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246억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마감에서 기관 매수 — 자금 유입 방향 명확
- 전체 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완전 일치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159억: 주성엔지니어링·LG디스플레이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주성엔지니어링 101억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159억): 주성엔지니어링·LG디스플레이 → 1위 테마
- 🔋 2차전지·신재생 (51억): 에코프로비엠·한화솔루션
- 📊 개별 종목 (17억): 후성·성호전자
- 🏦 금융 (8억): 우리금융지주
- 🚗 자동차·모빌리티 (7억): 한온시스템
- 🚢 해운·운송 (2억): 팬오션
- 💊 바이오·제약 (2억): 현대바이오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224,000원 | +20.95% | +45K주 | 101억 |
| 2 | LG디스플레이034220 | 15,150원 | +2.78% | +385K주 | 58억 |
| 3 | 에코프로비엠247540 | 216,000원 | +10.77% | +13K주 | 28억 |
| 4 | 한화솔루션009830 | 42,700원 | +5.17% | +53K주 | 23억 |
| 5 | 후성093370 | 12,910원 | +4.28% | +71K주 | 9억 |
| 6 | 우리금융지주316140 | 31,550원 | +3.78% | +25K주 | 8억 |
| 7 | 성호전자043260 | 41,250원 | +5.50% | +18K주 | 7억 |
| 8 | 한온시스템018880 | 5,050원 | +4.45% | +143K주 | 7억 |
| 9 | 팬오션028670 | 5,980원 | +2.40% | +37K주 | 2억 |
| 10 | 현대바이오048410 | 13,450원 | +19.98% | +16K주 | 2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2026년 5월 17~18일 세계 최초 ALG(원자층박막성장) 통합 장비를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출하하며 5월 11일 +17.93%, 5월 20일 +11.81% 급등해 코스닥 시총 5위(시총 9.2조원)에 진입했다. 다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5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급감, 영업손실 70억원을 기록해 실적은 단기 부진 국면이다. 수주잔고 3,509억원(2025년 말)이 연간 매출을 상회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정상화 기대가 주가를 지지하고 있으며, 자사주 78만주(약 409억원) 소각 결정도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2026년 5월 17~18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ALG 통합 장비를 세계 최초로 출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헤럴드경제·디일렉). 장비 단가는 약 200억원/대로 알려졌으며, 초기 수십 대 공급에서 향후 100대 이상 확대가 기대된다. ALG는 차세대 수직 적층 트랜지스터 구조 전환에 필수적인 GaN·GaAs 등 신소재 성장 기술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핵심 기술로 주목하고 있다.
AI 수요 확대에 따른 DRAM 투자 증가 국면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이 핵심 수혜주로 부각됐다(IBK투자증권, 5월 15일 52주 신고가 리포트). 5월 20일 주가 197,800원(+11.81%)으로 코스닥 시총 5위에 진입하며 시총 9.2조원을 돌파했다(서울경제). 수주잔고는 2025년 말 기준 3,509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3,106억원)을 웃돌아 하반기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보유 자기주식의 50%인 78만72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TradingView·Reuters). 소각 규모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1.67%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약 409억원이다. 자사주 소각 발표 후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5월 18일 하루 외국인 순매수는 21만7938주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48억7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208억원 대비 54.6% 감소했고, 영업손실 70억3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4월 28일 공시됐다(CBC뉴스). SK하이닉스가 신규 장비 발주 대신 기존 장비 이전·개조 방식을 선택한 것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반도체 부문 매출은 535억원, 태양광·디스플레이 부문은 12억원에 그쳤다.
