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마감 기준 · 외국인 단독 순매수 추정금액 100억원 이상 종목 · 전체 합산 0.3조
⚠️ 본 자료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반도체·전자부품 합산 849억: 한미반도체·원익IPS — 단일 테마 매수 강도 가장 큼
- KB금융 851억 매수: 단일 종목 외인 매수 최대
🔍 테마별 분류
- 🔬 반도체·전자부품 (849억): 한미반도체·원익IPS → 압도적 1위 테마
- 📊 개별 종목 (544억): 한화비전·유진테크
- 💻 AI·IT (390억): 로보스타·카카오
- 🏦 금융 (851억): KB금융
- 💊 바이오·제약 (171억): 엘앤씨바이오
| 순위 | 종목 | 종가 | 등락 | 외인매수 | 추정금액 |
|---|---|---|---|---|---|
| 1 | KB금융105560 | 164,200원 | +4.85% | +518K주 | 851억 |
| 2 | 한미반도체042700 | 304,000원 | +10.34% | +148K주 | 450억 |
| 3 | 원익IPS240810 | 127,200원 | +29.93% | +314K주 | 399억 |
| 4 | 로보스타090360 | 139,200원 | -12.34% | +199K주 | 277억 |
| 5 | 한화비전489790 | 79,500원 | +17.43% | +347K주 | 276억 |
| 6 | 유진테크084370 | 155,700원 | +29.97% | +172K주 | 268억 |
| 7 | 엘앤씨바이오290650 | 84,000원 | +6.60% | +204K주 | 171억 |
| 8 | 카카오035720 | 42,000원 | -1.29% | +270K주 | 113억 |
📊 최근 10거래일 투자자별 순매매
외국인 매수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금융 (105560)

KB금융(105560)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전년비 +11.5%)을 기록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Investing.com). 4월 23일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3000억원, 발행주식의 3.8%)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는 업계 단일 소각 최대 규모다(서울경제). 5월 12일 기준 2026년 연간 주주환원율 약 60.6% 전망이 제기되며 증권가가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고, 외국인 보유율은 76%에 달한다(네이트뉴스). CET1 비율 13.63%를 유지해 공격적 주주환원에도 자본 건전성은 안정적으로 평가된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ROE는 13.94%를 기록했으며 비이자이익 급증이 실적을 주도했다. KB국민은행 순이익은 1조1010억원(+7.3%), KB증권은 3478억원(+93.3%)을 기록했다(Investing.com).
4월 23일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약 2조3000억원, 총발행주식의 3.8%)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업계 단일 소각 최대 금액이다. 추가 6,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도 동시에 결의해 발행주식 수 축소를 통한 주당가치 제고 전략을 본격화했다(서울경제).
CET1 13% 초과분 2조8200억원을 연간 배당 1조6200억원과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1조2000억원으로 환원하는 계획이 확정됐다. 2026년 연간 주주환원율 약 60.6%가 전망되며,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에 상단 없다’ 방침을 재확인했다(더벨).
1분기 실적 발표 후 미래에셋증권(목표가 21만6000원), 유안타증권(22만원, 기존 대비 +4.8%) 등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는 19만5750원이며 커버리지 20개사 전원 매수 의견을 유지 중이다(이데일리).
-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Investing.com).
- +기보유 자사주 1,426만주(2조3000억원, 발행주식 3.8%) 전량 소각으로 업계 최대 단일 소각을 단행해 주당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서울경제).
- +2026년 연간 주주환원율 약 60.6% 전망으로 글로벌 상위 은행 수준의 주주환원이 예상된다(더벨).
- +CET1 비율 13.63%를 유지해 공격적 주주환원에도 자본 건전성이 안정적 수준임이 확인됐다(ZDNet Korea).
- –ELS 관련 충당금 980억원이 분기에 추가 반영됐으며, 제재심 결과(잠정 8000억원 vs 4400억원 차이)에 따라 추가 손실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인사이트).
- –한국은행 하반기 기준금리 1회 인상(연말 2.75% 전망) 시 NIM 압박 및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이 있다(대신증권).
