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iro Mark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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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주식시장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한 종목 TOP 10 – 삼성전자 KB금융 등 · 7/10

2026년 07월 10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118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10을 확인해보세요.

📌 오늘의 특징 요약

  • 전체 10종목 모두 양봉 — 외국인·기관 동시 매수에 주가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118억원 유입
  • 삼성전자 85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85억): 삼성전자
  • 🏦 금융 (21억): KB금융·한화생명·우리금융지주
  • 💻 AI·IT (6억): LG전자
  • 🏗️ 건설·인프라 (4억): GS건설·삼성중공업
  • 🔋 2차전지·신재생 (2억): 한국전력
  • 📊 개별 종목 (1억): 맥쿼리인프라
  • 🚢 해운·운송 (0억): 팬오션

📋 7/10 쌍끌이매수 TOP 10

순위 종목 등락 외국인 기관
1 삼성전자 +2.52% +1M주 +2M주
2 KB금융 +7.58% +613K주 +345K주
3 GS건설 +8.89% +556K주 +216K주
4 한국전력 +2.84% +191K주 +231K주
5 한화생명 +9.54% +2M주 +143K주
6 팬오션 +5.00% +454K주 +143K주
7 LG전자 +2.47% +208K주 +120K주
8 삼성중공업 +6.68% +557K주 +116K주
9 맥쿼리인프라 +1.99% +483K주 +71K주
10 우리금융지주 +4.66% +757K주 +68K주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1

삼성전자

+2.52%외국인 +1M주기관 +2M주

삼성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전자는 7월 7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 89.4조 원을 기록해 엔비디아를 넘어선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전자신문). AI 서버 수요 폭증에 따른 HBM·D램·낸드 가격 급등이 핵심 배경이며, 2분기 D램·낸드 가격이 전 분기 대비 각각 60% 내외로 급등했다. 파운드리 부문도 2023년 이후 처음으로 2026년 6월 월간 흑자를 달성하며 3분기 흑자전환 기대가 높아졌다(글로벌이코노믹). 다만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후 주가는 6% 이상 하락하는 등 ‘실적 선반영 후 매도’ 패턴과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우려가 단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2026년 7월 7일 발표된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4조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810% 급증했다(삼성 뉴스룸). 분기 영업이익이 엔비디아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세계 1위를 달성했으며, 2023~2025년 3년치 영업이익 합산도 초과했다(한국일보).

HBM4 엔비디아·AMD 동시 공급

삼성전자는 GTC 2026에서 엔비디아에 HBM4 상위 모델 공급 및 파운드리 수주를 동시에 확보했으며, AMD도 차세대 AI 가속기의 HBM4 주공급사로 삼성전자를 지명했다(글로벌이코노믹). JEDEC 표준(8Gbps) 대비 약 46% 빠른 11.7Gbps 동작 속도를 구현하며 SK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를 좁히고 있다.

#2

KB금융

+7.58%외국인 +613K주기관 +345K주

KB금융 투자자별 순매매

KB금융은 2026년 1분기 증시 활황에 따른 KB증권 브로커리지 등 비은행 계열사 비이자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7.8% 급증하며 순이익 1조 8,924억원을 달성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한국 증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3,000억원(발행주식 3.8%) 자사주 전량 소각을 결의하고 총 2조 8,200억원의 환원 재원을 제시하며 ‘국민 배당주’ 전략을 본격화했다. 홍콩ELS 관련 과징금이 당초 4조원 수준에서 6,000억원대로 대폭 감경 확정되며 은행주 최대 불확실성이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고, 2분기 순이익도 약 1조 9,700억원의 분기 최대 달성이 전망된다(7월 28일 발표 예정). 다만 환율 1,541원 수준의 고환율 지속에 따른 CET1 비율 하방 압력과 부동산 PF 잔존 리스크는 모니터링 포인트로 남아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

KB금융은 2026년 4월 기보유 자기주식 1,426만주(약 2조 3,000억원, 발행주식 3.8%)를 전량 소각 결의했다. 단일 소각 기준 한국 증시 역대 최대 규모다(디지털타임스). 추가 6,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총 주주환원 재원은 2조 8,200억원에 이른다.