- +2026년 5월 17~18일 세계 최초 ALG 통합 장비를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출하하며 기술 선도 지위 공식 확인 (헤럴드경제·디일렉)
- +ALG 장비 단가 약 200억원/대로, 향후 100대 이상 공급 확대 시 수조원 규모 매출 잠재력 보유
- +수주잔고 3,509억원(2025년 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3,106억원을 상회해 하반기 실적 정상화 기반 마련
- +자사주 78만7200주(약 409억원, 발행주식 1.67%) 소각 결정으로 주주환원 강화
- –2026년 1분기 매출 548억원(-54.6% YoY), 영업손실 70억원으로 적자전환 — 단기 실적 공백 구간 지속
- –SK하이닉스가 신규 장비 발주 대신 기존 장비 이전·개조 방식 선택, 반도체 부문 발주 회복 시점 불확실
- –R&D 비용 1,069억원(+13.5% YoY)으로 비용 부담 증가, 매출 회복 전까지 수익성 압박
- –2025년 연간 매출 3,106억원(-24.1%), 영업이익 312억원(-67.8%)으로 전년 기저 크게 훼손
LG디스플레이 (034220)

LG디스플레이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467억원(YoY +338%, 5년만에 1분기 최대)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OLED 매출 비중이 60%로 확대되고 면적당 판가가 YoY +55% 상승하는 등 고부가가치 체질 전환이 가시화됐다. 5월 들어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누적 약 1,652억원)하며 5월 14일 하루 8.26% 급등했다. 다만 환율 역풍으로 1분기 순손실이 5,76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확대됐고 9.4조원 규모 단기 부채가 잠재 리스크로 남아있다.
1분기 영업이익 1,467억원(YoY +338%)으로 5년만에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출은 5조5,340억원으로 YoY -8.8% 감소했으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며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디지털데일리)
1분기 OLED 제품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5%p 확대된 60%를 달성했다. 면적당 판가도 YoY +55% 상승하며 고부가가치 체질 전환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Investing.com)
5월 들어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며 누적 약 1,652억원을 매집했다. LG그룹의 로봇·AI 사업 확장 기대감이 외국인 수급 유입의 기폭제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뉴스핌)
3분기부터 북미 전략 고객향 프리미엄 중소형 OLED(P-OLED) 출하가 본격 확대될 전망이다.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수익성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 (IBK투자증권)
- +1분기 영업이익 1,467억원(YoY +338%)으로 5년만에 1분기 최대 기록, 3분기 연속 흑자 달성 (디지털데일리)
- +OLED 매출 비중 60% 달성(YoY +5%p), 면적당 판가 YoY +55% 상승으로 고부가가치 사업 전환 가시화 (Investing.com)
- +5월 14일 하루 8.26% 급등,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 유입 및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뉴스핌)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조원 이상 컨센서스 형성, 다수 증권사 목표주가 17,000~20,000원 유지 (IBK투자증권)
- –환율 역풍으로 1분기 순손실 5,760억원, 전분기(3,510억원) 및 전년 동기(2,370억원) 대비 악화 (와우글로벌)
- –단기 만기 부채 9.4조원으로 지속적 현금 창출 없이는 재무 부담이 상당한 수준 (보숩)
- –상위 10개 고객 매출 집중도 91%로 특정 고객사 업황 변화 시 실적 변동성 확대 우려 (보숩)
- –중국 OLED 업체들의 추격으로 OLED 시장 내 경쟁 심화, 가격 및 점유율 압박 가능성 (보숩)
에코프로비엠 (247540)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026년 1분기 매출 6,054억원·영업이익 20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823% 급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인했다(아주경제). 헝가리 공장이 2분기부터 순차 가동되며 유럽 현지 생산 확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ESS용 양극재 매출은 전년 대비 140% 증가해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북미 LFP 투자는 원점 재검토로 선회했고, SK온향 물량 감소 우려가 지속되며 5월 11~12일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해 205,000원까지 내려왔다.
2026년 1분기 매출 6,054억원(전분기比 +22%),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3% 급증했다(아주경제). 양극재 판매량과 판매가격 동반 상승이 이익 개선을 이끌었다.
헝가리 공장 첫 번째 라인이 2분기부터 가동되며, 9월 추가 라인 투입이 예정돼 있다(헤럴드경제). 생산능력은 2026년 1만 톤에서 2027년 3만 톤 수준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로 ESS용 양극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0% 급증했다. 삼성SDI ESS 사업 성장과 직접 연동되는 구조로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버핏리포트·NH투자증권).
