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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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관 순매수 TOP 10 — 2026년 05월 28일

2026년 05월 28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1.0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10종목 중 9종목 양봉 마감 — 기관 매집이 주가 부양 동조
  • 8/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일치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0.7조: 삼성전자·삼성전자우·LG디스플레이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삼성전자 0.7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0.7조): 삼성전자·삼성전자우·LG디스플레이 → 1위 테마
  • 💻 AI·IT (0.2조): LG전자·NAVER·LG씨엔에스
  • 🚗 자동차·모빌리티 (0.1조): 현대차·기아·한온시스템
  • 📊 개별 종목 (17억): 대한전선
순위 종목 종가 등락 기관매수 추정금액
1 삼성전자005930 317,000원 +5.84% +2M주 0.7조
2 현대차005380 723,000원 +6.79% +142K주 0.1조
3 LG전자066570 293,000원 +29.93% +334K주 979억
4 NAVER035420 234,000원 +14.15% +282K주 660억
5 기아000270 169,200원 +2.98% +130K주 220억
6 LG씨엔에스064400 113,800원 +29.91% +56K주 64억
7 삼성전자우005935 202,500원 +6.08% +24K주 49억
8 LG디스플레이034220 16,090원 +11.58% +233K주 37억
9 대한전선001440 45,450원 -4.92% +38K주 17억
10 한온시스템018880 5,630원 +10.39% +140K주 8억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삼성전자 (005930)

종가 317,000원+5.84%기관 +2M주추정 0.7조

삼성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매출 133.9조 원(YoY +69%), 영업이익 57.2조 원(YoY +756%)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1개 분기 이익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43.6조 원을 초과했다(삼성 IR).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에 성공했고 AMD MI455X향 주공급사로 확정됐으며, HBM4E 2분기 샘플 출하도 공식화됐다(TrendForce·컨콜). 5월 20일 노조와 잠정 합의하면서 5월 21일~6월 7일 예정됐던 전면 파업이 취소돼 HBM 생산 차질 우려가 해소됐고(Reuters), KB증권은 목표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사상 최대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133.9조 원(QoQ +43%, YoY +69%), 영업이익 57.2조 원(YoY +756%)으로 역대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다(삼성 IR).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53.7조 원으로 전체의 약 94%를 차지했으며, 단일 분기 이익이 2025년 연간 이익 43.6조 원을 초과했다(Data Center Dynamics).

HBM4 양산·AMD 공급 확정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AMD Instinct MI455X GPU향 HBM4 주공급사로 확정됐다(TrendForce). AI 수요 급증에 따라 HBM4 로직 다이 가격은 40~50% 인상이 보도됐다(TrendForce).

HBM4E 2분기 샘플 출하

삼성전자는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2분기 내 HBM4E 첫 샘플 출하 계획을 공식화했다(Economic Review·컨콜). 회사 측은 2027년 HBM 수요도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공급은 수요를 지속 하회할 전망이다(다음·컨콜).

노조 파업 위기 해소

5월 21일~6월 7일 예정됐던 삼성 노조 전면 파업이 5월 20일 노사 잠정 합의로 취소됐다(Reuters). JPMorgan은 파업 지속 시 영업이익 손실을 1.4~2.08조 원으로 추산했으나 위기가 해소되며 HBM 공급 안정성이 유지됐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영업이익 57.2조 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56% 증가(삼성 IR).
  • +AMD MI455X향 HBM4 주공급사 확정으로 AI 메모리 고객 기반 확대(TrendForce).
  • +HBM 시장 점유율이 1분기 약 30%로 상승 추산되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 축소(글로벌이코노믹).
  • +노조 파업이 5월 20일 합의로 취소되며 HBM 생산 차질·공급망 리스크 해소(Reuters).
리스크 요인

  • 미국 상무장관 루트닉이 미국 외 메모리 생산에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해 수출 불확실성 상존(TrendForce).
  • 글로벌 관세 장벽 확대로 원가 및 공급망 부담 증가 — 공동 CEO TM 노가 직접 언급(삼성 컨콜).
  • NVIDIA HBM4 신규 16-Hi 공급 계약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3파전 경쟁 심화(Tweaktown).
  • 파운드리 2나노 수주가 논의 단계로, 가시적 실적 기여까지 시간 소요 예상.
#2

