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주식시장 52주 신고가 TOP 8 – 금호건설, 동양파일 등 · 7/1

2026년 07월 01일 마감 기준 · KOSPI·KOSDAQ ·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8개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입니다. 신고가 종목은 시장에서 강한 수급과 관심을 받은 종목으로 볼 수 있어, 오늘의 주도주와 상승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52주 신고가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전체 8종목 모두 양봉 — 신고가 경신 + 상승 마감
  • 금호건설 1년 +286.2% — 52주 신고가 종목 중 연간 상승률 최대
  • 동양파일 오늘 +30.00% — 당일 상승폭 최대

🔍 테마별 분류

  • 🏗️ 건설·인프라: 금호건설·남화토건·세보엠이씨 → 1위 테마
  • 📊 개별 종목: 동양파일·한양이엔지·금호전기
  • 🔬 반도체·전자부품:
  • 🎬 엔터·미디어: 남화산업

📋 7/1 52주 신고가 TOP 8

순위 종목 종가 오늘 1년 거래량
1 금호건설 14,540원 +29.94% +286.2% 1.43x
2 동양파일 6,240원 +30.00% +201.4% 1.11x
3 17,850원 +2.35% +179.3% 2.03x
4 남화토건 9,630원 +29.96% +167.5% 0.39x
5 세보엠이씨 27,950원 +2.95% +117.2% 2.48x
6 한양이엔지 38,400원 +26.52% +113.3% 5.89x
7 남화산업 7,080원 +29.91% +48.0% 3.53x
8 금호전기 1,389원 +18.31% +26.2% 5.51x

📊 종목별 차트 & 재료 상세

신고가 경신 종목의 상승 배경과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금호건설

종가 14,540원오늘 +29.94%1년 +286.2%거래량 1.43배

금호건설 차트

금호건설은 2024년 대규모 적자(영업손실 1,818억원)에서 2025년 영업이익 459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 회복 궤도에 올라섰다. 최근에는 정부의 호남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구상이 알려지면서 수혜 건설사로 부각돼 6월 말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지분을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가 하락 여파로 부채비율이 551.1%까지 상승해 재무 건전성 개선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아테라 브랜드 확장과 공공주택 수주 확대가 중장기 실적 회복의 핵심 축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2026년 6월 말 정부의 호남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구상이 보도되면서 금호건설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호남 지역 인프라·건축 공사 수주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핵심 재료로 작용했다(이데일리·이투데이).

1Q26 영업이익 +112%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112% 급증했다. 과거 원가율 높은 현장이 순차 마무리되고 수익성 확보 현장 비중이 늘며 믹스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서울경제·뉴스핌).

#2

동양파일

종가 6,240원오늘 +30.00%1년 +201.4%거래량 1.11배

동양파일 차트

동양파일은 건설경기 침체로 2025년 영업손실 4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2026년 6월 29일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발표로 전북 익산 공장을 보유한 동양파일이 호남 권역 토목 수요 수혜주로 부각되며 주가가 상한가(+29.91%)를 기록했다. 2026년 SOC 예산이 전년비 7.9% 확대된 27.5조원으로 편성돼 공공 토목 중심의 파일 수요 회복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 다만 모회사 한림건설에 자기자본의 37.5%인 480억원을 2027년 말까지 대여 중인 유동성 리스크는 상존한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2026년 6월 29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MBC). 동양파일은 전북 익산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어 호남 권역 대규모 토목·기반시설 공사 발생 시 PHC파일 공급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

SOC 예산 4년 만에 최대

2026년 정부 SOC 예산은 27.5조원으로 전년비 7.9% 증가했으며 철도 +26.3%, 지역·도시 +12.7% 등 토목 부문이 집중 확대됐다. PHC파일의 주요 수요처인 공공 토목 발주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3

종가 17,850원오늘 +2.35%1년 +179.3%거래량 2.03배

 차트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AI반도체 관련 시장 강세 지속 — 반도체 ETF 수익률 상위권 독점
  •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가 ‘AI 순환매’의 새로운 투자 중심으로 부상
  • 반도체 소부장 영역이 AI투자 사이클의 2차 수혜주로 주목 받는 중
  • (엠게임의 경우) 자사주 소각·추가 매입 통한 주주환원 가속 중
  • 참고:** 헤드라인에 종목 고유의 구체적인 재료(실적 발표, 계약, 신제품 등)가 명확하지 않아, 산업 트렌드 수준의 정보만 추출했어요. 종목명이 정확히 무엇인지 확인하시면 더 정교한 요약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4

남화토건

종가 9,630원오늘 +29.96%1년 +167.5%거래량 0.39배

남화토건 차트

남화토건은 전남 화순을 거점으로 관급 토목·건축 공사를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소형 건설주로, 2025년 매출 726억원·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재무 안정성을 회복했다. 2026년 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민보고회에서 광주·전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공식 발표되면서 호남 연고 건설주로 수주 기대감이 부각돼 당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광주 첨단3지구를 신규 반도체 패키징 공장 부지로 사실상 확정한 가운데, 대규모 산업단지 부지 조성·인프라 건설 수혜 가능성이 투자자 자금을 유인하고 있다. 다만 실제 수주 공시가 없는 기대감 단계이며, 정부 발표에서 건설 수주로 이어지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존재한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2026년 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광주·전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대규모 투자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다음뉴스). 삼성전자가 광주 첨단3지구에 신규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사실상 확정하면서, 전남 화순 연고 건설사인 남화토건이 지역 인프라 수주 수혜주로 부각됐다. 당일 남화토건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2025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726억 9,244만원(전년비 +28.3%), 영업이익 25억 2,703만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0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디지털투데이).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와 전사적 원가관리 강화가 손익 개선의 주된 요인이다. 당기순이익도 55억 9,979만원을 기록하며 재무 체력이 회복됐다.

