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976억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기관이 순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기관 매수세가 집중된 종목을 살펴보면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TOP 10과 주요 수급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10종목 중 9종목 양봉 마감 — 기관 매집이 주가 부양 동조
- 8/10종목 외국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일치
- 금융 합산 475억: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JB금융지주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S-Oil 252억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금융 (475억):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JB금융지주 → 1위 테마
- 💻 AI·IT (58억): LG유플러스·SK텔레콤
- ⚗️ 화학·소재 (252억): S-Oil
- 🚢 해운·운송 (147억): 대한항공
- 📊 개별 종목 (25억): 디앤디파마텍
- 💊 바이오·제약 (19억): 한스바이오메드
📋 7/7 기관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S-Oil | 127,400원 | +8.98% | +198K주 | 252억 |
| 2 | 신한지주 | 108,600원 | +0.84% | +224K주 | 243억 |
| 3 | 하나금융지주 | 126,900원 | +1.68% | +137K주 | 174억 |
| 4 | 대한항공 | 29,150원 | +1.39% | +504K주 | 147억 |
| 5 | LG유플러스 | 14,990원 | +5.56% | +327K주 | 49억 |
| 6 | 우리금융지주 | 31,550원 | +1.28% | +124K주 | 39억 |
| 7 | 디앤디파마텍 | 85,300원 | +12.38% | +29K주 | 25억 |
| 8 | 한스바이오메드 | 25,550원 | +14.57% | +74K주 | 19억 |
| 9 | JB금융지주 | 28,000원 | +7.28% | +67K주 | 19억 |
| 10 | SK텔레콤 | 85,200원 | -1.16% | +11K주 | 9억 |
📊 종목별 10거래일 수급 & 재료 상세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il

S-Oil은 2026년 1분기 유가 급등 수혜로 1조2천억원 규모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강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9조2,580억원이 투자된 샤힌 프로젝트가 2026년 6~7월 기계적 완공 단계에 진입하며 석유화학 체질 전환의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정제마진 강세와 샤힌 가동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0만5천원~1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1분기 실적의 절반 가량이 재고평가이익 기반이고, 중국발 공급과잉 및 석유화학 업황 부진은 하반기 리스크로 잔존한다.
9조2,580억원을 투자한 샤힌 프로젝트가 2026년 6~7월 기계적 완공 단계에 진입했다(아시아투데이, 6월22일). TC2C(원유→화학) 기술을 적용해 잔사유를 석유화학 원료로 전환하며, 에틸렌 180만톤·프로필렌 77만톤 등 연산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운전을 거쳐 2027년 초 상업가동이 목표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0억원으로 전년 동기 2,150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뉴스핌, 5월11일). 유가 급등에 따른 재고평가이익이 약 6,000억원을 차지했으며, 정유·윤활유·석유화학 3개 부문 모두 이익 기여도가 높아졌다.
신한지주

