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27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10을 확인해보세요.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 외국인·기관 동시 매수에 주가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27억원 유입
- 삼성전자우 13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13억): 삼성전자우
- 📊 개별 종목 (6억): 자이에스앤디·두산에너빌리티·PS일렉트로닉스·SK이터닉스
- 🏗️ 건설·인프라 (6억): GS건설·한화오션·대우건설
- 🚢 해운·운송 (1억): HMM
- ⚗️ 화학·소재 (1억): 금호타이어
📋 7/22 쌍끌이매수 TOP 10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삼성전자우 | +2.27% | +368K주 | +340K주 |
| 2 | GS건설 | +13.67% | +353K주 | +184K주 |
| 3 | 자이에스앤디 | +7.83% | +229K주 | +91K주 |
| 4 | 두산에너빌리티 | +3.59% | +291K주 | +52K주 |
| 5 | 금호타이어 | +0.16% | +935K주 | +44K주 |
| 6 | HMM | +1.00% | +492K주 | +43K주 |
| 7 | 한화오션 | +2.44% | +385K주 | +40K주 |
| 8 | PS일렉트로닉스 | +4.21% | +289K주 | +28K주 |
| 9 | 대우건설 | +3.18% | +583K주 | +19K주 |
| 10 | SK이터닉스 | +10.91% | +531K주 | +15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삼성전자우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71조 원·영업이익 89.4조 원으로 3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따른 HBM·파운드리 성장이 핵심 동력이다.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개최해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XR 스마트 안경 등 신제품을 공개하며 하반기 모바일 모멘텀을 강화했다. 앤트로픽 파운드리 수주와 HBM4 엔비디아 공급 확대로 AI 관련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으나, 호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7% 급락하는 등 단기 변동성도 나타났다. 하반기에는 HBM4 공급 물량 확대, 파운드리 흑자 전환, 갤럭시 신제품 판매 성과가 추가 주가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A New Shape Unfolds)’을 개최해 차세대 폴더블 갤럭시·스마트워치·XR 스마트 안경 라인업을 공개했다(삼성뉴스룸). 폴더블 카테고리 확장과 AI 기능 고도화로 프리미엄 모바일 시장 공략이 가속화됐으며, 신제품 판매 실적이 하반기 IM 부문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171조 원·영업이익 89.4조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약 18배(+1,810%) 급등했다(삼성뉴스룸). 3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시장에서는 연간 영업이익 180조 원 달성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알파경제).
GS건설

GS건설은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줄었지만 선별 수주와 원가 관리로 영업이익을 방어하고 있으며, 1~4월 누적 수주가 6조 원을 돌파해 정비사업 연간 목표(8조 원)에 빠르게 접근 중이다(산군). 용산 문배업무지구 복합시설(5,716억) 수주 등 대형 프로젝트와 자이 브랜드 기반의 서울 정비사업 수주가 흐름을 이끌고 있다. 하반기에는 주택 믹스 개선·데이터센터 매출 기여 본격화로 ‘상저하고’ 실적 회복이 기대되며, 원전(베트남·사우디 팀코리아)·중동 재건 플랜트 수주가 중장기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삼성증권, NH투자증권). 다만 PF 우발부채 4조 원, 책임준공 약정 리스크 등 재무 부담은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2026년 1~4월 누적 수주액이 6조 원을 넘어섰으며,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는 8조 원이다(산군). 여의도·목동 등 대규모 단지 수주를 추가로 추진 중이며 10조 수주도 가시권에 들었다(서울경제).
서울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복합개발사업을 5,716억 원 규모로 수주했다(비즈니스포스트). 지상 39층 공동주택·오피스텔·업무·판매 복합 구성으로, 계약 기간은 착공 후 54개월이다.
자이에스앤디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 계열 종합건설 서비스 기업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수익성 회복 신호를 보냈다. 자회사 자이C&A는 6월 23일 데이터센터 EPC 역량 강화 비전 ‘Now & Beyond’를 선포하며 AI 인프라 수주 확대를 공식화했다. 서울 을지로·마포 등 핵심 도심지 도시정비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주택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서초동 임대주택 부지 1,400억 원 매각으로 신사업 투자 재원도 마련했다.