현대차 (005380)

종가 723,000원+6.79%기관 +142K주추정 0.1조

현대차 투자자별 순매매

현대차(005380)는 2026년 1분기 매출 45조 9,389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미국 25% 자동차 관세 영향(약 8,600억원 반영)과 원자재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8% 감소한 2조 5,147억원에 그쳤다. 반면 글로벌 하이브리드 판매는 분기 최대인 17만 3,977대를 달성하며 친환경차 포트폴리오는 강세를 이어갔다. 5월 하순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아틀라스’가 FIFA 월드컵 캠페인에서 CG 없이 고난도 축구 동작을 시연하며 피지컬 AI 기술력을 입증했고, KB증권은 5월 28일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0% 상향한 120만원으로 제시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매출 역대 최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조 9,389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현대차그룹 IR).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 및 금융 부문 실적 개선이 주된 요인이다. 단, 미국 25% 관세 여파 약 8,600억원이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은 5.5%로 축소됐다.

하이브리드 분기 최대

1분기 글로벌 하이브리드(HEV) 판매가 17만 3,977대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현대차그룹 IR). 전체 친환경차 판매는 24만 2,612대로 전년 대비 14.2% 증가했으며, 글로벌 시장점유율도 4.9%로 전년 대비 0.3%p 상승했다.

피지컬AI·RMAC 로드맵

현대차그룹은 2026년 3분기 RMAC(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를 가동해 아틀라스 로봇 훈련에 착수하고,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 실전 투입할 계획이다(더밀크).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에서 피지컬 AI 종목으로 이동하며 현대차 주도 로봇주에 수급이 유입됐다(다음뉴스, 5월 14일).

KB증권 목표가 120만원

KB증권은 5월 28일 현대차를 ‘피지컬 AI 대표주자’로 규정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0% 상향한 120만원으로 제시했다(머니투데이). 한국투자증권도 보스턴다이나믹스(BD) 가치 142조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매출 45조 9,389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 (+3.4% YoY).
  • +글로벌 하이브리드 판매 17만 3,977대로 분기 최대 달성, 친환경차 전체 +14.2% 증가.
  • +미국 시장점유율 6.0%로 전년 대비 0.4%p 상승, 글로벌 점유율도 4.9%로 개선.
  • +KB증권 목표주가 120만원(기존 대비 +50%)·한국투자증권 70만원으로 잇달아 상향 조정.
리스크 요인

  • 미국 25% 자동차 관세로 1분기에만 약 8,600억원 비용 반영, 하반기 관세 영향 지속 우려.
  • 영업이익 2조 5,147억원으로 전년 대비 30.8% 감소, 영업이익률 5.5%로 대폭 축소.
  • 매출원가율 82.5%로 상승하며 원자재·부품 조달 비용 부담 지속.
  • 국내 판매 -4.4%, 해외 판매 -2.1%로 전체 도매 볼륨 감소 흐름.
#3

LG전자 (066570)

종가 293,000원+29.93%기관 +334K주추정 979억

LG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LG전자(066570)는 2026년 1분기 매출 23조 7,272억원(역대 최대), 영업이익 1조 6,737억원(전년비 +32.9%)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뉴스1). 전장(VS)사업부는 영업이익 역대 최대를 달성했고, 수주 잔고는 설립 10년 만에 100조원을 돌파했다(데일리머니). 엔비디아와 피지컬 AI·로봇 분야 전략적 협업을 공식화하며 신성장 모멘텀이 부각됐고, AI 데이터센터향 냉각 사업도 전년 대비 3배 성장했다(머니투데이). 다만 미국 가전 25% 관세 리스크와 5월 중순 이후 주가 급락(고점 266,500원→191,200원)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3조 7,272억원으로 역대 1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뉴스룸). 영업이익은 1조 6,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7.1%를 기록했다. H&A·VS 사업부 합산 매출이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조세일보).

전장 수주 100조 돌파

VS(전장)사업본부가 설립 10년 만에 수주 잔고 100조원을 넘어섰다(데일리머니). 1분기 신규 수주는 17억 9,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했고, 연간 수주 목표(42억 2,200만 달러)의 42.6%를 1분기에 달성했다. 1분기 VS사업부 영업이익도 역대 최대 수준인 2,116억원을 기록했다.