유럽 TCA(탄소국경조정) 규제 강화와 역내 EV 판매 회복으로 현지 생산 양극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목표가 22만원, 유진투자증권은 25만원, 대신증권·DB증권은 24만원을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3% 급증,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아주경제)
- +ESS용 양극재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직접 수혜 (NH투자증권)
- +헝가리 공장 2분기 가동 개시, 2027년까지 3만 톤 생산체제 구축 예정 (헤럴드경제)
- +삼성SDI 유럽 신규 볼륨모델향 NCMA 양산 시작으로 주력 고객사 물량 회복 (버핏리포트)
- –SK온향 2026년 양극재 판매량 41% 급감 전망, 전체 물량 역성장 압박 지속 (ZDNet)
- –북미 LFP 투자 원점 재검토 선언, 정책 불확실성 및 가격 경쟁 심화로 성장 동력 공백 (ZDNet)
- –헝가리·CAM8 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고정비 급증, 하반기 수익성 압박 우려 (한국금융경제신문)
- –5월 11일 -6.53%, 12일 -7.66% 연속 급락하며 주가 205,000원까지 하락 (민심뉴스)
한화솔루션 (009830)

한화솔루션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26억원을 기록하며 3분기 만에 전 사업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매출 3조8,820억원, +25.4% YoY). 태양광 모듈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80% 급증하고 케미칼 부문도 2.5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며 본격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졌다(솔라투데이). 반면 1조8,144억원 규모 유상증자는 금융감독원의 2차 정정요구로 일정이 전면 미정으로 전환되며 주주 희석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디지털데일리). 증권사 11곳 중 8곳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르고 있지만, 부채비율 196%와 2년 내 만기 회사채 1.8조원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비즈워치).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9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5% 증가하며 3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솔라투데이). 매출도 3조8,8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4% 성장해 전 사업 부문이 동시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1,958억원이며 연간 6,000억원 이상 추정이 나오고 있다(이코리아).
미국 상무부는 2026년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산 태양광 제품에 103~249%의 반덤핑·상계관세 예비판정을 내렸다(인더스트리뉴스). 미국 현지 생산 기반을 보유한 큐셀(Qcells)의 가격 경쟁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됐으며, 미국향 모듈 판가는 약 14% 상승했다. 탈중국 정책 기조 지속 시 현지 생산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케미칼 부문이 1분기 매출 1조3,401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투데이이코노믹). 저가 에틸렌 투입 효과가 5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이익 증가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유가 안정 및 스프레드 회복이 개선의 배경이다.
1조8,144억원(5,600만 주, 예정 발행가 3만2,400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금감원 2차 정정요구로 신주배정기준일 포함 전 일정이 미정으로 전환됐다(전자신문·인베스트조선). 금감원은 보유 5조원 규모 비업무용 자산 매각 대신 증자를 택한 이유에 대한 소명을 요구했다(한국경제매거진). 3차 정정 요구 가능성이 남아 있어 일정 불확실성이 지속된다.
- +1분기 영업이익 926억원(+205.5% YoY), 3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솔라투데이).
- +태양광 모듈 출하량 전분기 대비 약 80% 급증, 미국 현지 공장 가동 정상화 (인더스트리뉴스).
- +미국 동남아산 태양광 고율 관세(103~249%) 부과로 큐셀 현지 생산 구조적 수혜 확보 (인사이트).
- +케미칼 부문 2.5년 만에 영업이익 341억원 흑자 전환, 저가 에틸렌 투입 효과 지속 (투데이이코노믹).
- –1.8조원 유상증자 일정 전면 미정으로 전환, 금감원 3차 정정요구 가능성 존재 (전자신문).
- –유상증자 예정 발행가 3만2,400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대폭 할인, 주가 희석 압박 지속 (디지털데일리).
- –2024년 말 연결 부채비율 196%, 2년 내 만기 도래 회사채 1조8,000억원 차환 부담 (비즈워치).
