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9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0.5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마감에서 기관 매수 — 자금 유입 방향 명확
- 8/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일치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0.5조: SK하이닉스·리노공업·HPSP·하나마이크론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SK하이닉스 0.4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0.5조): SK하이닉스·리노공업·HPSP·하나마이크론 → 1위 테마
- 📊 개별 종목 (118억): 테크윙·카카오뱅크·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 금융 (37억): 미래에셋생명·한화손해보험
- ⚗️ 화학·소재 (14억): 후성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SK하이닉스000660 | 2,215,000원 | +15.91% | +198K주 | 0.4조 |
| 2 | 리노공업058470 | 99,000원 | +16.33% | +200K주 | 198억 |
| 3 | HPSP403870 | 57,000원 | +20.89% | +241K주 | 137억 |
| 4 | 하나마이크론067310 | 43,250원 | +14.72% | +243K주 | 105억 |
| 5 | 테크윙089030 | 59,700원 | +20.97% | +77K주 | 46억 |
| 6 | 카카오뱅크323410 | 24,400원 | +7.25% | +151K주 | 37억 |
| 7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 73,000원 | +8.96% | +48K주 | 35억 |
| 8 | 미래에셋생명085620 | 24,150원 | +15.00% | +98K주 | 24억 |
| 9 | 후성093370 | 13,520원 | +20.18% | +107K주 | 14억 |
| 10 | 한화손해보험000370 | 6,450원 | +15.38% | +213K주 | 14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 원(YoY +198%), 영업이익 37.6조 원(YoY +405%, 영업이익률 72%)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6월 7일 엔비디아와 HBM4 공동개발·공급을 포괄하는 다년간 기술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해 AI 메모리 시장 선두 지위를 공고히 했으며, 2026년 전체 HBM 물량은 이미 완판 상태다. 반면 삼성전자가 5월 말 HBM4E 12단 샘플을 선제 출하하며 차세대 경쟁 구도가 본격화됐고, 미중 무역갈등과 반도체 관세 이슈가 중기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6월 7일 엔비디아와 HBM4 공동개발·공급을 아우르는 다년간 기술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했다(테크타임스·넥스트웹).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용 HBM4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은 60~70%로 추산된다. 이번 계약으로 중장기 물량 가시성과 설비투자 근거가 동시에 확보됐다.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 원(YoY +198%), 영업이익 37.6조 원(YoY +405%), 순이익 40.35조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CNBC). 영업이익률 72%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 이례적 수준이다. AI 서버향 HBM·DRAM 가격 급등이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
2026년 전체 HBM 출하량이 완판됐으며,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고객 수요가 현재 생산 캐파를 상회한다고 공개 확인했다(이투데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도 Computex에서 HBM4 공급 타이트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HBM 부족 장기화 전망에 회사는 캐팩스를 대폭 확대 중이다.
차세대 7세대 HBM4E 샘플을 2026년 하반기 고객 공급 시작, 양산은 2027년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컨퍼런스콜). 회사는 HBM4가 성능·안정성·경제성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한다고 강조했다(테크월드). 해당 제품은 엔비디아 차차세대 플랫폼 탑재를 목표로 한다.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7.6조 원(YoY +405%), 영업이익률 72%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CNBC).
- +6월 7일 엔비디아와 HBM4 공동개발·공급 다년간 파트너십 공식 체결, 중장기 물량과 캐팩스 근거 동시 확보 (테크타임스).
- +2026년 전체 HBM 완판, 향후 3년간 고객 수요가 생산 캐파를 상회한다고 컨퍼런스콜에서 공개 확인 (이투데이).
- +HBM4 시장 점유율 약 54~55%(카운터포인트리서치 추산), 엔비디아 주문 기준 60~70% 수준 유지.
- –삼성전자가 5월 말 HBM4E 12단 샘플을 선제 출하하며 차세대 경쟁이 본격화, SK하이닉스 독주 체제에 균열 가능성 제기 (SMATh, 2026.05.29).
