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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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TOP 8 — 2026년 05월 27일

2026년 05월 27일 마감 기준 · KOSPI ·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한 종목만 추출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순위 종목 종가 등락 외국인 기관
1 SK하이닉스000660 2,243,000원 +9.31% +190K주 +232K주
2 디앤디파마텍347850 98,800원 +30.00% +187K주 +298K주
3 한온시스템018880 5,280원 +0.76% +1M주 +125K주
4 케이뱅크279570 5,530원 -2.47% +91K주 +104K주
5 인텍플러스064290 40,650원 -4.35% +206K주 +21K주
6 에이팩트200470 10,360원 +8.82% +909K주 +15K주
7 우리금융지주316140 30,650원 -0.97% +172K주 +13K주
8 에코프로086520 142,900원 -2.79% +278K주 +8K주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 기관 · 개인 일자별 순매매 변화 — 쌍끌이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SK하이닉스 (000660)

종가 2,243,000원+9.31%외인 +190K주기관 +232K주

SK하이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58조 원, 영업이익 37.61조 원(영업이익률 72%)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CNBC·BigGo Finance),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블로아웃’으로 평가받았다. HBM4 양산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2026년 HBM 전 물량이 완판된 가운데, 5월 27일 시가총액이 역사적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해 세계 12위 기업으로 올라섰다(TradingKey). 다만 삼성전자가 엔비디아향 HBM4 납품 단가를 SK하이닉스 수준으로 맞추는 협상을 진행 중이어서 상반기 준독점 지위 방어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글로벌이코노믹).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사상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52.58조 원, 영업이익 37.61조 원으로 영업이익률 72%를 달성했다(CNBC).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3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HBM·고용량 서버 DRAM·엔터프라이즈 SSD가 실적을 견인했다.

HBM4 양산 이행

4월 23일 컨퍼런스 콜에서 ‘HBM4는 고객 요청에 따라 적시 공급 중’임을 재확인했다(데일리한국). 6세대 HBM4E 샘플은 2026년 하반기 공급, 양산은 2027년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2026년 HBM 완판

2026년 HBM 전 출하 물량이 이미 완판 상태로, 공급 부족 구도는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TradingKey). UBS는 엔비디아 Rubin 플랫폼 HBM4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을 약 70%로 추산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50~54%)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시총 1조 달러 돌파

5월 27일 시가총액이 역사적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해 세계 12위 시가총액 기업에 올라섰다(TradingKey). 5월 15일 주가 199만 5,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후 5월 27일에는 205만 2,000원대에서 거래됐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72%로 반도체 기업 역대 최고 수준의 분기 수익성 시현 (CNBC)
  • +2026년 HBM 전 물량 완판으로 가격 협상력 및 공급 주도권 유지 (TradingKey)
  • +HBM4 양산 일정 계획대로 이행, 고객 납기 리스크 없음 컨퍼런스 콜 재확인 (데일리한국)
  • +5월 27일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세계 12위 기업으로 위상 강화 (TradingKey)
리스크 요인

  • 삼성전자가 2분기 내 엔비디아향 HBM4 공급 진입 시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준독점 지위 약화 우려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 HBM4 본격 양산 시 SK하이닉스 시장점유율이 50~60%대로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위험 (TradingKey)
  • 30마이크로미터급 웨이퍼 박막화 공정에서 수율 장벽(Yield Wall) 지속 — 단기 공급 확대의 물리적 한계 (초이스스탁)
  •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 및 USTR 301조 한국 조사 개시로 대미 수출 불확실성 증가 (글로벌이코노믹)
#2

디앤디파마텍 (347850)

종가 98,800원+30.00%외인 +187K주기관 +298K주

디앤디파마텍 투자자별 순매매

디앤디파마텍(347850)은 2026년 5월 27일 유럽간학회(EASL 2026, 바르셀로나)에서 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최초 공개했으며, 핵심 허가 평가지표 3개 전 항목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머니투데이·한국경제). ‘MASH 해소(섬유화 악화 없음)’ 반응률은 DD01군 62.5% 대 위약군 5.3%, ‘섬유화 개선(MASH 악화 없음)’ 반응률은 50.0% 대 15.8%로 나타났다(서울경제). 이 결과 발표 당일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와 함께 주가가 상한가(+30%, 98,800원)에 도달했으며(뉴스핌), 회사는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가속화해 대규모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MASH 2상 전항목 유의성 확보

