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0.2조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기관이 순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기관 매수세가 집중된 종목을 살펴보면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TOP 10과 주요 수급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10종목 중 양봉 4/10 — 기관 매수가 혼조 흐름에서 진행
- 6/10종목만 외국인 동조 — 기관 단독 매수 흐름
- 개별 종목 합산 0.1조: 대덕전자·이수페타시스·브이엠·SK이노베이션·SK이터닉스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원익IPS 592억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0.1조): 대덕전자·이수페타시스·브이엠·SK이노베이션·SK이터닉스 → 1위 테마
- 🔬 반도체·전자부품 (592억): 원익IPS
- ⚗️ 화학·소재 (193억): S-Oil
- 🏦 금융 (150억): 하나금융지주
- 🚗 자동차·모빌리티 (93억): 현대차
- 💊 바이오·제약 (51억): 셀트리온
📋 7/13 기관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원익IPS | 124,800원 | -0.16% | +474K주 | 592억 |
| 2 | 대덕전자 | 113,800원 | -5.87% | +350K주 | 398억 |
| 3 | 이수페타시스 | 99,600원 | -4.05% | +294K주 | 293억 |
| 4 | 브이엠 | 96,400원 | -6.77% | +300K주 | 289억 |
| 5 | S-Oil | 139,500원 | +5.60% | +138K주 | 193억 |
| 6 | SK이노베이션 | 110,200원 | +7.09% | +160K주 | 176억 |
| 7 | 하나금융지주 | 132,600원 | +3.19% | +113K주 | 150억 |
| 8 | 현대차 | 444,000원 | -2.95% | +21K주 | 93억 |
| 9 | 셀트리온 | 175,100원 | -0.06% | +29K주 | 51억 |
| 10 | SK이터닉스 | 48,050원 | +12.14% | +93K주 | 45억 |
📊 종목별 10거래일 수급 & 재료 상세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익IPS

원익IPS는 삼성전자 테일러 팹 파운드리 선단 공정에 국내 유일 CVD·ALD 장비 공급사로 선정되며 중장기 공급 가시성을 확보했고, 삼성전자 P4 DRAM·SK하이닉스 M15X 투자 일정 선당김으로 하반기 수주 확실성이 높아졌다. 여기에 V9 NAND 장비 출고(3Q26 일부·4Q26 집중)와 중국 비전옥스 자회사 XR 디스플레이 패널 라인 전공정 단독 수주까지 더해지며 DRAM·NAND·파운드리·디스플레이 네 개 수직 시장에서 동시 수혜 구도가 형성됐다. 증권사들은 3Q26부터 본격 실적 성장이 시작된다는 데 공감하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다만 하반기 출고 집중 구조와 낮은 가동률에서 비롯한 고정비 부담이 상반기 실적 공백과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 팹 선단 파운드리 공정에 국내 유일 CVD·ALD 장비 공급사로 선정됐다(파이낸스스코프). 매출 인식은 2H26부터 시작되며 2027년까지 공급이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 P4 장비 반입이 당겨져 PH3는 상반기, PH4는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SK하이닉스도 M15X·Y1 투자를 서두르고 있다(SK증권). SK증권은 2026~2028년 DRAM 투자 규모가 전년 대비 최대 2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덕전자

대덕전자는 AI 데이터센터·서버 인프라 확대의 직접 수혜주로, 2026년 들어 FC-BGA 흑자전환과 MLB 수요 급증이 동시에 가시화되며 실적 레벨이 한 단계 상향됐다. 5월에 FC-CSP 2,130억원 증설을 공시했고, FC-BGA·MLB 포함 AI 기판 전 제품군에 8,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집행 중이다. 메리츠증권(목표가 20만원)·하나증권(목표가 25만원)·교보증권 등 복수 증권사가 7월 전후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하며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다만 삼성전기·LG이노텍과의 FC-BGA 경쟁 심화 및 대규모 투자 부담은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
대덕전자의 FC-BGA 라인이 2026년 1분기 손익분기점을 초과하며 흑자전환을 공식 확인했다. 대면적 FC-BGA 양산도 시작돼 하반기 본격 물량 확대가 예정돼 있다. 하나증권은 이를 ‘실적 레벨이 달라지는 변곡점’으로 평가했다(하나증권, 2026.06.15).
AI 가속기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탑재되는 고다층 MLB(Multi-Layer Board)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대덕전자는 2025년 약 500억원 규모 MLB 투자를 집행했으며, 2분기 내 증설이 완료되어 하반기 양산 확대가 기대된다. AI 네트워크용 고다층 제품 양산도 하반기 확대 예정이다.
이수페타시스

