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2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2.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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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1.9조: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자우·HPSP·LG디스플레이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SK하이닉스 8,836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1.9조):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자우·HPSP·LG디스플레이 → 압도적 1위 테마
- 💻 AI·IT (1,717억): NAVER
- ⚗️ 화학·소재 (483억): 후성
- 🚢 해운·운송 (363억): 대한항공
- 🛡️ 방산·우주 (300억): 한화시스템
- 📊 개별 종목 (258억): 고영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외인매수 | 추정금액 |
|---|---|---|---|---|---|
| 1 | SK하이닉스000660 | 2,150,000원 | +2.33% | +411K주 | 0.9조 |
| 2 | 삼성전자005930 | 322,500원 | +7.86% | +2M주 | 0.8조 |
| 3 | NAVER035420 | 247,000원 | +10.27% | +695K주 | 0.2조 |
| 4 | 삼성전자우005935 | 207,000원 | +6.98% | +645K주 | 0.1조 |
| 5 | 후성093370 | 19,010원 | +20.55% | +3M주 | 483억 |
| 6 | 대한항공003490 | 26,600원 | +7.26% | +1M주 | 363억 |
| 7 | 한화시스템272210 | 96,000원 | +8.35% | +312K주 | 300억 |
| 8 | HPSP403870 | 71,500원 | +30.00% | +407K주 | 291억 |
| 9 | LG디스플레이034220 | 13,900원 | +8.17% | +2M주 | 260억 |
| 10 | 고영098460 | 39,150원 | +14.47% | +660K주 | 258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원(YoY +198%), 영업이익 37.61조원(YoY +405%), 영업이익률 72%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6월 7일 NVIDIA와 Vera Rubin AI 슈퍼컴퓨터·RTX Spark·Jetson Thor 등 전 제품 로드맵에 걸친 다년간 기술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하며 장기 수요 기반을 확보했다(Bloomberg). Vera Rubin용 HBM4 물량의 약 60~70%를 우선 공급하는 최대 협력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삼성의 HBM4E 추격과 미국 대중(對中) 수출규제 강화가 단기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52.6조원(QoQ +60%, YoY +198%), 영업이익 37.61조원(YoY +405%)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 72%는 반도체 업계 최고 수준으로, HBM 수요 급증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주도했다(CNBC, KED Global).
6월 7일 NVIDIA와 차세대 AI 메모리 공동개발 다년간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Vera Rubin AI 슈퍼컴퓨터, Vera CPU, RTX Spark 개인 AI PC, Jetson Thor 로봇 플랫폼 등 NVIDIA 전 제품 로드맵에 메모리를 공급하게 된다(NVIDIA Newsroom, Bloomberg).
Computex 2026(6월 2일) 기준 Vera Rubin 플랫폼용 HBM4 물량에서 SK하이닉스가 약 60~70%를 점유하며 삼성(25~30%), 마이크론 대비 최대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NVIDIA CEO 젠슨 황이 HBM4E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를 서명하며 증산을 공개 촉구했다(TechTimes, UPI).
7세대 HBM4E 샘플을 2026년 하반기 공급하고, 양산은 2027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HBM이 DRAM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2026년 37~43%에서 2027년 5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SK hynix Newsroom).
- +1분기 영업이익률 72%로 반도체 업계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했다(KED Global).
- +NVIDIA Vera Rubin HBM4 물량의 약 60~70%를 확보하며 최대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Semicone).
- +6월 7일 NVIDIA와 2030년까지 연장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해 안정적 수요 기반을 공식화했다(Bloomberg).
-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규모 약 700조원)에 삼성전자와 함께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추가 AI 인프라 수요 수혜가 예상된다.
- –AMD가 차세대 AI 가속기 HBM 주공급사로 삼성전자를 지명하면서 고객사 집중 리스크가 부각됐다(글로벌이코노믹).
- –삼성전자가 HBM4E 12단 샘플 출하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 양산 성공 시 SK하이닉스 점유율이 50~60%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SMATh World).
- –미국이 VEU(검증된 최종 사용자) 혜택을 철회해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시 건별 허가가 필요해졌으며, 중국 공장이 전체 메모리 생산의 약 30%를 담당한다.
- –HBM 수요가 NVIDIA GPU 출하량에 과도하게 집중돼, 지정학 이슈나 수출 통제 확대 시 공급망 차질이 연쇄 발생할 수 있다.
삼성전자 (005930)

