030년까지 AIDC 누적 수주 5조원, 연 15~20% 매출 성장, 캐파 600MW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SKT 해킹 사태 여파로 2026년 1분기 모바일 가입회선이 전년 대비 6.4% 성장한 3093만여 개를 기록하며 22만 회선이 순증했다(뉴스핌). 번호이동 수요 유입이 서비스수익 3조370억원(+3.3% YoY) 증가를 견인하며 실적 개선의 핵심 동인이 됐다.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이란발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환율 급등이 하반기 연료비 부담을 키우고 있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하향이 잇따르고 있다. 원전 이용률을 2025년 84.6%에서 2026년 89%로 끌어올리는 계획과 체코·폴란드 등 해외 원전 수출이 중장기 모멘텀이지만, 폴란드 민간 파트너사 철수로 수출 체계가 정부 주도로 재편되는 상황이다.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은 구조적 매출 확대 요인이나, 206조원에 달하는 누적 부채와 2028년 한전채 발행한도 절벽이 재무 구조의 핵심 리스크로 잔존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조7,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하며 역대 1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디지털투데이).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2조867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8억원 늘었다.
이란발 중동 긴장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두바이유 기준 연료비 충격이 2026년 2분기부터 손익에 직접 반영될 전망이다(머니투데이). 원/달러 환율 상승까지 겹쳐 구입전력비·연료비 중심 원가 부담이 하반기에 확대될 것으로 증권사들은 전망하고 있다.
흥아해운

흥아해운은 아시아 케미컬탱커 시장을 주력으로 하는 장금상선 계열 해운사로, 2025년에는 선복 과잉과 글로벌 경기 둔화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2026년 3월 미·이란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현실화되며 케미컬탱커 운임이 급등해 주가가 3월 16일 상한가(+29.98%)를 포함한 급등세를 보였다. 6월 14일에는 노르웨이 송가케미컬로부터 2만t급 화학제품운반선을 약 320억원에 추가 인수하며 선대를 18척으로 확대했다. IMO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중소 선사 퇴출 기대가 남아 있으나, 4월 투자경고종목 재지정 예고 이후 주가는 고점 대비 되돌림 국면이다.
6월 14일 흥아해운은 노르웨이 송가케미컬로부터 2만t급 화학제품운반선 1척을 2,300만달러(약 32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보유 선대는 자사선 16척·용선 2척 총 18척으로 확대된다.
2026년 3월 미·이란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케미컬탱커 운임이 최대 7배 급등했다(머니투데이). 흥아해운은 3월 16일 상한가(+29.98%)를 포함해 해운주 수혜 최상단에 위치했으며, 봉쇄 장기화 여부에 따라 운임 추가 반등 가능성이 남아있다.
신한지주

신한지주는 2026년 1분기 신한은행(1조 1,571억원)과 신한투자증권(+167.4% YoY)의 동반 호실적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같은 날 발표된 ‘신한 밸류업 2.0’은 주주환원율 50% 상한을 폐지하고 2026~2028년 3개년 비과세 배당·DPS 연 10%↑ 정책을 확정해 주주환원 불확실성을 크게 낮췄다. 글로벌 사업(베트남 2,720억원·일본 1,792억원)도 안정적 이익 기여를 이어가고 있어 중장기 성장 축으로 자리잡았다. 다만 신한카드(-14.9%)·신한라이프(-37.6%)의 수익성 악화는 단기 부담 요인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1조 6,226억원으로 전년비 9.0% 증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비즈워치). 신한은행은 1조 1,571억원으로 자체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으며, 기업대출이 전년 대비 6.2% 증가하며 이자이익을 견인했다.
2026년 4월 발표된 ‘신한 밸류업 2.0’은 주주환원율 상한(50%)을 폐지하고 ‘1-(성장률/목표 ROE)’ 공식을 도입, 성장률 4~5% 가정 시 환원율 50~60%를 제시했다(전자신문). 2026년 결산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을 시행하고 분기 균등배당 기조 하에 DPS를 매년 10% 이상 확대한다.
우리기술

우리기술은 세계 4번째 원전 MMIS 국산화 성공으로 국내 원전 계측제어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신한울 1호기 경상정비 등 장기 수주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5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울원전 DAS 설비 개선 92억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i-SMR 국책과제 4년 연속 선정으로 차세대 소형원자로 시장 진입도 준비 중이다. (한국경제·아시아경제) 폴란드·체코 K-원전 수출 가시화로 MMIS 해외 동반 납품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나, 신규 그린에너지 사업 초기 투자 부담으로 2025년 영업손실이 발생해 수익성 회복이 단기 과제로 남아 있다.
2026년 5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울 1·2호기 PMS 자료취득장치(DAS) 설비 개선 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경제) 계약 규모는 전년 매출 대비 10.6%이며 계약 기간은 2028년 1월까지로, 단기 매출 가시성을 높여주는 이벤트다. PMS-DAS는 발전소 안전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는 핵심 장치로 국내 유일 공급사인 우리기술의 교체 수요 독점이 반복 가능하다.
우리기술은 세계 4번째 원전 MMIS 국산화 성공 이후 국내 가동·신규 원전 전 기종에 계측제어시스템을 단독 공급하고 있다. (이투데이) 신한울 1호기 경상정비는 2026년부터 향후 60년간 지속 예정으로 장기 고정 매출이 보장된다. 국내 신규 원전 건설 재개·노후 원전 설비 교체 수요가 늘어날수록 독점 수혜 폭이 확대된다.
대한광통신

- 미국 AI 데이터센터 향 광케이블 2차 공급 계약 확보(355억원)
- 미국 광케이블 수주잔고 1100억원 돌파
- 통신장비주 동반 약세로 광통신주 광범위 하락세
- 외국인 매수세 관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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