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2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21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10을 확인해보세요.
- 10종목 중 8종목 양봉 — 쌍끌이 매수가 주가 부양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21억원 유입
- LG전자 7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AI·IT (8억): 카카오·LG전자 → 1위 테마
- 🚢 해운·운송 (4억): 대한항공·팬오션
- 🚗 자동차·모빌리티 (3억): 기아
- 📊 개별 종목 (3억): 아모레퍼시픽·팜스토리
- 🔋 2차전지·신재생 (2억): 한국전력
- 🏦 금융 (1억): 우리금융지주
- 🏗️ 건설·인프라 (1억): GS건설
📋 7/2 쌍끌이매수 TOP 10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대한항공 | +2.70% | +804K주 | +418K주 |
| 2 | 한국전력 | +1.46% | +260K주 | +146K주 |
| 3 | 팬오션 | +3.54% | +236K주 | +132K주 |
| 4 | GS건설 | -1.50% | +302K주 | +108K주 |
| 5 | 카카오 | +1.29% | +108K주 | +98K주 |
| 6 | LG전자 | -0.52% | +271K주 | +89K주 |
| 7 | 아모레퍼시픽 | +5.11% | +83K주 | +126K주 |
| 8 | 팜스토리 | +3.93% | +81K주 | +118K주 |
| 9 | 우리금융지주 | +2.90% | +370K주 | +59K주 |
| 10 | 기아 | +2.61% | +164K주 | +41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896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화물 운임이 전년 동기 대비 40% 급등하고 물동량도 증가하면서 2분기에도 이익 방어력이 확보될 것으로 증권사들은 보고 있다. 중동 리스크 완화로 항공유가 하락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6월 25일 국토교통부가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조건부 인가하면서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공식 확정됐다. 합병 시너지 및 노선 최적화 기대감은 긍정적이나, 통합 비용 부담과 하반기 유가 재상승 가능성은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6월 25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항공사업법상 조건부 인가했다. 2026년 12월 17일 아시아나 브랜드는 공식 소멸하고 통합 대한항공이 대한민국 단일 플래그 캐리어로 출범하며, 에어부산·에어서울은 2027년 1분기 진에어로 통합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대한항공 뉴스룸)
2분기 대한항공 항공화물 운임이 전년 동기 대비 40% 급등했으며 물동량도 동반 증가했다. 하나증권은 2분기 화물 매출을 전년 대비 44% 증가한 1조5,150억원으로 추정하며,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화물 부문이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증권 2026.06.23)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2026년 1분기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5.2조원)을 기록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21조원으로 상향했으나,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LNG 가격 급등으로 2분기 이후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고리2호기 재가동(4월)과 새울3호기 하반기 상업운전 예정으로 원전 이용률 개선이 중장기 원가 절감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2Q26 전기요금 동결 기조와 총부채 200조원 이상의 구조적 재정 부담은 여전하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2027년까지 신청 용량 7,343MW)은 장기 수요 확대 모멘텀이나, 단기 원가·요금 비대칭 구조가 주가 할인 요인으로 부각되는 상황이다.
4월 24일 발표된 1Q26 잠정 실적은 매출 24조8,500억원·영업이익 5조2,000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원전 이용률 87% 효과). 전분기 영업이익 4조5,000억원 대비 +16%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기존 20조원에서 21조원으로 상향됐다.
고리2호기(650MW급)가 2026년 4월 4일 약 3년 7개월 만에 재가동에 들어갔으며(서울신문), 신규 원전 새울3호기는 4월 첫 임계 성공 후 하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수원의 2026년 원전 가동률 목표는 89%로 전년 대비 +4.4%p 수준이다.
팬오션

팬오션은 2026년 1분기 LNG·탱커 부문의 고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4% 늘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다. 상반기에만 VLCC 17척(2조3,181억 원)을 확보하며 벌크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운반선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6월 말에는 암모니아 연료 전환 가능 VLCC 2척을 추가 발주(3,775억 원)하며 친환경 대응력도 강화했다. 현재 PBR 0.44배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대표이사 자사주 매수가 맞물리며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팬오션은 6월 29일 VLCC 2척 건조에 3,775억 원 투자를 공시했다(1척당 약 1억2,200만 달러). 인도 예정은 2030년 9월로 암모니아 연료 전환 가능 설계를 적용한다. (디지털투데이)
팬오션은 2026년 상반기에만 VLCC 17척, 총 2조3,181억 원(약 15억 달러)의 인수·신조 투자를 집행했다. 벌크 편중에서 원유 운반선으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다변화하고 있다. (뉴스웨이)
GS건설