이수페타시스는 전 세계에서 초고다층 MLB를 안정적으로 양산 가능한 3개사(한국·대만·중국) 중 하나로,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중국 경쟁사(Shennan·WUS) 대체 수요까지 흡수하며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6년 하반기 다중적층 MLB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할 전망이고, 생산 캐파는 2027년 상반기 기준 기존 계획(10,500㎡/월)에서 13,000㎡/월로 상향 조정됐다(DS투자증권, 2026년 5월). DS투자증권(목표주가 19만원)·DB증권(17만원) 등 11개 증권사가 전원 매수 의견을 유지 중이며,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75,000원 수준이다. 고객 집중도(엔비디아 40%+)와 중국 경쟁사의 기술 격차 축소는 중장기 주시 리스크다.
2026년 5월 DS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VIPPO 라인 전환 포함 다중적층 캐파를 기존 계획보다 2,500㎡씩 늘려 2027년 상반기 13,000㎡/월(기존 10,500㎡), 2028년 상반기 15,000㎡/월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분기마다 캐파를 증설해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수익성이 높은 다중적층 MLB 매출 비중이 2025년 9%에서 2026년 31%, 2026년 하반기에는 50%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이다(하나증권, 2026년 5월). 제품 믹스 개선이 OPM 20%대 진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브이엠

브이엠은 SK하이닉스 M15X 신규 팹 투자의 직접 수혜를 받는 국산 건식 식각장비 대표주로, 2026년 1월 783억, 2월 462억, 3월 815억, 6월 216억 등 상반기에만 SK하이닉스와 누적 약 2,276억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수주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 1분기 실적이 영업이익 +1,504%(전년비)로 퀀텀점프 국면에 진입했으며, 5월에는 HBM 장비를 연내 빅테크에 공급한다는 계획도 공개해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이 부상했다. 하반기에도 M15X 잔여 투자 및 M14·M16 전환 투자 수혜가 이어질 전망이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부지도 확보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만 SK하이닉스와 1월 783억, 2월 462억(계약기간~8월), 3월 815억(~11월), 6월 216억 등 네 건의 공급계약을 연속 체결했다(디지털투데이·CBC뉴스). 수주 잔고가 빠르게 누적되며 하반기 매출 가시성이 뚜렷하다.
2026년 1분기 매출 889억원(전년비 +396%), 영업이익 301억원(전년비 +1,50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디지털투데이). 다올투자는 ‘2분기까지 실적 모멘텀이 극대화되는 국면’으로 평가해 소부장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S-Oil

