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마감 기준 · KOSPI·KOSDAQ ·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2개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입니다. 신고가 종목은 시장에서 강한 수급과 관심을 받은 종목으로 볼 수 있어, 오늘의 주도주와 상승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52주 신고가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전체 2종목 모두 양봉 — 신고가 경신 + 상승 마감
- 신한지주 1년 +76.9% — 52주 신고가 종목 중 연간 상승률 최대
🔍 테마별 분류
- 🏦 금융: 신한지주·KB금융 → 1위 테마
📋 7/7 52주 신고가 TOP 2
| 순위 | 종목 | 종가 | 오늘 | 1년 | 거래량 |
|---|---|---|---|---|---|
| 1 | 신한지주 | 108,600원 | +0.84% | +76.9% | 0.96x |
| 2 | KB금융 | 173,200원 | +1.35% | +56.2% | 1.04x |
📊 종목별 차트 & 재료 상세
신고가 경신 종목의 상승 배경과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한지주

신한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6,226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청년일보). 이자이익(3조241억원, YoY +5.9%)과 비이자이익(1조1,882억원, YoY +26.5%) 모두 증가해 수익 다각화가 두드러지며 증권가에서는 2026년 연간 기준 첫 ‘5조 클럽’ 진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한국경제). 4월 발표된 ‘밸류업 2.0’ 계획에서 DPS 연 10%+ 인상과 2026년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을 확약해 주주환원 기대감이 고조됐으며(전자신문), 베트남 등 해외 부문 세전이익도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성장도 가시화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청년일보). 기존 최고 기록이던 2022년 3분기(1조5,946억원)를 사옥 매각 같은 일회성 요인 없이 경상 이익만으로 경신해 실적의 질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2026년 4월 DPS 연 10% 이상 인상, 2026년 결산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전자신문). 2026년 주주환원율 53%·환원수익률 6%로 추정되며, 자사주 5,000만주 매입·소각 계획도 병행 진행된다.
KB금융

KB금융은 2026년 1분기 비이자이익 급증(순수수료이익 +45.5% YoY)과 비은행 계열사 호조를 발판으로 순이익 1.89조원을 달성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3조원)를 전량 소각하는 역대급 주주환원을 단행한 데 이어 6,000억원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도 진행 중(~7월 20일)이다. 2분기 순이익도 약 1.97조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 경신이 전망되며, 연간 총주주환원율은 5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대신증권) 다만 금리 인하 사이클에 따른 NIM 축소 우려와 7월 28일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 전 불확실성이 단기 변수로 남아 있다.
2026년 2분기 연결 순이익이 1조 9,700억원~2조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기록 경신이 전망된다.(하나증권·NH투자증권) 비이자이익 성장세가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실적 발표는 7월 28일 예정.
KB금융은 2026년 4월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 3,000억원)를 단일 건 업계 최대 규모로 전량 소각했다.(디지털타임스) 이는 상법 개정에 맞춰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직접 제고하는 전략으로, 6,000억원 규모 추가 매입도 7월 20일까지 진행 중이다.(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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