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2일 마감 기준 · KOSPI·KOSDAQ ·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4개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입니다. 신고가 종목은 시장에서 강한 수급과 관심을 받은 종목으로 볼 수 있어, 오늘의 주도주와 상승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52주 신고가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전체 4종목 모두 양봉 — 신고가 경신 + 상승 마감
- 남화토건 1년 +140.1% — 52주 신고가 종목 중 연간 상승률 최대
- 광진실업 오늘 +30.00% — 당일 상승폭 최대
🔍 테마별 분류
- 🏗️ 건설·인프라: 남화토건·삼호개발 → 1위 테마
- 📊 개별 종목: 광진실업
- ⚗️ 화학·소재: 한국콜마
📋 7/2 52주 신고가 TOP 4
| 순위 | 종목 | 종가 | 오늘 | 1년 | 거래량 |
|---|---|---|---|---|---|
| 1 | 남화토건 | 10,360원 | +7.58% | +140.1% | 3.11x |
| 2 | 광진실업 | 6,500원 | +30.00% | +108.0% | 4.69x |
| 3 | 한국콜마 | 113,700원 | +6.46% | +26.8% | 3.90x |
| 4 | 삼호개발 | 4,370원 | +3.19% | +14.4% | 12.78x |
📊 종목별 차트 & 재료 상세
신고가 경신 종목의 상승 배경과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화토건

남화토건은 광주·전남 지역 기반 종합건설사로, 2026년 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총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지역 건설 수혜주로 급부상했다. (뉴시스) 6월 26일 +21.01%를 시작으로 6월 29일 +29.94%, 7월 1일 +30% 상한가 등 단기 3거래일 내 주가가 급격히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광주에 팹 2기를 2026년 하반기 착공·2028년 가동 목표로 계획 중이어서 지역 기반 건설사에 대한 중장기 수주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실제 수주 계약은 아직 없고 기대감이 선반영된 단계로 변동성에 유의가 필요하다.
2026년 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각 400조 원씩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을 건설한다는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뉴시스) 삼성전자는 광주에 팹 2기를 2026년 하반기 착공·2028년 첫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어, 광주·전남 기반 건설사인 남화토건의 인프라 공사 수주 기대감이 직접적으로 부각됐다.
6월 26일 +21.01% 급등을 시작으로 6월 29일 +29.94%, 7월 1일 +30% 상한가 등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전후로 단기간에 극단적 수급 집중이 나타났다. (이투데이) 금호건설·동양파일 등 동일 호남 건설 테마주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광진실업

- 1분기 실적 개선 — 매출액 1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 이익 개선
- 광진모터스와의 합병 철회 — 주주 반대로 인한 결정 철회
- 1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적자·차입금 부담 속 부동산 개발업으로 사업 다각화 추진 중
- 관리종목 지정 임박
한국콜마

한국콜마는 2026년 1분기에 글로벌 럭셔리 MNC 브랜드 ODM 수주가 실적에 처음 반영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국내 법인은 K뷰티 인디 브랜드 수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하고 있으며, 미국 2공장 가동으로 연 3억 개 북미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해 관세 리스크를 완충하고 있다. 다만 미국·캐나다 법인은 기존 고객사 이탈과 초기 가동비 부담으로 연간 적자가 지속될 전망으로, 하반기 북미 턴어라운드 실현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그룹의 플래그십 스킨케어 ODM 수주가 2026년 1분기 실적에 처음 반영됐다(ttlnews). 보수적이었던 MNC 럭셔리 브랜드의 발주는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중장기 레퍼런스로 의미가 크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를 구조적 수주 확대로 평가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8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다이얼리). 순이익은 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급증했으며 실적 발표 후 증권사 13곳이 동시에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머니투데이).
삼호개발

삼호개발은 전문건설업 토공사 시공능력평가 4년 연속 1위(2025년 4,217억원) 기업으로, GTX-B·월곶판교선·동부간선 지하화·춘천~속초 등 대형 광역 인프라 공사를 연속 수주하며 2025년 상반기 기준 수주잔고 8,997억원을 달성했다. 2026년 6월 하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설립 설이 부상하며 인프라 SOC 수혜주로 부각됐고, 2026년 7월 1일 상한가(+29.91%, 4,235원)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잡포스트). 수익성은 2024년 영업이익 12억원(영업이익률 0.3%)에서 2025년 상반기 3.1%로 빠르게 회복 중이나, 호남 클러스터 확정·착공까지 테마 지속성은 미지수다.
2026년 6월 27~29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메모리 팹 건설 설이 잇따라 보도됐다(MBC·경향신문). 광주·전남 첨단3지구가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며 대규모 도로·용수·전력 인프라 확충이 불가피해, 토공사 1위 삼호개발이 직접 수혜주로 부각됐다.
GTX-B 4공구(975억),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6공구(610억, 현대건설 발주), 동부간선 지하화(788억), 춘천~속초 제4공구(549억), 코오롱글로벌로부터 530억(춘천~속초 제8공구·강릉~제진 제6공구) 등 대형 광역 공사를 연속 수주했다(한경·헤럴드·블로터). 수주잔고는 2025년 상반기 기준 8,997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45.2% 급증했다(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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