- –공격적 자사주 소각으로 CET1에 하방 압력이 존재하며, 환율 급등 시 자본비율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굿모닝경제).
- –가계부채 건전성 악화 장기화 시 충당금 확대로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
한미반도체 (042700)

한미반도체(042700)는 2026년 1분기 매출 509억원·영업이익 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5%·87.9% 급감하는 실적 쇼크를 기록했다. HBM3E용 TC본더 투자 사이클 종료 후 HBM4용 장비 매출이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은 세대 전환 공백이 주원인이다(SBS Biz). 6월 2~5일 타이베이 컴퓨텍스에 처음 참가해 HBM4용 TC본더 4·와이드 TC본더·2.5D TC본더 등 차세대 라인업을 공개하며 2분기 수주 반등에 시동을 걸었다(뉴스핌). 곽동신 회장은 2분기부터 TC본더 수주가 집중되고 있다고 공식 언급했으며, 2026년 말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현지법인 한미USA 설립도 예고했다(네이트뉴스).
2026년 1분기 매출 509억원(전년 대비 -65.5%), 영업이익 85억원(-87.9%)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한국경제). 아시아 매출이 1,458억원→498억원으로 65.8% 급감했으며(SBS Biz), HBM3E 발주 마무리 후 HBM4 장비 공급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전환기 공백이 직접적 원인으로 꼽힌다.
곽동신 회장은 ‘HBM4 양산이 본격화되는 2분기부터 TC본더 수주가 집중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아시아타임). 실적 쇼크 직후 회장이 긴급 등판해 2분기 반등을 공언한 만큼 수주 지표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6월 2~5일 타이베이 컴퓨텍스에 처음 출전해 HBM4 생산용 TC본더 4, D램 다이 사이즈 확대 대응용 와이드 TC본더를 전시했다(뉴스핌). GPU·CPU·HBM 멀티칩 통합 패키징용 2.5D TC본더 40·120도 공개하며 AI 반도체 후공정 장비 라인업을 확장했다(아이뉴스24).
2026년 말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현지법인 한미USA를 설립할 계획이다(네이트뉴스). 미국 반도체 공급망 직접 진출로 현지 고객 영업 기반 확보 및 CHIPS Act 수혜 접근성 강화가 목적이다.
- +HBM TC본더 분야 세계 유일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며 HBM4 전환 수혜의 핵심 위치에 있다.
- +곽동신 회장이 2분기 TC본더 수주 재개를 공식 언급해 상반기 공백 이후 반등 기대감이 구체화됐다(아시아타임).
- +HBM4용 TC본더 4·와이드 TC본더를 양산 전환 시점에 맞춰 적기에 출시하며 고객 발주 준비를 완료했다(뉴스핌).
- +2.5D 패키징 장비 신제품으로 HBM 단일 의존 구조를 탈피하고 OSAT향 매출원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7.9% 급감했으며, 2분기 수주 반등은 아직 수치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한국경제).
- –시총 약 35조원 대비 분기 영업이익 85억원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극심하다(헤럴드경제).
- –HBM3E→HBM4 전환기 수요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상반기 실적 부진이 연장될 리스크가 있다.
- –한화세미텍, ASMPT, BESI 등 경쟁사의 TC본더 유사 장비 출시 시 독점 프리미엄이 약화될 수 있다.
원익IPS (240810)

원익IPS는 2026년 1분기 매출 1,649억원(전년 동기 대비 +33%),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실적 회복세를 확인했다(네이트뉴스 5/8). 삼성전자 평택 4공장(P4 Phase2) DRAM 집중 투자 및 SK하이닉스 M15X 공장 DRAM 투자 본격화로 장비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V9 낸드 파운드리 테일러 팹·중화권 디스플레이 장비 출고가 집중되어 계단식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5월 10~11일 메리츠·SK증권·NH투자증권이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한 반면, BNK투자증권은 사이클 후반 선반영을 이유로 5/13 목표가를 하향해 투자 관점이 엇갈리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1,649억원(전년비 +33%),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73.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네이트뉴스 5/8). 순이익도 220.5억원 흑자로 돌아서며 전반적인 수익성이 회복됐다. 영업이익률은 6.5%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평택 4공장(P4 Phase2) DRAM 투자를 집중적으로 늘리고, SK하이닉스는 M15X 공장 DRAM 투자를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글로벌에픽 3/10). 원익IPS는 DRAM 단위당 수주금액이 400~500억원 수준으로 반도체 밸류체인 내 비중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두 고객사의 동시다발적 투자 확대가 수주 증가의 핵심 동력이다.