엔비디아 로봇 협업

류재철 LG전자 CEO가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담당 임원과 회동, 피지컬 AI 및 로봇 생태계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업을 공식화했다(머니투데이). 하드웨어 제조 역량·데이터와 엔비디아 기술력을 결합한 공동 레퍼런스 구축 및 선행 R&D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도 이를 재확인했다(디일렉).

데이터센터 냉각 3배 성장

AI 데이터센터향 냉각(HVAC) 사업이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성장했다(컨퍼런스콜). 칠러 사업의 경우 2027년 목표 매출 1조원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빅테크 대상 인증 작업을 병행 진행 중이다. 수주 후 납품 리드타임은 표준 칠러 약 6개월, 대형 데이터센터향은 약 9개월 수준이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매출 23조 7,272억원으로 역대 최대 1분기 매출 경신, 영업이익률 7.1% 달성 (뉴스룸).
  • +VS사업부 1분기 영업이익 2,116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 수주 잔고 100조원 돌파 (데일리머니).
  • +엔비디아와 피지컬 AI·로봇 분야 전략적 협업 공식화로 신성장 스토리 가시화 (머니투데이).
  • +AI 데이터센터향 냉각 사업 전년비 3배 성장, 2026년 본격 수주·매출 전환 기반 구축 (컨퍼런스콜).
리스크 요인

  • 미국 철강 함량 기준 가전 25% 관세 부과로 북미 수출 물량 일부가 관세 영향권에 노출 (전남일보).
  • 5월 19일 주가 11.89% 급락(종가 191,200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로 단기 변동성 확대 (민심뉴스).
  • 데이터센터 냉각 장비 리드타임 6~9개월로 수주 증가가 실적으로 전환되기까지 시차 존재 (컨퍼런스콜).
  • 북미 인플레이션·주택 경기 회복 지연으로 2분기 이후 가전 소비 수요 둔화 가능성 (이투데이).
#4

NAVER (035420)

종가 234,000원+14.15%기관 +282K주추정 660억

NAVER 투자자별 순매매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AI가 광고 매출 성장분의 50% 이상을 기여하며 AI 수익화가 본격화 단계에 진입했으나, AI 인프라 투자 비용 선행 집행으로 순이익은 전년 대비 31% 감소했다(인베스트조선). 4월 27일 AI탭을 플러스 멤버십 대상으로 출시하고 6월 전체 사용자 확대를 예고한 데 이어, 5월 29일에는 AI 콘텐츠 생태계 육성을 위해 5년간 1조 원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플랫폼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서울신문).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역대 최대 1Q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AI 기반 광고 매출이 성장분의 50% 이상을 견인하며 AI 효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다. (인베스트조선·CBC뉴스)

AI탭 전면 확대

4월 27일 대화형 검색 서비스 ‘AI탭’을 플러스 멤버십 대상으로 출시했으며, 6월 중 전체 사용자로 확대 예정이다. 검색·비교·예약·결제까지 한 화면 안에서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구현해 구글 AI 모드보다 한발 앞선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한국일보·바이라인네트워크)

AI 콘텐츠 1조 투자

5년간 1조 원을 AI 콘텐츠 생태계와 창작자 지원에 투입하기로 5월 29일 발표했다. 모델 성능 경쟁보다 콘텐츠·창작자 중심 전략으로 플랫폼 차별화를 꾀하는 방향이다. (서울신문)

증권사 전원 매수 의견

23개 증권사 전원 매수(Buy) 의견을 유지 중이며, 6개월 평균 목표주가는 313,955원으로 현재 주가(228,500원) 대비 약 37%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2026년을 ‘투자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목표가 260,000원을 제시했다. (네이트뉴스·Investing.com)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 (인베스트조선)
  • +AI가 광고 매출 성장분의 50% 이상 기여하며 AI 수익화 본격화 단계 진입
  • +6월 AI탭 전체 사용자 확대 — 검색·쇼핑·플레이스 에이전트 통합으로 플랫폼 경쟁력 강화 (한국일보)
  • +5년간 1조 원 AI 콘텐츠 투자 계획 발표로 생태계 선점 전략 구체화 (서울신문)
리스크 요인

