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의 기관 순매수 TOP 10 — 2026년 06월 02일

2026년 06월 02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122억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10종목 중 양봉 4/10 — 기관 매수가 혼조 흐름에서 진행
  • 전체 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완전 일치
  • 개별 종목 합산 120억: 성호전자·미래에셋생명·케이뱅크·오킨스전자·맥쿼리인프라·지앤비에스 에코·대원전선·KX하이텍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120억): 성호전자·미래에셋생명·케이뱅크·오킨스전자·맥쿼리인프라·지앤비에스 에코·대원전선·KX하이텍 → 1위 테마
  • 🚢 해운·운송 (2억): 대한해운·팬오션
순위 종목 종가 등락 기관매수 추정금액
1 성호전자043260 47,500원 +20.41% +190K주 90억
2 미래에셋생명085620 17,200원 +14.29% +93K주 16억
3 케이뱅크279570 5,590원 -0.18% +96K주 5억
4 오킨스전자080580 16,610원 -4.49% +23K주 4억
5 맥쿼리인프라088980 10,960원 +1.29% +22K주 2억
6 대한해운005880 2,055원 -2.84% +88K주 2억
7 지앤비에스 에코382800 6,980원 -1.55% +18K주 1억
8 대원전선006340 11,110원 -4.31% +8K주 1억
9 KX하이텍052900 1,620원 +0.50% +17K주 0억
10 팬오션028670 5,000원 -2.15% +1K주 0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성호전자 (043260)

종가 47,500원+20.41%기관 +190K주추정 90억

성호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성호전자(043260)는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를 통해 엔비디아·브로드컴·코닝 등 글로벌 CPO(공동광학패키징) 밸류체인에 연속 수주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1일 삼성전자와 실리콘 포토닉스 CPO 얼라인먼트 시스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해 기술력을 공인받았다(머니투데이).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81억원(+34% YoY)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에이디에스테크의 2026년 연간 매출 865억원(+51%)·영업이익 428억원(+78%) 달성이 전망된다(메리츠증권). 6월 2일에는 모회사 서룡전자가 세아FSI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매각가 2,000억원 이상)되어 전장 부품으로의 사업 다각화 행보도 가시화됐다(네이트뉴스). 한편 4월 29일 공시된 어매이징홀딩스 무증자 소규모합병(합병기일 7월 3일)이 진행 중이어서 지배구조 단순화 효과도 기대된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삼성전자 공동개발

삼성전자가 에이디에스테크를 CPO 얼라인먼트 시스템 공동 개발 파트너로 선정해 2026년 6월 1일 계약을 체결했다(머니투데이). 엔비디아 멜라녹스 납품에 이어 삼성전자까지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CPO는 AI 데이터센터 병목 해소 핵심 기술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직접 언급한 차세대 인프라 기술이다.

코닝·브로드컴 수주

에이디에스테크는 4월 브로드컴·루멘텀에 이어 5월 19일 미국 코닝 및 AI 광모듈 전문사 패브리넷으로부터 CPO용 액티브 얼라인먼트 장비를 추가 수주했다(머니투데이). 5월 18일 경기 화성 동탄테크노밸리에 신규 공장을 확보해 생산능력을 연간 1,000대 수준으로 1차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CPO 고객사가 엔비디아·브로드컴·코닝·루멘텀·패브리넷 등 5개사 이상으로 늘었다.

1Q26 흑자전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381억원(전년 동기 대비 +34%), 영업이익 31.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씽크풀 실적속보). 에이디에스테크의 2024년 실적은 매출 635억원(전년比 +567%)·영업이익 255억원으로 1년 만에 6배 성장했으며, 2026년 연간 매출 865억원(+51% YoY)·영업이익 428억원(+78% YoY)이 전망된다(메리츠증권). 에이디에스테크 지분 87.5%를 연결에 반영하는 성호전자의 외형이 동반 성장 중이다.

어매이징홀딩스 합병

성호전자는 4월 29일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SPC인 어매이징홀딩스 흡수합병을 결정했으며,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3일이다(네이트뉴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없이 지배구조 단순화가 가능하다. 합병 완료 후 에이디에스테크가 성호전자 직계 자회사로 편입되어 연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에이디에스테크가 엔비디아 멜라녹스·브로드컴·코닝·루멘텀·패브리넷 등 글로벌 CPO 핵심 기업으로부터 연속 수주를 확보하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했다(머니투데이).
  • +삼성전자와 실리콘 포토닉스 CPO 얼라인먼트 시스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해 국내 최대 반도체 기업의 CPO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머니투데이, 2026-06-01).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81억원(+34% YoY), 영업이익 31.7억원 흑자전환으로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효과가 실적에 가시화됐다(씽크풀).
  • +동탄테크노밸리 신규 공장 확보로 생산능력을 연간 1,000대 수준으로 1차 확대 계획, CPO 수주 증가에 대한 물리적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머니투데이).
리스크 요인