- –삼성전자가 AMD향 HBM4 공급을 확보할 경우 고객 다변화로 SK하이닉스 시장 점유율 희석 위험 (글로벌이코노믹).
- –미중 무역갈등 심화·반도체 관세 부과 지속으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 –HBM 공급사 간 캐파 경쟁 심화 시 중장기 HBM 가격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리노공업 (058470)

리노공업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998억원(+27.2% YoY),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을 기록하며 고성장 기조를 이어갔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반도체 R&D 투자 확대로 테스트 소켓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으며, 4월 수출도 전년 대비 40~4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최대주주 이채윤 대표가 5.26~6.24 기간 중 700만주(발행주식 9.18%, 약 8,631억원) 블록딜을 공시하면서 오버행 우려와 함께 M&A설이 재점화돼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복수 증권사는 목표가 140,000~150,000원의 BUY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998억원(+27.2% YoY, +17.7% QoQ),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 +17.2% QoQ)을 달성했다(CBC뉴스). 당기순이익도 404억원(+37.7% YoY)으로 영업이익률 47%대를 유지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칩 R&D 강화로 리노 테스트 소켓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LS증권). R&D용 소켓과 모바일 양산용 소켓이 동반 호조이며, 4월 수출 증가율도 +40~45% YoY 수준으로 2Q26 고성장 지속이 확인된다.
LS증권이 2026.06.02 ‘AI 반도체 성장과 동행’ 리포트에서 목표가 150,000원(BUY)을 제시했고, 메리츠증권은 2026.05.11 목표가 140,000원을 유지했다(뉴스핌). 삼성증권도 2026.05.07 ‘펀더멘털은 여전히 훌륭하다’ 리포트를 발행했다.
이채윤 대표가 5.26~6.24 기간 중 보통주 700만주(발행주식 9.18%, 약 8,631억원)를 블록딜로 처분하기로 공시했다(머니투데이). IB업계는 후계자 부재(자녀 지분 미보유)를 근거로 경영권 매각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공식 매각 절차 진행은 확인되지 않는다(한국경제).
- +1Q26 영업이익 473억원(+35.4% YoY)으로 5분기 연속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 기조 확인 (CBC뉴스)
- +4월 수출 증가율 +40~45% YoY 수준으로 2Q26 실적 모멘텀 유효 (LS증권)
- +LS증권 목표가 150,000원·메리츠증권 140,000원 등 복수 증권사 BUY 의견 동시 유지
- +AI 빅테크 R&D 투자 확대에 따른 테스트 소켓 수요 구조적 성장 지속 (LS증권)
- –최대주주 700만주 블록딜(5.26~6.24) 오버행으로 단기 주가 상단 제한 (머니투데이)
- –블록딜 공시 당일 주가 13%대 급락을 기록해 수급 불안이 현실화된 이력 (머니투데이)
- –M&A설 재점화로 주가 76.6% 급등 후 변동성 극대화, 공식 매각 절차는 미확인 상태 (한국경제)
- –후계자 부재(자녀 지분 미보유)로 경영 연속성 불확실성 상시 내재 (한국경제)
HPSP (403870)

HPSP는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영업이익 161억원(이익률 50.5%)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고객사 fab 스케줄상 예상 범위 내 수준이었다. NH증권은 TSMC·삼성전자·인텔의 투자 확대 수혜를 근거로 5월 목표가를 상향했으며, 2026년 연간 컨센서스는 매출 2,341억원·영업이익 1,245억원(각 +33%·+37% YoY)이다. 반면 예스티가 5월 28일 핵심 특허 1건 무효화에 성공하고 이미 글로벌 메모리 업체에 HPA 장비를 첫 출하(2026.03)하면서 HPSP의 독점 구조가 흔들리고 있으며, 6월 특허법원 2심 선고가 분쟁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전분기 대비 -39%), 영업이익 161억원(이익률 50.5%)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삼성증권은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2분기부터 매 분기 개선’을 전망했다(삼성증권, 2026.05).
