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재료와 수급을 알면 시장이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오늘주식시장 기관 순매수 TOP 10 – 샘씨엔에스 SK이터닉스 등 · 7/20

2026년 07월 20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433억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기관이 순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기관 매수세가 집중된 종목을 살펴보면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TOP 10과 주요 수급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오늘의 특징 요약

  • 10종목 중 양봉 6/10 — 기관 매수가 혼조 흐름에서 진행
  • 8/10종목 외국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일치
  • 개별 종목 합산 272억: 샘씨엔에스·SK이터닉스·지엔씨에너지·IPARK현대산업개발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샘씨엔에스 132억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272억): 샘씨엔에스·SK이터닉스·지엔씨에너지·IPARK현대산업개발 → 1위 테마
  • 🏦 금융 (41억): 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
  • 🔬 반도체·전자부품 (26억): 삼성전자우·SFA반도체
  • 🚗 자동차·모빌리티 (80억): 네오티스
  • 🚢 해운·운송 (16억): HMM

📋 7/20 기관 순매수 TOP 10

순위 종목 종가 등락 기관매수 추정금액
1 샘씨엔에스 15,500원 +6.38% +851K주 132억
2 SK이터닉스 55,900원 +7.50% +185K주 103억
3 네오티스 18,070원 +12.03% +440K주 80억
4 지엔씨에너지 35,500원 +4.57% +69K주 24억
5 하나금융지주 133,400원 -2.49% +18K주 24억
6 우리금융지주 30,550원 -3.02% +54K주 16억
7 HMM 20,150원 +0.50% +78K주 16억
8 삼성전자우 169,200원 -1.63% +9K주 15억
9 IPARK현대산업개발 19,370원 +7.43% +62K주 12억
10 SFA반도체 5,610원 -0.18% +188K주 11억

📊 종목별 10거래일 수급 & 재료 상세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샘씨엔에스

종가 15,500원+6.38%기관 +851K주추정 132억

샘씨엔에스 투자자별 순매매

샘씨엔에스는 AI향 NAND SSD 투자 확대와 HBM·DRAM 프로브카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6.9% 급증하는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NAND가 안정 성장하는 가운데 DRAM향 매출도 1분기 94억원으로 추정치를 크게 상회해 2개 축 모두 성장 중이다. Technoprobe향 HBM4 세라믹 STF 공급이 3분기부터 시작될 전망이고, 미국 신규 고객사도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 2027년 추가 성장 동력이 마련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200억원 저리 대출을 확보해 오송 신공장 증설에도 착수하며 생산능력 확충에 나섰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6억7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4억3000만원 대비 436.9% 급증했으며, 매출도 271억7500만원으로 72.4% 성장해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DRAM향 매출이 94억원으로 추정치를 상회한 것이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데이터투자·EBN뉴스).

HBM4 공급 가시화

이탈리아 프로브카드 1위 업체 Technoprobe향 HBM4용 세라믹 STF 매출이 2026년 3분기부터 발생할 전망이다. HBM4 전환 시 핀 수 증가로 ASP 상향이 기대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신규 고객사도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 2027년부터 본격 기여가 예상된다(메리츠증권·머니투데이).

#2

SK이터닉스

종가 55,900원+7.50%기관 +185K주추정 103억

SK이터닉스 투자자별 순매매

SK이터닉스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ESS를 모두 보유한 국내 최대 민간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2026년 7월 초 SK그룹이 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합작법인(기업가치 1.8조 원)을 출범시키며 2031년까지 현재 1.7GW 발전용량을 10GW로 6배 확대하는 성장 로드맵을 공식화했다(머니투데이). 7월 16일에는 SK이터닉스가 10% 지분 참여한 390MW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착공돼 해상풍력 자산 현실화의 첫 삽을 떴다(뉴스핌). 대소원에코파크 SOFC 연료전지와 파주(31MW) 연료전지 상업운전 본격화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집중될 전망이며, 미국 텍사스 ESS 100MW 상업운전 성공까지 더해져 글로벌 재생에너지 플랫폼으로의 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굿모닝경제).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SK-KKR 통합법인 출범

