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9일 마감 기준 · KOSPI·KOSDAQ ·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5개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입니다. 신고가 종목은 시장에서 강한 수급과 관심을 받은 종목으로 볼 수 있어, 오늘의 주도주와 상승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52주 신고가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5종목 중 4종목 양봉 — 신고가 경신 후 강세 유지
- 1년 +178.8% — 52주 신고가 종목 중 연간 상승률 최대
- 키다리스튜디오 오늘 +20.61% — 당일 상승폭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SK이노베이션·신스틸 → 1위 테마
- ⚗️ 화학·소재:
- 💻 AI·IT: 키다리스튜디오
- 💊 바이오·제약:
📋 9/9 52주 신고가 TOP 5
| 순위 | 종목 | 종가 | 오늘 | 1년 | 거래량 |
|---|---|---|---|---|---|
| 1 | 165,900원 | +4.08% | +178.8% | 1.45x | |
| 2 | 키다리스튜디오 | 7,960원 | +20.61% | +105.7% | 1.43x |
| 3 | SK이노베이션 | 153,500원 | +11.23% | +53.2% | 1.66x |
| 4 | 신스틸 | 2,765원 | +11.94% | +36.9% | 7.39x |
| 5 | 2,670원 | +0.00% | +20.3% | 0.00x |
📊 종목별 차트 & 재료 상세
신고가 경신 종목의 상승 배경과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스오일은 미·이란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제한으로 글로벌 정제마진이 배럴당 20달러 중반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드라이빙 시즌 종료 이후에도 마진 하방이 지지되고 있다. 여기에 사우디아람코의 9~10월 OSP를 배럴당 -2달러로 인하하며 원가 부담까지 동시에 완화됐다. 윤활기유 부문도 분기 영업이익 4,774억원의 역대급 실적을 기록해 정유 외 사업 다각화를 증명했다. 9조2,580억원을 투자한 샤힌 프로젝트가 2027년 초 상업가동을 앞두고 예비 시운전 단계에 진입, 석유화학 비중 12%→25% 확대라는 구조적 이익 개선도 가시화되고 있다.
드라이빙 시즌 종료 이후인 8월 말~9월에도 복합정제마진이 배럴당 20달러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정유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구조가 지속돼 역대 평균(배럴당 약 6달러) 대비 4배 이상의 호황 구간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사우디아람코가 아시아향 아랍라이트 원유 공식판매가격(OSP)을 8월 -1.5달러에 이어 9·10월에도 배럴당 -2달러로 설정했다. 모회사와의 관계로 원유 조달 안정성이 높아 원가 절감과 마진 확대가 동시에 기대된다. (뉴스프라임)
키다리스튜디오

키다리스튜디오는 봄툰·레진코믹스·델리툰 3개 플랫폼 중심의 웹툰·웹소설 사업을 기반으로 2026년 1분기(+575%)·2분기(+193%) 영업이익이 2분기 연속 세 자릿수 증가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인했다.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2월 한국·미국·일본 3개국에서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동시 출시해 IP 영상화 사업을 본격화했고, 하반기 자체 IP 기반 숏폼 드라마 약 20편 추가 제작을 예고하며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트댄스에 약 1,300개 웹툰 IP를 공급하는 글로벌 B2B 파트너십도 구축됐으며, 외국인이 9월 기준 7일 연속 순매수(누적 130만 주 이상)하며 기관과 동반 수급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644억 원(+24.5%), 영업이익 55억 원(+193%), 영업이익률 8.6%를 기록했다(디지털데일리). 전분기 대비 매출 +10.4%, 영업이익 +60.3%로 분기 성장세가 가속화됐다.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2월 4일 한국·미국·일본에서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을 동시 출시했다(머니투데이). 레진코믹스·봄툰 보유 IP 원작 기반으로 로맨스·BL·미스터리·액션 등 장르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공략한다.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조4873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이비엔뉴스), SK온이 8월 27일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5년간 9GWh(약 1조5000억원)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해 ESS 피벗을 본격화했다(아시아경제). 단 2분기 배터리 흑자의 핵심은 AMPC 세액공제와 고객사 일회성 보상금으로, 3분기 재적자 전환 가능성이 증권가에서 신중론으로 남아 있다. 9월 5일 의무보유 해제 물량(1801만주) 및 SKIET 흡수합병에 따른 단기 수급·밸류에이션 변수도 주시가 필요하다.
SK온이 8월 27일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2027~2031년 5년간 9GWh 규모 LFP 파우치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가치는 약 1조5000억원으로 추산된다(아시아경제). 추가 9GWh 사급 협력까지 포함하면 총 18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소식으로 SK이노베이션 주가는 8월 31일 7.36% 급등했다(한국경제).
SK온은 미국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 공장의 일부 EV 배터리 생산라인을 ESS 전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2026년 하반기 LFP ESS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한다(블로터).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ESS 시장 고성장이 전환의 핵심 배경이다. 현대차 미국 합작공장(JV) 가동 개시도 가동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스틸

신스틸은 칼라강판 등 철강재를 절단·가공 공급하는 SSC 기업으로, 2024년 말 멕시코 공장(연산 7.2만 톤)을 준공하고 2026년 본격 가동을 추진 중이다. 최근 미국-이란 종전 MOU 합의 소식이 전해지며 이란 재건 특수 기대감이 철강·특수강 테마로 부각, 9월 8~9일 연속 급등세를 나타냈다(CBC뉴스). 2026년 1분기 매출이 QoQ 17.9% 증가하며 외형이 회복되고 있으나,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9% 급감해 수익성 회복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멕시코 공장의 Rule 8(관세면제) 인증 취득 완료 여부가 북미 수출 본격화의 관건이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454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이란 재건 인프라 수요가 철강 수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됐다(서울경제·CBC뉴스). 이를 계기로 신스틸은 9월 8일 18.59% 급등에 이어 9월 9일에도 5.26% 추가 상승하며 연속 강세를 나타냈다. 철강·특수강 관련주 전반이 테마 수혜를 받았으며 신스틸은 그 중 상한가 수준의 강도를 기록했다.
신스틸은 2024년 말 멕시코에 연산 7.2만 톤 규모 칼라강판 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Rule 8(관세면제) 인증 취득 절차를 진행하며 2026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페로타임즈). 가동 시 초기 연간 매출 400억원, 중장기로는 1,100~1,200억원 수준 기여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미 현지 생산거점 확보로 USMCA 체제 내 공급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진원생명과학은 DNA/mRNA 백신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핵산의약품 전문 바이오 기업으로, 2026년 8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DNA 백신 플랫폼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 허여결정을 받아 글로벌 IP 경쟁력을 강화했다. 콩고 에볼라 확산을 계기로 독자 에볼라 DNA 백신 플랫폼이 재조명받고 있으며, SFTS 예방 백신(GLS-5140)의 식약처 임상 재도전도 2026년 내 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한편 2026년 9월 말 15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앞두고 최대주주가 신생 리볼트투자조합(지분 25.51%)으로 변경될 예정이어서 지배구조 투명성 논란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질병관리청과 공동 출원한 코로나19 DNA 백신 핵심 플랫폼 기술이 2026년 8월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허여결정(Notice of Allowance)을 획득했다. 핵산의약품 분야에서의 미국 시장 IP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다. (아시아경제)
콩고민주공화국 분디부교 에볼라 유행이 확산되면서 Inovio·펜실베이니아대와 공동 개발한 에볼라 DNA 백신 플랫폼이 재주목받고 있다. 번디부교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승인 예방백신이 존재하지 않아 DNA 백신의 신속 설계 변경 이점이 부각된다. (이투데이,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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