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마감 기준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 전체 합산 10억원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매수한 종목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온 종목은 오늘 시장의 수급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매수 TOP 8을 확인해보세요.
- 8종목 중 7종목 양봉 — 쌍끌이 매수가 주가 부양 동조
-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10억원 유입
- 디앤디파마텍 4억원 — 단일 종목 쌍끌이 최대
🔍 테마별 분류
- 📊 개별 종목 (7억): 디앤디파마텍·아모레퍼시픽·맥쿼리인프라·원텍·시지메드텍 → 1위 테마
- 💻 AI·IT (2억): 카카오
- 🎬 엔터·미디어 (1억): 파라다이스
- 🔬 반도체·전자부품 (0억): 서울반도체
📋 6/29 쌍끌이매수 TOP 8
| 순위 | 종목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1 | 디앤디파마텍 | +19.05% | +309K주 | +135K주 |
| 2 | 아모레퍼시픽 | +14.95% | +77K주 | +129K주 |
| 3 | 파라다이스 | +15.79% | +356K주 | +25K주 |
| 4 | 맥쿼리인프라 | -1.13% | +599K주 | +18K주 |
| 5 | 카카오 | +8.14% | +488K주 | +13K주 |
| 6 | 서울반도체 | +9.13% | +222K주 | +9K주 |
| 7 | 원텍 | +13.53% | +278K주 | +5K주 |
| 8 | 시지메드텍 | +4.84% | +247K주 | +1K주 |
📊 종목별 수급 & 재료 상세
외국인·기관·개인 일자별 순매매 데이터입니다.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를 2026년 EASL에서 발표하며 모든 조직학적 평가지표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 기술이전 협상에 탄력이 붙고 있다. JP모건 헬스케어팀을 BD 어드바이저로 선임해 복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DD01 기술이전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한편 6월 22일 제1회차 영구CB 전환청구로 142만여 주가 7월 9일 추가 상장될 예정이어서 단기 오버행 부담이 존재한다. 차세대 파이프라인 TLY012(항섬유화)는 2026년 하반기 간경화(F4) 적응증 IND 승인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2026년 5월 27일 유럽간학회(EASL 2026)에서 DD01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가 발표됐다(DH타임스).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복합지표 등 모든 조직학적 평가지표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 투약군의 절반에서 1단계 이상 섬유화 개선이 확인됐다.
JP모건 헬스케어팀을 DD01 기술이전 사업개발(BD) 어드바이저로 선임해 복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이데일리). 이슬기 대표는 “JP모건이 먼저 연락을 해왔으며 딜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라고 밝혔다.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임상 데이터를 직접 공개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COSRX가 6개 분기 만에 매출 성장 전환에 성공하고 EMEA(+45.4%)·일본(+30%) 등 서구권 확장이 본격화되며 실적 회복 궤도에 올라섰다. 국내에서도 MBS 채널 30%+ 성장·온라인 두 자릿수 성장으로 채널 다변화 효과가 뚜렷하다. 다만 중국은 설화수 매장 철수 영향으로 2분기 -18% YoY 감소가 예상되며, 반도체 주도 장세 속 화장품 섹터 수급 소외로 NH투자증권이 6월 23일 목표주가를 18만원→16만원으로 하향했다(매수 유지). 하반기 서구권 이커머스 채널 성과가 주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미국 시장에서 RX 라인·펩타이드·PDRN 신규 카테고리 판매가 확대되며 6개 분기 만에 매출 성장 전환에 성공했다(데일리인베스트). RX 라인 매출 비중이 30% 중반으로 올라 기존 스네일 라인을 넘어섰으며, 미국 틱톡샵·유럽 아마존에서도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1분기 기준 EMEA 지역 +45.4%, 일본 +30% 이상 성장해 해외 사업의 무게중심이 중화권에서 서구권으로 완전히 이동했다(LS증권). 하반기 서구권 이커머스 채널 매출 순위 향상이 주가 회복의 단초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는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2026년 3월 하얏트 리젠시 인천(501실) 개장으로 외형 확장에 나섰다. 1분기는 신규 호텔 고정비 부담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으나, 4월부터 하얏트 객실을 VIP 콤프로 활용하면서 카지노 드랍액이 반등했다. 5월 카지노 월매출이 989억원(+21.1% yoy)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2분기 실적 정상화가 진행 중이다.(네이트뉴스) 한국기업평가는 2026년 4월 신용등급을 A+로 상향해 재무 안정성도 확인됐다.(뉴시스)
2026년 3월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인수·재개장해 파라다이스시티에 501실을 추가했다.(경기일보) 4월부터 해당 객실을 카지노 VIP 콤프로 본격 활용하면서 고질적인 객실 부족 문제가 해소됐다. 증권사들은 이를 VIP 드랍액 구조적 확대의 핵심 트리거로 평가한다.(유진투자증권)
2026년 5월 파라다이스 카지노 매출은 989억원(+21.1% yoy)으로 역대 최대 월매출을 기록했다.(네이트뉴스) 드랍액도 7,653억원으로 월간 기준 최대치였으며, 한·중·일 황금연휴 특수와 하얏트 콤프 확대가 동시 작용했다. 1분기 어닝쇼크 이후 2분기 빠른 정상화의 구체적 증거로 해석된다.
맥쿼리인프라

