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5일 마감 기준 · 기관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큰 순 TOP 10 · 전체 합산 587억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10종목 중 양봉 6/10 — 기관 매수가 혼조 흐름에서 진행
- 전체 10종목 외인 동조 매수 — 외국인과 기관 의견 완전 일치
- 금융 합산 516억: KB금융·신한지주·우리금융지주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KB금융 314억 매수: 단일 종목 기관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금융 (516억): KB금융·신한지주·우리금융지주 → 1위 테마
- 📊 개별 종목 (32억): 파라다이스·대한전선·카카오뱅크·LG헬로비전
- 🏗️ 건설·인프라 (13억): 삼성중공업·대우건설
- 🔬 반도체·전자부품 (26억): HPSP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기관매수 | 추정금액 |
|---|---|---|---|---|---|
| 1 | KB금융105560 | 171,600원 | +4.51% | +183K주 | 314억 |
| 2 | 신한지주055550 | 107,500원 | +7.39% | +152K주 | 163억 |
| 3 | 우리금융지주316140 | 31,200원 | +2.63% | +125K주 | 39억 |
| 4 | HPSP403870 | 50,300원 | +5.89% | +52K주 | 26억 |
| 5 | 파라다이스034230 | 15,500원 | +5.51% | +106K주 | 16억 |
| 6 | 삼성중공업010140 | 27,750원 | -2.29% | +35K주 | 10억 |
| 7 | 대한전선001440 | 39,950원 | -5.67% | +20K주 | 8억 |
| 8 | 카카오뱅크323410 | 23,050원 | +2.22% | +28K주 | 6억 |
| 9 | 대우건설047040 | 21,750원 | -5.23% | +15K주 | 3억 |
| 10 | LG헬로비전037560 | 2,525원 | -7.85% | +25K주 | 1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기관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금융 (105560)

KB금융(105560)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1조 8,924억 원(전년비 +11.5%)으로 전망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비이자이익도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인베스팅닷컴). 약 2조 3,000억 원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과 2026년 추가 1조 2,000억 원 자사주 매입 계획으로 총주주환원율 58% 전망이 제시되면서 증권가 목표주가가 일제히 상향됐다. 6월 2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본격 가동해 9월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며, 홍콩 ELS 과징금 충당금 적립은 1분기에도 지속됐다(한국경제, 인사이트).
2026년 1분기 순이익 1조 8,924억 원으로 전년비 11.5% 증가했으며, EPS 서프라이즈 +3.65%·매출 서프라이즈 +8.36%를 기록했다(인베스팅닷컴). 비이자이익이 급증하며 이자이익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적 개선이 확인됐다.
4월 보유 자기주식 1,426만 주(약 2조 3,000억 원)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다(파이낸셜신문). 유통주식 수 감소로 EPS 개선 효과가 반영된다.
2026년 자사주 매입 1조 2,000억 원 + 분기 배당 주당 1,143원(전년비 +25.3%)을 합산한 총주주환원율이 58%에 달할 것으로 증권가는 전망한다(이데일리). 글로벌 상위권 은행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6월 2일 회추위가 롱리스트 20명을 내·외부 각 6명씩 총 12명으로 압축했으며, 9월 11일 최종 후보 확정 예정이다(한국경제). 양종희 현 회장은 ‘5조 클럽’ 달성 실적을 바탕으로 연임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아시아투데이).
- +2026년 1분기 순이익 1조 8,924억 원으로 전년비 +11.5% 성장하며 컨센서스 상회 (인베스팅닷컴)
- +비이자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이자이익 외 수익원 다각화가 실적으로 확인됐다
- +업계 최대 규모인 약 2조 3,000억 원 자사주 전량 소각 결의로 주당가치 제고 기대 (파이낸셜신문)
- +2026년 추가 자사주 매입 1조 2,000억 원 계획 중 6,000억 원은 즉시 소각, 잔여 6,000억 원은 7월까지 매입 완료 예정
- –홍콩 H지수 ELS 과징금이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아 1분기에도 충당부채 980억 원을 추가 적립했다 (인사이트)
- –제재심안 기준 KB금융 과징금 규모가 8,000억 원에서 4,400억 원 수준으로 논의 중이나 확정 전까지 자본비율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인사이트)
- –ELS 과징금 부과 시 운영 리스크 가중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사수 여부가 관건으로 거론된다 (블로터)
- –차기 회장 선임이 9월까지 진행되면서 경영 연속성 관련 불확실성이 단기 주가 변수가 될 수 있다
신한지주 (055550)