에쓰오일은 2026년 1분기 고유가·공급 차질에 따른 래깅 효과와 재고평가이익으로 영업이익 1조2311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실적 반등을 이뤄냈다(뉴스와이어). 9조2580억원이 투입된 샤힌 프로젝트(TC2C 공법 기반 석유화학 복합단지)는 EPC 공정률 97% 수준으로 하반기 기계적 완공 후 시운전, 2027년 초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아시아투데이). 아람코와의 20년 원유 장기구매계약 덕분에 중동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도 원료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반사이익을 누렸다(블로터). 다만 에틸렌 스프레드 급락과 중국발 공급 과잉이 하반기 석유화학 부문 실적의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헤럴드경제).
9조2580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석유화학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의 EPC 공정률이 97%에 달해 하반기 기계적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아시아투데이). 시운전을 거쳐 2027년 초 상업 가동이 예정되며, 완공 시 연간 에틸렌 180만t·프로필렌 77만t 등 기초유분 생산 능력이 대폭 확대된다. 정유 의존형 포트폴리오에서 정유·석유화학 복합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이 핵심 전략이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1조2311억원으로 전년 동기 215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뉴스와이어). 정유 부문이 1조390억원으로 실적을 주도했고, 석유화학도 25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수준인 약 6000억원이 재고평가이익으로, 기저 이익 체력 판단 시 유의가 필요하다(머니투데이).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1분기 이란 전쟁 이후 두바이유 급등(배럴당 128달러대)에 따른 래깅효과·재고이익으로 영업이익 2.1조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브릿지경제). 정유 사업의 강세가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호주 바로사-칼디타 가스전 LNG 첫 카고 도입을 완료하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자 전환 전략도 구체화하고 있다(아시아투데이). 배터리 사업은 EV에서 ESS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며 2026년 ESS 신규 수주 목표 20GWh를 설정했으나, 2분기부터는 유가 안정화 및 재고효과 소멸로 실적 둔화가 예상된다. 재무구조 정상화를 위해 무배당 방침을 유지하며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순차입금 감축을 지속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조1,622억원으로 전년 동기 30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브릿지경제). 이란 전쟁 이후 두바이유 배럴당 128.5달러 급등에 따른 래깅효과와 재고 이익이 주요 원인이다. 시장 전망치를 74%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였다(하나증권).
SK이노베이션이 37.5% 지분을 보유한 호주 바로사-칼디타 가스전에서 첫 LNG 카고를 국내에 도입하며 상업 생산을 본격화했다(뉴스웨이). 연간 130만톤의 저가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LNG 발전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LNG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된다.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됐고, 수수료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8% 급증해 비이자이익 다변화에도 성과를 냈다(이지경제). 7월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해 연간 총주주환원율 51.5% 달성이 가시권에 들었으며, 하반기 추가 5000억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도 예상된다(블로터). NIM 개선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를 근거로 복수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등 우호적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PF 관련 비은행 계열사의 잠재 부실과 RWA 규제 강화에 따른 자본비율 관리 부담은 하반기 모니터링 요소로 남아있다.
하나금융은 6월 공백기 이후 7월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했다(블로터). 상반기 집행분 외 하반기 추가 5000억원 이상 매입·소각이 예상돼 연간 환원 규모는 총 1조원 안팎으로 전망된다. 2026년 총주주환원율은 51.5%로 전년 46.8% 대비 상승이 기대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1조2100억원으로 외환은행 통합 이래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이지경제). 이자이익 2조5053억원(+10% YoY), 수수료이익 6678억원(+28% YoY)이 동반 성장했다.
현대차

현대차는 2026년 2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에 따른 부품 수급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13% 감소할 전망이지만, 매출은 50조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고 수준이 예상된다. 조지아 메타플랜트(HMGMA)가 스포티지 HEV 양산을 시작하며 미국 관세 부담을 약 4조원 절감할 것으로 하나증권이 분석했고, 하반기 신차 사이클과 가동률 상승이 맞물려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업가치는 증권가에서 최대 167조원으로 평가되며 IPO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어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향 모멘텀으로 주목받고 있다. FIFA 월드컵 2026에서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상 최초로 실전 투입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했다.
현대차는 7월 6일 FIFA 월드컵 2026 16강전(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상 최초로 실제 경기 환경에 투입했다(이슈투데이). BBC 스토리웍스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7월 7일 공개하며 공식 로보틱스 파트너로서의 존재감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번 노출이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전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약 3조 1,1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 감소가 전망되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부품 수급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키움증권·한국경제). 매출은 약 50조원(+3.6%)으로 역대 최고가 예상되지만 이익률은 하락할 전망이다. 2분기 실적 공시는 7월 23일 예정이며,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75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2026년 상반기 매출 2조4,450억원, 영업이익률 약 33%를 기록하며 바이오시밀러 신제품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헤럴드경제). 유플라이마가 유럽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22% 점유율로 1년 연속 처방 1위를 유지하는 등 고수익 후속 바이오시밀러의 비중이 확대 중이다(이데일리). ADC 항암신약 CT-P70·CT-P71이 FDA 패스트트랙을 잇달아 획득하며 신약 파이프라인도 가시화되고 있다(헤럴드코리아). 국내 4·5공장 증설과 미국 뉴저지 공장 확장, 셀트리온제약의 PFS 생산시설 2조원 투자 등 중장기 공급 인프라도 함께 확충 중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1조3,000억원(YoY +35.2%), 영업이익 4,300억원(YoY +77.3%)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머니투데이). 영업이익률은 전년 25%에서 약 33%로 개선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가 유럽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22% 점유율로 1년 연속 처방 1위를 기록 중이다(이데일리). 영국(49%), 이탈리아(46%) 등 EU5 국가에서 성과가 두드러지며, 하반기 입찰 결과에 따른 추가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SK이터닉스

- 정책·수요·자본 3개 분야의 모멘텀 형성
- 애널리스트 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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