  • AI 인프라 투자 비용 선행 집행으로 1Q 2026 순이익 전년 대비 31% 감소 (인베스트조선)
  • 영업이익 성장률(+7.2%)이 매출 성장률(+16.3%)보다 크게 낮아 수익성 개선 속도 지연
  • 라인야후와의 위탁 관계가 2026년 3월 종료되며 일본 사업 거점 상실 리스크 잔존 (나무위키)
  • AI 수익화 본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일부 증권사 목표가 보수적 책정 (삼성증권 260,000원)
#5

기아 (000270)

종가 169,200원+2.98%기관 +130K주추정 220억

기아 투자자별 순매매

기아(000270)는 2026년 1분기 매출 29조5,019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달성했지만, 미국 관세(1분기 7,550억원 반영)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7% 감소한 2조2,051억원에 그쳤다. 4월 9일 ‘2026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0년까지 49조원 투자·413만대 판매·글로벌 점유율 4.5% 달성 목표를 발표하며 SDV·PBV·로보틱스 중심의 중장기 성장 청사진을 제시했다. 1분기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 대비 33.1% 급증하고 글로벌 점유율이 처음으로 4%를 돌파하는 등 믹스 개선은 순항 중이다. 다만 관세 불확실성과 2분기 협력사 화재 발 생산 차질 등 단기 리스크가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구간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매출 분기 사상 최대

2026년 1분기 매출 29조5,019억원(+5.3% YoY)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파이낸셜신문). 글로벌 판매는 77만9,741대(+0.9% YoY)로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관세 비용 7,550억원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2조2,051억원(-26.7%), 영업이익률 7.5%(-3.2%p)로 수익성은 후퇴했다.

친환경차 33%·점유율 4% 돌파

1분기 친환경차 판매 23만2,000대(+33.1% YoY)로 사상 처음 글로벌 점유율 4.1%를 달성했다(인더뉴스). EV는 8만6,000대(+54.1%), HEV는 13만8,000대(+32.1%)로 두 축 모두 고성장했다. 서유럽 친환경차 비중 52.4%(+8.5%p), 국내 59.3%(+16.6%p)로 믹스 시프트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49조 중장기 투자 로드맵

4월 9일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0년까지 49조원 투자(미래사업 21조 포함)와 매출 170조·판매 413만대·점유율 4.5% 목표를 공시했다(현대차그룹 공식 발표).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122조3,000억원, 영업이익 10조2,000억원(각 +7.2%, +12.4%)이다. SDV는 2027년 레벨2+, 2029년 도심 레벨2++ 상용화를 로드맵으로 제시했다.

로보틱스·PBV 신사업 구체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9년 기아 조지아 공장에 투입해 제조 자동화를 추진한다(서울신문). PBV 풀라인업(PV5·PV7·PV9)에 물류 로봇 ‘스트레치’와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결합한 라스트마일 배송 솔루션을 사업화한다. 대신증권은 PBV 사업 포함 적정 시가총액을 103조원으로 제시했다(다음뉴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1분기 매출 29조5,019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 달성, 관세 환경에서도 외형 성장 지속 (파이낸셜신문)
  • +친환경차 1분기 23만2,000대(+33.1%), 글로벌 점유율 사상 처음 4% 돌파(4.1%) (인더뉴스)
  • +EV 8만6,000대(+54.1%), HEV 13만8,000대(+32.1%)로 투트랙 친환경 전략이 실질 성과로 확인됨
  • +2030년까지 49조원 투자, SDV·PBV·로보틱스 로드맵 발표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제시 (CEO 인베스터데이)
리스크 요인

  • 미국 관세 25% 부과로 1분기에만 7,550억원 비용 인식, 연간 누적 부담 지속 예상 (아주경제)
  • 1분기 영업이익 2조2,051억원(-26.7% YoY), 영업이익률 7.5%(-3.2%p)로 수익성 압박 현실화
  • 2분기 협력사 공장 화재로 기아 생산 약 3만대 차질 전망
  • 미·한 관세 협상 결과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원가 전망 가시성 낮음
#6

LG씨엔에스 (064400)

