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6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17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9을 확인해보세요.
- 9종목 중 8종목 양봉 — 쌍끌이 매수가 주가 부양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17억원 유입
- 기아 10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자동차·모빌리티 (10억): 기아
- ⚗️ 화학·소재 (2억): S-Oil
- 🏦 금융 (2억): NH투자증권·기업은행·우리금융지주
- 🏗️ 건설·인프라 (1억): GS건설
- 📊 개별 종목 (1억): 카카오뱅크
- 💻 AI·IT (1억): 카카오
- 🚢 해운·운송 (1억): HMM
📋 7/6 쌍끌이매수 TOP 9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NH투자증권 | +5.41% | +185K주 | +154K주 |
| 2 | 기업은행 | +0.00% | +117K주 | +119K주 |
| 3 | GS건설 | +7.18% | +244K주 | +92K주 |
| 4 | 기아 | +5.72% | +558K주 | +71K주 |
| 5 | HMM | +1.10% | +199K주 | +66K주 |
| 6 | 우리금융지주 | +1.30% | +55K주 | +63K주 |
| 7 | 카카오뱅크 | +0.67% | +242K주 | +9K주 |
| 8 | 카카오 | +0.28% | +139K주 | +8K주 |
| 9 | S-Oil | +6.08% | +191K주 | +2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자본시장 호황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됐다(이지경제). 올해 3월 금융위원회로부터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업계 세 번째로 취득했으며, 6월 말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IB·WM 전문성 기반의 책임경영 구조를 갖췄다(서울경제). 농협중앙회의 1조원 유상증자 계획에서 IMA 사업 확대 주요 수혜처로 지목돼 자본 기반 강화도 기대된다(인사이트코리아). 다만 디지털채널 점유율 정체와 내부통제 이슈는 하반기 관리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중앙이코노미뉴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6,367억원으로 전년비 120.3% 급증, 순이익도 4,757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연환산 ROE 19.6%로 수익성 지표가 크게 개선됐다(이넷뉴스).
2026년 3월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IMA 사업자로 공식 인가를 받아 업계 세 번째 진입에 성공했다. 이후 만기 2년 6개월 ‘N2 IMA1 중기형 1호(4,000억원 모집)’와 연 4% ‘IMA 2호(1,200억원)’를 연이어 출시했다(파이낸셜투데이).
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담 국책은행으로, 2026년 1분기 환율 급등에 따른 환차손과 비이자이익 부진으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뉴스와이어) 다만 이자이익은 1조 8,508억 원으로 3.8% 증가하며 핵심 수익 기반은 유지됐고, NIM도 소폭 개선됐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7월 31일을 기준일로 분기배당을 최초 도입해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아세안익스프레스·더벨) 반면 중소 건설업 연체율이 역대 최고(1.71%)를 기록하는 등 자산 건전성 압력이 높아지는 점은 주요 리스크다.
금융위원회가 정관 변경을 승인하면서 2026년 7월 31일을 기준일로 분기배당을 최초 시행한다. (아세안익스프레스) 배당성향을 단계적으로 40%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배당주로서의 매력도가 부각되고 있다. 연간 배당금 총액은 8,357억 원(보통주 1주당 1,048원) 수준이다.
2026년 1분기 순이자마진(NIM)이 1.60%로 전분기 대비 3bp 상승했다. (이투데이) 시장금리 상승과 조달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린 결과로, 이자이익은 1조 8,5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늘었다. 핵심 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다.
GS건설

GS건설은 2026년 1분기 주택 착공 감소로 매출이 전년비 21.6% 역성장했으나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4.4% 증가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2026년 6월 말 해외 수주잔고는 21조3,286억원으로 전년비 36.1% 급증하며 전체 수주잔고의 37%를 차지했고, 사우디·오만·브라질 대형 플랜트 수주가 성장을 이끌었다. 6월 ‘북오산자이 드포레'(1,517가구)·7월 ‘오산헤리티지자이'(1,783가구) 연속 분양으로 연간 분양 목표 달성 가시성이 높아졌다. 원전 사업 참여 기대감이 중장기 모멘텀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PF 우발채무·책임준공 약정 리스크는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GS건설은 6월 ‘북오산자이 드포레'(1,517가구)에 이어 7월 ‘오산헤리티지자이'(1,783가구)를 연속 분양할 예정으로 합계 3,300가구 이상을 수도권에 공급한다. 1분기 분양 실적 4,429세대와 합산 시 연간 목표 1만4,320세대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데일리·헤럴드경제)
2026년 6월 말 기준 해외 수주잔고는 21조3,286억원으로 전년 동기(15조6,762억원) 대비 36.1% 증가해 전체 수주잔고의 37%를 차지했다. 사우디 파딜리 가스증설(1.6조원), 오만 구브라 담수화(1.8조원), 브라질 세산 하수처리(8,800억원) 등 대형 플랜트 수주가 견인했다. (데이터뉴스)
기아