신한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6,226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청년일보). 이자이익(3조241억원, YoY +5.9%)과 비이자이익(1조1,882억원, YoY +26.5%) 모두 증가해 수익 다각화가 두드러지며 증권가에서는 2026년 연간 기준 첫 ‘5조 클럽’ 진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한국경제). 4월 발표된 ‘밸류업 2.0’ 계획에서 DPS 연 10%+ 인상과 2026년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을 확약해 주주환원 기대감이 고조됐으며(전자신문), 베트남 등 해외 부문 세전이익도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성장도 가시화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청년일보). 기존 최고 기록이던 2022년 3분기(1조5,946억원)를 사옥 매각 같은 일회성 요인 없이 경상 이익만으로 경신해 실적의 질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2026년 4월 DPS 연 10% 이상 인상, 2026년 결산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전자신문). 2026년 주주환원율 53%·환원수익률 6%로 추정되며, 자사주 5,000만주 매입·소각 계획도 병행 진행된다.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에 1조 2,100억원의 분기 최대 순이익을 달성하며 이익 성장세를 입증했다(이지경제). 은행 NIM 개선과 수수료이익 확대로 핵심이익의 질이 높아진 가운데, 상반기 자사주 4,000억원 매입으로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이 전망된다(bloter). 2030년까지 84조원 규모의 생산적금융 공급 계획과 AI 내재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 중이며(서울신문), 7월 17일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와 새 밸류업 계획이 단기 주가 촉매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1조 2,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이지경제). 이자이익 2조 5,053억원, 수수료이익 6,678억원으로 핵심이익 3조 1,731억원(+13.6%)을 기록해 이익의 양·질이 동반 개선됐다.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4,000억원 중 2,000억원 매입을 이미 완료했고, 나머지 2,000억원은 7월까지 매입 예정이다(investing.com). 당초 2027년 목표였던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2026년으로 1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되며, 배당 비중 확대도 병행 검토 중이다(bloter).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아주경제). 화물 운임이 전년비 40% 급등해 고유가에 따른 여객 비용 부담을 상쇄하고 있으며, 2분기 화물 매출은 1조 5,150억원(+44%) 수준으로 전망된다(머니투데이). 아시아나항공과의 법적 합병은 2026년 12월 17일 공식 출범 예정이며, 연간 3,000억원 시너지로 2028년 전후 통합 비용 1조원을 회수할 계획이다(헤럴드경제). 7월 7일 노사 임단협 타결(기본급 2.5% 인상, 통합 특별공로금 200만원)로 내부 안정도 확보했다(아주경제).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조건부 인가하며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공식 출범이 확정됐다(MBC). 에어서울·에어부산은 2027년 1분기 중 진에어로 통합 예정이며, 연간 3,000억원 시너지로 2028년 통합 비용 1조원 전액 상쇄가 목표다(SBS Biz).
2026년 1분기 매출 4조 5,151억원(+14.1%), 영업이익 5,169억원(+47.3%)으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대한항공 뉴스룸). 여객 매출 2조 6,131억원, 화물 매출 1조 906억원으로 양 부문 모두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도 2,427억원(+25.6%)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2026년 이통 3사 중 유일하게 실적 우위가 점쳐지며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6% 증가했고, 2분기도 성장세 지속이 예상된다(파이낸셜뉴스, 2026.07.02). 파주에 수도권 최대 200MW 하이퍼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1동은 완공 전 완판되고 2030년까지 누적 5조원 수주를 목표로 한다(전자신문, 2026.06.06). AI 통화 앱 익시오(ixi-O)는 100만 가입자를 돌파해 B2C AI 서비스 확장도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이통 3사가 동시에 2만원대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ARPU 하락 압박과 마케팅비 경쟁 심화 리스크는 이어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026년 6월 파주에 연면적 약 15만㎡, 200MW 규모 수도권 최대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공개하고 2030년 누적 수주 5조원 목표를 제시했다(전자신문, 2026.06.06). 현재 건설 중인 1동은 완공 전 이미 완판됐으며, 매년 1조원 이상 수주·AIDC 매출 연평균 15~20% 성장 계획이다(머니투데이).
2026년 2분기 전망에서 SKT는 해킹 쇼크 회복 중, KT는 인건비·마케팅비 부담으로 주춤한 반면 LG유플러스만 성장 기조 유지가 예상된다(파이낸셜뉴스, 2026.07.02).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기준 3,122억원이다.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순이익 6,038억원을 시현하며 NIM 소폭 개선과 대손비용 안정(경상 대손비용률 0.42%)을 통해 견조한 경상체력을 유지했다. CET1 비율이 13.6%로 연간 목표(13.0%)를 1분기 만에 조기 달성하며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검토 여력이 생겼고, 분기배당도 주당 22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인상했다(파이낸스스코프). 비은행 부문에서는 우리투자증권 1조원 유상증자 참여와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을 추진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도모하고 있으나, 보험·증권 실적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더뎌 KB증권 등 일부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다음). 업종 내 배당수익률 경쟁력과 CET1 여력이 방어 요인으로 꼽히지만, 비은행 이익 기여 가시화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조건으로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자산재평가 등 효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6%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13.0%)를 조기 달성했다(인더뉴스). CET1 13% 초과를 트리거로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도 검토 중이어서 추가 주주환원 기대가 생겼다.
2026년 1분기 분기배당이 주당 22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인상됐으며 연간 DPS 1,360원(YoY +13.3%), 총 주주환원율 39.8%를 기록했다(파이낸스스코프). 대신증권은 ’26년 배당수익률 업종 1위’ 달성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 43,000원·매수를 유지했다.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은 2026년 5월 27일 MASH 치료제 DD01(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 지방간염 소실률 62.5%(위약군 5.3%) 등 모든 조직학적 1·2차 평가지표를 달성하며 기술이전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어요. 해당 데이터는 유럽간학회(EASL Congress 2026) Late-Breaking Abstract 세션에서 발표됐으며, 위약보정 간 섬유화 개선 수치 +34.2%p는 경쟁 MASH 후보 물질 대비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한편 4월에는 226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고, 6월에는 1회차 전환청구권 행사로 142만3762주가 추가 발행(7월 9일 상장 예정)되면서 단기 희석 우려도 부상했어요. 글로벌 BD 자문사를 통해 빅파마 협의가 진행 중이며, 2026년 3분기 CSR 완성 후 기술이전 계약 윤곽이 가시화될 전망이에요.
2026년 5월 27일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지방간염 소실률 62.5%(위약군 5.3%, p<0.001), 간 섬유화 개선률 50.0%(위약군 15.8%)를 기록했어요. 모든 조직학적 허가 평가지표를 달성하며 EASL 2026 Late-Breaking Abstract에 채택됐어요.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글로벌 BD 자문사를 통해 다수 빅파마와 라이선스아웃 협의가 진행 중이며, 6월 25~27일 SOLAR Conference에서 추가 데이터를 공개했어요. 2026년 3분기 최종 임상결과보고서(CSR) 완성이 계약 규모 확정의 분수령으로 꼽히고 있어요. (머니투데이, 스마트투데이)
한스바이오메드