SK그룹이 2026년 7월 1~2일 KKR과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을 공식 발표했다(비즈워치). KKR 51%·SK 49% 지분 구조로 기업가치는 약 1.8조 원이며, 현재 1.7GW 발전용량을 2031년까지 10GW(AI 데이터센터 100개 동시 가동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

390MW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2026년 7월 16일 착공됐다(뉴스핌). 총사업비 3.4조 원 투입, SK이터닉스 10% 지분으로 참여하며 2029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이재명 정부 국민성장펀드 제1호 메가프로젝트로 선정됐다.

#3

네오티스

종가 18,070원+12.03%기관 +440K주추정 80억

네오티스 투자자별 순매매

네오티스는 AI 고성능 반도체 확산에 따른 고다층 PCB 수요 급증으로 마이크로비트 부문이 풀캐파 가동 중이며, 2026년 7월 신규 설비 도입으로 연간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37% 확대한 4,800만 개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데일리인베스트). 2026년 5월에는 미국 헤지펀드 Weiss Asset Management로부터 약 180억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해 신공장 건설(2027년 하반기 가동 목표) 재원을 확보했다(블로터). 한편 원자재인 텅스텐 가격이 2026년 1월 대비 3월에 82% 급등하면서 원가 부담이 확대됐으나, 1월 전 품목 단가 인상을 통해 일정 부분 방어한 상태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7월 설비 캐파 37% 증설

2026년 4월·7월 신규 설비 도입으로 마이크로비트 연간 생산능력이 기존 약 3,500만 개에서 4,800만 개 수준으로 약 37% 확대될 예정이다(데일리인베스트).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인한 고다층 PCB 물량 급증에 직접 대응하는 핵심 공급 확장이다.

글로벌 헤지펀드 180억 투자유치

2026년 5월 12일 미국 보스턴 기반 Weiss Asset Management로부터 약 18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으며, 전환우선주(CPS) 방식으로 기존 주주 희석을 최소화했다(블로터). 조달 자금은 신공장 건설 및 텅스텐 원자재 선매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4

지엔씨에너지

종가 35,500원+4.57%기관 +69K주추정 24억

지엔씨에너지 투자자별 순매매

지엔씨에너지는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비상발전기 수요 확대의 직접 수혜주로,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2019년 31%에서 2025년 76%까지 상승했다. SK(420억), LG유플러스(381억), 삼성물산(331억), 삼성SDS(297억) 등 대형 DC 수주를 연이어 확보해 수주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블로터, 뉴시스) 디젤 발전기에서 가스터빈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며 단가 상승·수익성 개선 여지가 열렸고, 호주법인을 통한 글로벌 수주도 추진 중이다. 다만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부품 원가 부담과 1Q26 어닝미스로 단기 이익 가시성이 훼손된 상태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AI DC 수주 연쇄 확보

SK 420억(국내 비상발전 단일 계약 역대 최대), LG유플러스 381억, 삼성물산 331억, 삼성SDS 297억, KT클라우드 301억 등 대형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계약을 연이어 수주했다. (블로터, 뉴시스) 수주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향후 매출 가시성이 높다.

가스터빈 전환 가속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가 디젤에서 가스터빈으로 전환 중이며, 가스터빈은 디젤 대비 단가가 높아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증권, 2026.05) 가스터빈 비중이 2025년 20% 내외에서 2026년 30% 이상으로 확대가 목표다.