기아는 2026년 상반기 미국 수입차 관세와 협력사 화재에 따른 생산 차질에도 1분기 글로벌 점유율 4% 돌파, 2분기 역대 최고 매출 달성 등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수익성은 연간 최대 3조 5,000억원에 달하는 관세 부담으로 일시 압박받고 있으나, 조지아 공장 스포티지 HEV 현지 생산 개시가 부분 완충 역할을 한다. 하반기에는 텔루라이드 풀체인지·EV2·EV4 신차 효과와 부품사 생산 정상화가 실적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며, 연간 영업이익 10조 2,000억원(OPM 8.3%) 달성이 핵심 변수다.
2026년 2분기 기아 단독 매출 컨센서스는 약 31조 9,000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 기록이 전망된다(파이낸셜뉴스). 관세 부담에도 미국 판매 호조와 고환율 효과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조지아 공장(HMGMA)에서 2분기부터 스포티지 HEV를 현지 생산해 25% 수입차 관세를 구조적으로 줄이기 시작했다(파이낸셜뉴스). 현지 생산 비중 확대를 통해 관세 부담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전략이다.
HMM

HMM은 국내 1위 컨테이너 해운사로 2026년 들어 글로벌 공급 과잉(신조선 인도 156만TEU vs 해체 25만TEU)과 SCFI 하락세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한 2691억원을 기록했고, 연간 영업이익도 30% 감소한 1조753억원이 전망된다(쉬핑뉴스넷). 다만 부채비율 25.5%의 탄탄한 재무 건전성과 3조원 규모 신조선 12척 발주, MSCI ESG ‘AA’ 획득으로 중장기 경쟁력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산업은행의 지분 단독매각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민영화 이슈가 주가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상하고 있다.
산업은행이 보유 지분 35.4%(약 3억3400만주)의 단독매각 방안을 검토 중이며, 2026년 7월 이후 본격 논의가 예상된다(서울파이낸스). 유력 인수 후보로 포스코그룹·동원그룹이 거론되고 있으며, 2023년 하림-JKL 컨소시엄과의 협상 결렬 이후 재추진되는 것이다.
HMM은 HD현대중공업 8척·한화오션 4척 등 1만3400TEU급 컨테이너선 12척을 총 3조원 규모로 발주했다(해사신문). 글로벌 얼라이언스 내 선복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선대 확충으로, 인도 시기는 2027~2028년으로 예상된다.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는 2025년 동양생명·에이비엘생명 편입을 완료하며 은행·보험·증권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갖췄으나,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보다 더딘 상황이다(KB증권). 2026년 1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소다라은행 충당금 1,380억원 선제 적립으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2.1% 감소했지만, CET1 비율은 13.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아주경제). 비과세 배당 도입과 연간 최대 3,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으로 실질 주주환원율 50% 수준이 가시권에 들어왔으며(스코프노트·블로터), 동양생명 완전 자회사화·우리금융증권 1조원 유상증자 등 비은행 강화 작업이 병행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목표치 13.0%를 조기 달성했다(아주경제). 자체 기준인 13.2% 초과 시 상·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방침에 따라 하반기 1,500억원 추가 매입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블로터).
연간 DPS 1,360원(YoY +13.3%), 은행지주 최초 비과세 배당 도입으로 실질 배당성향이 6%p 높아졌다(스코프노트). 2026년 자사주 매입·소각은 전년 대비 500억원 늘린 2,000억원이며, 추가 1,500억원 가능성 포함 시 연간 최대 3,500억원으로 총 실질 주주환원율 50% 수준이 가시화된다(블로터).
카카오뱅크

카카오

- 카카오프렌즈, T1(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 협업 굿즈 2탄 11종 출시 — 페이커·페이즈 등 5명 포함
- 카카오톡·카카오페이 플랫폼을 통한 게임 선공개 (컴투스 신작 ‘파우팝 매치’)
- 카카오페이증권, IB(투자은행) 라이선스 취득으로 투자금융 사업 진출
S-Oil

에쓰오일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2조원을 기록하며 강하게 흑자 전환했는데, 이 중 재고평가이익만 6434억원에 달해 중동 전쟁·호르무즈 봉쇄발 유가 급등의 직접 수혜를 받은 결과다(머니투데이). 9조원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는 준공 하루 전(2026.06.29) 작업 일시 중단 이슈에도 불구하고 6월 30일 기계적 완공 자료가 제출됐으며, 하반기 시운전을 거쳐 2027년 초 상업가동을 목표로 한다(뉴스웨이). 글로벌 정유 신규 증설 부재로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지고 아람코 OSP 인하로 원가 부담도 완화되면서 DB·한국투자·한화·NH 등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다만 샤힌 관련 차입금으로 올해 상환 채무가 2.5조원에 달해 재무 부담은 지속 점검이 필요하다(청년일보).
9조원 규모 샤힌 프로젝트가 준공 전날(2026.06.29) 작업 일시 중단 이슈에도 6월 30일 기계적 완공 자료를 제출했다(뉴스웨이·아주경제). 하반기 시운전·스타트업을 거쳐 2027년 초 상업가동이 목표이며, 가동 시 석유화학 매출 비중이 25%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1분기 매출 8조9426억원·영업이익 1조2311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215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매일일보). 정유 부문 영업이익만 1조390억원이며, 중동 전쟁·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래깅 효과에 따른 재고평가이익이 6434억원에 달했다.
#오늘주식시장 #쌍끌이 #NH투자증권 #기업은행 #GS건설 #기아 #HMM #우리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카카오 #S-O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