한스바이오메드는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의 고성장세를 기반으로 2026년 7월 1일 휴젤을 통한 유통망 확대를 개시하며 시장 침투 속도가 본격화됐다(한국경제). 2026년 1월에는 중국 NMPA 허가 취득으로 익스퓨즈 수출을 시작했고, 일본 인픽스(INFIX)와 스킨플러스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해 해외 매출 다각화 기반을 마련했다. 18기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됐으며, 상상인증권은 연간 영업이익 235% 성장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다만 2026년 2월 코스닥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력과 해외 인허가 규제 지연 리스크는 여전히 관리 포인트다.
2026년 7월 1일부터 휴젤이 셀르디엠 판매를 공식 시작했다(한국경제). 휴젤은 식약처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받아 한스바이오메드와 국내 분배 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보톡스 고객군을 활용한 빠른 병원 채널 침투가 기대된다.
2025년 9월 출시 이후 동년 12월까지 누적 매출 38억원, 210개 병원 도입을 기록했다(지엘리서치). 28기 기준 국내 300억원·일본 80억원 등 총 380억원 매출이 추정되며, 히알루론산 필러 대비 차별화된 세포외기질(ECM) 성분이 강점이다.
JB금융지주

JB금융지주는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 7,104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해 ROE 12.4%, ROA 1.04%로 은행주 최상위 수익성을 기록했다(스코프). 2026년에는 주주환원율을 50%로 상향하고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1,150억원과 분기 균등배당을 병행하는 파격적 환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블로터). 외국인 대출이 업계 최초 1조원을 돌파하고 인도네시아 여신전문금융사 지분 85% 인수 계약까지 체결하며 성장 축을 다변화하고 있다(머니투데이·비즈니스포스트). 다만 연체율과 NPL 비율이 동반 상승하는 건전성 악화가 구조적 리스크로 지속 부각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5년 총주주환원율 45%를 조기 달성한 뒤 2026년 목표를 50%로 올렸다(블로터). 상반기 450억원·하반기 700억원 등 연간 1,1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분기 균등배당(1Q26 주당 311원, YoY +94.4%)을 새롭게 도입했다(네이트뉴스).
전북은행 주도의 외국인 전용 대출 잔액이 업계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머니투데이). 광주은행·JB우리캐피탈 외국인 자동차 담보대출까지 합산하면 연말 1.3조~1.5조원 수준을 목표로 하며, 고금리 틈새 시장으로 수익성 기여도가 높다.
SK텔레콤

SK텔레콤은 2025년 유심 해킹 사태로 MNO 점유율 40% 선이 붕괴된 이후, 2026년 실적·배당 정상화를 공식 선언하고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으로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9.3% 급성장하며 신성장동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가입자도 1분기에 순증(+20.8만 명)으로 전환됐다. SK그룹은 2026년 6월 말 15GW·1,000조 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하며 SKT를 핵심 사업자로 전진 배치했다. 해킹 1년 후 정보보호 투자액은 전년 대비 70% 확대되어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SK그룹은 2026년 6월 29일 국민보고회에서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1,000조 원 이상 투자로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SKT가 AI 컴퓨팅·클라우드 사업의 핵심 사업자 역할을 맡는다(세계일보 2026.07.05). 국내 5GW는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2035년까지 15GW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에서는 AWS와 하이퍼스케일급 AI DC를 2027년 하반기 가동 목표로 건설 중이다.
2026년 1분기 AI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이 1,3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3% 급증했다(SKT 뉴스룸). GPU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AI 인프라 수요 증가가 배경이며, 전체 연결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부로 부상했다. 연간 성장세가 유지될 경우 SKT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결정적 기여가 예상된다.
#오늘주식시장 #기관 #S-Oil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대한항공 #LG유플러스 #우리금융지주 #디앤디파마텍 #한스바이오메드 #JB금융지주 #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