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14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9을 확인해보세요.
- 9종목 중 8종목 음봉에도 쌍끌이 — 저점 매집 모드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14억원 유입
- LG전자 7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AI·IT (7억): LG전자·스피어 → 1위 테마
- 🏗️ 건설·인프라 (2억): 대우건설
- 📊 개별 종목 (2억): 에이플러스에셋·맥쿼리인프라·SK네트웍스·드림시큐리티·대원전선
- 🔋 2차전지·신재생 (2억): 한국전력
📋 6/26 쌍끌이매수 TOP 9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에이플러스에셋 | +4.64% | +111K주 | +332K주 |
| 2 | 맥쿼리인프라 | -1.49% | +46K주 | +170K주 |
| 3 | LG전자 | -3.50% | +328K주 | +16K주 |
| 4 | SK네트웍스 | -10.09% | +728K주 | +15K주 |
| 5 | 스피어 | -8.76% | +252K주 | +13K주 |
| 6 | 드림시큐리티 | -10.81% | +597K주 | +7K주 |
| 7 | 대원전선 | -8.69% | +502K주 | +6K주 |
| 8 | 한국전력 | -4.38% | +526K주 | +4K주 |
| 9 | 대우건설 | -8.41% | +1M주 | +1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에이플러스에셋

- 1분기 순이익 98.8%, 영업이익 115% 증가 — 매출 1866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기록
- GA명장 비율 전년比 40.7% 증가, 업계평균 상회
- 조직 개편으로 현장 밀착형 WM 운영 혁신 추진
맥쿼리인프라

맥쿼리인프라(MKIF)는 2006년 상장 이후 20년간 반기 분배금을 한 번도 건너뛰지 않은 국내 최장수 고배당 인프라 펀드로, 유료도로·항만·도시가스·데이터센터 등 15개 이상 자산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2026년 1분기는 백양터널 청산 배당 일회성 이익 소멸로 수익이 일시 감소했으나, 12개 유료도로 가중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8% 증가해 핵심 자산의 견고성이 확인됐다. 총 투자비 9,100억원의 하남 데이터센터(40MW)가 2026년 완전 가동에 들어가고, 동북선 도시철도(공정률 68.1%)·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신규 자산이 순차 편입되며 2027년 이후 DPS 회복이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경쟁 노선 개통(통행량 14.4% 감소)과 부산 신항 물동량 감소는 단기 불확실 요인이나 정부와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다.
총 투자비 9,100억원 규모의 40MW 하이퍼스케일급 하남 데이터센터가 2026년 완전 가동에 진입한다. IT 로드 용량의 99%에 대한 임대계약이 이미 완료됐으며, 2026년부터 안정적 임대료 현금흐름이 포트폴리오에 본격 반영된다. (맥쿼리인프라 공식, 삼성증권)
서울 왕십리~상계 16개 정거장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의 공정률이 2026년 1월 기준 68.1%로,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MKIF의 총 투자약정금액은 약 827억원이며, 개통 후 운임 수익이 신규 현금흐름으로 추가된다. (리드경제, MKIF 공식)
LG전자

LG전자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조6,73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1%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생활가전(HS)과 전장(VS)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디일렉). VS사업부는 수주잔고 100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률 6.9%로 출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북미 빅테크향 AI 데이터센터 냉각(칠러) 수주도 퀄테스트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뉴스퀘스트). 한편 미국 관세 부담으로 미국 법인 순이익이 전년 대비 84% 급감하는 등 단기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 (CEO스코어데일리).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업, 정부 주도 한국형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참여 등 중장기 신성장 동력도 구체화되고 있다 (디일렉).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조6,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 1조3,800억원을 21% 상회했다 (디일렉). HS·VS 사업부가 동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TV(MS) 사업부는 흑자 전환에 성공해 4개 사업부 전체가 동반 개선됐다.
VS(전장) 사업부 수주잔고가 100조원을 넘어섰으며, 1분기 영업이익률 6.9%는 사업본부 출범 이후 역대 최고치다 (ZDNet Korea). 증권사 평균 2026년 VS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8,289억원(대신·NH·삼성증권 공통 8천억원대)으로 수익성 본궤도 진입 평가다.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이동통신 유통 및 환경가전 렌탈 본업이 1분기 크게 개선되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동시에 AI 기업 업스테이지(지분 12.9%, 누적 1,220억원 투자)·광고플랫폼 인크로스(지분 36% 인수) 등 비상장 AI 자산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발행주식의 9.1%를 소각 완료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를 높이고 있다. 다만 2025년 연간 매출이 -11.9% 역성장했고 AI 투자 회수 시점이 불확실해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4% 증가했다. 정보통신 부문 단말기 판매량·단가 동반 상승과 워커힐 호텔 F&B·객실 점유율 개선이 주요 동인이다(삼성증권).
AI 솔루션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에 누적 1,220억원을 투자해 지분율 12.9%를 확보했다. 하나증권은 상장 시 부각될 평가 차익 기대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2.9% 상향해 1만원을 제시했다(하나증권).
스피어

- AI반도체 기업 블레이즈와 제휴, 피지컬 AI 시장 진출
- 우주산업 공급망 수혜로 423억 규모 연속 수주 진행 중
-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 약 223억 규모 체결
- 인도네시아 니켈 사업 본격화를 위해 300억 규모 수입금융 확보
드림시큐리티

- ~5개 bullet을 작성하려면:
- **첫 번째 헤드라인 전체** — 끝 부분이 보여야 해요
- **추가 헤드라인들** — 최소 2~3개 더 필요해요
대원전선

- 전선업계 전체적으로 사상 최대 수주잔고 기록 — 대원전선 수주 환경 개선
- 대원전선 최근 18% 상승, 특징주 선정
- 외국인 동시 매수세
한국전력

- 정부, 하반기 공공요금(전기요금) 동결 발표 — 한국전력의 재정 압박 심화
- 한국전력 주가 2~4%대 약세 기록
- 전기요금 동결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
대우건설

- NH증권, 수주 지연으로 목표가 28% 하향 조정 — EBITDA 추정치도 함께 조정
- 원전 경쟁 우위는 유효하다는 평가로 긍정 요소 병존
- 평택 미군기지 병사숙소 공사 2229억원 계약 체결
-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AI·스마트건설·안전·기후변화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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