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필옵틱스 메모 – 역대급 거래대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5/6)

필옵틱스는 오늘(5/6) 장기 박스권 상단이었던 5만 원 라인을 갭으로 돌파(시가 49,000원)하며, 한번도 안쉬고 상한가(63,200)로 직행, 거래대금은 역대급 6,770억원 어제 인텔X애플 동맹이 가시화되면서 오늘 유리기판주들이 다 움직였다. SKC 다음으로 센 종목

오는(5/6)은 외인과 기관이 바닥에 있던 개인물량까지 받아낼거 다 받아내서 상으로 말아 올렸다. 개미들만 던진날

재료 및 참고사항

– 유리기판대장주 : 삼성전기, SKC와 함께 2026년 반도체 패키징의 핵심인 TGV(유리 관통 전극) 장비 수주 가시화
– iM증권 보고서: 2026년 2분기 전후 최대 6대 규모 TGV 수주 결정 전망
– 반도체 패키지 유리기판(글래스 코어) 레이저 가공 장비 전문
– 핵심 장비: TGV(유리관통전극), 싱귤레이션, ABF 드릴링, DI 노광기, TGV 검사장비
– TGV 양산 라인 출하 국내 유일 실적 보유
– 인텔 유리기판 패키징 2030년 상용화 목표 (애리조나 1조원 R&D 라인)
– 삼성전기 세종공장 유리기판 2026년 양산 목표
– 삼성전자 2028년 유리 인터포저 상용화 목표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발열 → 유리기판 수요 부각
– 유리기판: 데이터 처리 8배, 전력 소모 50% 감소 (‘꿈의 기판’)

필옵틱스는 외인과 기관이 역대급 거래대금을 쏟아 부으며, 지금까지 물려있던 개미들이 탈출할 수 있도록 시초에 갭까지 띄우며 물량을 다 쓸어갔다. 나스닥 선물(5/6)도 개급등 하고 있어서 내일은 갭이 뜰지도 모른다

※ 개인적인 시장 메모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