신한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6226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신한투자증권 순이익이 전년비 167% 급증하며 비은행 비중을 34.5%로 끌어올렸다(비즈워치). 6월 4일 금융감독원이 홍콩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기존 1조4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대폭 감경 의결하면서 신한지주 주가는 당일 5.59% 급등했다(이투데이). 키움증권은 2026년 연결 순이익 전망치를 5.84조원으로 상향하며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했다. ‘신한 밸류업 2.0’을 통해 주주환원율 상한 폐지·비과세 배당·5000억원 자사주 취득 등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전자신문).
금감원이 2026년 6월 4일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 5개 은행 합산 과징금을 1조4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57% 감경 의결했다(이투데이). 신한은행의 자율배상 집행액은 이미 1865억원으로 사전 반영이 상당 부분 이뤄진 상태다. 최종 확정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하나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전년비 9.0% 증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비즈워치). 이자이익 5.9%, 비이자이익(수수료) 39% 증가가 주요 기여 요인이며, 증권수탁수수료는 215% 급증했다. 신한투자증권이 2884억원(+167% YoY)으로 그룹 성장을 주도했다.
1분기 비은행 부문 순이익 비중이 34.5%로 전년 동기 29.1% 대비 5.4%p 상승했다(서울경제). 증권·비이자수익 확대가 은행 의존도를 구조적으로 낮추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다만 신한카드는 희망퇴직 비용으로 1154억원(-14.9% YoY)에 그쳐 카드 부문은 부진했다.
신한금융은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하며 주주환원율 상한을 폐지하고 2026년 결산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을 시행한다(전자신문). DPS를 매년 10% 이상 확대하는 동시에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을 결의했다. 배당성향 25%,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공식 목표로 제시했다.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6226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달성 (비즈워치)
-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167% YoY)으로 비은행 비중이 34.5%까지 상승
- +금감원이 홍콩 ELS 과징금을 1조4000억원 → 6000억원으로 감경 의결해 불확실성 해소 (이투데이)
- +신한 밸류업 2.0: 주주환원율 상한 폐지·비과세 배당 3년·DPS 연 10%+ 확대 공식화 (전자신문)
- –ELS 과징금은 금융위원회 최종 의결 전이며, 확정 과정에서 규모 재조정 가능성 잔존
- –신한카드 1분기 순이익 1154억원(-14.9% YoY)으로 카드 부문 수익성 압박 지속
- –KB금융 대비 순이익 격차 확대로 업계 1위 탈환이 단기간 내 어렵다는 평가 (허프포스트코리아)
- –홍콩 ELS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며 소송 결과에 따른 추가 충당금 부담 가능성 잔존
우리금융지주 (316140)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6,038억 원을 기록했으나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 일회성 충당금 1,380억 원 영향으로 전년 대비 2.1% 역성장했다. 반면 CET-1 비율이 13.5~13.6%로 연간 목표 13%를 조기 달성하며 초과자본 기반의 주주환원 여력을 확보했다. 은행지주 중 유일한 비과세 감액배당과 자사주 소각 규모 확대(2,000억 원, +33% YoY)로 실질 환원율 50%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다만 포용금융 정책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과 외국인 매도세로 주가는 2월 고점 이후 3개월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1분기 CET-1(보통주자본비율)이 13.5~13.6%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 13%를 예상보다 일찍 달성했다(헤럴드경제). 이에 따라 향후 13.2% 이상 안정적 유지를 기준선으로 삼아 초과자본의 주주환원 집행이 가능해졌다. DB증권은 이를 Buy 유지(목표가 48,000원)의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2025년 기말배당부터 4대 은행지주 중 유일하게 감액배당 방식의 비과세 배당을 실시하며 재원은 약 6.3조 원이다(블로터). 타 금융지주 대비 실질 세후 배당수익률이 약 2%p 높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며, 주당 연간 배당금은 약 1,348원·배당수익률 4.23% 수준이다. DB증권은 연간 배당수익률이 커버리지 은행 중 최고 5% 달성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2026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3% 늘린 2,000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CET-1 13.2% 이상 유지를 전제로 상·하반기 분할 집행한다(뉴스웨이). 총주주환원율은 39.8%를 기록했고 추가 자사주 매입 검토도 공식화됐다(딜사이트). 이는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 기준 상위권 수준의 환원율이다.
2026년 1분기 비이자이익이 4,5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해 수익 다각화가 진전됐다(investing.com). 이자이익도 2조3,032억 원으로 2.3% 증가했으나, 대손충당금 5,270억 원(+20.9%)과 판관비 1조4,228억 원(+9%)이 순이익을 압박했다. 2분기부터는 인도네시아 일회성 비용 소멸로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서울경제).
- +CET-1 13.5~13.6%로 목표치 13% 조기 달성, 초과자본 기반 추가 주주환원 여력 확보 (헤럴드경제)
- +은행지주 중 유일한 비과세 감액배당 실시로 타사 대비 실질 세후 배당수익률 약 2%p 우위 (블로터)
- +2026년 자사주 소각 규모 2,000억 원·전년 대비 33% 확대, 총주주환원율 39.8% (뉴스웨이)
- +1분기 비이자이익 4,5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6% 급증해 이자이익 의존도 완화 (investing.com)
-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이 2025년 741억 원 순손실로 전환, 1Q26에 일회성 충당금 1,380억 원 추가 적립 (서울경제)
- –1분기 그룹 대손충당금 5,2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 급증, 자산건전성 비용 부담 지속 (investing.com)
- –정부 포용금융·생산적 금융 확대로 4대 금융지주 합산 10.2조 원 공급 목표, 비용 증가 및 건전성 악화 우려 (뉴데일리)
- –2월 고점 이후 3개월째 주가 하락세, 외국인 매도세 지속 (뉴데일리)
HPSP (403870)

