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8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0.2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10종목 중 7종목 음봉 마감인데도 기관 매수 — 저점 매집 모드
- 전체 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완전 일치
- AI·IT 합산 0.2조: NAVER·LG유플러스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NAVER 0.2조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AI·IT (0.2조): NAVER·LG유플러스 → 1위 테마
- 📊 개별 종목 (32억): 카카오뱅크·후성·씨아이에스
- 🏦 금융 (15억): iM금융지주·NH투자증권
- 🏗️ 건설·인프라 (7억): 대우건설·삼성중공업
- 🔬 반도체·전자부품 (90억): 제주반도체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NAVER035420 | 279,000원 | +9.20% | +563K주 | 0.2조 |
| 2 | 제주반도체080220 | 95,500원 | +2.14% | +94K주 | 90억 |
| 3 | 카카오뱅크323410 | 22,750원 | -1.30% | +78K주 | 18억 |
| 4 | 후성093370 | 11,250원 | -3.27% | +118K주 | 13억 |
| 5 | iM금융지주139130 | 16,600원 | -6.21% | +78K주 | 13억 |
| 6 | LG유플러스032640 | 15,720원 | +2.61% | +51K주 | 8억 |
| 7 | 대우건설047040 | 20,400원 | -6.21% | +28K주 | 6억 |
| 8 | NH투자증권005940 | 29,450원 | -7.24% | +6K주 | 2억 |
| 9 | 씨아이에스222080 | 9,770원 | -7.66% | +15K주 | 1억 |
| 10 | 삼성중공업010140 | 26,100원 | -5.95% | +4K주 | 1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035420)

NAVER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ZDNet Korea). 4월 말 통합검색 AI 에이전트 플랫폼 ‘AI 탭’을 시범 출시하고 2분기 정식 공개를 준비 중이다(아주경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5월 22일 주총에서 자회사 편입이 가결돼 6월 30일자로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가 될 예정이다(MS TODAY). IBK투자증권은 2026년을 ‘AI 수익화 원년’으로 평가하며 목표가 320,000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씽크풀).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역대 1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ZDNet Korea). 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1조 8,398억 원(+14.7%), 광고 매출은 1조 3,945억 원(+9.3%)을 기록했다. 글로벌 C2C 사업 매출은 3,5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7% 급증했다.
네이버는 4월 말 통합검색 AI 에이전트 기반 ‘AI 탭’을 시범 출시했으며 2분기 정식 공개를 준비 중이다(아주경제). AI 탭은 쇼핑·지도·예약 등 개별 에이전트를 통합하는 상위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AI 브리핑·AI 탭 기반 광고 수익화 일정은 3~4분기로 예정돼 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5월 22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6월 30일자로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MS TODAY). 주식 교환 비율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 1:2.54로 확정됐다. 편입 후 양사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핀테크·AI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24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성장했다(인천타임스). 스마트스토어 성장과 외부 가맹점 생태계 확장이 주된 동력으로 파이낸셜 플랫폼 부문 매출은 4,597억 원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엔페이 커넥트’ 기반 온·오프라인 데이터 연계 강화 계획도 발표됐다.
-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16.3% YoY)·영업이익 5,418억 원(+7.2% YoY)으로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ZDNet Korea)
- +AI 탭 4월 말 시범 출시, 2분기 정식 공개 예정으로 AI 검색 광고 수익화 일정 구체화 (아주경제)
- +두나무(업비트) 5월 22일 주총 가결, 6월 30일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 편입 확정 (MS TODAY)
- +네이버페이 결제액 24조 2,000억 원(+23.4% YoY), 글로벌 C2C 매출 3,511억 원(+57.7% YoY) (인천타임스)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인베스트조선)
- –두나무 편입 관련 FIU 심사·가상자산 시장 독점 우려 등 규제 리스크 상존 (딜사이트)
- –2026년 GPU 1조 원 투자 계획으로 단기 수익성 압박이 지속될 가능성 (IT Daily)
- –AI 탭·쇼핑 에이전트 광고 수익화 시점이 3~4분기로 예정돼 상반기 실질 매출 기여가 제한적 (아주경제)
제주반도체 (080220)