  •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시 CB 500억원·BW 300억원 등 대규모 메자닌을 발행해 오버행 물량이 주가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블로터·비즈워치).
  • 인수금융 약 1,460억원을 포함한 총 2,800억원 규모 차입이 연결 재무에 부담으로 잔존하고 있다(비즈워치).
  • 세아FSI 인수 추진 시 2,000억원 이상의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해 그룹 전체 레버리지가 더욱 확대될 수 있다(네이트뉴스).
  •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2026년 6월 1일~7월 2일) 중 이의 발생 시 어매이징홀딩스 합병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다음금융).
#2

미래에셋생명 (085620)

종가 17,200원+14.29%기관 +93K주추정 16억

미래에셋생명 투자자별 순매매

미래에셋생명(085620)은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485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99.3%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네이트뉴스). 코스피 강세에 따른 변액보험 특별계정 운용 수익 급증으로 투자손익이 5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0억 원 이상 늘어난 것이 핵심 동인이었다. 반면 보험손익은 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2% 급감해 언더라이팅 수익성 저하는 과제로 남았다. 변액보험 시장에서는 초회보험료 8,936억 원, 누적 수입보험료 2조 400억 원으로 업계 1위를 유지 중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순이익 2배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4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3% 증가(네이트뉴스). 연결 기준으로는 순이익 533억 원(+115.44%), 영업이익 683억 원(+73.78%)을 기록했다. 코스피 상승에 따른 투자이익 급증이 주된 배경이다.

투자손익 551억 급등

1분기 투자손익이 5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0억 원 이상 급증했다(네이트뉴스). 변액보험 특별계정 운용 자산이 코스피 상승 수혜를 직접 받은 구조다. 이 항목이 분기 순이익 대부분을 견인했다.

변액보험 업계 1위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8,936억 원, 누적 수입보험료 2조 400억 원으로 업계 1위를 수성했다. 주력 펀드 ‘ETF국내주식형’의 1년 수익률이 232.99%에 달하며 고객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HBN프레스). 변액 시장 내 구조적 점유율 우위가 확인됐다.

변액펀드 수익 최상위

ETF국내주식형 펀드 1년 수익률 232.99%, 6개월 102.56%, 3개월 51.52% 달성(HBN프레스). 글로벌 MVP 60 펀드 누적 수익률 125.2%, 글로벌 MVP 주식형 166.4%로 주력 라인업 전반에서 고성과를 유지 중이다. 상품 경쟁력이 신규 가입자 유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별도 당기순이익 48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99.3% 증가로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네이트뉴스)
  • +연결 기준 매출 2조 7,9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5% 증가해 외형 성장도 뚜렷(investing.com)
  • +투자손익 56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50억 원 이상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 핵심 동인 확인(네이트뉴스)
  •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누적 수입보험료 기준 업계 1위 유지로 시장 지배력 공고(HBN프레스)
리스크 요인

  • 1분기 보험손익 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2% 급감, 언더라이팅 수익성 저하가 구조적 과제로 부상(네이트뉴스)
  • 투자손익 의존도 급등으로 코스피·글로벌 지수 하락 시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음
  • 변액보험 특별계정 운용 수익은 시장 지수에 직접 연동돼 증시 약세 국면에서 투자손익 급감 리스크 존재
  • 최근 증권사 목표가 15,000원 이상 제시(2026.01 AI분석)에 비해 현재 주가 9,200원 수준으로 괴리가 크며, 공식 리서치 리포트 부족으로 컨센서스 불확실
#3

케이뱅크 (279570)

종가 5,590원-0.18%기관 +96K주추정 5억

케이뱅크 투자자별 순매매

케이뱅크(279570)는 2026년 4월 30일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원(전년비 +106.8%)을 발표하며 상장 후 첫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했고, NIM도 1.41%→1.57%로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5월 중순 하나금융이 두나무(업비트 모회사) 지분 6.55%를 약 1조원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2026년 10월 만료 예정인 업비트 실명계좌 제휴의 재계약 불확실성이 최대 리스크 변수로 급부상했습니다. 삼성증권이 목표주가 9,000원으로 첫 매수 의견을 제시했지만 주가는 공모가(8,300원)를 한 달 이상 하회하는 상태입니다. 소호·기업대출 급성장과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이 중기 성장 모멘텀으로 제시되나, 업비트 리스크 해소 여부가 주가 방향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순익 2배 반등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161억원 대비 106.8% 증가했습니다(아주경제). 2025년 연간 순익이 12.1% 감소한 이후 첫 의미 있는 반등입니다. 기업·소호 대출 성장과 비이자이익 확대가 이익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NIM 저점 탈출 시도

