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마감 기준 · KOSPI ·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한 종목만 추출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파라다이스034230 | 14,690원 | +7.38% | +128K주 | +207K주 |
| 2 | 한화비전489790 | 79,500원 | +17.43% | +347K주 | +96K주 |
| 3 | 신한지주055550 | 100,100원 | +3.84% | +75K주 | +132K주 |
| 4 | KB금융105560 | 164,200원 | +4.85% | +518K주 | +74K주 |
| 5 | 한미반도체042700 | 304,000원 | +10.34% | +148K주 | +50K주 |
| 6 | 엘티씨170920 | 47,400원 | +14.35% | +161K주 | +43K주 |
| 7 | 원익IPS240810 | 127,200원 | +29.93% | +314K주 | +31K주 |
| 8 | BNK금융지주138930 | 17,270원 | +0.58% | +174K주 | +28K주 |
| 9 | 카카오뱅크323410 | 22,550원 | +2.50% | +238K주 | +23K주 |
| 10 | 성호전자043260 | 51,400원 | +8.21% | +178K주 | +18K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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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 기관 · 개인 일자별 순매매 변화 — 쌍끌이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034230)

파라다이스(034230)는 2025년 역대 최대 실적(매출 1조1,499억원·영업이익 1,564억원)을 달성한 후, 2026년 1분기에는 3월 개관한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초기 운영 비용 선반영으로 영업이익이 373억원(-34.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448억원)를 하회했다. 4월부터 중국 VIP 반등과 함께 매출 정상화 흐름이 확인됐으며, 증권사들은 ‘비수기 종료’를 공통 논거로 BUY 의견을 유지했다. 4월 22일 한국기업평가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상향하며 하얏트 인수 이후에도 재무 건전성을 공인, 중장기 모멘텀은 하얏트 리젠시 안정화 이후 분기 200억원 수준의 이익 기여 실현 여부에 달려 있다.
2025년 9월 칼호텔네트워크로부터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인수해 2026년 3월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501실)’로 개관했다. 이로써 파라다이스시티는 총 1,270실 초대형 복합리조트로 확장됐다. 안정화 시 분기 200억원·연간 800억원의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머니투데이·더벨)
3월 카지노매출이 495억원(-39.6% yoy)으로 급감한 뒤 4월부터 중국 VIP 반등과 함께 매출 정상화가 시작됐다. 하나증권은 ‘4월 호실적’을 확인하며 목표주가 25,000원·BUY를 유지했다. (하나증권 리포트 2026.05.07, 버핏리포트)
한국기업평가가 2026년 4월 22일 파라다이스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했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 84.4%·차입금의존도 29.5%·순차입금 3,773억원으로 하얏트 인수 이후에도 재무지표가 안정적이라는 평가다. (한국경제·머니투데이 2026.04.22)
1분기 어닝쇼크 이후 하나증권(목표가 25,000원), 유진투자증권(23,000원), 키움증권(23,000원)이 BUY·목표가를 유지 또는 소폭 조정했다. 공통 논거는 ‘비수기 종료 + 하얏트 리젠시 효과 2분기 본격화’이며, 현재 주가(5월 8일 기준 15,810원)는 목표가 대비 45~58% 업사이드를 내포한다. (각사 리포트 2026년 5월)
- +4월 카지노매출이 전년비 큰 폭 개선되며 3월 비수기 이후 반등이 확인됐고, 중국 VIP 수요 복원 신호가 포착됐다. (하나증권 2026.05.07)
- +하얏트 리젠시 인천 개관(501실)으로 파라다이스시티 총 1,270실 규모 확보, VIP 콤프 제공 여력 확대로 고수익 고객 유치 경쟁력 강화. (머니투데이 2026.03.10)
-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 A+(안정적) 상향(2026.04.22), NICE신용평가도 A+(안정적) 유지 — 2,100억원 인수 이후에도 재무 안정성 이중 공인. (한국경제)
- +2025년 역대 최대 실적(매출 1조1,499억·영업익 1,564억) 달성으로 현금창출 기반 확인, 카지노·호텔 양 축 성장. (뉴데일리 2026.02.10)
- –1분기 영업이익 373억원(-34.9% yoy), 컨센서스 448억원 대비 어닝쇼크 — 하얏트 리젠시 개관 초기 적자(매출 60억·비용 110억, 약 50억 적자 추정)가 주요인. (딜사이트·키움증권)
- –3월 카지노매출 495억원(-39.6% yoy) 급감에서 확인되듯 중국 VIP 방문객 변동성이 크며, 월별 매출 편차가 이익 예측을 어렵게 한다.
- –인건비 인센티브 +50억원, 광고선전비 +35억원, 콤프 비용 증가 등 하얏트 통합 관련 고정 비용 증가가 수익성을 구조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딜사이트 2026.05)
- –KB증권은 하얏트 인수 후 비용 부담으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9%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낮췄다. (KB증권 2026.05.07)
한화비전 (489790)