을지로 3-1·2지구 오피스(1,844억 원)에 이어 마포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1,195억 원)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했다(뉴스웨이, 2026.07.03). 2026년 주택부문 수주 목표를 전년 실적 1조 3,526억 원 대비 약 18% 높인 1조 6,000억 원으로 설정했다.
자이C&A는 2026년 6월 23일 ‘Now & Beyond’ 비전선포식을 열고 ‘Top Tier Industrial Plant Provider’를 목표로 공식화했다(뉴스핌·디지털데일리, 2026.06.24). EPC 전 과정 통합 실행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SMR·가스터빈이라는 3대 성장 축을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일의 에너지 기자재 제조사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4% 급증하고 수주잔고도 24조 1,343억원(+46% YoY)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 최근 롤스로이스와의 SMR 파트너십, 미국 빅테크 향 가스터빈 추가 수주가 잇따르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원자력 5.8조원·가스발전 5.3조원 등 총 14.3조원으로 전망된다.
2026년 7월 체코 정부와 영국 롤스로이스가 SMR 건설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더구루). 두산에너빌리티는 롤스로이스 SMR의 전략 파트너로 영국·체코 프로젝트에 원자로 등 핵심 주기기를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뉴시스). 체코 내 SMR 부지도 2곳 추가 선정되어 수주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2026년 3월 미국 기업과 380㎿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약 1조원대)을 추가 체결해 미국 내 누적 수주 12기를 확보했다(서울신문). 2025년 5기 첫 수출에 이은 연속 계약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이 배경이다. 공급은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1분기 영업이익률 12.6%로 수익성을 지키고 있으나, EU가 7월 7일(현지시간) 중국산 타이어에 금호·넥센 대상 24.4% 반덤핑 관세를 최종 확정하면서 단기 실적 부담이 부상했다(뉴스1). 반면 호남 반도체 산단 후보지로 광주 군공항 인근이 확정되면서 지지부진했던 광주공장(41만5000㎡) 부지 매각에 다시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뉴스1, 7월 7일). EU 관세 장기 대응책으로 진행 중인 폴란드 오폴레 신공장(총 투자 8,828억 원, 2028년 가동 목표)은 중장기 성장 경로로 평가받으며, 완공 시 한국-유럽-북미 삼각 생산 체계가 완성된다(한국일보).
EU 집행위원회가 7월 7일(현지시간) 중국산 승용차·경트럭 타이어에 최종 반덤핑 관세를 공표하면서 금호타이어 중국산 물량에 24.4%가 부과됐다(뉴스1). 기존 EU 수입관세 4.5%를 합산하면 실질 관세 부담은 28.9% 수준이다. 유럽 생산거점이 없는 금호타이어는 2028년 폴란드 공장 가동 전까지 한국·베트남 우회 생산에 의존해야 해 단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하다(뉴스핌).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산단 입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하면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41만5000㎡) 매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뉴스1, 7월 7일). 군공항 이전 시 고도제한 해제와 용도변경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부지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 과거 우선협상 당시 매각 추정가는 1조 4천억 원에 달했으나, 건설경기 침체로 2022년 말 협상이 무산된 바 있다(매일신문).