1분기 NIM이 1.41%→1.57%로 반등, 2023년 2.35%에서 2025년 1.40%까지 3년 연속 하락 후 처음으로 개선 신호를 냈습니다(삼성증권 리포트). 업비트 예치금 비중 축소(18.4%)와 변동금리 대출 비중 증가가 마진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시장금리 상승 시 추가 개선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기업·소호대출 급성장

기업대출 잔액이 1년 만에 1.31조→2.75조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소호대출은 1분기에 4,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네이트뉴스). 케이뱅크는 소호대출 연간 증가 규모를 2조원 이상으로 전망합니다. 상대적으로 연체율이 낮은 소호 비중 확대는 자산건전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케이뱅크는 IR에서 업비트와의 협력을 예치금 수익 구조를 넘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법인 가상자산 거래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을 공식 제시했습니다(서울경제).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입법 진전 시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중 최대 수혜 은행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뷰어스). 다만 구체적 수익화 일정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8% 급증, 상장 후 첫 실적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아주경제)
  • +NIM이 1.57%로 반등하며 3년 연속 하락세에서 처음으로 개선 신호 포착 (삼성증권 리포트)
  • +기업대출 잔액 1년간 1.31조→2.75조원으로 두 배 이상 성장, 이자이익 다각화 진행 중 (네이트뉴스)
  • +고객 수 1,607만명으로 분기 54만명 순증, 연간 목표 1,800만명 달성 가시권 (이데일리)
리스크 요인

  • 하나금융이 두나무 지분 6.55%를 약 1조원에 인수(2026년 5월)하며 업비트 실명계좌 파트너 교체 가능성이 시장 최대 우려로 부각 (인베스트조선)
  • 업비트-케이뱅크 실명계좌 제휴 계약이 2026년 10월 만료 예정으로, 재계약 여부가 중기 실적의 핵심 변수 (비즈워치)
  • 업비트 예치금 5.2조원이 전체 수신의 18.4%를 차지, 이탈 시 대규모 자금 유출과 이자이익 급감 위험 (국민일보)
  • NIM이 2023년 2.35%에서 2025년 1.40%까지 3년 연속 하락한 구조적 약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 (뉴스웨이)
#4

오킨스전자 (080580)

종가 16,610원-4.49%기관 +23K주추정 4억

오킨스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오킨스전자는 2026년 5월 17일 1분기 실적을 공시하며 매출 256억원(+35.6% YoY), 영업이익 36억원(+118.1% YoY)을 기록해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HBM 마그네틱 콜렛을 글로벌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에 납품하게 됐고, HBM4 전환으로 번인 테스트 시간이 HBM3E 대비 최소 1.5배 늘어나 소켓 수요의 구조적 확대가 기대된다. 2026년 6월 2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직접 SOCAMM 수요를 언급하며 오킨스전자가 수혜를 받는 포고핀·소켓 시장 성장에 가시성이 높아졌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매출 256억1,200만원(+35.6% YoY), 영업이익 36억600만원(+118.1% YoY)으로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를 시현했다(알파스퀘어).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되며, IBKS증권이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로 평가하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 1,405억원·영업이익 207억원(핀포인트뉴스)의 달성 궤도에 1분기만으로 진입했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HBM4 소켓 수요 확대

HBM4 번인 테스트 소요 시간은 HBM3E 대비 최소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모성 부품인 소켓의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디일렉). 현대차증권은 HBM향 다이캐리어 소켓까지 확장성을 감안할 때 ‘명확한 성장동력 확보’로 평가했다. 오킨스전자는 다이캐리어 소켓 라인업 확대를 통해 HBM4 전환 사이클의 수혜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메모리 3사 전체 납품

오킨스전자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에 HBM 마그네틱 콜렛 납품을 완성했다(핀포인트뉴스). 고객사 다변화로 특정 고객 집중도 리스크가 완화됐으며, HBM·SOCAMM 수요 증가로 메모리 소켓과 포고핀 매출이 동시에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한국IR협의회도 ‘반도체 테스트 전방위 포트폴리오’를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했다.