2025년까지 주요 고객이 사실상 1곳에 집중됐으나 2026년에는 4곳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대신증권이 전망했다. 로직·파운드리·NAND 공급사를 포괄하는 전방위 침투가 이 해에 완성되는 구도다.
NH증권은 TSMC 미국 공장 증설과 삼성전자·인텔의 미국 중심 투자 재확대를 근거로 목표가를 상향했다(한국경제, 2026.05.06). 선단 공정 수율 개선 목적의 HPA 장비 수요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특허심판원이 2026년 5월 28일 HPSP의 핵심 특허(등록번호 0766303, ‘고압가스 열처리 방법 및 장치’)를 무효 판정했다(ZDNet, 2026.05.29). 예스티는 이미 2026년 3월 글로벌 메모리 업체에 HPA 장비를 첫 출하해 시장에 진입한 상태다.
- +2026년 연간 매출 2,341억원·영업이익 1,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3%·+37% 성장이 증권사 컨센서스다(대신증권 등).
- +NH증권이 TSMC·삼성전자·인텔 투자 확대 수혜를 근거로 목표가를 상향했다(한국경제, 2026.05.06).
-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이 2분기부터 매 분기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상저하고’ 회복 사이클 진입을 기대했다(2026.05).
- +1분기 영업이익률 50.5%를 유지하며 고수익 구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회사는 2026~2030년 평균 ROE 25%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 –특허심판원이 2026년 5월 28일 HPSP 핵심 특허 1건(등록번호 0766303)을 무효 판정해 HPA 시장 독점 구조에 균열이 생겼다(ZDNet, 2026.05.29).
- –예스티가 2026년 3월 글로벌 메모리 업체에 HPA 장비를 첫 출하해 경쟁이 본격화됐으며, 삼성전자 등에 76억원 규모 수주를 확보한 상태다(디일렉, ZDNet).
- –6월 특허법원 027 특허 2심 선고 결과에 따라 HPSP의 특허 방어선이 추가로 무너질 리스크가 상존한다.
- –1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9% 감소하는 등 계절적 변동성이 큰 실적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 분기 실적 민감도가 높다.
하나마이크론 (067310)

하나마이크론(067310)은 2026년 1분기 매출 5,077억원(+62.8% YoY), 영업이익 720억원(+514% YoY, OPM 14.2%)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영업이익 기준 29.7%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SK하이닉스와의 단가 협상 구조 개선 및 베트남 2공장의 AI 반도체 HBM 후공정 물량 본격화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으며, 5월 한국투자증권(목표가 55,000원)·상상인증권(61,000원) 등 복수 증권사가 잇달아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2026년 연간으로는 매출 2조원 이상, 영업이익 2,400억~3,100억원대의 전 사업부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되나, 베트남 미국 상호관세 46% 부과 예고와 SK하이닉스 매출 집중도(71%)는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5,077억원(전년 대비 +62.8%), 영업이익 720억원(전년 대비 +514%)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2%, 29.7% 상회했다(상상인증권).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2%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제품가에 전가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 영업 마진이 전년 한 자릿수 초반에서 한 자릿수 중간 수준으로 개선됐다(한국투자증권, 5월). SK하이닉스 HBM·DDR5 패키징 물량 증가가 수혜로 이어지는 구조이며, 매출 내 SK하이닉스 비중은 71%다.
베트남 박장성 반쭝 산업단지에 10억 달러(약 1조 3,000억원)를 투자한 2공장이 AI 반도체 HBM 후공정 라인을 중심으로 가동 중이다(더벨). 연매출 8억 달러, 고용 4,000명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한투자증권은 베트남 법인의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을 189%로 추정했다.