2Q26 분기 최대 순익 전망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1조 9,7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5%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하나증권). 은행 순이자마진(NIM) 2bp 추가 상승과 대손비용 감소, 홍콩ELS 과징금 환입 가능성이 동인이다. 실적 발표는 2026년 7월 28일 예정이다.

#3

GS건설

+8.89%외국인 +556K주기관 +216K주

GS건설 투자자별 순매매

GS건설은 건설·부동산 경기 둔화로 1분기 매출이 크게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증가하며 실적 저점 통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26년 1~4월 누적 신규수주는 6조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급증했으며, 도시정비 수주 물량만 4조원 이상을 확보했다(sankun). 하반기에는 베트남·사우디 팀코리아 원전 시공 입찰 결과와 중동 플랜트 수주 확대가 핵심 모멘텀으로 꼽히며, 7월 오산헤리티지자이(1,783가구) 분양도 예정돼 있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1~4월 수주 2배 급증

2026년 1~4월 누적 신규수주 6조 3,105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서초진흥 재건축(6,793억원) 시공권 확보 등 도시정비 집중 전략이 효과를 발휘했으며, 연간 목표 17조 8,000억원 달성 가시성이 높아졌다. (데이터투자·sankun)

팀코리아 원전 입찰

GS건설은 최근 10년간 상업용 원전 시공 경험 요건을 충족해 베트남 원전 시공사 입찰에 팀코리아 일원으로 참여 중이며, 하반기 사우디 입찰도 계획하고 있다. 약 20% 지분 참여 시 1조 2,000억원 수주가 추산된다. (NH투자증권·알파경제)

#4

한국전력

+2.84%외국인 +191K주기관 +231K주

한국전력 투자자별 순매매

한국전력은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3.8조원)을 달성했으나, 중동 분쟁으로 급등한 국제 LNG·유가가 시차를 두고 하반기 원가에 반영되면서 연간 실적 불확실성이 크게 커진 상황이다. 한편 정부가 5월 원전 수출 체계를 개편해 대외 창구를 한전으로 단일화하고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 프로젝트 등 한미 원전 협력이 부각되면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효하다. 국내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2038년까지 72.8조원 규모의 송전망 투자 계획을 확정했으며, 4월에는 49년 만의 계절·시간대별 요금 체계 개편도 시행됐다. 단기 연료비 원가 부담과 중장기 원전·인프라 수혜가 공존하는 구간으로, 하반기 연료비 추이와 요금 정책이 핵심 변수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원전수출 창구 단일화

정부가 2026년 5월 ‘원전수출기획위’를 신설하고 대외 창구를 한전으로 단일화하는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서울신문). 한전·한수원 갈등이 봉합되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 4기 수주 등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이 재부각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를 반영해 목표가를 92,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하반기 연료비 충격

중동 분쟁 여파로 급등한 LNG 가격은 5월부터, 유가 급등분은 7~8월부터 전력구입비 단가(SMP)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다(하나증권). 하반기 영업이익은 약 0.8조원으로 전년 대비 89.5% 감익이 예상되며, 전기요금 추가 인상이 없을 경우 원가 부담은 한전에 귀속된다.

#5

한화생명

+9.54%외국인 +2M주기관 +143K주

한화생명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독립 보험대리점 7월 브랜드평판 1위 인카금융서비스… 2위 한화생명…
  • 한화생명, 中 BLG 벽 넘지 못했다…승자조 결승서 1대3 패배
#6

팬오션

+5.00%외국인 +454K주기관 +143K주

팬오션 투자자별 순매매

📌 재료 (공시·뉴스 기반)

  • 해상운임 강세에 … HMM·팬오션, 2분기 실적 기대감 ‘업’
  • “팬오션, 4년 만에 매출 6조원 탈환 예상…해상운임 급등 영향”
  • “벌크 호황에 탱커 대박까지 터졌다…팬오션, 연간 영업이익 6000억 돌파…
#7