제주반도체(080220)는 2026년 1분기 매출 1,805억 원(+273% YoY)·영업이익 671억 원(+1,714%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디일렉).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 증산에 생산라인을 집중하면서 LPDDR4X 등 레거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해진 반사이익이 주효했으며, CES 2026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 테마와 맞물려 저전력 메모리 대장주로 부각됐다(와이드경제). 다만 5월 주가 급등 후 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매매거래정지 예고를 받았으며, 이후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로 5월 27일 -11.61%, 29일 -10.85% 연속 급락하는 등 단기 변동성이 극대화됐다(중앙이코노미뉴스).
2026년 1분기 매출 1,805억 원(전년 동기 484억 → +273%), 영업이익 671억 원(전년 동기 37억 → +1,714%)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디일렉). 팹리스 구조 특성상 판매단가 상승분이 이익으로 직결되며 영업이익률 37%를 달성했다(Valley AI).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 위주로 라인을 재편하면서 LPDDR4X 중저용량 제품 공급이 급격히 감소했다(아시아경제). 수요는 IoT·스마트폰·자동차에서 유지되는 반면 공급이 줄어 ASP가 상승하고, 설계 전문 팹리스인 제주반도체가 구조적 수혜를 받고 있다.
CES 2026에서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가 핵심 테마로 주목받으며 제주반도체가 저전력 메모리 수혜 대장주로 부각됐다(와이드경제). AI 연산이 엣지 단으로 내려오면서 LPDDR 기반 저전력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모바일·IoT 전 분야에서 확대 중이다(핀포인트뉴스).
1분기에만 매출 1,805억 원을 달성하면서 2026년 연매출 3,000억 원 달성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다(Valley AI). IoT·모바일향 메모리 단가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된다면 연간 실적이 추가 상향될 여지가 있다.
- +1Q 2026 영업이익 671억 원(+1,714% YoY)·영업이익률 37%로 팹리스 메모리 기업으로서 이례적인 수익성을 달성했다(디일렉).
- +HBM 쏠림에 따른 LPDDR4X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되면서 ASP 상승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아시아경제).
- +CES 2026 피지컬 AI 테마로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대장주로 부각되며 기관·외국인 매수세를 유입시켰다(와이드경제).
- +AI 스마트폰·엣지 AI 기기 보급 확대로 저전력 LPDDR 메모리 수요가 모바일·IoT·자동차 전 분야에서 증가 추세다(핀포인트뉴스).
- –2026년 5월 13일 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으며, 5월 14일·21일 두 차례 매매거래정지 예고 공시가 발령됐다(KRX KIND).
- –5월 27일 -11.61%(105,100원), 5월 29일 -10.85%(97,800원) 연속 급락하며 고점(137,100원) 대비 단기 낙폭이 컸다(중앙이코노미뉴스).
-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5월 하순 집중됐으며, 수급 이탈이 지속될 경우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위험이 있다.
- –삼성·SK하이닉스 등 대형사가 레거시 D램 증산으로 복귀할 경우 ASP 상승세가 꺾이며 실적 고점 우려가 부각될 수 있다.
카카오뱅크 (323410)

