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8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2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AI·IT 합산 1,214억: NAVER·LG씨엔에스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NAVER 823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AI·IT (1,214억): NAVER·LG씨엔에스 → 압도적 1위 테마
- 📊 개별 종목 (279억): SK네트웍스·삼성E&A
- 📦 지주·기타 (268억): LG
- 🔬 반도체·전자부품 (222억): 제주반도체
- 🏗️ 건설·인프라 (163억): 대우건설
- 🔋 2차전지·신재생 (103억): 한국전력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외인매수 | 추정금액 |
|---|---|---|---|---|---|
| 1 | NAVER035420 | 279,000원 | +9.20% | +295K주 | 823억 |
| 2 | LG씨엔에스064400 | 106,500원 | -9.36% | +367K주 | 391억 |
| 3 | LG003550 | 113,900원 | -7.32% | +235K주 | 268억 |
| 4 | 제주반도체080220 | 95,500원 | +2.14% | +232K주 | 222억 |
| 5 | SK네트웍스001740 | 14,170원 | +30.00% | +1M주 | 164억 |
| 6 | 대우건설047040 | 20,400원 | -6.21% | +799K주 | 163억 |
| 7 | 삼성E&A028050 | 44,450원 | -8.07% | +259K주 | 115억 |
| 8 | 한국전력015760 | 36,000원 | -5.51% | +286K주 | 103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035420)

NAVER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ZDNet Korea). 4월 말 통합검색 AI 에이전트 플랫폼 ‘AI 탭’을 시범 출시하고 2분기 정식 공개를 준비 중이다(아주경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5월 22일 주총에서 자회사 편입이 가결돼 6월 30일자로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가 될 예정이다(MS TODAY). IBK투자증권은 2026년을 ‘AI 수익화 원년’으로 평가하며 목표가 320,000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씽크풀).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역대 1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ZDNet Korea). 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1조 8,398억 원(+14.7%), 광고 매출은 1조 3,945억 원(+9.3%)을 기록했다. 글로벌 C2C 사업 매출은 3,5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7% 급증했다.
네이버는 4월 말 통합검색 AI 에이전트 기반 ‘AI 탭’을 시범 출시했으며 2분기 정식 공개를 준비 중이다(아주경제). AI 탭은 쇼핑·지도·예약 등 개별 에이전트를 통합하는 상위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AI 브리핑·AI 탭 기반 광고 수익화 일정은 3~4분기로 예정돼 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5월 22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6월 30일자로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MS TODAY). 주식 교환 비율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 1:2.54로 확정됐다. 편입 후 양사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핀테크·AI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24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성장했다(인천타임스). 스마트스토어 성장과 외부 가맹점 생태계 확장이 주된 동력으로 파이낸셜 플랫폼 부문 매출은 4,597억 원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엔페이 커넥트’ 기반 온·오프라인 데이터 연계 강화 계획도 발표됐다.
-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ZDNet Korea)
- +AI 탭 4월 말 시범 출시, 2분기 정식 공개 예정으로 AI 검색 광고 수익화 일정 구체화 (아주경제)
- +두나무(업비트) 5월 22일 주총 가결, 6월 30일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 편입 확정 (MS TODAY)
- +네이버페이 결제액 24조 2,000억 원(+23.4% YoY), 글로벌 C2C 매출 3,511억 원(+57.7% YoY) (인천타임스)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인베스트조선)
- –두나무 편입 관련 FIU 심사·가상자산 시장 독점 우려 등 규제 리스크 상존 (딜사이트)
- –2026년 GPU 1조 원 투자 계획으로 단기 수익성 압박이 지속될 가능성 (IT Daily)
- –AI 탭·쇼핑 에이전트 광고 수익화 시점이 3~4분기로 예정돼 상반기 실질 매출 기여가 제한적 (아주경제)
LG씨엔에스 (064400)

LG (003550)

- [산업 브리핑] 롯데·LG·네이버·삼성전자
제주반도체 (080220)