#5

세보엠이씨

종가 27,950원오늘 +2.95%1년 +117.2%거래량 2.48배

세보엠이씨 차트

세보엠이씨는 반도체 클린룸 내 1차 배관·덕트 시공을 핵심 사업으로 하며, 신규 팹 착공 초기에 가장 먼저 투입되는 구조적 수혜주다. 2025년 매출이 소폭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은 41%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을 입증했고, 삼성전자 평택P5·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의 클린룸 면적 50% 확대 계획이 직접 수주 증가 요인으로 작용한다. 2026년 6월 삼성·SK가 호남권에 총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공식화하면서 중장기 수주 파이프라인도 새롭게 열렸다. 한편 2026년 1·5월 두 차례 자기주식 소각(총 27.8억원)을 단행해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삼성·SK 클린룸 50% 확대

삼성전자 평택P5 클린룸을 4개→6개로,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도 4개→6개로 확대한다. 클린룸 면적 50% 증가는 1차 배관·덕트 시공을 담당하는 세보엠이씨에 직접적 수주 증가로 이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026년 6월 말 호남권에 각 400조원씩 총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신규 팹 착공 시 배관·덕트 시공을 가장 먼저 수주하는 세보엠이씨에 중장기 핵심 모멘텀이다. (파이낸셜뉴스)

#6

한양이엔지

종가 38,400원오늘 +26.52%1년 +113.3%거래량 5.89배

한양이엔지 차트

한양이엔지는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에 직결된 수주 구조를 갖고 있어, 2025년에는 업황 위축으로 매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2026년 1분기에 매출·영업이익 모두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4 클린룸 증설 투자가 본격화되며 주요 EPC 파트너로서 수혜가 기대됩니다(핀포인트뉴스). 또한 반도체 공정에서 축적한 초고순도 가스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우주발사체 연료 인프라 분야에도 진출해 중장기 사업 다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미국·베트남·중국·싱가포르 해외 법인을 통한 글로벌 수주 기반도 보유하고 있으나 반도체 경기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지속적인 리스크입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413억원(+26.9%), 영업이익 222억원(+88.6%)으로 2025년 연속 부진에서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반도체 설비투자 재개가 수주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실적 저점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HBM4 클린룸 투자 수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HBM4 양산을 위해 대규모 클린룸 신증설을 집행 중이며, SK하이닉스 청주 M15X에만 20조원 이상 투입됩니다(글로벌이코노믹). 한양이엔지는 이들 고객사의 주요 EPC 파트너로 설비투자 확대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됩니다.

#7

남화산업

종가 7,080원오늘 +29.91%1년 +48.0%거래량 3.53배

남화산업 차트

남화산업은 전남 무안의 54홀 퍼블릭 골프장(무안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내장객의 해외 골프 이탈과 파크골프 활성화로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4억5,921만 원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 말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민보고회에서 삼성·SK의 광주·전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이상 투자 계획이 발표되며 전남 무안 소재 기업으로서 호남 테마주에 편입, 6월 한 달간 8차례 상한가를 기록하는 급등세를 보였다(헤럴드경제). 중장기적으로는 2027년 12월 KTX 무안공항 경유 노선 개통에 따른 접근성 개선과 빌리지형 골프텔 신축 사업이 잠재적 실적 개선 요인으로 언급된다. 다만 현재 급등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접적 사업 수혜 근거 없이 테마 기대감에 편승한 투기적 성격이 강하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2026년 6월 29~3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SK가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800조 원 이상 투자를 약속했다(파이낸셜뉴스). 전남 무안 소재 기업으로 호남 테마주에 편입되며 6월 한 달간 주가가 8차례 상한가(+29.97%)를 기록했다(헤럴드경제). 반도체 클러스터 자체 직접 수혜는 불분명하나 지역 인프라 개발 기대감이 수급으로 반영되고 있다.

KTX 무안공항 2027

2027년 12월 개통 예정인 KTX 무안공항 경유 노선이 완성되면 수도권에서 무안컨트리클럽까지 직접 접근이 가능해진다. 현재 낮은 교통 접근성이 외지 내장객 유입의 핵심 제약 요인으로, 개통 시 신규 고객층 확대가 기대된다. 실제 매출 반영은 2028년 이후 확인이 가능하다.

#8

금호전기

종가 1,389원오늘 +18.31%1년 +26.2%거래량 5.51배

금호전기 차트

금호전기는 90년 역사의 KOSPI 상장 조명업체로, 전통 LED에서 블루투스 스마트메쉬 조명으로 사업을 고도화하는 전환기에 있다. 매출 외형은 감소세이나 영업손실이 88%대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 궤도에 진입 중이다. 2026년 7월 5:1 액면병합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50억원(7월 31일 신주 상장)으로 재무구조 변화가 집중되는 시기다. 공공조달 시장을 교두보로 스마트메쉬 수주를 확대하는 것이 중단기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5:1 액면병합 단행

2026년 7월 17일 5:1 주식 액면병합이 효력 발생한다(Investing.com). 액면가 500원→2,500원으로 변경되며 유통 주식수가 축소된다. 제12회 전환사채 전환가액도 624원→3,120원으로 연동 조정됐다.

50억 유상증자 완료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50억원을 조달해 신규사업 투자 및 원부재료 매입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Investing.com). 납입일 2026년 6월 30일, 신주 152만 2,070주는 7월 31일 상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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