#5

하나금융지주

종가 133,400원-2.49%기관 +18K주추정 24억

하나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1조2,100억 원)을 달성하며 강한 이익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이지경제). 5월에는 두나무 지분 1조33억 원을 인수(6.55%, 4대 주주)해 은행권 최초 대규모 디지털자산 투자를 단행했고(전자신문), 7월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해 2026년 총주주환원율 51.5% 달성이 전망된다(블로터).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에 따른 대출 성장 둔화와 두나무 투자 관련 자본 부담이 단기 리스크로 거론되나, 증권가 21개사 전원 매수 의견을 유지 중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분기 최대 순이익 경신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조2,1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이지경제). 이자이익 2조5,053억 원, 수수료이익 6,678억 원으로 핵심이익 3조1,731억 원을 달성해 양과 질이 동시에 개선됐다. 2분기도 1조2,243억 원의 최대 실적이 전망돼 상반기 연속 사상 최대 달성에 무게가 실린다(BNK투자증권).

두나무 1조 지분 투자

5월 하나은행 이사회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보유 두나무 지분 228만4,000주를 1조33억 원에 인수해 4대 주주(지분율 6.55%)에 올랐다(전자신문). 은행권 단일 디지털자산 기업 투자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 공동 발굴 등을 MOU로 병행 체결했다(바이라인네트워크). 함영주 회장은 디지털자산 강화를 그룹 핵심 전략으로 선언했다(뉴스핌).

#6

우리금융지주

종가 30,550원-3.02%기관 +54K주추정 16억

우리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상반기 순이익 1.8조원(+11.5% YoY)으로 성장세를 확인했으나, 1분기 단독으로는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전년비 역성장(-1.9%)을 기록해 비은행 자회사 수익 기여 확대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파이낸셜뉴스). CET1 13.6%로 연내 목표를 조기 달성해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1,000억원 규모를 검토 중이나, 토지 자산재평가 효과(+0.6%p)를 제외하면 실질 자본력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있다(아시아투데이). 동양생명은 7월 24일 임시주총을 통해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를 확정하며 보험·증권·은행 간 WM 시너지 창출에 속도를 낸다(아시아투데이). 비이자이익이 45.1% 급증하는 등 수익구조 다변화는 가시화됐으나, 비은행 실적 개선 지연으로 KB증권이 목표주가를 46,000원→43,000원으로 6.5% 하향하는 등 단기 눈높이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우리금융지주는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동양생명을 주식교환 비율 1:0.252로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 예정이며, 8월 말 동양생명 상장폐지가 예정돼 있다(아시아투데이). 동양생명 K-ICS 비율은 편입 전 155.5%에서 2026년 1분기 189.6%로 34%p 개선됐고 신용등급도 AA+(안정적)으로 상향됐다. 완전 편입 후 은행-보험 상품 연계 및 자산관리(WM) 시너지 창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CET1 13.6% 목표 조기 달성

2026년 1분기 CET1이 13.6%로 전년 말(12.9%) 대비 0.71%p 상승하며 연내 목표인 13%를 조기 달성했다(더팩트).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1,000억원 규모를 검토하고 있으며, CET1 13.2% 이상 안정 시 추가 주주환원 확대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7

HMM

종가 20,150원+0.50%기관 +78K주추정 16억

HMM 투자자별 순매매

HMM은 2026년 1분기 SCFI 하락과 유가 상승,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겹치는 삼중 악재로 영업이익이 전년비 56% 급감했다. 다만 7월 성수기를 맞아 미주 노선 GRI(TEU당 2,700달러)와 PSS(FEU당 3,000달러)를 동시 인상해 2분기 회복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장기적으로는 23조5,000억원 투자 로드맵 아래 벌크선 8척·VLGC 2척 신규 발주와 전 선단 AI 자율운항 확대 등 사업 다각화를 병행 추진 중이다. LNG·메탄올·암모니아 트리플연료 친환경 선대 전환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미주 GRI·PSS 동시 인상

HMM은 2026년 7월 15일부로 미국·캐나다·멕시코향 전 노선에 GRI를 적용했다. TEU 기준 2,700달러, 40피트 기준 3,000달러 인상이며 PSS FEU당 3,000달러도 병행 부과한다. MSC·머스크·하파그로이드·CMA CGM도 동시에 인상을 단행해 성수기 운임 반등 기대가 커지는 상황이다(아주경제).