카카오뱅크는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YoY +36.3%)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에 따른 평가차익 933억원이 포함된 일회성 효과가 컸다(핀포인트뉴스). 이자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수수료손익(YoY +47.8%)과 비이자이익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신규 서비스(외화통장·외국인 서비스·만7세 체크카드)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몽골 글로벌 진출을 2026년 성장 전략의 축으로 제시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8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고를 달성했다(다음뉴스). 수수료손익은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67억원 대비 47.8% 늘었다. 단, 일회성 슈퍼뱅크 평가차익 933억원 제외 시 영업이익은 YoY 13.9% 감소했다(핀포인트뉴스).
카카오뱅크가 지분 투자한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가 현지 증권거래소(IDX)에 상장되며 회계처리 변경으로 1분기에 933억원의 평가차익이 반영됐다(뉴스1). 슈퍼뱅크는 2025년 당기순이익 86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카카오뱅크는 총 1,140억원을 투자해 상장 후 지분 평가가치 약 2,044억원으로 불어났다(전자신문).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2025년 말 3조 550억원으로 2023년 말 9,500억원 대비 3.2배 성장했다(톱스타뉴스). 2030년 목표 잔액은 15조5,000억원으로, 가계대출 중심 구조를 탈피하는 핵심 동력으로 제시됐다. 대출 확대와 연계해 플랫폼 트래픽 증가로 비이자이익 연동 효과도 기대된다.
2026년 상반기 외화통장 서비스, 하반기 외국인 전용 서비스 출시를 예고했다(교보증권 리포트, 네이트뉴스). 금융당국의 체크카드 연령 규제 완화에 따라 만 7세 이상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도 준비 중이다(블로터). 이 세 서비스는 신규 고객층 확대 및 MAU 증가 경로로 평가된다.
- +1Q26 당기순이익 1,873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다음뉴스).
- +수수료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8% 증가하며 비이자이익 다변화 흐름이 뚜렷해졌다.
- +연체율 0.51%, 고정이하여신비율 0.53%로 대출 성장 속에서도 건전성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 +슈퍼뱅크 인도네시아 상장으로 933억원 평가차익 실현, 투자 수익 가시화됐다(전자신문).
- –일회성 슈퍼뱅크 평가차익 933억원 제거 시 영업이익이 YoY 13.9% 감소해 본업 수익력 약화 우려가 있다(핀포인트뉴스).
- –순이자마진(NIM)이 2.00%로 전년 동기 대비 0.09%p 하락해 이자이익 성장의 한계가 노출됐다.
- –가계대출 DSR 규제 강화로 개인 대출 성장 속도가 제약될 수 있다.
- –사업자대출 비중 확대에 따라 경기 둔화 시 중소자영업자 중심의 건전성 악화 가능성이 잠재해 있다.
후성 (093370)

후성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을 확인했다. FEOC(미국 외국 우려기관)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LiPF6 수요가 집중되고 있으며, 국내 유일 생산업체인 후성이 직접 수혜를 받고 있다. 중국 텅스텐 수출 제한과 일본 업체 감산으로 반도체 특수가스 WF6 공급 타이트 현상이 심화되면서 양대 사업부 모두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 5월 초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연초 대비 49.4% 급등하면서 후성 주가도 같은 기간 42.7% 이상 상승했다.
2026년 1Q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전년 동기 -0.1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1,23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도 221.6억원(2024년 -95.8억원)으로 이미 흑자전환을 완료한 상태다. (유진투자증권)
미국 FEOC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LiPF6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 유일 생산업체인 후성으로 주문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2,000t 라인은 2Q 풀가동 복귀 예정이며, 신규 2,000t 라인도 연내 가동을 앞두고 있어 생산능력이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핀포인트뉴스)
중국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연초 11만8,500위안/t에서 5월 초 17만7,000위안/t으로 49.4% 급등했다. 같은 기간(4월 6일~5월 4일) 후성 주가도 42.7% 상승하며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리튬 대표 수혜주로 부각됐다. (다음뉴스, 2026.05.05)
중국의 텅스텐 수출 제한 조치와 일본 WF6 업체들의 감산 본격화로 글로벌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후성은 글로벌 WF6 점유율 약 10%를 보유한 핵심 공급업체로, 반도체 배선 공정 필수 소재인 WF6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가 예상된다. (파이낸셜포스트)
- +1Q26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2025년 연간도 221.6억원 흑자전환 완료 (유진투자증권)
- +FEOC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LiPF6 수요 확대, 국내 유일 생산업체인 후성에 주문 집중
- +중국 탄산리튬 가격 연초 대비 +49.4% 급등으로 LiPF6 판가 개선 기대 (다음뉴스)
- +중국 텅스텐 수출 제한 + 일본 WF6 감산 동시 진행으로 반도체 특수가스 공급 타이트 심화 (파이낸셜포스트)
- –LiPF6 현재 가동률 32% 수준으로 실제 수요 회복 속도에 불확실성 존재 (리드경제)
- –2차전지 업황 부진 지속 시 LiPF6 주문 확대 지연 가능성
- –중국 탄산리튬 가격 급등 지속성 불확실 — 단기 투기적 수요 반영 가능성
- –WF6·LiPF6 회복 기대에도 단기 약세 나타나는 등 주가 변동성 높음 (TokenPost)
iM금융지주 (139130)