종가 113,800원+29.91%기관 +56K주추정 64억

LG씨엔에스 투자자별 순매매

LG씨엔에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150억원(+8.6% YoY), 영업이익 942억원(+19.4% YoY)으로 컨센서스를 9.5%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매일일보). 5월 7일 로봇 학습·운영 통합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국내 최초로 공개해 AI·클라우드·로봇(RX) 3대 성장 축을 완성했으며(뉴스와이어), 5월 14일 주가가 AI 기대감에 18.91% 급등하며 거래대금 1조원을 돌파했다(CBC뉴스). 삼송 데이터센터 DBO 1조원 이상 수주, 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수천억원대 수주 등 수주 파이프라인이 확대되는 가운데 5월 27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경영 체계를 정비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 실적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150억원(+8.6% YoY), 영업이익 942억원(+19.4% YoY)으로 컨센서스를 9.5% 상회했다(매일일보). DBS +11.9%, 스마트엔지니어링 +10.4% 등 전 부문 고른 성장을 기록했으며, 지배순이익은 805억원으로 +41.8% 급증했다.

삼송 DC DBO 수주

경기도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수전 용량 80MW) DBO 사업에서 네이버클라우드·우리은행 등과 대규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서울경제). 총 DBO 수주 규모는 1조원을 상회해 국내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운영 계약으로 기록되며 국내 1위 DBO 사업자 지위를 재확인했다.

피지컬웍스 RX 공개

5월 7일 로봇 학습부터 운영 관리까지 엔드투엔드 RX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뉴스와이어). 현장 투입 기간을 수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하고, 100대 로봇 운영 기준 생산성 15%↑·운영비 18%↓를 제시했으며 PoC 20건이 진행·협의 중이다.

팔란티어 AI 5각 동맹

3월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OpenAI·Microsoft·Google·AWS에 더한 ‘AI 5각 동맹’을 완성했다(인공지능신문). FDE(Forward Deployed Engineering)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CDP 에이전틱 AI 서비스 ‘클레어보(Clairvo)’도 출시해 기업용 AI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회 vs 리스크 요인
긍정적 재료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42억원(+19.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9.5% 상회했다(매일일보).
  • +삼송 데이터센터 DBO 총 수주 1조원 이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운영 계약을 확보했다(서울경제).
  • +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수천억원대 수주 등 금융 AX 수주 파이프라인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서울경제).
  • +5월 7일 피지컬웍스 공개로 AI·클라우드·로봇 3대 성장 축 완성, PoC 20건 이미 진행 중이다(뉴스와이어).
리스크 요인

  • 5월 14일 18.91% 급등 이후 5월 19일 기준 74,800원으로 단기 내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 피지컬웍스 등 RX 사업의 가시적 실적 기여는 ‘2년 내’로 예상돼 단기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다(이투데이).
  • AI·클라우드 부문 성장률 6.7%로 DBS(+11.9%)·스마트엔지니어링(+10.4%)보다 낮아 주력 성장 동력의 속도 둔화 우려가 있다.
  • 인도네시아 등 해외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시 ‘품질 신뢰 장벽’이 진입 리스크로 지적됐다(The Economy).
#7

삼성전자우 (005935)

종가 202,500원+6.08%기관 +24K주추정 49억

삼성전자우 투자자별 순매매

#8

LG디스플레이 (034220)

종가 16,090원+11.58%기관 +233K주추정 37억

LG디스플레이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세계 최초 4K·240Hz RGB 스트라이프 구조 모니터용 OLED 패널 양산 돌입
  • 기존 WRGB 대비 색재현율·선명도가 높은 RGB 스트라이프 방식으로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
  • 게임·사무 겸용 고성능 모니터 수요 확대에 맞춰 OLED 라인업 강화
  •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OLED 모니터 시장 주도권 경쟁 본격화
#9

대한전선 (001440)

종가 45,450원-4.92%기관 +38K주추정 17억

대한전선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대한전선 블록딜 앞둔 KG… 케이카 인수 재원인데, 고점比 2500억 …
  • ‘LS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유출’대한전선임원 등 송치
  • 경찰,대한전선’해저케이블 기술유출’ 송치
#10

한온시스템 (018880)

종가 5,630원+10.39%기관 +140K주추정 8억

한온시스템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2030년 매출 목표 14.7조원, 영업이익률 9% 달성 계획 공식 발표
  • 인수 후 첫 중장기 경영전략 공개 — ‘글로벌 경영전략혁신회의’에서 신규 사업 확대 방향 제시
  • 전략 발표 직후 주가 장 초반 12%대 급등, 최대주주 한국타이어도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