한화비전(489790)은 2026년 4월 29일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20억원(QoQ +23.7%)을 공시해 컨센서스(185억원)를 소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55.3% 감소하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139억원 적자가 지속됐다. 연결법인 한화세미텍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발주가 2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2세대 HCB 장비의 고객사 공급·양산 테스트 진입으로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의 실적 반등이 예고되고 있다. 보안 카메라 사업에서는 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Ambarella)와 10년·8억 달러(약 1조 2,000억원) 규모 에지 AI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복수 증권사가 목표가를 10만원 이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2분기 한화세미텍 흑자 전환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2026년 4월 29일 공시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20억원으로 키움증권 기존 전망치(185억원)를 19% 초과 달성했다(한화비전 DART). 매출은 4,413억원(YoY -2.3%)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QoQ +23.7% 개선됐다. 유럽 지역 CCTV 판매 확대와 원·유로 환율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키움증권).
연결법인 한화세미텍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발주가 2Q26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TC본더 수주는 전년(약 800억원) 대비 3배 수준인 약 2,400억원으로 예상된다(키움증권). 2Q26 한화세미텍의 영업 흑자 전환이 가시화되면 한화비전 연결 영업이익도 약 500억원(QoQ +169%)으로 급반등할 전망이다.
한화세미텍은 2세대 하이브리드 코퍼 본딩(HCB) 장비를 2026년 1분기 중 국내 HBM 고객사에 공급해 양산 테스트에 돌입했다(핀포인트뉴스·키움증권). HBM 16단 이상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HCB 장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 핵심 공급업체 지위를 확보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한화비전은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10년간 8억 달러(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에지 AI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더구루). 자사 와이즈넷(Wisenet) SoC 기술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암바렐라의 차세대 SoC·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하는 구조로, 영상보안을 넘어 로봇·산업자동화·생명과학 분야로 AI 활용 범위를 확장한다.
- +1Q26 연결 영업이익 220억원으로 컨센서스(185억원) 19% 초과 달성 — QoQ +23.7% 개선 (한화비전 DART, 2026.04.29)
- +2Q26 연결 영업이익 약 500억원(QoQ +169%) 급반등 전망 — 한화세미텍 흑자 전환 가시화 (키움증권)
- +암바렐라와 10년·8억 달러 에지 AI LTA 체결로 AI 카메라 제품 경쟁력 및 장기 매출 기반 강화 (더구루)
- +TC본더 수주 2026년 약 2,400억원(전년比 3배) 전망으로 반도체 장비 사업 고성장 궤도 진입 (키움증권)
- –1Q26 연결 영업이익 YoY -55.3% 급감, 지배주주 순이익 -139억원 적자 지속 (한화비전 DART, 2026.04.29)
- –2세대 HCB 장비가 현재 양산 테스트 단계로 본격 매출 인식까지 시차 존재
- –TC본더 발주 시점이 재차 지연될 경우 2Q26 실적 전망 하향 조정 리스크
- –원·달러·유로 환율 하락 시 유럽 등 수출 보안 사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
신한지주 (055550)