DD01 48주 조직생검에서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50.0% vs 15.8%),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62.5% vs 5.3%), ‘두 지표 복합 달성’ 등 핵심 허가지표 3개 전부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머니투데이). 안전성은 48주 전반 양호하며, 소화기계 이상반응이 경증·일시적 수준으로 보고됨(아시아경제).

EASL 2026 공식 발표

5월 27~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개최 유럽간학회(EASL Congress 2026)에서 공식 발표, 간질환 분야 세계 최대 권위 학술대회를 통해 글로벌 의료계·빅파마 BD 채널에 최초 노출됨(서울경제). 이슬기 대표는 ‘이번 결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적극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술이전(L/O) 기대 고조

유효성 데이터 공개로 글로벌 제약사 라이선스 협상 개시 여건 마련(뉴스핌). MASH 섹터에서 노보 노디스크의 아케로 테라퓨틱스 인수(52억달러), 로슈의 89바이오 인수(35억달러), GSK의 보스턴파마 인수(20억달러) 등 빅딜이 잇따르며 섹터 밸류에이션 상향 중. 회사 CTO는 L/O 시점을 ‘2026년’으로 공언한 바 있음(더벨, 2025년 12월 인터뷰).

외국인·기관 연속 동시 매수

5월 8일부터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시작(뉴스핌), 5월 21일 기준 6일 연속 누적 43.43만 주 매수 기록(뉴스핌). 5월 27일 EASL 발표 당일 외국인 12.4만 주·기관 25.0만 주 동시 순매수와 함께 주가 상한가(+30%) 달성(뉴스핌).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DD01, MASH 임상 2상 허가 핵심지표 3개 전항목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 간 조직 개선 실증(머니투데이)
  •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반응률 62.5%(위약 5.3%) — 약 12배 우위(한국경제)
  •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반응률 50.0%(위약 15.8%) — 약 3배 우위(서울경제)
  • +EASL 2026 공식 발표로 글로벌 빅파마 BD 채널 동시 노출, 기술이전 협상 본격화 여건 마련(뉴스핌)
리스크 요인

  • 임상 2상 환자수 67명으로 소규모 — Phase 3 진입 전까지 통계적 신뢰 구간 한계 존재
  • 기술이전 계약 미확정 — CTO ‘2026년 L/O’ 공언 불이행 시 실망 매물 우려(더벨)
  • 2,265억원 규모 CB 주식 전환 시 지분 희석 가능성(서울경제·전자신문)
  • 노보 노디스크·일라이릴리·로슈 등 빅파마 GLP-1 기반 MASH 후보물질 다수 병행 임상 진행 중 — 경쟁 심화
#3

한온시스템 (018880)

종가 5,280원+0.76%외인 +1M주기관 +125K주

한온시스템 투자자별 순매매

한온시스템(018880)은 2026년 1분기 매출 2조7,482억원(+5% YoY), 영업이익 972억원(+361%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을 공식 확인했다. 전동화(xEV) 매출 비중은 29%로 3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교보·키움·BNK 등 주요 증권사가 1분기 직후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5월 11일에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힘입어 주가가 하루 +20.1%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차입금 약 3.86조원, 연간 이자비용 2,000억원 이상의 재무 부담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영업익 361% 급증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급증했다. 매출은 2조7,482억원(+5% YoY), 영업이익률 3.5%(+2.7%p YoY)를 달성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카가이). 폭스바겐·BMW·메르세데스-벤츠 등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 공급 확대와 우호적 환율 효과가 주된 요인이다.

전동화 매출 30% 목전

1분기 xEV 부문 매출 비중이 29%를 기록하며 전체 30% 돌파를 앞두고 있다(카매거진). 열관리 시스템은 내연기관 대비 전기차 1대당 단가가 높아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2025년 28%에서 꾸준히 확대 추세를 유지 중이다.