메리츠증권이 4월 22일 목표가를 47,000원으로 올린 데 이어, 한국투자증권(5월 14일, 55,000원·+27.9% 상향), 상상인증권(5월 17일, 61,000원·+103% 상향) 등이 연이어 목표주가를 높였다(네이트뉴스·상상인증권). 복수 증권사가 2030년 글로벌 OSAT 5위 목표의 실현 가능성을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20억원(+514% YoY)으로 컨센서스를 29.7%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상상인증권)
- +SK하이닉스 단가 협상 구조 개선으로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 전가 가능해져 영업 마진이 전년 대비 단계적 개선 중 (한국투자증권)
- +베트남 2공장 10억 달러 투자 마무리, AI 반도체 HBM 후공정 물량 본격 반영되며 해외 법인 턴어라운드 진입 (더벨)
- +2026년 연간 전 사업부(별도·브라질·베트남·하나머티리얼즈)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영업이익 2,420억~3,143억원 추정 (메리츠·상상인증권)
- –트럼프 행정부의 베트남 상호관세 46% 부과 예고로 베트남 법인 수출 원가 부담 가능성 존재, 별도 반도체 관세도 예고된 상태 (더벨)
- –SK하이닉스 매출 집중도 71%로 단일 고객사 의존도가 높아 SK하이닉스 발주 축소 시 직접 타격 우려
- –베트남 2공장 10억 달러 등 대규모 CAPEX 집행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및 금융 비용 부담
- –삼성전자 평택 4공장 장비 배치율이 25% 수준에 그치는 등 삼성 측 후공정 외주 물량의 본격화 시점이 불확실
테크윙 (089030)

테크윙(089030)은 HBM4용 검사장비 ‘큐브프로버’를 앞세워 삼성전자(양산 적용)·SK하이닉스(퀄 완료)·마이크론(데모 공급) 등 메모리 빅3 전체에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한국경제, 2026.06.08). 2026년 1분기 매출 524억원(+51.5% YoY)·영업이익 97억원(+443.96% YoY)로 실적이 급성장했으며, 증권사들은 2026년 연간 매출 3,718억원·2027년 매출 5,597억원을 전망한다. 반면 환율 헤지 실패로 파생상품 손실 누계 147억원(자기자본 대비 7.48%)이 공시됐고, 6월 9일에는 VI 두 차례 발동과 함께 전일 대비 28%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HBM4 양산 라인에 큐브프로버를 이미 도입·운용 중이며, SK하이닉스도 2026년 3월 최종 퀄리피케이션을 통과해 도입을 검토 중이다. 마이크론에는 데모 장비가 공급되는 단계로, 사실상 글로벌 메모리 빅3가 모두 고객사로 편입되는 구조가 됐다(한국경제, 2026.06.08).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5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 443.96% 급증했다. 큐브프로버 납품 본격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로, 2026년 4월 15일 잠정 공시됐다.
큐브프로버는 HBM4 공정에서 웨이퍼가 아닌 로직 다이 단계 검사를 수행하는 장비로, HBM4 이후 세대에서 필수 공정 장비화가 예상된다. 2027년 납품 목표는 200대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다(한국경제, 2026.06.08).
2026년 2월 마이크론과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계약금액 110.6억원)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9월이다. 이후 데모 장비 납품까지 이어지며 본격 공급 준비 단계에 있다.
- +메모리 빅3(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전체를 잠재 고객으로 편입해 공급처 다변화에 성공했다(한국경제, 2026.06.08).
- +1Q26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3.96% 급증하며 실적 고성장 국면 진입을 수치로 확인했다.
- +증권사들은 2026년 매출 3,718억원, 2027년 매출 5,597억원으로 2년 연속 고성장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 +SK하이닉스 최종 퀄리피케이션을 2026년 3월에 통과함으로써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 HBM 선두업체 납품 발판을 마련했다.
- –환율 헤지 실패로 파생상품 손실 누계 147억원(거래손실 42억+평가손실 106억)이 발생했으며, 자기자본 대비 7.48% 수준이다(디지털투데이, 공시 기준일 2026.03.31).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소수 고객사 집중도가 높아 특정 고객사의 투자 조정 시 실적 변동성이 크다.
-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본격 양산 발주 시점이 지연될 경우 2026년 하반기 실적 목표 달성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 –6월 8~9일 이틀 새 9.78% 급락 후 28.06% 급등이 반복되는 등 주가 변동성이 매우 높다(CBC뉴스, 2026.06.09).