HPSP는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QoQ -39%), 영업이익 161억원(OPM 50.5%)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일시적 역성장했으나, 연간으로는 매출 2,497억원(+44% YoY)의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삼성증권, 5월). TSMC 단일 고객 구조에서 벗어나 삼성전자·인텔·라피더스 등 2나노 공정 투자 고객사로 수주 기반이 다변화되고 있으며, 4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2030년 매출 5,000억원·ROE 25% 이상·배당성향 55% 유지 방침을 밝혔다. 다만 경쟁사 예스티가 특허심판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독점 지위가 흔들리고 있고, 6월 특허법원 핵심 특허 판결이 최대 단기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QoQ -39%), 영업이익 161억원, OPM 50.5% 기록. 주요 고객사 팹 일정에 따른 일시적 감소로 시장 컨센서스 내 수준(삼성증권). 신규 고객사 매출이 처음으로 발생하기 시작한 점이 긍정적 시그널로 해석된다.
기존 TSMC 중심 단일 구조에서 삼성전자·인텔·라피더스가 2나노 공정 투자를 추진하면서 HPA 장비 수요가 다변화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TSMC·삼성·인텔 투자 수혜 본격화’를 이유로 목표가를 상향했다(한국경제, 5/6).
2030년까지 HPA 장비 매출 5,000억원·연평균 ROE 25% 이상을 목표로 공시(4/30, 네이트뉴스). 2025년 배당성향 55.7%, 2026년 2월 자사주 169만9천주 소각을 단행하며 주주환원을 구체적 수치로 약속했다.
로직 파운드리 위주에서 DRAM·NAND 고객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300층 이상 고밀도 NAND의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서 HPA 장비 활용도가 상승하고 있다(삼성증권). 복수의 글로벌 상위 메모리 업체에 장비 공급 중.
- +2026년 연간 컨센서스 매출 2,497억원(+44% YoY), 영업이익 1,361억원(OPM 54.5%)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삼성증권, 5월)
- +1분기에 신규 고객사 매출이 처음 발생, TSMC 단일 의존 구조 탈피 시작
- +TSMC·삼성전자·인텔·라피더스의 2나노 공정 투자 확대로 HPA 장비 수요 다변화 가시화(NH투자증권, 한국경제 5/6)
- +삼성증권 목표가 65,000원 BUY 유지, 하반기 파운드리·DRAM·NAND 집중 투자 수혜 기대(5월)
- –예스티가 2026년 5월 28일 HPSP 특허(등록번호 0766303) 무효화에 성공, 특허 분쟁에서 연속 성과(ZDNet, 5/29) — 단, 해당 특허는 5/30 만료로 즉각적 사업 영향은 제한적
- –핵심 특허(등록번호 1553027) 특허법원 판결 6월 예정 — 불리한 결과 시 경쟁사 시장 진입 가속화(ZDNet, 4/15)
- –예스티가 이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 2곳에 HPA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사실상 독점 붕괴 시작(디일렉)
- –1분기 매출 319억원으로 QoQ -39% 급감, 하반기 고객사 투자 일정 지연 시 연간 실적 하향 리스크
파라다이스 (034230)

