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마감 기준 · KOSPI·KOSDAQ ·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5개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입니다. 신고가 종목은 시장에서 강한 수급과 관심을 받은 종목으로 볼 수 있어, 오늘의 주도주와 상승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52주 신고가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5종목 중 4종목 양봉 — 신고가 경신 후 강세 유지
- JW신약 1년 +141.7% — 52주 신고가 종목 중 연간 상승률 최대
- JW신약 오늘 +10.65% — 당일 상승폭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바이오·제약: JW신약·진원생명과학 → 1위 테마
- 🏦 금융: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 📊 개별 종목: 유아이디
📋 9/3 52주 신고가 TOP 5
| 순위 | 종목 | 종가 | 오늘 | 1년 | 거래량 |
|---|---|---|---|---|---|
| 1 | JW신약 | 3,430원 | +10.65% | +141.7% | 4.62x |
| 2 | 신한지주 | 114,500원 | +3.62% | +76.2% | 1.29x |
| 3 | 하나금융지주 | 139,500원 | +3.41% | +70.7% | 1.26x |
| 4 | 진원생명과학 | 2,670원 | +0.00% | +16.8% | 0.00x |
| 5 | 유아이디 | 1,330원 | +9.11% | +14.7% | 1.20x |
📊 종목별 차트 & 재료 상세
신고가 경신 종목의 상승 배경과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JW신약

JW신약은 보건복지부의 탈모치료 건강보험 급여 확대 추진 발표를 계기로 2026년 6월 중순 주가가 2주간 약 2배 급등하며 탈모 관련주로 강하게 부각됐다(뉴스토마토). 모나드정·두타모아정 등 기존 탈모치료제 라인업을 보유해 급여 전환 시 처방량 증가 수혜가 기대되며, 무진메디·유한양행·메디카코리아와 공동개발 중인 도포형 탈모치료제 AD-303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이상급등으로 투자경고 지정 후 투자주의 전환 이력이 있어 단기 변동성이 높고, 2025년 연간 외형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1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수급 개선 신호로 관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하반기 탈모치료 건강보험 급여 확대 공론화를 공식화했다(이투데이). JW신약은 피나스테리드 계열 ‘모나드정’·’모나스타정’, 두타스테리드 계열 ‘두타모아정’ 등 탈모 전문의약품 라인업을 직접 보유해 급여 전환 시 처방량 증가 직접 수혜가 예상된다. 발표 이후 JW신약·현대약품·삼익제약이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이데일리).
무진메디·유한양행·메디카코리아와 두타스테리드 LNP(지질나노입자) 기반 도포형 탈모치료제 AD-303을 공동개발 중이다(히트뉴스). 경구제 대비 전신 부작용 우려를 낮춘 외용제 제형으로, 임상·품목허가 역할을 분담하고 판매·마케팅 권리를 보유한다. 성공 시 비급여 코스메슈티컬 시장으로 확장 가능성도 있다.
신한지주

신한지주는 2026년 상반기 순이익 3조442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증권 자회사 호조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22% 급증했다(뉴스핌). 연간 총 2조8000억원 이상 주주환원을 예고하고 주주환원율 53%로 밸류업 목표(50%)를 조기 달성했다. 롯데손보 인수를 위한 실사 준비와 논바인딩 오퍼 제출이 알려지며 사업 다각화 모멘텀이 부각됐으나, 인수 단가(1조원 안팎)와 추가 자본확충 부담이 불확실성 변수로 남아 있다(머니투데이). 2분기 은행 NIM은 1.61%로 전분기 대비 1bp 소폭 상승하며 이자이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3조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다(뉴스핌). 2분기 단독 순이익은 1조820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2% 늘었고,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2026년 연간 총주주환원 규모로 2조8000억원 이상을 공식 제시하고, 3분기 중 7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예고했다(뉴스핌). 총주주환원율은 53%로 밸류업 자체 목표(50%)를 조기 달성한 것으로 추산된다.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한 데 이어 3분기에도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NIM 개선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약 1500억원의 외화환산이익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수료이익이 38% 급증하며 비이자이익 성장도 가시화됐고,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11%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이사회는 3분기 중 자사주 2500억원 추가 매입·소각을 결의해 연간 누적 7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을 실행 중이며, ROE 12%·주주환원율 50% 이상을 목표로 하는 밸류업 2.0을 선언했다. 다만 비은행 계열사 중소기업 대출 부실 우려와 자영업자·부동산PF 익스포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 2조40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반기 최대치를 경신했다(뉴스핌). 수수료이익이 38% 급증하는 등 비이자이익 회복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고, 2300억원 규모의 일회성 악재까지 흡수한 결과다.
이사회는 3분기 중 자사주 2500억원 추가 매입·소각을 결의해 올해 누적 규모가 7000억원에 달한다(뉴스핌). 분기배당도 주당 1155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으며,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목표로 하는 밸류업 2.0을 선언했다.
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자회사 VGXI의 플라스미드 DNA CDMO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나, 2026년 상반기 VGXI 매출이 전무한 상태로 한국거래소의 거래정지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고 있다. 회사는 8월 4일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해 유동성 위기를 타개하려 하지만, 납입일(9월 30일)이 주요 채무 만기보다 늦어 9월 내 상환 공백이 우려된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전 대표이사의 2,490억원 손해배상 소송 등 복합 악재가 누적되어 있으며, 구조조정 성공 여부와 거래 재개 결과가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2026년 8월 4일 이사회에서 운영자금 130억원(VGXI 공장운영비 70억 + 본사 운영비 61억)과 채무상환 19억원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발행가 주당 2,410원, 납입일 9월 30일이며 리볼트투자조합이 지분 25.51%를 인수해 최대주주로 부상할 예정이다(디지털투데이).
VGXI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무해 한국거래소가 ‘주된 영업 정지’ 사유로 7월 16일부터 거래를 정지하고 8월 7일까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심의했다. 회사는 CDMO가 주력 사업이 아닌 구조조정 과정의 일시적 생산 유보라고 해명했다(히트뉴스).
유아이디

유아이디는 충북 청주 기반 코스닥 상장 광학소재 기업으로, ITO 코팅·글라스 라미네이션 분야에서 업계 선두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7월 글로벌탑넷과 AI 데이터센터용 HPC·ESS 올인원 냉각 솔루션 MOU를 체결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2026년 8월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나우테크가 장내에서 약 104만 주를 매수해 오너 측 지분율이 46.96%로 확대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기존 디스플레이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신규 사업 기대감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최대주주 박종수 측 특별관계자 나우테크가 2026년 8월 18~25일 장내에서 약 104만 주를 1,010~1,178원에 취득했다. 이로써 오너 측 총 보유비율이 6.63%p 증가해 46.96%로 확대됐다. (디지털투데이)
2026년 7월 22일 글로벌탑넷과 MOU를 체결해, 플루오린화케톤 기반 비전도성 냉각·소화 신소재와 유아이디의 배터리 인클로저 기술을 결합한 AI 데이터센터용 올인원 통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 R&D 과제를 통해 확보된 기술이 기반이다. (서울경제,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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