맥쿼리인프라는 2006년 상장 이후 20년간 반기 분배금을 단 한 번도 중단하지 않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당 안정성을 자랑하는 인프라 펀드다(SIGLAB). 2024년 총 투자비 약 9,180억원을 투입한 하남 데이터센터가 2026년 완전 가동에 진입하며 신규 임대 수입이 본격화되고, 동북선 도시철도(2027년 11월 개통 목표)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확보돼 있다(리드경제). 정부 실시협약 기반의 유료도로·항만 자산이 안정적 현금흐름을 뒷받침하지만, 신규 자산 풀가동 이전까지 DPS 성장은 제한적이며 금리 변동성 리스크는 상존한다.
총 취득가 7,340억원, 부대비용 포함 총 투자비 약 9,180억원을 투입한 40MW 하이퍼스케일급 하남IDC가 2026년 완전 가동에 진입했다(리드경제). IT부하 25.44MW 전량에 대한 임대 계약이 완료돼 안정적 임대료 수입이 발생하며, 신규 현금흐름이 DPS 성장 재개의 핵심 트리거로 꼽힌다.
맥쿼리인프라가 투자한 서울 동북선 경전철(왕십리~상계, 16개역)은 2026년 1월 기준 공정률 68.1%로 2027년 11월 준공·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나무위키). 개통 시 서울 9개 철도 노선과 연결되어 철도 소외지역 접근성이 높아지고 안정적 운임 수입 기반이 마련된다.
카카오

카카오는 2026년 1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1분기 최고치를 기록하며 수익성 구조 개선을 입증했다. AI 부문에서는 챗GPT 포 카카오 누적 가입자 1,100만명 돌파와 자체 모델 카나나 2.5(150B) 공개로 에이전트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지분을 라인야후에 매각 완료(2026.06.19)해 자회사를 87개로 줄이고 톡비즈·AI 집중 체제로 전환하는 구조 재편도 진행 중이다. 다만 주가는 52주 저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AI 수익화 가시화 여부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 9,421억원(YoY +11%), 영업이익 2,114억원(YoY +66%)을 달성해 역대 1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카카오 공시). 영업이익률은 11%로 전년 대비 약 4%p 개선됐으며, 딜사이트는 ‘구조적 개선 본격화’ 신호로 평가했다.
챗GPT 포 카카오 누적 가입자가 1,100만명을 돌파했고 전분기 대비 MAU가 2배 가까이 늘었다(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카카오톡의 대규모 기존 이용자 기반을 활용해 경쟁사 대비 빠른 AI 트래픽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회복 궤도에 올라섰다. 볼보 EX90에 SunLike LED 72개가 세계 최초로 완성차에 탑재되는 등 자동차 부문 레퍼런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4분기까지 자동차 매출 비중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LED 기반 AR 글라스 모듈 사업이 산업부 사업재편 승인(4월 14일)으로 공식화되어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다만 2026년 연간 OPM 전망치가 1.5% 수준에 그쳐 업종 피어 대비 수익성 회복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8억원·순이익 8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영업 -207억원)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다음). 자동차 매출 비중 상승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2분기 매출은 약 2,800억원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디지털투데이).
볼보코리아가 4월 1일 출시한 플래그십 전기 SUV EX90의 인테리어 조명에 서울반도체 SunLike LED 72개가 세계 최초로 완성차에 적용됐다(뉴스핌). SunLike는 태양광 스펙트럼을 재현해 눈 피로도를 줄이는 프리미엄 조명 기술로, 볼보의 우드 데코레이션 백라이트에 스칸디나비안 감성을 구현했다.
원텍

원텍은 올리지오(RF)·피코케어(레이저)·홀인원(서지컬) 라인업으로 미용과 수술 의료기기 두 축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수출 비중이 77.5%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글로벌 매출 기반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신제품 산드로 듀얼이 미국 FDA·대만 TFDA·일본 PMDA 인증을 완료하고 Wave Tokyo에서 공식 론칭됐으며, 서지컬 사업도 아시아 220만달러 공급 계약 및 인도네시아 추가 인증(2026년 6월)으로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다. 다만 조직 구축·글로벌 마케팅 선투자로 단기 영업이익이 압박받고 있어 하반기 투자 효율이 관건이다.
복합 레이저 신제품 산드로 듀얼(755nm+1064nm 듀얼 파장)이 미국 FDA에 이어 2026년 1월 대만 TFDA, 3월 일본 PMDA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4월 23일 Wave Tokyo에서 공식 론칭되며 레이저 제모·색소 병변 치료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침투를 본격화하고 있다.(바이오타임즈, 메디포뉴스)
우즈베키스탄(약 150만달러)과 인도네시아(약 70만달러)에서 홀인원 시리즈 총 220만달러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비뇨·외과 서지컬 신시장에 진입했다. 2026년 6월 10일 인도네시아에서 홀인원 프로 추가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해 동남아 서지컬 사업 확대에 탄력이 붙었다.(한국경제, 메디포뉴스)
시지메드텍

시지메드텍은 척추·치과 임플란트 핵심 사업에서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신공장 완공으로 연간 생산 능력을 20만 개에서 60만 개로 3배 확대했다. 6월 중순 최대주주 시지바이오가 IMM PE에 1.1조 원 규모로 인수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코오롱제약과의 hECM 기반 CDMO 계약 체결로 신사업 첫 외부 고객사도 확보했다. 페코텍과의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공동 개발 MOU, GSC 2026 글로벌 학술 발표 등 기술·해외 신뢰도 확보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최대주주 시지바이오를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지분 51%를 5610억 원에 인수하는 SPA를 체결했다(서울경제·파이낸셜뉴스, 2026.06). 풋옵션 행사 시 시지바이오 기업가치는 최대 2조 원까지 상승 가능하며, 이 소식에 시지메드텍은 상한가(+30%)를 기록했다.
코오롱제약과 hECM(인체 세포외기질) 기반 스킨부스터 개발·생산·공급 CDMO 계약을 체결했다(메디포뉴스·약사공론). 인체 조직 CDMO 사업의 첫 외부 상업 계약으로, 신사업 모델의 현실화를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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