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30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66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7을 확인해보세요.
- 전체 7종목 모두 양봉 — 외국인·기관 동시 매수에 주가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66억원 유입
- 삼성전기 58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58억): 삼성전기
- 🏦 금융 (4억): KB금융
- 📊 개별 종목 (4억): 심텍·한국콜마·시노펙스·동국홀딩스
- ⚗️ 화학·소재 (1억): 후성
📋 6/30 쌍끌이매수 TOP 7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후성 | +7.22% | +175K주 | +174K주 |
| 2 | 심텍 | +19.63% | +104K주 | +42K주 |
| 3 | 삼성전기 | +7.16% | +233K주 | +32K주 |
| 4 | 한국콜마 | +0.10% | +31K주 | +92K주 |
| 5 | 시노펙스 | +15.74% | +137K주 | +19K주 |
| 6 | KB금융 | +3.45% | +221K주 | +15K주 |
| 7 | 동국홀딩스 | +0.34% | +14K주 | +78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후성

후성은 반도체용 WF6와 2차전지 전해질(LiPF6)을 동시에 생산하는 불소화학 기업으로, 6월 들어 일본발 WF6 공급 차질과 불산 가격 급등 이슈로 주가가 한 달간 67% 폭등했다(파이낸셜뉴스). 1분기 별도기준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턴어라운드를 확인했고,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528억원으로 전망된다(유진투자증권). 다만 단기 급등에 따라 한국거래소가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을 검토 중이며, 해외 SNS 트레이더발 테마성 매수세 유입 등 변동성 확대 요인도 함께 존재한다.
일본 WF6 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고객사에 공급 차질을 통보하고 가격을 2배 이상 인상 예고했다(파이낸셜뉴스). 후성은 글로벌 WF6 점유율 10%로 일본 다음가는 대체 공급원으로 부각되고 있다.
무수불산 원료인 황산 가격이 중동 정세발 유황 부족과 중국의 황산 수출 제한으로 급등하며, 불산 가격 인상 랠리가 진행 중이다(파이낸셜뉴스).
심텍

심텍은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6월부터 엔비디아향 SoCAMM2 대량양산이 본격화되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신한투자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 모두에게 인증받은 유일한 SoCAMM 기판업체라는 지위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저부가 제품을 줄이고 mSAP 공정 기반 고부가 기판 비중을 늘리면서 수익구조도 함께 개선되는 중이다(핀포인트뉴스). 다만 메모리 업황 변동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는 여전한 리스크로 남아있다.
6월부터 SoCAMM2 대량양산이 시작되며 엔비디아 주도 SoCAMM 공급망 안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 모두에게 인증받은 유일한 기판업체로 직수혜가 기대된다(네이트뉴스).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비중이 커질 전망이다.
저부가 제품군을 축소하고 mSAP(modified-SAP) 공정 기반 고부가 기판 비중을 늘리면서 동일 물량에서도 수익성이 개선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핀포인트뉴스). 1분기 실적 흑자전환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전기

삼성전기는 AI 서버·GPU 수요 확대에 힘입어 MLCC와 FC-BGA 동반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 지난 5월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 1조5,570억원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6월 들어 현대차증권·메리츠증권 등 증권가가 잇따라 목표주가를 280만원 선으로 상향하며 차세대 기판·실리콘 커패시터 신사업 경쟁력에 주목하고 있다. FC-BGA는 북미 초대형 GPU 제조사향 공급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작되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높아진 밸류에이션(PER 180배 이상)에 대한 실적 지속성 입증 요구도 함께 제기되는 상황이다.
삼성전기가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 약 1조5,570억원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며, 빅테크 고객사 대규모 납품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경제).
북미 초대형 GPU 제조사향 FC-BGA 공급이 예정보다 빠르게 시작되며 2분기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추정된다. AI 서버 수요 확대가 직접적인 수혜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콜마