- NH투자증권, 파라다이스시티 성수기 월 매출 1,000억원 기대 — 하얏트리젠시 인천 개장 효과
- 인천공항 직행 셔틀 운영 및 월 매출 최고치 경신
- 외국인 관광객 유입 기대감에 주가 급등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BTS 부산 콘서트 연계 몰입형 체험 패키지 운영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로 행사 성료
삼성중공업 (010140)

삼성중공업은 2026년 6월 2일 미국 루이지애나 ‘델핀(Delfin)’ LNG 프로젝트에서 4조3301억원 규모의 FLNG 1호기를 수주하며 미국 최초 FLNG 계약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1Q 2026 영업이익은 2731억원(전년비 +122%), 매출 2조9023억원(+16%)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LNG선과 해양 플랜트 투트랙 수주로 연간 목표(139억 달러)의 약 60%를 6월 초에 조기 달성했다. 다만 중국 조선소 경쟁 심화, LNG선가 하락세, 특정 선주의 잔금 미지급 건이 잠재 리스크로 거론된다.
6월 2일 미국 루이지애나 ‘델핀 LNG 프로젝트’ 1호기 FLNG 수주, 계약금액 4조3301억원, 인도 2030년 7월 예정. 미국 역사상 최초의 FLNG 수주이며, 후속 2·3호기까지 확보 시 총 사업 규모 최대 13조원으로 확대 가능. (뉴스핌·파이낸셜뉴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023억원(전년비 +16%), 영업이익 2731억원(+122%) 기록. LNG선 고부가 건조 물량 증가와 FLNG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가 조선·해양 양 부문을 동시 견인. (인더뉴스)
전 세계 신조 FLNG 11척 중 7척을 수주, 글로벌 시장점유율 64% 확보. 경쟁사 대비 압도적 레퍼런스와 기술력으로 델핀 수주를 통해 미주 시장까지 진출 교두보 마련. (파이낸셜뉴스)
5월 시피크(Seapeak)로부터 초대형 LNG선 3척 약 7억5600만 달러(약 1.13조원) 수주, 우드사이드 장기 용선 투입 예정. 오세아니아 선주로부터도 LNG선 2척 7505억원 추가 계약 공시. (글로벌이코노믹·디지털투데이)
- +미국 최초 FLNG ‘델핀 1호기’ 4조3301억원 수주, 후속 2·3호기 확보 시 총 최대 13조원 기대 (머니투데이)
- +1Q 2026 영업이익 27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급증,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인더뉴스)
- +전 세계 신조 FLNG 11척 중 7척 수주, 글로벌 점유율 64%로 경쟁사 대비 기술 독점력 유지 (파이낸셜뉴스)
- +5월 시피크 LNG선 3척 1.13조원 + 오세아니아 LNG선 2척 7505억원, 5월에만 LNG선 수주 연달아 공시 (글로벌이코노믹·디지털투데이)
- –중국 조선소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 확대로 한국 조선 3사 중장기 경쟁 압력 심화 (kidd.co.kr)
- –LNG선가 고점 대비 약 3.4% 하락세 진입, 업계 보고서는 2027년부터 실적 영향 가시화 가능성 경고 (kidd.co.kr)
- –2023년 수주한 유조선 2척(데오도르 시핑→메리트론)에서 잔금 미지급 사태 발생, 2026년 2·3월 공시 (공시)
- –FLNG 델핀 2·3호기는 아직 본계약 미체결 상태로 13조원 기대 가운데 상당 부분이 미확정
대한전선 (001440)

- 영국 스코틀랜드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계약 규모 약 650억원
- 미국에 이어 영국까지 수주 성공 — 북미·유럽 동시 진출 확인
- 가온전선과 함께 전력 케이블 분야 해외 수주 잇달아 발표
카카오뱅크 (323410)

대우건설 (047040)

- 성북구 장위뉴타운 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예정
- 일반 공급 규모 1,032가구
- 초등학교 인접(초품아) + 역세권 입지 조건 보유
LG헬로비전 (037560)

- 채널i와 공동제작한 오리지널 다큐 ‘당골집 시즌2’ 6월 4일 더라이프 채널 첫 방송
- 스포티비 채널 송출 중단 이슈 발생 — 일부 야구 중계 시청 불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