신한지주는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1조6,22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5% 급증(1조1,882억원)한 것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었으며, ROE는 11.9%로 0.5%p 개선됐다(Investing.com). 1분기 실적과 동시에 2026~2028년 신규 주주환원 계획 ‘Value-Up 2.0’을 공시하고 7월까지 7,000억원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다(네이트뉴스). 홍콩 ELS 과징금(신한은행 3,000억원대)의 최종 확정 여부는 CET1 영향을 포함한 단기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머니투데이).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이포커스). 이자이익 3조241억원(+5.9% YoY)과 비이자이익 1조1,882억원(+26.5% YoY, +106.7% QoQ)이 동반 성장했다.
2026~2028년 신규 주주환원 계획을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공시했다(한화투자증권 리포트 2026.04.24). 주주환원율은 ‘1-성장률÷목표ROE’ 산식으로 결정되며, ROE 10%·성장률 4% 가정 시 환원율 60% 수준이 된다. 목표 ROE 10~12%, CET1 13% 이상을 제시했다.
7월까지 총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진행 중이며, 추가로 기존 자사주 5,000만 주 이상 매입·소각 계획도 병행한다(네이트뉴스 2026.04.23). 분기 균등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주당 배당금은 매년 10% 이상 증가를 목표로 한다.
비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106.7% 급증하며 이자이익 의존도를 낮추는 데 성공했다(Investing.com). 신한AI 등 디지털·AI 기반 금융 서비스가 수수료·운용이익 확대에 기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2026년 1분기 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이포커스)
- +비이자이익 1조1,8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5%, 전분기 대비 106.7% 급증 (Investing.com)
- +ROE 11.9%로 전년 동기 대비 0.5%p 개선, Value-Up 2.0 목표 범위(10~12%) 진입 (Investing.com)
- +7,000억원 자사주 매입 + 분기 배당 740원/주 지급으로 구체적 주주환원 실행 중 (Investing.com)
- –홍콩 ELS 과징금 신한은행분 3,000억원대 최종 확정 시 일회성 비용 부담 현실화 (머니투데이)
- –과징금 확정 시 금액의 600%를 10년간 위험가중자산(RWA)에 반영해야 해 CET1 하락 및 주주환원 제동 가능성 (머니투데이)
- –이자이익 성장률(+5.9% YoY)이 비이자이익에 비해 완만해 금리 하락 국면 지속 시 이익 증가폭 제한 가능성
- –52주 고점(107,200원) 대비 주가 약 12% 하락한 94,000원 수준으로 단기 모멘텀 둔화 (Investing.com)
KB금융 (105560)

KB금융(105560)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전년비 +11.5%)을 기록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Investing.com). 4월 23일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3000억원, 발행주식의 3.8%)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는 업계 단일 소각 최대 규모다(서울경제). 5월 12일 기준 2026년 연간 주주환원율 약 60.6% 전망이 제기되며 증권가가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고, 외국인 보유율은 76%에 달한다(네이트뉴스). CET1 비율 13.63%를 유지해 공격적 주주환원에도 자본 건전성은 안정적으로 평가된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ROE는 13.94%를 기록했으며 비이자이익 급증이 실적을 주도했다. KB국민은행 순이익은 1조1010억원(+7.3%), KB증권은 3478억원(+93.3%)을 기록했다(Investing.com).
4월 23일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3000억원, 총발행주식의 3.8%)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업계 단일 소각 최대 금액이다. 추가 6,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도 동시에 결의해 발행주식 수 축소를 통한 주당가치 제고 전략을 본격화했다(서울경제).
CET1 13% 초과분 2조8200억원을 연간 배당 1조6200억원과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1조2000억원으로 환원하는 계획이 확정됐다. 2026년 연간 주주환원율 약 60.6%가 전망되며,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에 상단 없다’ 방침을 재확인했다(더벨).
1분기 실적 발표 후 미래에셋증권(목표가 21만6000원), 유안타증권(22만원, 기존 대비 +4.8%) 등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는 19만5750원이며 커버리지 20개사 전원 매수 의견을 유지 중이다(이데일리).
-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Investing.com).
-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2조3000억원, 발행주식 3.8%) 전량 소각으로 업계 최대 단일 소각을 단행해 주당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서울경제).
- +2026년 연간 주주환원율 약 60.6% 전망으로 글로벌 상위 은행 수준의 주주환원이 예상된다(더벨).
- +CET1 비율 13.63%를 유지해 공격적 주주환원에도 자본 건전성이 안정적 수준임이 확인됐다(ZDNet Korea).
- –ELS 관련 충당금 980억원이 분기에 추가 반영됐으며, 제재심 결과(잠정 8000억원 vs 4400억원 차이)에 따라 추가 손실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인사이트).
- –한국은행 하반기 기준금리 1회 인상(연말 2.75% 전망) 시 NIM 압박 및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이 있다(대신증권).
- –공격적 자사주 소각으로 CET1에 하방 압력이 존재하며, 환율 급등 시 자본비율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굿모닝경제).
- –가계부채 건전성 악화 장기화 시 충당금 확대로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
한미반도체 (042700)