GS건설은 부동산 경기 둔화와 주택 착공 감소로 1분기 매출이 급감했으나, 정비사업 중심의 원가 관리로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됐다.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를 UAE 국영에너지회사 TAQA에 1조 7,000억원에 매각하며 재무 건전성 개선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사우디 원전(팀코리아 참여), 정부 AI 데이터센터 10조원 수주 기대 등 하반기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으며, 증권사들은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예상한다.
GS건설은 원자력사업단을 신설하고 100명 규모로 인력을 재편하며 원전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했다(시사저널e). 베트남·사우디 원전 팀코리아에 약 20% 지분으로 참여 시 1조 2,000억원 내외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추산된다(미래에셋증권).
GS건설이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를 UAE 국영에너지회사 TAQA에 1조 7,00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한국경제). 대규모 현금 확보로 PF 부담 완화 및 신용도 상향 기대감이 높아졌고, 이후 원전·데이터센터·모듈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카카오

카카오는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광고·플랫폼 사업의 회복을 입증했다. 3월 온디바이스 AI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안드로이드·iOS 동시 정식 출시하며 에이전틱 AI로의 전환을 본격화했고, 글로벌 팬덤 플랫폼 ‘베리즈’는 출시 1년 만에 200여 개국으로 확장됐다. 창업자 김범수 센터장의 SM엔터 주가조작 혐의 1심 무죄로 장기 오버행이 상당 부분 해소됐으나, AI 독립 수익화 시점이 2027년 이후로 밀려 있어 주가 상단은 제한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는 2026년 3월 온디바이스 AI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정식 출시했다(아주경제). 대화 맥락을 분석해 일정 등록·장소 추천·선물하기 결제까지 연결하는 에이전틱 AI로, 향후 모빌리티·페이 등 자회사 서비스와의 연동이 예정돼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9,421억원(+11% YoY), 영업이익 2,114억원(+66% YoY)으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카카오 공시). 플랫폼 기타(모빌리티·페이) 부문 매출이 +30% YoY 성장하며 이익 레버리지를 높였다.
LG전자

LG전자는 2026년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체질 전환의 성과를 가시화했다(pressman). 원가구조 개선과 생산지 최적화로 미국 관세 역풍을 흡수하고, 플랫폼·구독·고부가 B2B 비중 확대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중이다(딜사이트). 전장(VS) 수주잔고가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했고(다음 뉴스), AI 데이터센터 냉각(HVAC·액침)과 로봇 사업을 신성장 축으로 본격 가동 중이다.
LG전자 VS사업본부의 수주잔고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다음 뉴스, 2026.06.02). 현대차·벤츠 등 완성차 고객사의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에 올라타 고부가 인포테인먼트 중심의 수주가 매출로 본격 반영되고 있으며, 2026년 VS 연간 영업이익은 8,000억원 이상으로 전망된다.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공기·액체·액침 냉각 토털 솔루션을 공개하고 글로벌 영업을 확대 중이다(전자신문, 2026.04.21). GRC·SK에너무브와 협업해 액침냉각 탱크·냉각액을 개발하는 한편, 대만·싱가포르 HVAC 아카데미를 개설하며 아시아 B2B 거점을 강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 밸류업 정책 수혜주로 평가되며 최근 주가 상승세
팜스토리

- 팜스토리, 축산·사료 양대 사업 날개 달고 실적 반등 노린다
우리금융지주

- 은행주 전반적 강세 국면 — KB금융·신한지주 등이 주도
기아

-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및 미국 시장에서 92만대 판매 (역대 최고)
- K5 연식변경 모델 출시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
- BYD 보조금 탈락, Tesla 가격 인상으로 인한 시장 진출 기회
-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 기술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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