NH투자증권은 주요 고객사들과의 다년간 장기 계약이 안정적·장기화된 투자 사이클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한국경제 5/11). 2025년 3분기 기준 수주총액은 7,6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고, 수주잔고는 2,092억원으로 약 2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기업모니터). 메모리·파운드리 장기계약 수혜 대표업체로 꼽힌다.
V9 낸드 파운드리 테일러 팹, 중화권 디스플레이 장비 출고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계단식 실적 성장 구조가 예상된다(메리츠증권 5/10). 키움증권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을 2,204억원(전년비 +199%)으로 전망했으며, SK증권은 1,980억원을 제시했다. D램 팹 매출 인식은 연중 지속된다.
- +1Q26 매출 1,649억원(전년비 +33%),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실적 회복 확인 (네이트뉴스 5/8)
- +삼성전자 P4 Phase2, SK하이닉스 M15X DRAM 투자 동시 확대로 장비 수주 가시성 높아짐 (글로벌에픽 3/10)
- +수주잔고 2,0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수준까지 확대 (기업모니터)
- +메리츠·SK증권·NH투자증권 등 주요 3개사가 5월에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 (네이트뉴스 5/11)
- –BNK투자증권이 ‘사이클 후반 선반영’ 이유로 5/13 목표가를 155,000원→138,000원으로 하향 조정 (네이트뉴스 5/13)
- –중화권 디스플레이 장비 출고 일정 일부 지연 가능성이 언급됨 (메리츠증권 5/10)
- –실적이 하반기에 편중된 구조로 상반기 기대치 하회 가능성 존재 (SK증권)
- –주가가 연초 대비 두 배 이상 급등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 (한국경제 5/10)
로보스타 (090360)

한화비전 (489790)

한화비전(489790)은 2026년 4월 29일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20억원(QoQ +23.7%)을 공시해 컨센서스(185억원)를 소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55.3% 감소하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139억원 적자가 지속됐다. 연결법인 한화세미텍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발주가 2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2세대 HCB 장비의 고객사 공급·양산 테스트 진입으로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의 실적 반등이 예고되고 있다. 보안 카메라 사업에서는 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Ambarella)와 10년·8억 달러(약 1조 2,000억원) 규모 에지 AI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복수 증권사가 목표가를 10만원 이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2분기 한화세미텍 흑자 전환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2026년 4월 29일 공시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20억원으로 키움증권 기존 전망치(185억원)를 19% 초과 달성했다(한화비전 DART). 매출은 4,413억원(YoY -2.3%)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QoQ +23.7% 개선됐다. 유럽 지역 CCTV 판매 확대와 원·유로 환율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키움증권).
연결법인 한화세미텍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발주가 2Q26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TC본더 수주는 전년(약 800억원) 대비 3배 수준인 약 2,400억원으로 예상된다(키움증권). 2Q26 한화세미텍의 영업 흑자 전환이 가시화되면 한화비전 연결 영업이익도 약 500억원(QoQ +169%)으로 급반등할 전망이다.
한화세미텍은 2세대 하이브리드 코퍼 본딩(HCB) 장비를 2026년 1분기 중 국내 HBM 고객사에 공급해 양산 테스트에 돌입했다(핀포인트뉴스·키움증권). HBM 16단 이상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HCB 장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 핵심 공급업체 지위를 확보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한화비전은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10년간 8억 달러(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에지 AI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더구루). 자사 와이즈넷(Wisenet) SoC 기술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암바렐라의 차세대 SoC·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하는 구조로, 영상보안을 넘어 로봇·산업자동화·생명과학 분야로 AI 활용 범위를 확장한다.