제주반도체(080220)는 2026년 1분기 매출 1,805억 원(+273% YoY)·영업이익 671억 원(+1,714%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디일렉).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 증산에 생산라인을 집중하면서 LPDDR4X 등 레거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해진 반사이익이 주효했으며, CES 2026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 테마와 맞물려 저전력 메모리 대장주로 부각됐다(와이드경제). 다만 5월 주가 급등 후 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매매거래정지 예고를 받았으며, 이후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로 5월 27일 -11.61%, 29일 -10.85% 연속 급락하는 등 단기 변동성이 극대화됐다(중앙이코노미뉴스).
2026년 1분기 매출 1,805억 원(전년 동기 484억 → +273%), 영업이익 671억 원(전년 동기 37억 → +1,714%)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디일렉). 팹리스 구조 특성상 판매단가 상승분이 이익으로 직결되며 영업이익률 37%를 달성했다(Valley AI).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 위주로 라인을 재편하면서 LPDDR4X 중저용량 제품 공급이 급격히 감소했다(아시아경제). 수요는 IoT·스마트폰·자동차에서 유지되는 반면 공급이 줄어 ASP가 상승하고, 설계 전문 팹리스인 제주반도체가 구조적 수혜를 받고 있다.
CES 2026에서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가 핵심 테마로 주목받으며 제주반도체가 저전력 메모리 수혜 대장주로 부각됐다(와이드경제). AI 연산이 엣지 단으로 내려오면서 LPDDR 기반 저전력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모바일·IoT 전 분야에서 확대 중이다(핀포인트뉴스).
1분기에만 매출 1,805억 원을 달성하면서 2026년 연매출 3,000억 원 달성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다(Valley AI). IoT·모바일향 메모리 단가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된다면 연간 실적이 추가 상향될 여지가 있다.
- +1Q 2026 영업이익 671억 원(+1,714% YoY)·영업이익률 37%로 팹리스 메모리 기업으로서 이례적인 수익성을 달성했다(디일렉).
- +HBM 쏠림에 따른 LPDDR4X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되면서 ASP 상승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아시아경제).
- +CES 2026 피지컬 AI 테마로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대장주로 부각되며 기관·외국인 매수세를 유입시켰다(와이드경제).
- +AI 스마트폰·엣지 AI 기기 보급 확대로 저전력 LPDDR 메모리 수요가 모바일·IoT·자동차 전 분야에서 증가 추세다(핀포인트뉴스).
- –2026년 5월 13일 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으며, 5월 14일·21일 두 차례 매매거래정지 예고 공시가 발령됐다(KRX KIND).
- –5월 27일 -11.61%(105,100원), 5월 29일 -10.85%(97,800원) 연속 급락하며 고점(137,100원) 대비 단기 낙폭이 컸다(중앙이코노미뉴스).
-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5월 하순 집중됐으며, 수급 이탈이 지속될 경우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위험이 있다.
- –삼성·SK하이닉스 등 대형사가 레거시 D램 증산으로 복귀할 경우 ASP 상승세가 꺾이며 실적 고점 우려가 부각될 수 있다.
SK네트웍스 (001740)

- 최태원 SK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간 회동으로 SK-엔비디아 AI 풀스택 협력 가시화
- SK네트웍스가 SK그룹 내 AI 관련 지주사 역할로 부각되며 수혜 기대감 형성
- 해당 이슈로 상한가(+30%) 포함 20%대 급등 기록
- 글로벌 증시 하락(‘검은 월요일’) 속에서도 독립적 강세 흐름 유지
대우건설 (047040)

대우건설(047040)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556억원(+68.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파이낸스투데이). 국내 정비사업 수주가 연초 이후 2.5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수주 달성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뉴스1), 2분기 중 체코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약 3.5조원 추정) 서명이 임박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주목받고 있다(리드경제). 반면 PF 만기 압박 지속과 신용등급 부정적 전망이 투자 리스크로 상존한다(딜사이트).
2026년 1분기 매출 1조9,514억원(-6.0% YoY), 영업이익 2,556억원(+68.9% YoY)으로 컨센서스 대폭 상회(파이낸스투데이). 건축·주택 부문 마진 개선이 핵심 배경이며, 목표주가가 기존 8,000원에서 49,0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하나증권 리포트). 당기순이익도 1,958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팀코리아 일원으로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신규 원전 본계약이 2분기 중 체결될 전망이며, 대우건설 분담 규모는 약 3.5조원으로 추정된다(리드경제). 2029년 착공 예정으로 매출 반영은 중장기적이나, 원전 전주기(설계→시공→운영→해체) 전략의 첫 대형 수주 사례라는 점에서 기업가치 재평가 재료로 평가받고 있다(세오스코어데일리). 체결 지연 시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2026년 연초 이후 국내 정비사업 누적 수주가 2.5조원을 넘어서며 전년 전체 실적의 절반을 상반기 내에 달성했다(뉴스1). 부산 사직4구역(7,923억), 서울 장위10구역(4,174억), 안산 고잔연립5구역(4,864억) 등 대형 수주 연속 성공. 연간 목표 18조원(창사 최대)은 물론 역대 최대 수주액인 2022년 5조2,759억원 돌파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미-이란 휴전 협정 진전에 따른 중동 전후 재건 사업 참여 기대감이 주가 상승 촉매로 작용했다(한경유레카). 이라크 알 포 신항만 공사가 현재 순항 중이며, UAE·쿠웨이트·오만 등 10억달러+ 대형 EPC 이력으로 중동 재건 수주 경쟁력이 검증되어 있다(스트레이트뉴스). 투르크메니스탄 등 신시장 개척도 병행 중이다(머니투데이).
- +1Q26 영업이익 2,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9% 급증, 시장 컨센서스 대폭 상회 (파이낸스투데이)
- +국내 정비사업 연초 이후 누적 수주 2.5조원 돌파, 역대 최대 기록(2022년 5.3조) 경신 기대 (뉴스1)
- +체코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 2분기 중 체결 임박, 대우건설 분담 약 3.5조원 추정 (리드경제)
- +이라크 알 포 신항만 등 해외 토목·플랜트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스트레이트뉴스)
- –5월 장위10구역 관련 3,000억원 PF 만기 도래로 리파이낸싱 부담 지속 (녹색경제신문)
- –신용등급 A0 ‘부정적’ 전망 유지 — PF 부담·미분양 장기화·4Q25 대규모 손실(빅배스) 영향 (딜사이트)
-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6.0% 감소, 수주잔고 대비 매출 전환 속도가 더딘 점
- –체코 원전 본계약 추가 지연 시 중장기 모멘텀 약화 가능성 (리드경제)
삼성E&A (028050)

- 12년 만에 배당 물꼬 텄지만…삼성E&A, 깜깜이 배당 여전
- “삼성E&A, 발주처의 지갑이 두툼할 때 EPC사의 수주도 커진다”
- KB증권삼성E&A수주 질 개선 목표주가유지
한국전력 (015760)

- [이경윤한국전력배전계획처장]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