삼성전자는 5월 말 세계 최초로 HBM4E 12단(핀속도 16Gbps·대역폭 4TB/s) 샘플을 전 세계 고객사에 출하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선도 위치를 굳혔다 (로이터). 6월 1일 주가는 장중 347,500원까지 급등해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연초 대비 누적 수익률 189%를 기록했다 (SammyFans). 2분기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171.7조 원·88.3조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향하는 가운데 (서울경제, 6월 10일), 6월 8~9일에는 엔비디아와 HBM4E 공급 확대 및 차세대 파운드리 수주 협상도 진행됐다 (TechTimes, 6월 9일). 다만 5월 21일~6월 7일 노조 총파업으로 파운드리 생산이 최대 58% 급감하는 등 단기 공급 리스크가 실재했다.
5월 말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전 세계 주요 고객사에 출하했다 (로이터). 핀당 전송속도 16Gbps·스택당 대역폭 4TB/s로 HBM4 대비 성능이 대폭 향상됐으며,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Vera Rubin Ultra'(2027 H2) 탑재를 목표로 양산 일정을 조율 중이다.
2분기 매출 171.7조 원·영업이익 88.3조 원이 컨센서스로 분기 사상 최대치 달성이 전망된다 (서울경제, 6월 10일). AI 수요로 DRAM·HBM·낸드 전 품목 가격이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영업마진이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Q1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배 이상 급증해 2025년 연간 합산을 단 분기 만에 초과했다 (CNBC, 4월 30일).
6월 8~9일 서울 양자 회담에서 HBM4E 공급 물량 확대 및 차세대 GPU ‘LP40’ 파운드리 위탁생산 협상을 본격화했다 (TechTimes, 6월 9일). Vera Rubin용 HBM4 물량에서 삼성 비중은 25~30%로, SK하이닉스(60~70%) 대비 낮으나 HBM5 로드맵까지 포함한 중장기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다.
OpenAI 자체 개발 AI 프로세서 코드명 ‘Titan’에 삼성 HBM4 12단 독점 공급이 확정됐다 (한국경제). 2026년 말부터 OpenAI 데이터센터에 본격 탑재될 예정이며, 빅테크향 메모리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기대된다. Sam Altman CEO는 6월 15일 방한해 삼성 경영진과 추가 협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 +HBM4E 12단 샘플 세계 최초 고객 출하 완료(5월 말), 경쟁사 대비 기술 선도권 확보 (로이터)
- +2분기 영업이익 88.3조 원 컨센서스 — 분기 사상 최대치 기록 전망 (서울경제, 6월 10일)
- +6월 1일 장중 347,500원 신고가 경신, 연초 대비 누적 수익률 189% (SammyFans)
- +OpenAI ‘Titan’ 프로세서 HBM4 독점 공급 확정으로 빅테크향 수주 다변화 (한국경제)
- –5월 21일~6월 7일 노조 총파업으로 파운드리 생산 최대 58%·메모리 18.4% 급감, 피해 추산 30조 원 (다음뉴스)
- –HBM4 엔비디아 물량 비중 25~30%로 SK하이닉스(60~70%) 대비 여전히 열세
- –파운드리 글로벌 시장점유율 약 7%로 TSMC와 격차 해소에 상당한 시일 소요 예상
- –2026년 설비투자 73조 원(+22%) 집행에 따른 재무 부담 및 수율 개선 지연 리스크
NAVER (035420)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인천타임스). 6월 8일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을 계기로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공동 구축 계획이 공식 발표됐으며, 2027년 55MW 가동을 시작으로 1GW 목표·5년 후 매출 20조 원을 제시했다(뉴시스). AI 수익화 측면에서는 2분기부터 ‘AI 브리핑’ 광고 테스트를 착수, 3분기 본격화를 예고했으며 1분기 광고 매출 내 AI 기여도가 50%를 초과했다(ZDNet Korea). 다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고, 주가는 52주 고가(304,000원) 대비 약 25% 낮은 224,000원 수준이다.
6월 8일 네이버·엔비디아가 국내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뉴시스). 2027년 55MW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1GW 규모까지 확대하며, 5년 후 매출 20조 원·영업이익률 2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인프라 비용과 수익을 엔비디아와 공동 분담하는 ‘아시아판 코어위브’ 구조로, 단순 반도체 공급 계약과 구별되는 공동 사업 형태다(인베스트조선).
2분기부터 검색 ‘AI 브리핑’ 내 쇼핑·로컬 결합 생성형 AI 광고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최수연 대표는 3분기 본격 수익화를 공식 예고했다(ZDNet Korea). AI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ADVoost)’와 연계해 이용자 질문 맥락에 맞는 답변형 광고를 노출하는 구조다(이데일리). 1분기 광고 매출 내 AI 기여도가 이미 50%를 초과하며 광고 단가 상승 효과가 선행 확인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인천타임스). Npay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24.2조 원, 서비스 매출은 +35.6%로 고성장이 이어졌다. 다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인베스트조선).
6월 5~9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해 네이버, SK, LG, 현대차 등 주요 기업과 AI 기술 동맹을 확대 체결했다(MBC뉴스). 네이버는 SK(HBM), LG(로봇·소재)와 함께 엔비디아의 핵심 한국 파트너 3사 중 하나로 공식 포지셔닝됐다(인베스트조선). 한국 내 AI 연구센터 구축 및 로보틱스 연구 협력도 포함됐다.
- +1Q26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달성 (인천타임스)
-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공동 구축 발표(6/8) — 5년 후 매출 20조 원·영업이익률 20% 이상 목표 (뉴시스)
- +2분기 AI 브리핑 광고 테스트 착수, 3분기 본격 수익화 일정 확정으로 AI 광고 매출 가시화 (ZDNet Korea)
- +1분기 광고 매출 내 AI 기여도 50% 초과, 광고 매출 전년 동기 대비 9.3% 성장 (이데일리)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1분기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인베스트조선)
- –AI 팩토리 사업은 대규모 CAPEX 수반 — 에셋 라이트 전략에서 자본집약적 구조로 전환에 따른 재무 부담 (금융소비자뉴스)
- –AI 브리핑 광고가 3분기 이전까지 본격 수익화 전이어서 2분기 실적 내 AI 광고 기여는 제한적
- –현 주가 224,000원은 52주 고가 304,000원 대비 약 25% 하락 상태로 주가 회복 모멘텀 미확인
삼성전자우 (005935)