iM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545억 원을 기록하며 비은행 기여도 34%로 수익 다변화를 입증했고, PF 충당금 부담이 해소된 실적 정상화 흐름이 확인됐다. 감액배당(비과세) 재원 2,900억 원 확보·2027년까지 자사주 1,500억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3축 전략’이 가동되면서 키움증권 목표주가 25,500원 등 증권사들의 잇따른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CET1 비율이 11.99%로 경쟁 지주 대비 낮고, 시중은행 전환 이후 NIM 하락 압력과 RWA 확대가 자본비율 관리의 주요 변수로 남아 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545억 원(이데일리). 이자이익 전년 동기 대비 +4.6%, 비이자이익 +8.3% 개선됐으며 비은행 기여도가 34%까지 상승해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확인됐다. iM뱅크 단독 순이익도 1,206억 원으로 기업·가계 대출이 각각 +3.6%, +1.2% 성장했다.
2027년까지 총 1,500억 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중 2026년 상반기 400억 원 진행 중(비즈니스포스트). 주총을 통해 감액배당(비과세) 재원 2,900억 원을 확보했으며, 2025년 결산배당 주당 700원(전년 대비 +40%)에 더해 2026년 총주주환원율 43%가 전망된다(키움증권).
4~5월 증권사들이 일제히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키움증권 25,500원, 한화투자증권 22,600원(매수, 5월 12일 나이트닷컴), 일부 증권사는 기존 17,500원에서 22,000원으로 올렸다. PBR 0.4~0.5배 수준으로 주요 금융지주 대비 여전히 할인돼 있어 추가 재평가 여지를 근거로 들었다.
2024년 6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가 2026년 전라·충청·강원·제주 등에 지점 6곳 추가 개설을 추진하며 ‘전국구 확장’ 초석을 다지고 있다(시사저널). 전환 이후 원화대출금은 2.7% 증가했으며 2026년을 수익성 확보의 본격 원년으로 설정했다.
- +2026년 1분기 순이익 1,545억 원, 비은행 기여도 34%로 수익구조 다변화 확인 (이데일리)
- +감액배당(비과세) 재원 2,900억 원 확보로 주주 실수령 배당 세 부담 경감 효과 기대 (알파비즈)
- +2027년까지 자사주 1,500억 매입·소각 로드맵 명시,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키움증권)
- +PBR 0.4~0.5배로 경쟁 지주 대비 저평가 구간 — 재평가 여지가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의 핵심 근거
- –CET1 비율 11.99%로 목표(12.3%) 미달, 계열사 성장에 따른 RWA 증가가 자본비율 달성을 지연시킬 수 있음 (뉴스프리존)
- –시중은행 금리 경쟁으로 NIM 하락 압력 지속 — 영업비용 증가와 맞물려 수익성 훼손 우려 (시사저널)
- –지방은행 특성상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4대 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높아 건전성 관리 부담 존재 (뉴스프리존)
- –주주환원 확대와 자본비율 관리 간 균형 유지 필요 — 한화투자증권 ‘자본비율 병행 개선 필요’ 지적 (이투데이)
LG유플러스 (032640)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원(YoY +6.6%)을 기록하며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나홀로 호실적’을 달성했다(아주경제). 파주 200MW급 AI 데이터센터(AIDC) 1동이 준공 전 완판됐으며, 2030년까지 누적 5조원 수주 목표를 공식 발표해 AI 인프라 사업자로의 전환 의지를 밝혔다(한국일보). 800억원 규모 자사주 540만주를 전량 소각하며 밸류업 플랜을 이행했고, 하나증권은 목표가 20,000원(매수)을 유지하며 2분기 호실적과 2027년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이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뉴스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원으로 전년비 6.6% 증가했다(아주경제). 서비스매출 3조 370억원(YoY +3.3%), 영업이익률 9.0%로 개선됐으며,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삼성증권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조 1,686억원(YoY +31%)을 전망하고 있다.
