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마감 기준 · KOSPI·KOSDAQ ·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3개
⚠️ 본 자료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주식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입니다. 신고가 종목은 시장에서 강한 수급과 관심을 받은 종목으로 볼 수 있어, 오늘의 주도주와 상승 흐름을 살펴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52주 신고가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전체 3종목 모두 양봉 — 신고가 경신 + 상승 마감
- 금호건설 1년 +125.7% — 52주 신고가 종목 중 연간 상승률 최대
- 남화산업 오늘 +30.00% — 당일 상승폭 최대
🔍 테마별 분류
- 🏗️ 건설·인프라: 금호건설
- 📊 개별 종목: 동양파일
- 🎬 엔터·미디어: 남화산업
📋 6/29 52주 신고가 TOP 3
| 순위 | 종목 | 종가 | 오늘 | 1년 | 거래량 |
|---|---|---|---|---|---|
| 1 | 금호건설 | 8,610원 | +29.86% | +125.7% | 0.94x |
| 2 | 동양파일 | 3,695원 | +29.88% | +77.6% | 0.40x |
| 3 | 남화산업 | 6,370원 | +30.00% | +27.5% | 6.63x |
📊 종목별 차트 & 재료 상세
신고가 경신 종목의 상승 배경과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호건설

금호건설은 2024년 대규모 PF·원가 손실을 일괄 반영한 뒤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고원가 현장 소화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이 112% 급증했다(헤럴드경제). 2025년 PF 대출잔액을 전년 대비 48% 축소하고 순차입금을 마이너스(-91억원)로 전환하며 재무 안정성도 크게 개선했다(FETV). 6월 부산 에코델타시티 1,647억원 공공분양 계약 체결로 안정적 공공 일감을 확보했고(디지털투데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팹 투자 계획 발표로 지역 수주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며 6월 29일 주가가 장중 29% 급등했다(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약 300조원)와 SK그룹(700~800조원)이 광주·전남권 반도체 전공정 팹 투자계획을 발표했다(이투데이).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도로·교통망·주택 공급 등 건설 수요 폭증이 예상되며, 금호건설은 호남 지역 수주 대장주로 부각되고 있다(파이낸셜뉴스). 6월 29일 주가가 장중 +29.86%를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를 반영했다.
2026년 6월 15일 부산도시공사와 에코델타시티 8BL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1,647억원, 1,057세대) 계약을 체결했다(디지털투데이). 계약기간은 2026년 6월~2031년 10월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8.16% 규모의 안정적 공공 일감이다. 공공 분양 특성상 미분양 리스크가 낮아 수익성 확보에 유리하다.
동양파일

동양파일은 건설 기초자재인 PHC파일을 주력으로 하는 만큼 건설경기에 직접 연동된다. 2024~2025년 건설 침체로 수요 감소·판가 하락·원가 상승이 겹치며 2년 연속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에데일리). 2026년에는 수도권 재건축·1기 신도시 선도지구 착공, 반도체 클러스터·데이터센터 등 비주거 대형 현장 착공이 수요 회복 변수로 꼽힌다(바이블·대한경제). 다만 관계회사 한림건설에 대한 480억 원(자기자본 대비 37.5%) 무담보 대여금 만기가 2027년 12월까지 재연장된 점은 재무 리스크로 남아 있다(탑데일리).
1기 신도시(분당·평촌)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2026년 중 시공사 선정 후 착공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홈노크). 수도권 정비사업 착공이 증가할 경우 PHC파일 수요가 직접 회복될 수 있다.
SK하이닉스 용인·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경기 안산 데이터센터 등 대형 비주거 현장이 착공을 앞두고 있어 PHC파일 산업계의 주요 수요처로 주목받고 있다(바이블). 이들 현장은 아파트 대비 장기·대량 파일 수요를 창출한다.
남화산업

남화산업은 전남 무안 무안CC(54홀, 동·서·남 각 18홀)를 운영하며 입장료·식음료·골프카트·골프텔 숙박을 주요 수익원으로 삼는다. 코로나 골프 붐 이후 해외 골프 수요 회복과 파크골프 확산으로 내장객이 감소, 2026년 1분기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한편 2026년 6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800조 원 규모)’ 투자설이 부각되며 지역 연고주로서 주가가 단기간 상한가를 포함해 급등하는 테마주 양상을 보였다. 중장기적으로는 KTX 무안공항역(2027년 12월 개통 예정) 경유에 따른 접근성 개선과 빌리지형 골프텔 신축이 잠재 모멘텀이나, 현재 본업 실적은 적자 상태다.
2026년 6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전공정 팹 투자설(800조 원 규모)이 언론에 보도되며 호남 지역 연고 종목으로 분류돼 단기간 8차례 상한가를 포함한 급등세를 보였다(헤럴드경제·머니투데이, 2026.06.25). 투자 입지 후보로 광주 첨단3지구, 빛그린산단, 해남 등이 거론되고 있다.
2027년 12월 개통 예정인 KTX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노선이 확정되면 무안CC까지의 외지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회사는 이를 체류형 고객 유치의 핵심 기반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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