후성 (093370)

- [급등주]후성, +21.81% 강세
- 후성 주가, 강세… 왜?
- 리튬 품귀에 포스코홀딩스·후성 ‘불기둥’
대한항공 (003490)

- 대한항공, 화물 운임 상승·아시아나 합병에 실적 전망치 상향… 금일 …
- 대한항공, 화물 운임 상승·아시아나 합병에 실적 전망치 상향… 금일…
- 나없으면 반도체 수출 어쩔…뛰는 유가 위에 나는 대한항공
한화시스템 (272210)

- KB證 “한화시스템 목표가 12만원”…오너가 지분·필리조선소 가치 주목
- “필리조선소 희소성 부각”…한화시스템 주가9%대 ↑
- “한화시스템, K-방산 밸류체인 장악”…KT&G, 변동장에 ‘확실한 방어주’로…
HPSP (403870)

- AI 반도체 소부장 섹터 강세 속 HPSP·원익IPS 상한가 동반 기록
- 삼성전자 급등(+13%)과 함께 반도체주 전반 폭풍 랠리 국면 진입
- HPSP 코스닥 신고가 경신
- 스페이스X 투자(한미반도체의 스페이스X 주식 취득) 소식이 반도체 섹터 관심 확대에 기여
- 코스닥 거래 상위 종목으로 부상, 단일 거래일 22%대 급등세 기록
LG디스플레이 (034220)

- LG디스플레이 주가, 급등세… 증권가 목표가 상향
- LG디스플레이주가, 급등세… 증권가 목표가 상향
- LG디스플레이, 티엔마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고영 (098460)

- ‘기술이전 기대감’ 지놈앤컴퍼니 급등…랩지노믹스·고영동반 랠리[바…
- 고영, 장중 VI 발동 후 강세…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등에 투자심리 개…
- ‘기술이전 기대감’ 지놈앤컴퍼니 급등…랩지노믹스·고영 동반 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