증권사 목표가 일제히 상향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교보증권(4,600원→6,100원), 키움증권(BUY·6,500원), BNK투자증권(3,800원→5,000원), 한국투자증권(5,200원)이 목표가를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네이트뉴스). 비용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이 공통 근거로 제시됐다.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5월 11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주가가 전일 대비 +20.1%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mimint). 외국인이 AI 반도체 차익 실현 후 자동차·조선으로 순환매 시 상위 매수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영업이익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급증하며 수익성 회복을 공식 확인했다 (카가이).
  • +전동화(xEV) 매출 비중 29%로 내연기관 대비 단가 높은 전기차향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카매거진).
  • +교보(6,100원)·키움(6,500원)·BNK(5,000원)·한국투자(5,200원) 등 복수 증권사가 1분기 이후 목표가를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 (네이트뉴스).
  • +5월 11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로 하루 +20.1% 급등 및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mimint).
리스크 요인

  • 차입금 약 3.86조원, 연간 이자비용 2,000억원 이상으로 재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oreumnstar).
  • 부채비율이 100%를 상회하며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주가 상승 속도에 비해 더딜 수 있다 (키움증권 리포트).
  • 1분기 영업이익률 3.5%로, 연간 목표치 4% 이상까지 아직 갭이 남아 있어 본업 개선은 진행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 매출채권·재고 등 운전자본으로 2.8조원 이상 자금이 묶여 있어 현금흐름 개선이 제한적이다 (oreumnstar).
#4

케이뱅크 (279570)

종가 5,530원-2.47%외인 +91K주기관 +104K주

케이뱅크 투자자별 순매매

케이뱅크(279570)는 2026년 3월 5일 공모가 8,300원(희망 밴드 하단)으로 코스피에 상장한 뒤 주가가 공모가 대비 약 25~30% 하락해 6,200원대에 머물고 있다.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원(YoY +106.8%)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삼성증권이 목표가 9,000원 첫 매수 리포트를 제시했으나, 오버행·업비트 제휴 만료·소호대출 건전성 우려 세 가지 변수가 투자심리를 억제하고 있다(시사저널e).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는 2025년 3분기 24.6%에서 2026년 1분기 18.4%로 낮아지는 추세이나, 제휴 계약이 2026년 10월 만료 예정이라는 점이 중기 불확실성으로 남아있다(비즈워치).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161억원) 대비 106.8% 급증했다(아주경제). 이자이익은 1,252억원(+15.4% YoY), 대손비용률은 1.31%→1.09%로 개선됐다. 저기저 효과를 감안해도 수익성 지표가 전반적으로 우상향 전환 중이다.

NIM 반등·건전성 개선

순이자마진(NIM)이 전년 동기 1.41%에서 1.57%로 반등했다(아주경제). 연체율은 0.66%→0.61%,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1%→0.58%로 하락해 자산 건전성도 동시에 개선됐다. 금리 환경 변화 속에서 수익성-건전성 동반 개선이 확인됐다.

소호대출 고성장

개인사업자(소호) 대출 잔액이 1년 만에 1조 3,100억원에서 2조 7,5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아주경제). 가계대출 규제 환경에서 기업대출 다변화 전략이 여신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다만 내수 경기 둔화 시 연체율 상승 가능성도 내포된 구조다.

삼성증권 첫 매수 리포트

국내 증권사 최초로 삼성증권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했다(서울경제). 현 주가가 2026년 예상 PBR 1.0배 수준에 거래 중으로 목표 PBR 1.4배까지 재평가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커버리지 개시는 시장 신뢰 회복의 첫 신호로 해석된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8% 증가하며 상장 후 첫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아주경제)
  • +NIM 1.57%로 전년 동기(1.41%) 대비 반등, 이자 수익성 개선 추세 확인
  • +연체율 0.61%, 고정이하여신비율 0.58%로 자산 건전성 동시 개선
  • +소호(개인사업자) 기업대출 잔액 1년간 2.1조원 확대, 가계대출 규제 속 성장 축 다변화(아주경제)
리스크 요인