- –금감원이 보유 5조원 비업무용 자산 매각 없이 증자를 택한 이유 소명 요구, 정책 갈등 리스크 (한국경제매거진).
후성 (093370)

후성(093370)은 2026년 1분기 매출 1,235억원·영업손실 -1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94억원) 대비 적자폭을 대폭 줄이며 실적 개선 궤도를 확인했다. 반도체 특수가스 WF6는 중국의 텅스텐 수출 제한과 이란 전쟁 여파로 원재료(APT) 가격이 전년비 557% 급등하며 가격·물량 동반 상승 국면에 진입했고, 배터리 전해질 LiPF6는 미국 FEOC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수요가 확대돼 2분기부터 기존 2,000톤 라인이 풀가동에 들어간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05.18 리포트에서 목표가를 12,000원→20,000원으로 상향하고 2026년 영업이익 528억원(전년비 +108%)을 전망했다.
중국의 텅스텐 파우더 수출 제한으로 WF6 핵심 원재료인 APT 국제가격이 2025년 2월 이후 557% 급등했다(파이낸셜포스트). 후성은 글로벌 WF6 시장점유율 약 10%를 보유하며, 그간 적자였던 중국 WF6 공장도 2026년 첫 흑자전환이 유력한 상황이다.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상승하는 구조로 반도체 부문 이익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
미국 FEOC(해외우려기관)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LiPF6 수요가 확대되며 후성 국내 공장 주문이 재개됐다(유진투자증권). 기존 2,000톤 라인이 2분기부터 풀가동에 들어가고, 성능 개선을 완료한 신규 2,000톤 라인도 연내 가동 예정이다. 배터리 소재 부문의 가동률 회복이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분기 매출 1,235억원(전년 동기 1,086억원), 영업손실 -17억원(전년 동기 -94억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82% 축소됐다(유진투자증권 리포트). 원가 절감 노력과 재고평가손 감소가 주효했으며, 반도체·배터리 양 부문에서 동시 개선이 확인됐다. 유진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5월 18일 리포트 ‘실적 성장 본격화 확인, 2분기부터 더 좋아져’에서 후성 목표가를 기존 12,000원에서 20,000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뉴스핌). 2026년 연간 영업이익 528억원(전년비 +108%)을 추정하며, 반도체·배터리 부문 동시 호조를 근거로 제시했다.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69%다.
- +1분기 영업손실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94억원 대비 82% 축소, 실적 턴어라운드 궤도 확인 (유진투자증권)
- +WF6 원재료 APT 가격이 2025년 2월 이후 557% 급등, 가격·물량 동반 상승으로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 이익 급증 기대 (파이낸셜포스트)
- +미국 FEOC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LiPF6 수요 확대, 기존 2,000톤 라인 2분기 풀가동 및 신규 2,000톤 라인 연내 가동 예정 (유진투자증권)
- +유진투자증권, 목표가 12,000원→20,000원 상향 및 2026년 영업이익 528억원(+108%) 추정 (뉴스핌, 2026.05.18)
- –1분기 기준 아직 영업손실(-17억원) 상태로, 연간 흑자전환 달성 여부는 2분기 이후 실적으로 검증 필요
- –WF6·LiPF6 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인 사례 있어 시장 반응 불확실 (TokenPost)
- –텅스텐 원재료(APT·파우더) 가격 급등이 WF6 생산 원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마진 확보 여부 주시 필요
- –LiPF6 2분기 풀가동 전환이 고객사 주문 속도에 따라 지연될 가능성 존재
우리금융지주 (316140)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6,038억원을 기록했으나, 인도네시아 법인 1회성 충당금(1,380억원) 영향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헤럴드경제). 반면 CET1 비율은 13.6%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고, 1분기 DPS도 전년 대비 10% 증가한 220원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했다(우리금융IR). 4월 29일 동양생명과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해 8월 완전자회사 편입을 추진하며 비은행 수익 다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대다수 증권사가 목표가 40,000~43,000원, BUY 의견을 유지 중이다.