한미반도체(042700)는 2026년 1분기 매출 509억원·영업이익 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5%·87.9% 급감하는 실적 쇼크를 기록했다. HBM3E용 TC본더 투자 사이클 종료 후 HBM4용 장비 매출이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은 세대 전환 공백이 주원인이다(SBS Biz). 6월 2~5일 타이베이 컴퓨텍스에 처음 참가해 HBM4용 TC본더 4·와이드 TC본더·2.5D TC본더 등 차세대 라인업을 공개하며 2분기 수주 반등에 시동을 걸었다(뉴스핌). 곽동신 회장은 2분기부터 TC본더 수주가 집중되고 있다고 공식 언급했으며, 2026년 말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현지법인 한미USA 설립도 예고했다(네이트뉴스).
2026년 1분기 매출 509억원(전년 대비 -65.5%), 영업이익 85억원(-87.9%)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한국경제). 아시아 매출이 1,458억원→498억원으로 65.8% 급감했으며(SBS Biz), HBM3E 발주 마무리 후 HBM4 장비 공급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전환기 공백이 직접적 원인으로 꼽힌다.
곽동신 회장은 ‘HBM4 양산이 본격화되는 2분기부터 TC본더 수주가 집중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아시아타임). 실적 쇼크 직후 회장이 긴급 등판해 2분기 반등을 공언한 만큼 수주 지표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6월 2~5일 타이베이 컴퓨텍스에 처음 출전해 HBM4 생산용 TC본더 4, D램 다이 사이즈 확대 대응용 와이드 TC본더를 전시했다(뉴스핌). GPU·CPU·HBM 멀티칩 통합 패키징용 2.5D TC본더 40·120도 공개하며 AI 반도체 후공정 장비 라인업을 확장했다(아이뉴스24).
2026년 말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현지법인 한미USA를 설립할 계획이다(네이트뉴스). 미국 반도체 공급망 직접 진출로 현지 고객 영업 기반 확보 및 CHIPS Act 수혜 접근성 강화가 목적이다.
- +HBM TC본더 분야 세계 유일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며 HBM4 전환 수혜의 핵심 위치에 있다.
- +곽동신 회장이 2분기 TC본더 수주 재개를 공식 언급해 상반기 공백 이후 반등 기대감이 구체화됐다(아시아타임).
- +HBM4용 TC본더 4·와이드 TC본더를 양산 전환 시점에 맞춰 적기에 출시하며 고객 발주 준비를 완료했다(뉴스핌).
- +2.5D 패키징 장비 신제품으로 HBM 단일 의존 구조를 탈피하고 OSAT향 매출원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7.9% 급감했으며, 2분기 수주 반등은 아직 수치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한국경제).
- –시총 약 35조원 대비 분기 영업이익 85억원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극심하다(헤럴드경제).
- –HBM3E→HBM4 전환기 수요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상반기 실적 부진이 연장될 리스크가 있다.
- –한화세미텍, ASMPT, BESI 등 경쟁사의 TC본더 유사 장비 출시 시 독점 프리미엄이 약화될 수 있다.
엘티씨 (170920)