카카오뱅크 (323410)

카카오뱅크는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 상장에 따른 일회성 세전 평가차익 933억원이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뉴스1). 일회성 제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해 본업 수익성 둔화가 확인됐다(핀포인트뉴스). 반면 비이자수익이 분기 첫 3,029억원을 돌파하고 개인사업자대출 성장률이 인터넷은행 중 최고인 27.5%를 기록하며 수익 다각화 방향성은 유효하다(오늘경제). 교보증권은 AI네이티브 뱅크 전환·원화 스테이블코인·외국인 전용 서비스 등 하반기 신규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목표가 32,000원·BUY 의견을 유지했다(네이트뉴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다음뉴스).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에 따른 세전 평가차익 933억원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된 결과로 일회성 요인이 크다(뉴스1). 흥국증권은 2026년 연간 당기순이익을 전년 대비 26.3% 증가한 6,066억원으로 전망했다.
1분기 수수료·플랫폼 등 비이자수익이 3,029억원으로 분기 사상 처음 3,000억원을 넘었다(오늘경제). 2025년 연간 비이자수익은 1조 886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수익 내 비중이 35%까지 확대됐다(서울신문). 광고·공동대출·지급결제·여행 수수료 등 수익원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개인사업자대출의 최근 4분기 성장률이 27.5%로 케이뱅크(19.4%)·토스뱅크(-2.6%) 대비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높다(인사이트코리아). 사업자대출 확대는 이자이익 포트폴리오 재편과 NIM 방어의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다만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95%로 시중은행(약 0.40%)보다 높아 건전성 모니터링이 필요한 영역이다.
카카오뱅크는 ‘AI네이티브 뱅크’ 전환을 선언하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에 나섰다(더리브스). 대화형 AI를 상품·서비스 전반에 접목해 금융 문제를 먼저 탐지·해결하는 구조를 목표로 하며, 관련 법 제정 시점과 라이선스 확보 여부가 성장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상자산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실현 시점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이다(딜사이트).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YoY +36.3%)(다음뉴스)
- +비이자수익이 분기 최초 3,029억원을 돌파하며 수익 다각화가 수치로 확인됨(오늘경제)
- +개인사업자대출 4분기 성장률 27.5%로 인터넷은행 3사 중 최고 성장세 유지(인사이트코리아)
- +교보증권 BUY·목표가 32,000원, 하나증권 최고 목표가 35,000원 등 대형 증권사 매수 의견 다수(네이트뉴스)
- –슈퍼뱅크 일회성 평가차익 933억원 제거 시 영업이익 YoY -13.9%로 본업 역성장 확인(핀포인트뉴스)
- –NIM이 2.00%로 전년 동기(2.09%) 대비 0.09%p 하락해 이자이익 성장 한계 노출(톱스타뉴스)
-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 0.95%로 시중은행 평균(약 0.40%)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인사이트코리아)
- –한화투자증권 등 일부 증권사 ‘중립(Hold)·목표가 26,000원’ 제시로 증권사 의견 엇갈림(다음뉴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6%↑…”과도한 저평가” 평가에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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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투자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밸류에이션 플레이가 유효한 구간…
미래에셋생명 (085620)

- 생보업계 최초로 LLM 기반 생성형 AI 언더라이팅 시스템 ‘AI-FIT’ 도입 — 보험 심사 전 과정 실시간 지원
- AI 혁신 이슈와 별도 호재가 겹치며 코스피·코스닥 급락장(‘검은 월요일’)에서 상대적 강세
-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버크셔 모델(보험+투자 복합) 구축 가속화
후성 (093370)

-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으로 반도체·배터리 소재 공급망 내재화
- 소재 가격 변동에도 불화수소 원소재 경쟁력 유지
- 배터리 화재 방지·효율 개선용 첨단 정밀 화학 원소재 사업 추진
- 리튬 수급 불안 국면에서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불화리튬 관련 수혜주로 부각
한화손해보험 (000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