- +1Q26 연결 영업이익 220억원으로 컨센서스(185억원) 19% 초과 달성 — QoQ +23.7% 개선 (한화비전 DART, 2026.04.29)
- +2Q26 연결 영업이익 약 500억원(QoQ +169%) 급반등 전망 — 한화세미텍 흑자 전환 가시화 (키움증권)
- +암바렐라와 10년·8억 달러 에지 AI LTA 체결로 AI 카메라 제품 경쟁력 및 장기 매출 기반 강화 (더구루)
- +TC본더 수주 2026년 약 2,400억원(전년比 3배) 전망으로 반도체 장비 사업 고성장 궤도 진입 (키움증권)
- –1Q26 연결 영업이익 YoY -55.3% 급감, 지배주주 순이익 -139억원 적자 지속 (한화비전 DART, 2026.04.29)
- –2세대 HCB 장비가 현재 양산 테스트 단계로 본격 매출 인식까지 시차 존재
- –TC본더 발주 시점이 재차 지연될 경우 2Q26 실적 전망 하향 조정 리스크
- –원·달러·유로 환율 하락 시 유럽 등 수출 보안 사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
유진테크 (084370)

유진테크(084370)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1,019억원(+23% YoY), 영업이익 188억원(+10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20%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DB증권(5/14)과 한국투자증권(5/18)이 각각 목표가 173,000원·137,000원으로 리포트를 새로 발행하며 DRAM 투자 사이클 본격화에 따른 수혜를 강조했다. 삼성전자 P4·P5·SK하이닉스 M15X·Y1·마이크론 ID1 등 대규모 증설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핵심 제품인 LPCVD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미국 자회사 유제너스(Eugenus Inc.)의 ALD 장비도 글로벌 고객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 다만 주가 급등으로 5월 11일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된 점은 단기 수급 리스크로 작용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1,019억원(+23% YoY, +2% QoQ), 영업이익 188억원(+105% YoY, +7% QoQ)으로 컨센서스를 약 20% 상회했다(한국투자증권). 고객사의 공정 전환·증설 투자 확대가 LPCVD 장비 공급 증가로 직결된 결과다.
삼성전자 P4·P5, SK하이닉스 M15X·Y1, 마이크론 ID1 등 대규모 증설이 2026년 하반기~2028년 순차 가동 예정이다(DB증권). LPCVD는 1z→1a·1b 공정 전환 시 탑재 수가 약 2배 증가하는 구조로, 투자 사이클이 실적에 미치는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2026년 삼성전자의 DRAM 선단공정 투자 규모가 SK하이닉스 대비 상대적으로 커, 매출 내 삼성전자 비중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한국투자증권). 삼성 P5(평택) 본공사가 2026년 4월부터 본격 착수됐다(블로터).
미국 자회사 유제너스(Eugenus Inc.)는 Metal ALD 장비 전문사로 2024년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유진테크가 지분 99.93%까지 강화(2025년 12월, 약 125억원 추가 취득)해 글로벌 파운드리·로직 시장 확장을 본격 추진 중이다(디지털투데이).
- +1Q26 영업이익 188억원으로 컨센서스 20% 상회 —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한국투자증권).
- +DB증권, 2026년 매출 5,172억원(+48% YoY)·영업이익 971억원(+88% YoY) 전망 제시.
- +삼성전자 평택 P5 본공사 2026년 4월 착수, 2028년 하반기 가동 목표 — 중기 장비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블로터).
- +DRAM 1z→1a·1b 공정 전환 시 LPCVD 장비 탑재 수 약 2배 증가하는 구조적 수혜.
- –2026년 5월 11일 투자경고종목 지정 — 단기 수급 변동성 및 투자심리 위축 가능(다음 금융).
- –삼성전자 P5 가동 목표 2028년 하반기로, 실제 매출 반영까지 시차 존재.
- –고객사 DRAM 투자 계획 변경·지연 시 장비 수주 감소 직격.
- –DRAM 가격 하락 전환 시 고객사 CAPEX 삭감 → 장비 발주 축소 가능성.
엘앤씨바이오 (2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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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0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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