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2조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순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된 종목을 살펴보면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TOP 9과 주요 수급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개별 종목 합산 1,065억: 대덕전자·디앤디파마텍·브이엠·HLB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대덕전자 371억 매수: 단일 종목 외국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1,065억): 대덕전자·디앤디파마텍·브이엠·HLB → 압도적 1위 테마
- 🔬 반도체·전자부품 (335억): 제주반도체·대한광통신
- 🔋 2차전지·신재생 (291억): 테스
- 💻 AI·IT (135억): SK텔레콤
- 🏦 금융 (112억): 하나금융지주
📋 7/7 외국인 순매수 TOP 9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외국인매수 | 추정금액 |
|---|---|---|---|---|---|
| 1 | 대덕전자 | 116,700원 | -5.89% | +318K주 | 371억 |
| 2 | 디앤디파마텍 | 85,300원 | +12.38% | +371K주 | 316억 |
| 3 | 테스 | 145,000원 | -9.60% | +201K주 | 291억 |
| 4 | 브이엠 | 87,200원 | -10.38% | +255K주 | 222억 |
| 5 | 제주반도체 | 82,300원 | -7.84% | +230K주 | 189억 |
| 6 | HLB | 51,700원 | +6.05% | +300K주 | 155억 |
| 7 | 대한광통신 | 10,960원 | -3.27% | +1M주 | 146억 |
| 8 | SK텔레콤 | 85,200원 | -1.16% | +158K주 | 135억 |
| 9 | 하나금융지주 | 126,900원 | +1.68% | +88K주 | 112억 |
📊 종목별 10거래일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덕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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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은 2026년 5월 27일 MASH 치료제 DD01(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 지방간염 소실률 62.5%(위약군 5.3%) 등 모든 조직학적 1·2차 평가지표를 달성하며 기술이전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어요. 해당 데이터는 유럽간학회(EASL Congress 2026) Late-Breaking Abstract 세션에서 발표됐으며, 위약보정 간 섬유화 개선 수치 +34.2%p는 경쟁 MASH 후보 물질 대비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한편 4월에는 226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고, 6월에는 1회차 전환청구권 행사로 142만3762주가 추가 발행(7월 9일 상장 예정)되면서 단기 희석 우려도 부상했어요. 글로벌 BD 자문사를 통해 빅파마 협의가 진행 중이며, 2026년 3분기 CSR 완성 후 기술이전 계약 윤곽이 가시화될 전망이에요.
2026년 5월 27일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지방간염 소실률 62.5%(위약군 5.3%, p<0.001), 간 섬유화 개선률 50.0%(위약군 15.8%)를 기록했어요. 모든 조직학적 허가 평가지표를 달성하며 EASL 2026 Late-Breaking Abstract에 채택됐어요.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글로벌 BD 자문사를 통해 다수 빅파마와 라이선스아웃 협의가 진행 중이며, 6월 25~27일 SOLAR Conference에서 추가 데이터를 공개했어요. 2026년 3분기 최종 임상결과보고서(CSR) 완성이 계약 규모 확정의 분수령으로 꼽히고 있어요. (머니투데이, 스마트투데이)
테스

- [코스닥 외국인] 반도체 대거 담았다…테스·브이엠 집중 매수
브이엠

- 브이엠, SK하이닉스와 216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 브이엠, 216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 같은 반도체 ETF인데…브이엠·한미반도체가 수익률 갈랐다
제주반도체

HLB

- 코스닥 ‘또 급락’…HLB· 디앤디파마텍 · 레몬헬스케어는 ‘껑충’
- ‘FDA 3수’ HLB, 간암신약 ‘운명의 달’…23일전 결판난다
대한광통신

SK텔레콤

SK텔레콤은 2025년 유심 해킹 사태로 MNO 점유율 40% 선이 붕괴된 이후, 2026년 실적·배당 정상화를 공식 선언하고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으로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9.3% 급성장하며 신성장동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가입자도 1분기에 순증(+20.8만 명)으로 전환됐다. SK그룹은 2026년 6월 말 15GW·1,000조 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하며 SKT를 핵심 사업자로 전진 배치했다. 해킹 1년 후 정보보호 투자액은 전년 대비 70% 확대되어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SK그룹은 2026년 6월 29일 국민보고회에서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1,000조 원 이상 투자로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SKT가 AI 컴퓨팅·클라우드 사업의 핵심 사업자 역할을 맡는다(세계일보 2026.07.05). 국내 5GW는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2035년까지 15GW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에서는 AWS와 하이퍼스케일급 AI DC를 2027년 하반기 가동 목표로 건설 중이다.
2026년 1분기 AI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이 1,3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3% 급증했다(SKT 뉴스룸). GPU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AI 인프라 수요 증가가 배경이며, 전체 연결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부로 부상했다. 연간 성장세가 유지될 경우 SKT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결정적 기여가 예상된다.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에 1조 2,100억원의 분기 최대 순이익을 달성하며 이익 성장세를 입증했다(이지경제). 은행 NIM 개선과 수수료이익 확대로 핵심이익의 질이 높아진 가운데, 상반기 자사주 4,000억원 매입으로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이 전망된다(bloter). 2030년까지 84조원 규모의 생산적금융 공급 계획과 AI 내재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 중이며(서울신문), 7월 17일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와 새 밸류업 계획이 단기 주가 촉매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1조 2,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이지경제). 이자이익 2조 5,053억원, 수수료이익 6,678억원으로 핵심이익 3조 1,731억원(+13.6%)을 기록해 이익의 양·질이 동반 개선됐다.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4,000억원 중 2,000억원 매입을 이미 완료했고, 나머지 2,000억원은 7월까지 매입 예정이다(investing.com). 당초 2027년 목표였던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2026년으로 1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되며, 배당 비중 확대도 병행 검토 중이다(bl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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