LG전자

+2.47%외국인 +208K주기관 +120K주

LG전자 투자자별 순매매

LG전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5,788억원(YoY +147%)으로 창사 이래 최대 2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빌트인 전략이 중국 공세를 방어했고, webOS 플랫폼·가전 구독 등 고수익 사업 성장이 수익구조 개선을 이끌었다(한국일보). 하반기에는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R&D 인력 2배 확대 등 B2B 신성장 사업이 본격화될 계획이다(파이낸셜뉴스). B2B 매출 비중이 2021년 27%에서 2025년 36%까지 상승하며 2030년 50% 목표를 향한 체질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뉴스웨이).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2Q 어닝서프라이즈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5,788억원(YoY +147%)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파이낸셜뉴스). 매출도 23조8,297억원(YoY +15%)으로 창사 이래 최대 2분기 수치다. webOS·구독·온라인 등 고수익 사업 성장이 이익 레버리지를 극대화했다.

로보틱스센터 신설

LG전자는 6월 30일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는 원포인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뉴스웨이). 양재 데이터 팩토리에서 LG 클로이드의 동작 데이터 생성을 본격화하며 홈로봇·산업용 로봇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구독형 모델 도입 검토와 함께 2030년 B2B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8

삼성중공업

+6.68%외국인 +557K주기관 +116K주

삼성중공업 투자자별 순매매

삼성중공업은 2026년 7월 초 기준 원유운반선 4척(5,583억원) 추가 수주로 연간 누적 수주액 100억달러를 돌파해 2021년 이후 5년 만에 세 자릿수 수주를 달성했다(글로벌이코노믹). FLNG 부문에서는 미국 Delfin FLNG 1호기(28.8억달러, 약 4.3조원)를 수주하며 해양플랜트 연간 목표의 약 40%를 이미 확보했고, 2·3호기 추가 수주 시 총 12~13조원 규모로 확대될 수 있다(머니투데이). 2분기에는 2번 도크 재가동 효과와 고선가 물량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10.8%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상상인증권). 다만 연간 수주 목표 139억달러 대비 달성률이 72%로, 잔여 해양 물량 수주 여부가 연간 실적의 관건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연간 수주 100억달러 돌파

2026년 7월 유조선 4척(5,583억원) 수주를 통해 연간 누적 수주액 10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기록이다(글로벌이코노믹). 상선 부문은 연간 목표(57억달러) 대비 달성률이 이미 95%를 넘어섰다.

Delfin FLNG 1호기 수주

미국 Delfin Midstream의 FLNG 1호기를 4조3301억원(28.8억달러)에 수주하며 FLNG 글로벌 최강자 지위를 재확인했다(머니투데이). 2·3호기 추가 수주 시 총 사업 규모가 12~13조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며, 인도 예정일은 2030년 7월이다.

#9

맥쿼리인프라

+1.99%외국인 +483K주기관 +71K주

맥쿼리인프라 투자자별 순매매

#10

우리금융지주

+4.66%외국인 +757K주기관 +68K주

우리금융지주 투자자별 순매매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6,038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하면서 CET1 비율 13.6%를 달성해 자본 여력을 크게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2,000억원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CET1 초과분을 활용한 하반기 추가 주주환원도 검토 중이다. (딜사이트)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7월 24일 임시주총→8월 11일 주식교환)과 우리투자증권 1조원 유상증자를 통한 종투사 인가 추진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본격화에 나서고 있으나, 동양생명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5.7% 급감하는 등 비은행 실적 개선 속도는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다.

핵심 재료 (투자 모멘텀)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우리금융은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 승인 후 8월 11일 포괄적 주식교환(동양생명 1주당 우리금융 0.2521056주)으로 동양생명을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EBN·is보험) 편입 완료 시 보험 부문 실적이 100% 연결되어 비은행 이익 기여도가 본격적으로 확대된다.

CET1 조기달성·하반기 환원확대

2026년 1분기 말 CET1 비율 13.6%로 중장기 목표(13%)를 조기 달성했다. (서울경제) 경영진은 CET1이 13%를 초과하는 한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연간 총주주환원율 43.6%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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