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퓨얼셀은 오늘(5/8) AI 데이터센터발 수소 연료전지 대규모 수주 임박 소식에 15% 급등 신고가(89,900) 터치하고 86,600원에 마감하였다 거래대금은 4,554억원, 어제만 해도 내리 꽂을 각이었는데 오늘 추세를 완전히 전환하였다

기관과 외인이 4월 중순부터 꾸준히 매집하였고, 오늘(5/8)은 외인이 던진 물량을 개인이 다 받았다. 가파른 가격에 개미들이 이틀간 올라탔는데 다음주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재료 및 참고사항
– 데이터센터 전력난의 해결사로 ’24시간 무중단 청정 발전’이 가능한 수소 연료전지가 부상
– 미국 빅테크 기업과의 데이터센터 전용 연료전지 공급 계약 임박설
– 독일 고객사로부터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셀스택 대량 납품도 임박
– 새만금 SOFC 공장(50MW 규모)이 본격 가동,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양산
– 2026년 1분기 1448억(전년동기대비 +45.2%상승) 영업이익 -12.9억 당기순이익 -131억 적자 (전반적으로 적자폭 축소)
– 2분기 해외 업체향 SOFC 공급 계약 기대 (독일, 미국, 싱가포르)
– 청정수소 발전의무화제도(CHPS) 입찰 수주 확대
– 목표가 70,000원 (하나증권)
두산퓨얼셀은 AI 전력난+미국/독일 수출+SOFC 양산 4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1분기 실적(매출급증에 적자폭이 줄어들지만 결국 적자)으로 봤을때 아직은 기대감이 조금 더 많은 듯, 곧 공시가 터질라나 암튼 지켜보자
※ 개인적인 시장 메모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