엘티씨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988억원(+30.3% YoY), 영업이익 181억원(+92.0% YoY, 영업이익률 18.3%)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뉴스핌). 자회사 엘티씨에이엠의 321단 낸드향 고선택비인산(HSP) 독점 공급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급증했고, 엘에스이의 SK하이닉스 청주 M15X Fab향 세정장비 공급이 본격화된 것이 주요 성장 동력이다. 2025년 연간으로도 창사 이래 사상 최고 실적(매출 3,104억원, 영업이익 296억원)을 기록했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HBM향 신규 케미컬 초도 매출이 예정돼 있어 추가 성장 모멘텀이 대기 중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988억원(+30.3% YoY), 영업이익 181억원(+92.0% YoY)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뉴스핌).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했으며, 소재·장비 자회사 모두 영업이익 50~150% 이상 동반 성장했다. D램 업황 호조와 SK하이닉스의 신규 Fab 가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자회사 엘티씨에이엠이 SK하이닉스 321단 낸드향 고선택비인산(HSP)을 독점 공급하며, 1분기 HSP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DS투자증권). 3D 낸드 고단화 흐름에 따라 HSP 투입량이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로, 경쟁사 대비 진입 장벽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엘티씨에이엠 1분기 매출은 291억원(+71.4% YoY), 영업이익은 150% 이상 증가했다.
엘에스이(세정장비 자회사)의 1분기 매출은 610억원(+21.6% YoY)으로, SK하이닉스 청주 M15X Fab향 장비 매출이 분기 실적에 본격 반영됐다(뉴스핌). 영업이익은 70% 이상 증가해 영업이익률 약 20%를 기록했다. 2027년 준공 예정인 SK하이닉스 용인 1기 Fab 발주가 이어질 경우 수요 우상향 연장이 기대된다.
2026년 하반기부터 HBM향 신규 케미컬과 드램·낸드 선단 공정용 소재 초도 매출 발생이 예정돼 있으며, 약 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기여가 추정된다(DS투자증권). 기존 소재 사업의 점유율 확대 위에 신규 품목이 더해지는 구조로 수익성 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된다. 내년(2027년) 흑자 전환 기대도 병행된다.
- +2026년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매출 988억원(+30.3%), 영업이익 181억원(+92.0%), 영업이익률 18.3% (뉴스핌)
- +엘티씨에이엠의 321단 낸드향 HSP 독점 공급 지위 확보, 1분기 HSP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급증 (DS투자증권)
- +엘에스이의 SK하이닉스 M15X 세정장비 본격 납품으로 1분기 영업이익 70% 이상 증가, 영업이익률 약 20% (뉴스핌)
- +2025년 연간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 매출 3,104억원(+12.1%), 영업이익 296억원(+22.5%) (전자신문)
- –자회사 엘에스이 코스닥 IPO 추진 중 — 상장 시 지배구조 변화 및 지분 희석 우려 상존 (DS투자증권)
- –매출의 절대 비중이 SK하이닉스 단일 고객사에 집중 — 발주 지연·투자 축소 시 직접 타격 가능
- –엘티씨 별도(지주사) 기준 1분기 영업손실 2억원 발생 — 자체 수익 기반 미약 (뉴스핌)
- –HBM·선단 소재 공급 일정이 2026년 하반기 이후로 밀릴 경우 추가 매출 가시성 저하
원익IPS (240810)

-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섹터 전반 강세 속 원익IPS 장중 상한가 기록
- 미국 반도체 장비주 강세가 국내 관련주 매수세로 연결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숨고르기 국면에서 장비주로 자금 이동
- OLED 장비 수요 부각 — 원익IPS·주성엔지니어링 등 장비주 동반 급등
- 유진테크·주성엔지니어링 등 동종 장비 업체와 함께 섹터 전체 강세 흐름
BNK금융지주 (138930)

- [코스피·코스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중공업BNK금융지주NH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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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043260)

- 삼성전자와 실리콘 포토닉스 공동 개발 파트너사로 부각 — AI 반도체 병목 해소 목적
- 삼성전자 기술 협력 공시 이후 주가 10%대 급등
- 모회사가 세아FSI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매각가 약 2,00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