SOCAMM 시장 개화

마이크론이 192GB SOCAMM2 양산을 개시했고, 2026년 6월 2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SK하이닉스 부스에서 ‘LOVE SOCAMM’ 문구를 남기며 수요 가시화가 이뤄졌다(ZDNet Korea). SOCAMM 수요 증가는 오킨스전자의 포고핀·메모리 소켓 매출 확대로 직결된다. 현대차증권은 SOCAMM 출시를 2026년 실적 성장을 가파르게 할 핵심 요인으로 지목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8.1% 성장, 매출 성장률(35.6%)을 이익 성장률이 크게 앞서며 레버리지 효과 확인(알파스퀘어).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 1,405억원·영업이익 207억원으로 2025년(매출 944억·영업이익 121억) 대비 각각 49%·71% 성장 목표(핀포인트뉴스).
  • +HBM 마그네틱 콜렛 글로벌 메모리 3사 전체 납품 달성으로 고객사 집중 리스크 완화 및 매출 다변화 확보(핀포인트뉴스).
  • +HBM4 전환으로 번인 테스트 시간 최소 1.5배 증가 예상 → 소모성 소켓 교체 수요의 구조적 확대(디일렉).
리스크 요인

  • 2026년 1월 교환사채 58억원 발행 및 자기주식 47만6,513주 처분으로 주식 희석 잠재 부담 존재(디지털투데이).
  • 2026년 시설투자 자금 100억원 이상 계획으로 차입금 확대 가능성 및 단기 재무부담 증가 가능성.
  • HBM4 양산 전환 지연 또는 번인 테스트 공정 단축 기술 등장 시 소켓 교체 수요 기대치 하회 가능성.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고객사의 CapEx 사이클 둔화 시 번인소켓·포고핀 수주 감소 가능성.
#5

맥쿼리인프라 (088980)

종가 10,960원+1.29%기관 +22K주추정 2억

맥쿼리인프라 투자자별 순매매

맥쿼리인프라(088980)는 2026년 1분기 백양터널 청산 배당 일회성 이익이 소멸하며 운용수익이 감소했으나, 유료도로 통행량과 도시가스 EBITDA 등 포트폴리오 자산 전반에서 고른 성과 개선이 확인됐다(삼성증권 1Q 리뷰, 2026.05.06). 2026년 상반기 주당 분배금 380원이 이사회에서 결의됐고 배당락일은 6월 29일, 지급일은 8월 28일로 확정됐다. 총 4,230억원을 투자한 하남 데이터센터가 2026년 완전 가동에 진입해 신규 현금흐름 기여가 본격화됐으며, 삼성증권은 목표가 13,6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실적: 자산별 고른 개선

백양터널 청산 배당 5개 분기 지속분 일회성 이익이 소멸해 운용수익이 감소했으나, 유료도로 12개 가중평균 통행량이 YoY +1.8% 상승했고 도시가스 3개사 EBITDA는 YoY +6~13% 일제히 상승했다. 부산신항만(비엔씨티) 매출은 YoY +0.4% 소폭 방어했다. (삼성증권, 2026.05.06)

상반기 분배금 380원 결의

이사회 결의로 2026년 상반기 주당 380원 분배금이 확정됐다. 배당락일은 6월 29일, 지급일은 8월 28일이며, 연간 누적 760원 기준 현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약 6.7% 수준이다. 2006년 상장 이후 단 한 차례도 분배금 지급을 건너뛴 이력이 없다. (공시·Investing.com)

하남 데이터센터 완전 가동

그린디지털인프라에 총 4,230억원을 투자 약정한 40MW 하이퍼스케일급 하남 데이터센터가 2026년 완전 가동에 진입했다. 렘프업 초기 단계로 현금흐름 기여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리드경제·맥쿼리인프라 공식 IR)

동북선 도시철도 공정 68%

총 투자 약정 약 827억원 규모의 동북선 도시철도(왕십리~상계, 13.4km)가 2026년 1월 기준 공정률 68.1%를 기록 중이며 2027년 11월 준공·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맥쿼리인프라 공식 IR)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유료도로 12개 가중평균 통행량 YoY +1.8% 상승으로 핵심 자산 현금흐름 안정 확인 (삼성증권)
  • +도시가스 3개사 EBITDA YoY +6~13% 일제 상승해 비유료도로 부문 성과 개선 (삼성증권)
  • +2026년 상반기 분배금 380원 결의 완료, 배당락일 6월 29일 임박으로 배당 수요 유입 기대
  • +하남 데이터센터(4,230억원 투자) 완전 가동 진입으로 신규 현금흐름 기여 본격화
리스크 요인