한국콜마는 1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스킨케어·선케어 중심 수주 확대 효과를 입증했다. 美 FDA가 27년 만에 신규 자외선차단 성분(베모트리지놀)을 승인하면서 23년간 선케어를 연구해온 한국콜마가 핵심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고, 2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추가 실적 모멘텀 기대감으로 6월 26일 주가가 5%대 강세를 보였다(이투데이). 라운드랩·닥터엘시아 등 인디 브랜드의 해외 수출이 업황 성장률을 상회하며 고객 다변화도 진행 중이며, 자회사 HK이노엔을 통한 제약·헬스케어 포트폴리오 확장도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美·캐나다 법인의 영업적자 지속과 수출 증가율 둔화 시 밸류에이션 하방 리스크는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매출 7280억원(+12%)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데일리한국·파이낸셜뉴스). 스킨케어·선케어 제품 주문 확대가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FDA가 1990년대 후반 이후 약 27년 만에 신규 자외선차단 성분 ‘베모트리지놀’을 승인했다(네이트뉴스). 한국콜마는 해당 성분을 개발 초기부터 연구해 임상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한 상태로, 북미 공장 가동률 제고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시노펙스

시노펙스는 6월 26일 인공신장사업본부장이 7월 초순 혈액투석필터 정식 출하와 함께 연 1조4000억원 규모의 국내 혈액투석 시장에 처음 진입한다고 밝혔으며, 2029년까지 점유율 30%를 목표로 제시했다. 같은 시기 100% 자회사 시노펙스멤브레인을 흡수합병해(합병기일 6월29일, 합병등기 6월30일) 반도체 소부장 기술과 멤브레인 소재기술을 결합하는 작업도 마무리했다. 6월 10일에는 대한신장학회 ‘KSN2026’에 참가해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정식 판매를 개시하는 등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다만 직전 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든 만큼, 신사업 매출이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시노펙스 인공신장사업본부장은 6월 26일 7월 초순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혈액투석필터)를 공식 출하하며 연 1조4000억원 규모의 국내 혈액투석 제품시장에 처음 진입한다고 밝혔다(머니투데이 등). 2029년까지 국내 시장점유율 3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100% 자회사 시노펙스멤브레인을 흡수합병해 합병기일 6월29일, 합병등기를 6월30일 완료한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반도체 소부장(CMP필터 등) 기술과 멤브레인 소재기술을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머니투데이, 딜사이트).
KB금융

KB금융은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원, ROE 13.94%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 비중이 43%까지 확대되는 등 이익 다각화가 이어지고 있다(인사이트코리아). 발행주식의 3.8%에 해당하는 1426만주 자사주 전량 소각과 6000억원 규모 분기배당을 결의하는 등 주주환원 강도를 높였고(CBC뉴스), 자본준비금 7조5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비과세 배당 체계도 도입했다(청년일보). 증권가는 2분기 순이익이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인 1조9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고 있다(조세일보). 다만 가계대출 총량규제와 부동산PF 익스포저 관리 부담은 지속되는 리스크 요인이다(뉴스웨이).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조8924억원, ROE 13.94%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뉴시스). 2분기 순이익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조9700억원으로 추정되며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분기이익이 예상된다(조세일보).
발행주식총수의 3.8%인 1426만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고 주당 1143원 분기배당과 6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도 병행한다(CBC뉴스). 보통주자본비율 13% 초과분은 한도 없이 주주환원에 사용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더퍼블릭).
동국홀딩스

동국홀딩스는 2월부터 추진한 자사주 소각·액면가 감자·액면분할·이익잉여금 전입까지 4단계 자본 리밸런싱을 6월 24일 임시주총 가결로 마무리하며 배당 재원 5811억원을 확보했다(아시아투데이). 같은 기간 공장부지·전력 등 그룹 자산을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신사업을 검토하며 연내 가시적 성과를 목표로 내세웠다(이투데이).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철강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해 순이익은 전년대비 104% 증가가 전망되며, 현대차증권은 낮은 P/B와 계열사 실적 개선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자본 구조 재편과 신사업 검토가 맞물리며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동국홀딩스는 2월부터 추진한 자사주 소각, 액면가 감자, 액면분할에 이어 6월 24일 임시주총에서 자본준비금·이익준비금 등 5811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가결하며 4단계 자본 구조 재편을 마무리했다(아시아투데이). 이로써 향후 배당 가능 재원이 크게 늘어났다.
동국홀딩스는 공장부지·전력 등 그룹 보유 자산을 활용한 AI 데이터센터(DC) 투자를 검토 중이며, 연내 가시적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투데이). 그룹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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