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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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주식시장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한 종목 TOP 6 – SK이노베이션 한솔테크닉스 등 · 7/16

2026년 07월 16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4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6을 확인해보세요.

📌 오늘의 특징 요약

  • 6종목 중 양봉 3/6 — 쌍끌이 매수가 혼조 속에서 진행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4억원 유입
  • SK이노베이션 4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4억): SK이노베이션·한솔테크닉스·드림시큐리티·KB스타리츠·디앤디플랫폼리츠 → 1위 테마
  • 🚗 자동차·모빌리티 (0억): 한온시스템

📋 7/16 쌍끌이매수 TOP 6

순위 종목 등락 외국인 기관
1 SK이노베이션 +3.76% +96K주 +205K주
2 한솔테크닉스 -6.00% +86K주 +74K주
3 드림시큐리티 -4.84% +97K주 +38K주
4 KB스타리츠 +4.78% +209K주 +7K주
5 디앤디플랫폼리츠 +3.05% +32K주 +5K주
6 한온시스템 -1.27% +348K주 +1K주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1

SK이노베이션

+3.76%외국인 +96K주기관 +205K주

SK이노베이션 투자자별 순매매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1분기 중동 분쟁에 따른 고유가 수혜로 정유·화학 부문에서 약 1조원 내외 재고 이익을 실현, 연결 영업이익 2조 1,62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경제타임스). 호주 바로사 가스전 첫 LNG 카고가 2026년 2월 충남 보령 터미널에 입항해 20년간 연 130만톤 자체 조달 체계를 완성했으며, 베트남 뀐랍 1,500MW급 LNG 발전 프로젝트 수주로 아시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도 확장 중이다(서울신문). 배터리 자회사 SK온은 6분기 연속 적자(1Q26 –3,492억원)를 이어가고 있으나 ESS 중앙계약시장 점유율 50.3% 달성 등 사업 다각화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SK온 IPO는 전기차 캐즘 장기화로 철회됐으며 SK온·SK엔무브 합병법인은 수익성 개선과 본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전환됐다(딜사이트).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조 1,62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6.5% 상회하며 전 분기 대비 634% 급증, 전년 동기 307억원 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경제타임스). SK에너지 단독 영업이익 1조 2,832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사 재고 관련 이익이 약 1조원에 달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사 LNG 첫 입항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첫 LNG 카고가 2026년 2월 충남 보령 LNG 터미널에 입항해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탐사·개발·생산·수입 전 과정을 독자 완수했다(서울신문). 향후 20년간 연 130만톤(총 2,600만톤)을 공급받는 계약으로 한국 연간 LNG 수입량의 약 3%를 자체 조달하게 된다.

#2

한솔테크닉스

-6.00%외국인 +86K주기관 +74K주

한솔테크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한솔테크닉스는 2026년 6월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전문기업 윌테크놀러지를 1,772억 원에 인수 완료하며 반도체 장비·소재·검사를 아우르는 공급망을 완성했다. 7월에는 200만달러를 출자해 멕시코 전장 전담 법인 신설을 발표하고 북미 자동차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1,16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이 7월 13~14일 진행 중이며, 윌테크놀러지 실적은 2026년 3분기부터 연결에 반영돼 영업이익 급증 효과가 예상된다. 다만 주식 희석과 인수 부채 부담은 단기 리스크로 남는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

2026년 6월 17일 기업결합 승인·잔금 납입을 완료해 비메모리 반도체 프로브카드 전문기업 윌테크놀러지 지분 83.37%를 1,772억 원에 취득했다(헤럴드경제). AP·CIS용 프로브카드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주요 고객사이며, 2026년 3분기부터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다.

멕시코 전장 법인 신설

2026년 7월 13일 200만달러를 출자해 멕시코 전장 전담 법인 신설을 발표했다(한국경제). 전자변속장치 부품·차량 LED·무선충전 모듈을 현대자동차 등 북미 OEM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이며, 첫 OEM 계약은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로 예상된다.

#3

드림시큐리티

-4.84%외국인 +97K주기관 +38K주

드림시큐리티 투자자별 순매매

드림시큐리티는 국내 최초 PKI 솔루션 개발사로, 정부의 PQC 전환 정책 확대에서 가장 직접적 수혜를 받는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국방부문 호조로 +46% 성장했으나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은 역성장했다. 과기부·KISA 주관 위성보안 시범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고(7월), KISTI 국가연구망(KREONET) PQC 전환 사업도 담당하는 등 정부 인프라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ISEC 2026에서 Magic MFA·PQKMI 등 PQC 기반 차세대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하며 금융·공공 신규 고객 확보를 노리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KISA 위성보안 시범사업 선정

과기부·KISA 주관 ‘신기술 적용 융합서비스 보안강화 시범사업’에서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에델테크·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스틸리언 참여)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보안뉴스, 2026년 7월 4일). 위성데이터 송수신 시스템에 양자암호 및 KCMVP 암호모듈을 탑재해 우주산업 보안 신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다.