  • 우리은행 보유 지분 9.22%(3,739만주)의 6개월 보호예수가 2026년 9월 해제 예정 — 대규모 오버행 부담(비즈워치)
  • 업비트 제휴 계약이 2026년 10월 종료 예정으로, 저원가성 예치금 이탈 시 NIM 및 수신 규모에 직접 영향(비즈워치)
  • 공모가 8,300원 대비 주가 25~30% 하락 중으로 시장 신뢰 회복까지 시간 필요(딜사이트)
  • 소호대출 고속 성장은 내수 경기 둔화 시 연체율·대손비용 급등 리스크 내포(시사저널e)
#5

인텍플러스 (064290)

종가 40,650원-4.35%외인 +206K주기관 +21K주

인텍플러스 투자자별 순매매

인텍플러스(064290)는 반도체 후공정 머신비전 검사장비 전문업체로, 2026년 4년 만의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베스트증권이 4월 18일 목표주가를 3.5만원→4.4만원으로 상향·Buy 유지했으며, 5월 23일 머니투데이에서 주목 종목으로 재언급됐다. 인텔과 유리기판(글라스기판) 검사장비 공동 R&D를 진행 중이고, 북미 주요 IDM의 AI·HPC용 대면적 첨단 패키징 검사 프로젝트에서 단독 공급 후보로 거론된다. 2026년 연간 매출 1,031억원(+20.5% YoY), 영업이익 75~104억원(흑자전환) 컨센서스가 형성 중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2026년 흑자전환

2026년 연간 매출 1,031억원(+20.5% YoY), 영업이익 75억원(OPM 7.3%) 전망(알파스퀘어 리서치). 메리츠증권은 영업이익 104억원으로 4년 만의 흑자를 전망. 1Q26은 매출 157억원·영업손실 36억원으로 상저하고 구조 예상(메리츠증권).

이베스트 목표주가 상향

이베스트증권이 4월 18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5만원→4.4만원(+26%)으로 상향. 북미 고객사 투자 회수 가시화와 2026년 실적 개선 반영. 미국 정부·소프트뱅크의 해당 고객사 지분 투자 논의가 발주 모멘텀으로 작용 기대(이베스트증권).

인텔 유리기판 공동 R&D

인텔과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모듈 외관검사 장비 공동 개발 중(파이낸셜포스트). 인텔은 최근 NEPCON Japan에서 EMIB 결합 글라스 코어 기판을 공개하며 상용화 일정 구체화(위클리포스트). 이르면 2026년부터 유리기판 채용 시작 전망(글로벌이코노믹).

북미 IDM 단독 공급 후보

북미 주요 IDM의 AI·HPC용 차세대 대면적 첨단 패키징 검사 프로젝트에서 단독 벤더 지위 가능성 거론. 해당 프로젝트는 R&D에서 양산 검토 단계로 이행 중. 단독 수주 확정 시 매출 기여 규모 확대 기대(알파스퀘어).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75~104억원 흑자전환 컨센서스 형성 — 4년 만의 연간 흑자 전망(메리츠증권·알파스퀘어)
  • +이베스트증권 목표주가 4.4만원(Buy) — 글로벌 동종 Camtek(PER 25.6배)·Onto(20.7배) 대비 PER 18.8배로 상대적 저평가 구간
  • +인텔과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동 R&D 진행 중 — 상용화 시 선점 효과 기대(파이낸셜포스트)
  • +글로벌 1위 파운드리(TSMC) FC-BGA 기판 검사장비 공급 레퍼런스 보유(전자신문, 2024.08)
리스크 요인

  • 1Q26 영업손실 36억원 예상 — 흑자전환은 하반기 집중, 상반기 적자 지속 구조(메리츠증권)
  • 인텔 유리기판 상용화 일정 불확실성 — 양산 지연 시 관련 장비 발주 후퇴 가능
  • 북미 IDM 프로젝트 단독 수주 미확정 — 경쟁사 진입·고객사 투자 지연 리스크 존재
  • 2026년 연간 매출 달성은 하반기 수주 집중에 의존 — 반도체 경기 변동에 민감
#6