2026년 1분기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뉴스핌). 중장기 목표 13%를 조기 달성하며 추가 주주환원 집행 여력을 확보했고, 자사주 2,000억원 소각은 6월 말까지 완료 예정이다. 전년 대비 소각 규모도 33% 증가했다(뉴스웨이).
2026년 4월 29일 동양생명과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인베스팅닷컴). 교환비율은 동양생명 1주당 우리금융지주 0.2521056주(동양생명 8,720원, 우리금융지주 34,589원 기준)이며, 주주총회(7월 24일) 후 8월 11일 교환 완료 시 동양생명은 상장폐지된다. 보험 계열 내재화를 통한 비은행 수익 다변화가 본 궤도에 오른다.
1분기 주당 배당금(DPS) 220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배당락일 5월 8일·지급일 5월 29일로 확정됐다(우리금융IR). 연간 배당수익률은 약 4.23%이며, 은행지주 중 유일하게 비과세 배당을 실시해 실질 주주환원율 50% 가시권으로 평가된다(블로터). 대신증권은 ’26년 배당수익률 1등’을 이유로 목표가 43,000원, BUY를 제시했다(씽크풀).
1분기 그룹 NIM은 1.93%로 전분기 대비 3bp 상승했고, 은행 NIM도 1.51%로 반등했다(인사이드뉴스). 비은행 손익 비중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되며 수익 다변화 효과가 가시화됐다(교보증권). 증권·보험 성장 전략 강화와 추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 중이다(딜사이트).
- +CET1 13.6%로 역대 최고치 달성, 중장기 목표 13% 조기 초과 달성으로 추가 자사주 소각·배당 여력 가시화 (뉴스핌).
- +1분기 DPS 220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 은행지주 중 유일한 비과세 배당으로 실질 환원율 50% 가시권 (블로터).
- +동양생명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4월 29일), 8월 완전자회사 편입 시 보험 계열 통합 시너지 기대 (인베스팅닷컴).
- +그룹 NIM 3bp 상승(1.93%)과 비은행 손익 비중 전년 대비 2배 확대로 수익 구조 다변화 가시화 (교보증권).
- –1분기 순이익 6,03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 대손비용 5,268억원으로 20.9% 급증하며 컨센서스 하회 (헤럴드경제, 에코노빌).
- –인도네시아 법인 1회성 대손충당금 1,380억원 적립이 실적 하방 요인으로 작용, 해외 법인 자산 건전성 우려 지속.
- –동양생명 소액주주 반발 및 최대 2,000억원 규모 매수청구권 행사 변수로 편입 비용 증가 가능성 (EBN).
- –동양생명 최근 순이익 반토막 수준으로 보험 계열 편입 이후 수익성 회복 과제 상존 (인사이트코리아).
성호전자 (043260)

- 에이텀과 데이터센터용 SMPS(전원공급장치) 공동 개발 MOU 체결 — AI 서버 수요 대응
- 엔비디아·브로드컴·코닝에 이어 광통신 장비 수주 확대
- 1분기 코스닥 기업 중 순이익 개선 폭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됨
- 최대주주(박성재 부회장) 자사주 1.4만주 장내 매수 — “주가 저평가” 판단 및 ADS테크 성장 확신 표명
한온시스템 (018880)

- 자회사 한온시스템이에프피코리아를 한온시스템이에프피에 흡수합병 결정
- 2026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 — 미래 모빌리티·미래차 분야 인재 확보 목적
팬오션 (028670)

- 하나증권, 팬오션 목표주가 28.5% 상향
- 중동 전쟁 리스크 부각으로 에너지 수송 선사로서 주목받는 상황
현대바이오 (048410)

-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 효능(IC50 데이터) 공식 확인
- WHO 요청 시 에볼라·한타바이러스 대응 항바이러스제 즉시 공급 가능 입장 표명
- 대통령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 현지 제약사와 항바이러스제 협력 MOU 체결
- 베트남 현지 사업 및 임상 협력 확대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