AI 자율운항 전 선단 확대

HMM은 2026년 7월 기준 HD현대 아비커스의 ‘하이나스 컨트롤’을 40척에 탑재했고, 연내 44척·2030년까지 사선 123척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율운항 도입으로 연료 효율 개선과 운항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한국일보).

#8

삼성전자우

종가 169,200원-1.63%기관 +9K주추정 15억

삼성전자우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원을 기록하며 엔비디아(약 81.9조 원)를 넘어 3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힘입어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에 HBM4를 납품 시작하면서 SK하이닉스에 내줬던 AI메모리 주도권 탈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파운드리 부문은 수율 문제와 인재 유출·노조 파업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며 실적과 구조적 리스크가 공존하는 구간이다. 증권가는 연간 영업이익 180조 원 달성 가능성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HBM4 엔비디아 첫 납품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에 HBM4를 공식 공급 시작하였으며, 구동 속도·전력 효율 평가에서 메모리 업체 중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SK하이닉스에 내줬던 HBM 시장 주도권 탈환 기대감이 커지며 AI메모리 수혜주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뉴스1)

2Q26 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810% 급증하며 엔비디아(약 81.9조 원)를 넘어섰다. 3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으로 증권사 목표주가가 줄줄이 상향 조정되었다. (MBC)

#9

IPARK현대산업개발

종가 19,370원+7.43%기관 +62K주추정 12억

IPARK현대산업개발 투자자별 순매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6년 사명을 ‘IPARK현대산업개발’로 전환하며 디벨로퍼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48% 이상 급증하는 등 수익성 지표가 대폭 개선됐고, 서울원아이파크(총 약 2.89조원 규모) 등 대형 자체사업 매출이 2026~2027년에 집중 인식될 예정이다. 7월에는 성남 태평3구역 수주(5852억원)와 글로벌 설계 1위사 겐슬러와의 협업 발표가 잇따르며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다만 광주 사고 관련 잔여 행정처분 리스크와 1.3조원대 PF 우발채무는 여전히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Q26 영업익 48%↑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4% 급증했다(청년일보). 이익률 높은 자체사업 매출 비중 확대 효과가 반영됐으며,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다.

성남 태평3구역 수주

2026년 7월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IPARK사업단)으로 성남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을 92% 득표율로 최종 수주했다(헤럴드경제). 총 도급비 9003억원 중 IPARK현대산업개발 지분 기준 수주액은 5852억원이며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다.

#10

SFA반도체

종가 5,610원-0.18%기관 +188K주추정 11억

SFA반도체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전자가 HBM 전환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면서 DDR5 범용 메모리 후공정을 외주로 전환하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SFA반도체가 핵심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DDR5 테스트 설비 120대가 SFA반도체 필리핀 법인으로 이관 중이며, 고마진 테스트 공정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2025년 약 100억원을 투자한 비메모리 플립칩 설비는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이 예상되며, 비메모리 매출 비중을 현재 26%에서 중장기 35~40%까지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가동률 회복 추세가 가시화되고 있으나, 영업흑자 전환 시점이 핵심 투자 포인트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삼성전자가 HBM 라인 확보를 위해 DDR5 범용 메모리 테스트·패키징을 외주 전환 중이며, SFA반도체 필리핀 법인으로 테스트 설비 120대 이관이 진행 중이다. 이관 공정이 패키징 대비 마진율이 높은 테스트 중심이라 이익의 질적 개선도 함께 기대된다(데일리인베스트).

비메모리 플립칩 신사업

2025년 약 100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비메모리 플립칩(Cu pillar 범핑 포함) 설비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다. 재료비 비중이 낮아 수익성이 높고, 비메모리 매출 비중을 현재 26%에서 중장기 35~40%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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