에이팩트 (200470)

종가 10,360원+8.82%외인 +909K주기관 +15K주

에이팩트 투자자별 순매매

에이팩트(200470)는 2026년 4월 최대주주가 뮤추얼그로우쓰에서 다이내믹그로우쓰로 변경되는 지분 양수도 계약이 체결됐다(변경 예정일 6월 10일, 거래대금 1,230억원). 2025년 연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됐고, SK하이닉스의 HBM 중심 전환으로 범용 D램·낸드 외주 후공정 물량 증가 수혜가 확인되고 있다. 차세대 메모리 폼팩터인 SOCAMM2 테스트 양산이 2026년 상반기 본격화되면서 신규 성장 동력으로 부각됐으나, 신설 법인 대주주로의 경영권 교체에 따른 운영 연속성 우려가 병존한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최대주주 변경

2026년 4월 6일 뮤추얼그로우쓰(유)가 보유 지분 55.33%(2,344만주)를 다이내믹그로우쓰(유)에 주당 5,249원·총 1,23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네이트뉴스). 변경 예정일은 2026년 6월 10일이며, 다이내믹그로우쓰는 2026년 2월 설립된 경영컨설팅 신설 법인이다. OCI 계열 유니드→오로라파트너스 펀드 만기(엑시트)가 매각 배경이다.

SOCAMM2 양산 본격화

차세대 고속 메모리 폼팩터인 SOCAMM2(LPCAMM2) 테스트·양산이 2026년 상반기 본격화됐다(리드경제). HBM 이후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이끌 핵심 폼팩터로 평가되며, 에이팩트는 2025년 하반기부터 SOCAMM2 대응 준비를 완료했다. 이 기술 역량이 이번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근거로 작용했다.

HBM 전환 외주 수혜

SK하이닉스 공정이 HBM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범용 D램·낸드 후공정 외주 물량이 확대되고 있다(미래에셋증권). 에이팩트의 고객 구성은 SK하이닉스 53%·삼성전자 32%·기타 팹리스 15%이며, 사업부문별로 후공정 61%·테스트 39% 비중이다.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가 실적 성장의 직접 동력이다.

2025년 실적 흑자전환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버틀러). 2025년 3분기 매출은 2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됐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 1,500억원·EBITDA 200억원을 제시했다(넘버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5년 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매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버틀러).
  • +SK하이닉스의 HBM 전환으로 범용 D램·낸드 후공정 외주 물량이 확대되는 직접 수혜 구간에 진입했다 (미래에셋증권).
  • +SOCAMM2 테스트 양산이 2026년 상반기 본격화되며 신규 성장 동력이 가시화됐다 (리드경제).
  •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핵심 고객으로 확보, 매출 구성이 대형 IDM 중심으로 안정돼 있다.
리스크 요인

  • 신규 최대주주 다이내믹그로우쓰는 2026년 2월 설립된 신설 법인으로 반도체 산업 운영 경험이 검증되지 않았다 (네이트뉴스).
  • 경영권 교체 이후 핵심 인력 이탈이나 영업 전략 혼선 발생 시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의 고객 신뢰가 훼손될 수 있다 (한국M&A경제신문).
  • 경영권 양도 단가(주당 5,249원)가 시장 주가(8,840원) 대비 41% 낮아 신규 대주주의 경영 목적과 추가 지분 처리 방향이 불투명하다.
  • 고객 집중도가 SK하이닉스(53%)·삼성전자(32%)에 편중돼 있어 고객사 발주 감소 시 실적 충격이 클 수 있다.
#7

우리금융지주 (316140)

종가 30,650원-0.97%외인 +172K주기관 +13K주

우리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8

에코프로 (086520)

종가 142,900원-2.79%외인 +278K주기관 +8K주

에코프로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에코프로, 유럽 현지 생산 체제 구축 본격화 — 공급망 내재화 추진 중
  • 유럽 고객사 확보 및 공급망 주도권 강화 목적의 현지화 전략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