PQC 통신분야 전담 주관사

과기부는 2026년 5월 PQC 시범전환 대상을 의료·에너지·행정에서 통신·금융·교통 등 5개 분야로 확대했으며,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이 통신분야를 전담한다(데이터투자·전자신문). 국가연구망(KREONET, KISTI) 핵심 구간에 PQC를 적용해 200여 개 연구기관 보안 체계를 전환하는 사업이다.

#4

KB스타리츠

+4.78%외국인 +209K주기관 +7K주

KB스타리츠 투자자별 순매매

KB스타리츠는 2026년 초 해외 오피스 자산가치 하락으로 부채비율이 334%까지 상승하자 1,05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해 차입금 상환에 집중했다(더벨). 동시에 여의도파이낸스타워(공실률 0.74%)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해외 집중도를 낮추는 전략을 병행했다(알파경제). 핵심 해외자산인 벨기에 노스갤럭시타워는 2031년 임대차 만기 이후 계약 연장을 위해 벨기에 연방 건물 관리청과 협상 중이나, 만기 후 임대료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잠재 리스크로 지목된다(딜사이트). KB캐피탈이 4년 만에 추가 출자에 나서는 등 KB그룹 차원의 지원이 지속되고 있다(더벨).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유상증자 1,054억 완료

2026년 4월 주주배정 유상증자 1,054억원(당초 1,508억원에서 주가 하락으로 축소)이 마무리됐다(더벨). 조달 자금 대부분을 씨티뱅크센터·시그니처타워·여의도파이낸스타워 차입금 상환에 투입해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다. 유증 흥행 성공으로 일반공모에서도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자비용 절반 이하로 절감

유상증자를 통한 차입금 상환으로 연간 이자비용이 기존 123억원에서 57억원 수준으로 약 54% 감소할 전망이다(이데일리). 부채비율도 334%에서 220% 수준으로 하락이 예상돼 배당 재원 안정성이 높아진다. 고금리 환경에서 재무 취약성이 개선된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다.

#5

디앤디플랫폼리츠

+3.05%외국인 +32K주기관 +5K주

디앤디플랫폼리츠 투자자별 순매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핵심 자산인 세미콜론 문래(서울 영등포구, 연면적 9만9,140㎡)를 KB자산운용(국민연금 자금)에 6,148억원에 매각하는 절차를 2026년 6월 클로징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서 진행했다. 매각 이행보증금의 반환불가 전환이 확정되었고, 매각 차익 약 110억원은 하반기 특별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회수 자금의 570억원은 세미콜론수송(전 수송스퀘어) 우선주 지분 추가 취득에 재투자해 종로 도심 프라임 오피스 비중을 높이는 포트폴리오 재편이 함께 진행된다. 한편 매각 완료 전 유동성 확보를 위해 KB증권을 통해 780억원 사모사채(5.5%)를 발행해 기존 전단채(4.3%)를 차환했으며, 조달 금리가 1.2%p 상승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세미콜론 문래 매각 마무리

KB자산운용이 국민연금 자금으로 서울 영등포 프라임 오피스 세미콜론 문래를 6,148억원(3.3㎡당 2,050만원)에 매입하기로 하고 이행보증금 반환불가 조건을 확정했다. 2026년 6월 클로징을 목표로 했으며, 이는 리츠 총 운용자산(9,709억원)의 약 56%에 해당하는 핵심 딜이다. (딜사이트·파이낸셜뉴스)

하반기 특별배당 가시화

세미콜론 문래 매각 차익 약 110억원을 2026년 하반기 주주에게 특별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다. 삼성증권은 매각 기준 2026년 연간 시가배당률 약 13.3%, 주당 특별배당 200원 수준을 예상했다. (딜사이트·삼성증권 리서치)

#6

한온시스템

-1.27%외국인 +348K주기관 +1K주

한온시스템 투자자별 순매매

한온시스템은 2025년 연간 매출 10조8,837억원으로 처음 10조원 벽을 돌파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1% 급증하며 실적 회복을 공식화했다. 유럽 전기차 수요 반등으로 폭스바겐·BMW 등 핵심 고객사 물량이 두 자릿수 증가했고, 5월에는 2030년 매출 14.7조원·영업이익률 9% 목표의 ‘Win Now, Lead 2030’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데일리안).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ESS 열관리 신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공식화하며 사업 다각화에 착수했으나, 순차입금 2.94조원·부채비율 177%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주주 환원 여력을 제한하는 과제로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급증,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카가이). 국내·유럽 매출이 각각 +7.3%, +15.9% 늘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럽 BEV 물량 급증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으로 폭스바겐 공급 물량 +19.1%, BMW +29.2% 증가했다(머니투데이). 유럽 전동화 규제 강화와 맞물려 열관리 시스템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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