  • 백양터널 청산 배당 일회성 이익 소멸로 단기 운용수익 감소 압력 지속 (삼성증권)
  • 부산신항만(비엔씨티) 물동량 YoY -4.3% 감소, EBITDA -1.4% 하락 (삼성증권)
  • 하남 데이터센터 렘프업 초기 단계로 즉각적인 현금흐름 기여는 제한적
  • 동부간선 지하화·동북선 등 신규 자산 공사 지연 시 현금흐름 반영 시기 후연 가능성
#6

대한해운 (005880)

종가 2,055원-2.84%기관 +88K주추정 2억

대한해운 투자자별 순매매

대한해운(005880)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44억원(YoY +1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548억원)를 3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헤럴드경제). LNG선 사업이 영업이익 415억원(YoY +74%)으로 실적을 이끌었고, BDI가 5월 19일 2,644pt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벌크선 부문 회복 기대감도 동시에 부각됐다(인포스탁데일리). 부채비율 70%대 진입·현금성 자산 3,694억원의 탄탄한 재무구조가 확인되면서 배당 등 주주환원 도입 가능성도 증권가에서 거론되고 있다. 다만 VLCC 매각·CVC 계약 종료로 매출 외형은 축소세를 이어가고 있어 수익 믹스 개선이 관건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639억원) 대비 16%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548억원)를 약 36% 웃돌았다(물류신문). 매출액은 2,7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줄었으나 이익 질은 개선됐다.

LNG선 이익 급증

LNG선 부문 1분기 매출 940억원(YoY +12%), 영업이익 415억원(YoY +74%)을 달성했다(헤럴드경제). 한국가스공사·Shell 장기 CVC 계약 기반으로 OPM 44% 수준의 고수익성이 유지됐다. KB증권은 2026년 LNG 영업이익 1,128억원(YoY +23%)을 전망했다.

BDI 2년 최고치

5월 19일 BDI가 2,644pt를 기록하며 약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인포스탁데일리). 1분기 평균 BDI는 1,951pt로 전년 동기 대비 72% 상승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반영해 2026년 벌크 매출 7,800억원(YoY +24%)으로 상향 추정했다.

재무구조 안정화

선박 매각을 통한 재무 개선이 일단락되면서 부채비율이 70%대로 내려왔다(딜사이트). 현금성 자산은 2023년 말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3,694억원 수준이다. 하나증권은 “이익·재무건전성 양호, 이제 배당만 남았다”고 평가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Q26 영업이익 744억원(YoY +16%), 컨센서스(548억원) 3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물류신문)
  • +LNG선 영업이익 415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급증, 장기 CVC 계약 기반 고수익성 유지 (헤럴드경제)
  • +BDI 5월 19일 2,644pt로 2년 만에 최고치 기록, 벌크 업황 회복세 가속화 (인포스탁데일리)
  • +부채비율 70%대 진입·현금성 자산 3,694억원 확보로 재무구조 안정화 완료 (딜사이트)
리스크 요인

  • VLCC 매각·CVC 계약 종료로 1Q26 매출 2,778억원(YoY -16%), 외형 축소 지속 (헤럴드경제)
  • 신한투자증권(2026.04.23): 시황 상승 기조에도 단기 주가 급등 부담으로 단기 조정 가능성 경고 (뉴스핌)
  •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이 아직 공식화되지 않아 기대감 소멸 시 하방 압력 우려 (비즈니스플러스)
  • BDI는 중국 철광석 수입 수요·계절성에 의존도가 높아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7

지앤비에스 에코 (382800)

종가 6,980원-1.55%기관 +18K주추정 1억

지앤비에스 에코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NH투자증권, 실적 고성장 및 기업가치 재평가 전망 제시
  • 반도체용 스크러버와 태양광 장비 두 사업 모두 호황 국면 진입 평가 (키움증권)
  • 차세대 태양광 기술인 HJT(이종접합) 태양전지 관련 핵심 장비 기술 보유
  • HJT 태양광 설비 투자 가시화로 관련 장비 수요 증가 기대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반도체 친환경 스크러버 수요 증가 수혜 전망
#8

대원전선 (006340)

종가 11,110원-4.31%기관 +8K주추정 1억

대원전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더벨]대원전선, 5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추진
#9

KX하이텍 (052900)

종가 1,620원+0.50%기관 +17K주추정 0억

KX하이텍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KX하이텍, 1분기 영업이익 74.9억…전년비 351%
  • KX하이텍, 데이터 센터향 eSSD 수요 폭발…26년 영업익 350% …
  • “SSD 공장이 풀가동”…KX하이텍, 영업익 351% 급증한 이유
#10

팬오션 (028670)

종가 5,000원-2.15%기관 +1K주추정 0억

팬오션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곡물 트레이딩 매출 2조 원 달성이 가시권에 진입, ‘한국판 카길’ 목표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