연면적 15만㎡, 200MW급 파주 AI 데이터센터 1동(50MW)은 2027년 6월 준공 예정임에도 계약이 이미 완판됐다(한국일보). NVIDIA GPU 7만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1분기 AIDC 매출은 1,144억원(YoY +31%)을 기록했다. 경영진은 2030년까지 누적 수주 5조원 목표를 공개 천명했다(아주경제).
2026년 4월 30일 공시 기준 자기주식 540만주(장부가 약 800억원)를 전량 소각했다(전자신문). 2024년 발표한 밸류업 플랜의 이행이며, 2027년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도 예고된 상태다(하나증권). 통신 3사 중 가장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로 평가된다.
MWC26에서 AI 통화앱 ‘익시오 프로’를 공개하며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연동)까지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했다(파이낸셜포스트). 말레이시아 통신사에 익시오 기술을 수출하며 글로벌 사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KB국민은행과 협업한 AI 보이스피싱 탐지 시스템도 상용화됐다.
- +1분기 영업이익 2,723억원(YoY +6.6%), 서비스매출 3조 370억원(YoY +3.3%)으로 통신 3사 중 가장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아주경제).
- +파주 AIDC 1동 준공 전 완판 및 2030년 5조원 누적 수주 목표 공식 발표로 AI 인프라 사업 가시성이 높아졌다(한국일보).
- +800억원 규모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으로 밸류업 플랜을 실질 이행, 2027년 추가 소각도 예고됐다(전자신문).
- +AIDC 1분기 매출 1,144억원(YoY +31%), DBO(설계·구축·운영) 신규 수익원 추가로 B2B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 –카드사 부당이득반환 소송 1,257억원, 공정위 담합 과징금 276억원 등 우발부채가 잠재 리스크로 남아있다.
- –파주 AIDC 200MW 대규모 CAPEX 투자로 단기 현금흐름 부담이 불가피하다.
- –번호이동 경쟁 심화 시 판매수수료 증가로 이익률이 훼손될 수 있다.
- –익시오 등 AI 서비스의 실제 매출 기여는 아직 초기 단계로, 수익화 시점이 불확실하다.
대우건설 (047040)

- 환경의 날(6월 5일) 맞아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기념식수·생태복원 행사 개최
- 김보현 대표 직접 참여, 성동구와 민관 협력으로 수달·원앙 등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활동
- ‘Hyper E&C’ 미래 건설 비전 관련 창간기획 보도 — 신사업·기술 방향성 언급
NH투자증권 (005940)

- 대신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4만 5,000원 유지 — 배당 매력 부각
- DB손보 주가 약세 관련 분석 제시 — 고배당 및 밸류업 정책이 반등 조건으로 언급
씨아이에스 (222080)

- 미국 타임지 ‘2026 세계 성장 리더기업(World’s Growing Companies)’에 선정
삼성중공업 (010140)

- LNG운반선 1척 3,855억원 규모 수주 공시
- 연간 상선 수주 목표의 91% 달성 (상반기 기준)
- 올해 누적 LNG운반선 수주 14척으로 수주 모멘텀 지속
- 전력망 인프라 테마와도 연계 언급 (대한전선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