HMM

HMM은 2026년 1분기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운임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56% 급감했으나, 2분기 들어 SCFI가 3,327p를 돌파하며 컨테이너 운임이 큰 폭으로 반등하고 있다.(아주경제) 벌크 선대를 44척에서 61척으로 확대하고 메탄올 추진 친환경 컨테이너선 9척을 순차 도입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친환경 전환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인사이트코리아) 2030년까지 23조5,000억원을 투자해 선박 115척 이상을 추가 확보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했으나, 선복량 공급 과잉과 지정학적 리스크는 여전한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
SCFI가 2026년 7월 초 3,327p를 기록하며 전고점 수준에 도달했고, 미국 관세 유예 종료 앞 선적 수요가 집중된 것이 주요 원인이다.(아주경제) 2분기 HMM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3,400억원으로 전망된다.(뉴데일리)
HMM 벌크 선대는 2025년 3월 44척에서 2026년 5월 61척으로 38.6% 증가했으며, 건화물선·가스선·자동차운반선 등 다양한 선종으로 구성됐다.(인사이트코리아) 2030년까지 110척 확보를 목표로 컨테이너 의존도를 낮추는 수익 다각화 전략을 실행 중이다.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2026년 들어 LNG선·컨테이너선 수주 호조와 원가율 개선으로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6월에는 7.8조 원 규모 KDDX(차기 이지스 구축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장기 방산 매출 기반을 확보했으나, 7월 6일 캐나다 CPSP 잠수함 수주전에서 독일 TKMS에 패배하며 주가가 23% 급락했다. 7월 21일에는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77조 원 규모 컨테이너선 6척을 반복 수주하며 상선 경쟁력을 재확인했고(뉴스웨이), 7월 24일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방산 함정 수출 가시성 확보 여부와 FPSO 해양플랜트 수주 성과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다.
2026년 7월 21일 대만 양밍해운이 한화오션에 1만 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77조 원(최대 12억 2,400만 달러) 규모로 추가 발주했다. (뉴스웨이·더구루) 2025년 9월 7척 발주에 이은 10개월 만의 후속 계약으로, 한화오션의 친환경 선박 기술력에 대한 고객 신뢰를 재확인한 수주다. 선박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8~2029년 인도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이 2026년 6월 한화오션을 7.8조 원 규모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데일리·헤럴드경제) 6,000톤급 구축함 6척을 2032년부터 순차 인도하며 한화오션의 장기 방산 매출 가시성이 대폭 강화됐다. 선도함 사업비는 8,820억 원 수준이며, 원가 절감 여부가 수익성 핵심 변수다.
PS일렉트로닉스

-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 신한투자증권, 현 주가 조정을 중장기 매수 기회로 평가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025년 PF·미분양 및 해외 원가 충당으로 연간 영업손실 8,154억원의 ‘빅배스’를 단행한 이후, 2026년 들어 실적 반등이 뚜렷하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8.9% 급증한 데 이어 자체 현장 매출 확대에 따른 주택 마진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다. 수주 측면에서는 10.7조원 규모 가덕도 신공항 컨소시엄 주도권 확보와 체코 두코바니 원전 EPC 참여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갖추게 됐으며,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도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신용등급 A0 ‘부정적’ 전망이 유지되고 있고, 추가 대손 가능성과 해외 수주 잔고 정체는 지속 관찰이 필요하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556억원으로 전년 대비 68.9% 급증했고, 당기순이익도 237.6%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디지털투데이). 건축 부문 마진 개선이 주요 동인으로 작용했으며, 2분기에도 영업이익 약 70% 성장이 전망된다(IBK투자증권).
원가 부담이 컸던 기존 현장들이 순차 준공되고, 자체 현장(GPM 20% 내외)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당초 제시한 GPM 14% 대비 원가율 개선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IBK투자증권). 자체사업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수익성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
SK이터닉스

SK이터닉스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ESS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그린에너지 기업으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362% 급증하며 본격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KKR과의 1.8조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JV) 딜이 본격화되면서 운용자산(AUM) 급확장과 AMC형 비즈니스 모델 전환이 기대된다. 미국 텍사스 100MW ESS 상업운전 개시와 국내 연료전지 신규 수주 등 다각적 성장 동력이 가동 중이다. 신영증권은 정책·수요·자본 트리플 모멘텀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6만원으로 두 배 상향했다(아시아경제).
신영증권은 2026년 7월 8일 SK이터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6만원으로 두 배 상향했다. AI발 전력 수요 급증, 재생에너지 정책 지원 확대, KKR JV를 통한 자본구조 효율화를 ‘정책·수요·자본 트리플 모멘텀’으로 제시했다(아시아경제).
SK그룹은 2026년 6월 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1조 8,000억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상은 SK디스커버리의 SK이터닉스 경영권 지분(30.98%)과 SK이노베이션 E&S·SK에코플랜트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며, KKR 참여로 운용자산(AUM)이 급확장될 전망이다(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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